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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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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궁금한 것이 많은 나를 위해 배우고, 읽고, 쓰기를 반복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6:51: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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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궁금한 것이 많은 나를 위해 배우고, 읽고, 쓰기를 반복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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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리 바빠도 라는 말은 본인에게만 하면 됩니다 - 나나 잘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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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리 바빠도 하고 싶은 건 한다. 아무리 바빠도 하고 싶은 건 하게 된다. 아무리 바쁘더라도 넷플릭스 새로운 에피소드가 올라오면 본다. 아무리 바빠도 원하는 것 하고 싶은 건 생계에 도움 되는 하기 싫은 일이나 과제들도 하게 된다. 아무리 바빠도 할 힘이 생기는 것이다.  아무리 바빠도 내 삶에 중요하면 시간을 쪼개서라도 한다. 아무리 바빠도 내 삶에 중</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21 10:55:24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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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블로그 글쓰기 주제 쉽게 찾는 법 - 나도 작가가 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7joc/59</link>
      <description>1인 크리에이터, 1인 기업, 혼밥 등 혼자 있는 풍경이 점점 익숙해지는 시대가 왔다. 개인의 성향과 관심사를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은 가운데, 난 특히 글쓰기가 좋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했을 때, 내 글을 공개적으로 올리는 것도 부담되었지만, 더 어려운 점은 &amp;quot;무엇을 쓰지?&amp;quot; 였다. 남을 따라한 글이 아닌, 나만의 글을 쓰고 싶었다.  감사함:&amp;nbsp;감사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c%2Fimage%2FiKFeNVcARcvmPEe-7L82y53uW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0 10:46:36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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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빠서 운동할 시간 없는데 꼭 운동 해야 돼요? - 죽고싶지않으면</title>
      <link>https://brunch.co.kr/@@7joc/58</link>
      <description>환자님, 더 이상 그렇게 살면 안 돼요. 이렇게 계속 살면 쓰러져 죽어요   의사 선생님은 저렇게 격한 표현을 쓰시지 않았지만, 내 귀엔 저렇게 들렸다. 가장 피하고 안 쓰려고 노력하는 말 중에 하나가 &amp;quot;바쁘다&amp;quot;이다. 삶에 중요한 가치관들을 실행하기 위해서 '선택과 집중' 그리고 '포기'가 가장 중요하다. 하고 싶은 것 많다는 말과 생각으로 이것저것 뛰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c%2Fimage%2F9Xp2JKTSI2LEYRrLbb6jVGqT3X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0 22:50:06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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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죽음의 엑시트는 어디에? - 죽음을 죽음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7joc/48</link>
      <description>산악 동아리 실력이 이런 곳에서 쓰일 것이라 생각했을까? 영화 &amp;lt;엑시트&amp;gt;는 유독가스 테러에서 암벽등반을 하며 탈출하는 코미디 영화이다. 주인공 용남(조정석)은 산악 동아리 에이스였다. 그는 밖으로 나갈 수 없고 오직 탈출구인 굳게 닫힌 옥상을 향해 로프 끈을 잡았다. 암벽등반으로 탈출 현실 가능성 없어 보였다. 스파이더맨처럼 무한 공급되는 거미줄이나 (무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c%2Fimage%2FlL3AnYQsR983aGzMT8zH0UWiV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Aug 2019 14:56:00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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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급 2만 원 베이비시터의 인기 비결은? - 내 자녀를 베이비시터에게 맡길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joc/49</link>
      <description>아이를 좋아하는 나에겐 꿀알바가 있었다. 바로 베이비시터로 아르바이트하는 것이다. 베이비시터로 일하는 건 대학생 10명 중에 9명은 원하는 꿀알바였다. 대학교 기관이나 괜찮은 인턴직 보다&amp;nbsp;시급이&amp;nbsp;높았다. 각종 알바를 해본 나에게 베이비시터로 가끔 일하는 건 수업 스케줄과 맞고, 비교적 안전하고, 근무환경이 좋으며 그리고 시급이 높은 알바였다. 가볍게 가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c%2Fimage%2Fm84zvuCHNqYq-XjOleqSQKQCa4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ug 2019 14:34:51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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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스마트폰 중독자였다 - 폴더폰이 대세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7joc/47</link>
      <description>어딜 가나 폰을 손에, 그리고 시선은 폰에 고정된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나 자신도 그랬다. 회사 성과가 떨어지는 상황에 의문점이 생겼다. 에이~ 설마 내가 스마트폰 중독이겠어?  난 내 핸드폰 추적 앱을 깔았다. 결과는 심각했다. 하루 특정 앱들을 사용하는 양이 하루 총 5시간이 넘었다. 8시간이 넘을 때도 있었다. &amp;quot;주말이야&amp;quot;, &amp;quot;검색했어&amp;quot;, &amp;quot;요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c%2Fimage%2FAYjQ0PkXJDz-2wevkoVpbio7C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19 14:54:45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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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시 통금시간을 지키는 이유 - 부모님과 함께 걷는 하루 5 천보, 가끔은 1만 보</title>
      <link>https://brunch.co.kr/@@7joc/44</link>
      <description>8시 50분 P.M , 내가 꼭 타야 하는 버스가 도착하는 시간이다. 난 10시 통금시간이 있다. 전혀 강제적으로 지켜야 하는 통금시간이 아니다. 그러나 내가 꼭 집에 10시까지 가는 이유가 있다. 바로, 부모님 (+순돌이)와 함께 걷는 산책시간 때문이다. 가볍게는 5 천보에서 길게는 1만보까지 걷는다. 순돌이 산책을 위해 가볍게 시작된 우리의 산책시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c%2Fimage%2F1ZfMD0T2hO4WiO9bGiAwdH92m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19 14:55:49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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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설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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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 처음부터 설렌 건 아니었다. 독서하는 사람이 참 멋져 보였다. 조용히 책 한 장씩 넘기며, 밑줄을 치고, 그리고 그 순간에 책 내용에 빠져 있는 모습이 참 매력 적여 보였다. 난 늘 활동적이고 밖에 있는 것을 좋아했다. 조용히 책 읽는 시간은 오직 전공서적 읽을 때였다. 전공 서적의 양이 어마어마했기에, 취미로 책을 읽을 여유가 어디 있을까 하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c%2Fimage%2FYd_6_RGaW2Tff71Eww7_TkJjO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l 2019 14:59:53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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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에서 죽음이라니... - 죽음을 두려워하는 나의 솔직한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joc/40</link>
      <description>첫 발리 여행, 비행기 티켓과 이틀 전 예약한&amp;nbsp;&amp;nbsp;호텔 리조트&amp;nbsp;바우처로 시작되었다. 무계획이라는 단어를 붙여도 될&amp;nbsp;만큼&amp;nbsp;지나친 일정속에서 겨우&amp;nbsp;일주일 전 비행기 티켓을 구매했다. 그리고 홍콩 출장 중에 발리에서 지낼 호텔 리조트를&amp;nbsp;예약했다.  왜 이렇게 급했을까?  몇 달 전부터 출장 시기 맞추어 휴가 갈 것이라 생각했지만, 지난 6개월 참 가득 차게 보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c%2Fimage%2F7mfT0Pl28rgdrak_5473eVc8fp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n 2019 11:36:45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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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알아가는 여행길 - 왜 우리는 다른 언어를 쓰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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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가족 해외여행은 호주였다. 캥거루 보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볼 수 있다는 말을 듣고 10시간의 장시간 비행은 설렘의 연속이었다. 호주를 갔을 때, 신기했다. 비행기를 10시간을 타고 왔을 뿐인데, 모든 게 달랐다. 언어가 달랐고, 음식이 달랐고, 그리고 사는 방법도 달랐다. 어릴 때부터 길 건널 때 &amp;quot;손들고 왼쪽 보고 오른쪽 보고 건너야 돼&amp;quot;라고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c%2Fimage%2F64LfOedQx5TkRW2DAAsXYE6zE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n 2019 07:23:31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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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택 근무 대박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7joc/36</link>
      <description>작년에 나의 삶을 돌아보면, 내 소개만 부풀리지 않고 수백 번 한 거 같다. 질문들은 대부분 비슷했다. 직장, 귀국 이유, 유학 경험, 영어실력, 그리고 다시 직장으로 돌아간다. 난 100% 자택 근무를 한다. 풀타임 자택 근무는&amp;nbsp;가족에게도 매우 흥미로운 모습으로 비쳤다. 가끔 일하고 있으면, 구경하러 오기도 했다. 이렇게 일을 한다고?  모든 업무는 이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c%2Fimage%2FOrgofFRsAwo06dCqTalLk9dxO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Jun 2019 14:54:48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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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에서 만난 친구에게 전재산을 맡겼다</title>
      <link>https://brunch.co.kr/@@7joc/34</link>
      <description>돈은 참 많은 성격을 가진 도구이다. 공부를 하고 싶은 사람에게는 학비가 되어 학문의 길을 넓어 주고, 사업하는 사람에게는 아이디어가 현실이 되는 투자금이 되기도 하고, 우리 모두에게 배고픈 허기를 채워줄 음식을 살 수 있는 도구가 되기도 한다. 돈의 용도는 참 다양하다. 돈이 어려운 존재가 되기도 한다. 돈 때문에 인간관계에서 문제가 생기는 일을 많이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c%2Fimage%2Fza1l3J3nkOtaOlrenApEeKFb2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n 2019 10:31:09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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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라서 운전을 못한다? - 통계로 바라보는 사회현상</title>
      <link>https://brunch.co.kr/@@7joc/31</link>
      <description>난 운전을 참 좋아했다. 미국은 차가 없이 '뚜벅이' 삶을 선택할 수 있는 곳이 아니었다. 차를 소유하는 것에 대한&amp;nbsp;의미는 크게 없었다. 운전할 수 있는 자체가 나에겐 큰 행운이었다. 그래서 날 편하게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데려다주고, 눈과 비로부터 나를 보호해주는 차를 운전할 때의 편안함이 있었다. 안전운전에 대한 큰 신념이 있어서 늘 조심하려고 애썼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c%2Fimage%2FdCB91R5Ddmyro_6rvHRKjPMki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19 13:43:13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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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높은 생산성을 위해 오늘 꼭 해야 할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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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꼭 해야 할 일이라는 목록으로 매일 하루를 시작한다.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주어진 24시간을 최대한&amp;nbsp;잘 활용하고 싶은 마음과 꼭 해야 할 일을 끝내고 싶은 마음에 최대한 철저한 계획을 하고 실천을 하기 위해 노력한다. 끊임없이 일하다가 보면, 내 지친 모습을 마주하게 된다.  우리는 죽을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녹초가 되도록 우리 자신을 혹사하며, 극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c%2Fimage%2FrG4gVlI9qb_dWzLDCG4ErW2YT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y 2019 06:46:01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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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잘하는 사람 뽑는 채용기준은 있다?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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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 글 &amp;lt;실업률이 선택에 미치는 놀라운 영향&amp;gt;과&amp;nbsp;&amp;nbsp;&amp;lt;의미 있는 스토리가 담긴 이력서는 어떻게 쓸까?&amp;gt;를 쓰면서 의문점이 생겼다. 우리는 어디서 일하고 싶은 것일까? 어떤 곳이 일하기 좋은 곳일까? 그리고 '잘 나가는' 기업은 어떤 사람을 뽑을까? &amp;nbsp;이 중, 기업들이 어떻게 일 잘하는 사람을 뽑는지 그리고 그 기준이 무엇인지 알아보기로 했다.   가장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c%2Fimage%2FVUjnzaPiycv6lgSCFxbmRaR7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19 14:40:14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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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업률이 선택에 미치는 놀라운 영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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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업률이 미치는 영향: 미국 - 실업 남성의 대통령 선택은?   미국 2017년 대선에 트럼프 당선이 되었을 때, 전 세계가 충격에 휩싸였다. 출구조사에 의하면 트럼프 지지율의 62%의 백인 남성의 지지율을 받았다. 지지율을 더 자세히 보면, 64%의 대학을 졸업하지 않은 백인 남성의 지지율이 있었다. 홍춘욱 박사의 글 &amp;quot;남자의 종말(2) - 왜 미국 백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c%2Fimage%2Fc_JHaqbRukvd317ZaMjAj0DDX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19 08:03:27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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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와 대화가 쉬워졌어요 - 독서습관이 가져온 가족의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7joc/14</link>
      <description>&amp;quot;부모님과의 트러블, 제일 힘들 거야&amp;quot; 한국으로 돌아가 부모님과 다시 산다고 했을 때, 다들 걱정부터 했다. 오랫동안 떨어져 살아서 문화, 대화, 식성, 모든 것에서 '안 맞을 것'이다. '많이 부딪힐 것이다'라고 했다. 그러나, 난 모든 사람의 기대를 깼다. '왜 내가 일찍 집에 안 돌아왔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님과 소소한 일상 대화, 함께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c%2Fimage%2FUc8AbUxWs7Qoggvq6-Hof5p_3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May 2019 07:01:25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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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별의 상처, 꼭 겪어봐야 알겠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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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차별을 이해하려면? 1968년 4월 4일 미국 인권 운동가 마틴 루터 킹 Martin Luther King, Jr. 목사의 살해되었다. 그 사건으로 인종차별과 인권 문제는 더 사회에 드러났고, 백인만 거주하는 아이오와주에 초등학교 선생님 제인 엘리엇 Jane Elliott 은 아이들에게 어떻게 전달할지 고민했다. 그녀는 아이들과 실험을 통하여 인종차별의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c%2Fimage%2F_baRH17gm-WLfSHkP5COCm30Y7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Apr 2019 14:56:14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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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도 데이터가 필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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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좋아하는 유튜브 채널 &amp;lt;사랑학개론&amp;gt;은 늘 이렇게 마친다 &amp;quot;사랑도 공부가 필요합니다&amp;quot;. https://www.youtube.com/channel/UCFAjLnVMly7-w1-v3PbWzmw  사랑도 공부가 필요한 걸까? 늘 배움을 좋아하는 나에게 이 문구는 아주 '훅' 들어오는 말이었다. 사랑을 공부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이 채널은 공부의 기반, 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c%2Fimage%2FsiE0VQVJd039iqb__i-Km6FpI6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19 14:31:26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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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미 있는 스토리가 담긴 이력서는 어떻게 쓸까?</title>
      <link>https://brunch.co.kr/@@7joc/15</link>
      <description>봄은 계절의 시작이자, 새로운 일이 시작되는 계절이다. 새 학기가 시작되면 다양한 곳에서 공모전, 대학생 기자단, 서포터즈 등 많은 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겐 이력서에 넣을 스펙 한 줄을, 기업에서는 조금 저렴한 일꾼을 얻고 그들에게 &amp;quot;경험&amp;quot;을 제공한다. 과연, 이런 경험들을 통해서 어떤 스토리를 이야기할 수 있을까? 스토리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amp;lt;세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oc%2Fimage%2Fjc7_moF8mAy9MjjeFwosISSgT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19 14:03:32 GMT</pubDate>
      <author>이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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