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행복한가영</title>
    <link>https://brunch.co.kr/@@7jtV</link>
    <description>저와 함께 즐거운 여행, 같이 가보실까요 :) 우당탕탕 미국생활과 꿀팁 그리고 여행기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6:45:3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저와 함께 즐거운 여행, 같이 가보실까요 :) 우당탕탕 미국생활과 꿀팁 그리고 여행기 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5HtsGqLr8D36HjBFMo3DzWutJBg.jpg</url>
      <link>https://brunch.co.kr/@@7jtV</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글을 쓸 시간과 체력과 여유 - 생각을 정리하는 것도 체력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jtV/25</link>
      <description>삶에 대한 고찰 할 수 있을 때가 언제일까요.  제 경우를 미루어 보건대 가장 청춘이 뜨거웠을 때였던 것 같습니다. 미래의 불확실함과 어떻게 미래를 만들어갈지에 대한 현재(삶)에 대한 고민, 내가 고르는 것들에 대한 나비효과가 생기는 미래들.  곧 4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습니다. 여전히 치열하게 살아가는 삶인 건 변함이 없지만 미래에 대한 고민보다 오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V%2Fimage%2FCxUzCLWBqpq6ZGhak7e8bY9tXk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Nov 2025 18:32:46 GMT</pubDate>
      <author>행복한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jtV/25</guid>
    </item>
    <item>
      <title>Spring Vancouver - 완연한 봄, 렌트카와 우버</title>
      <link>https://brunch.co.kr/@@7jtV/23</link>
      <description>4월이 되면 캐나다에 가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고 겨울 스포츠의 끝자락도 즐길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이번에는 밴쿠버라는 도시에 가보기로 합니다. 가깝고, 깨끗한 도시라는 말을 들어서 좀 더 마음이 갔습니다.   새벽부터 준비해서 아침에 나섭니다. 바빠서 여행 일정을 많이 짜지 못 했어요. 급한 대로 숙소와 렌트카만 정하고 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V%2Fimage%2FsE_OrOzsBFfHxEqPB7qUe6wueN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23:56:52 GMT</pubDate>
      <author>행복한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jtV/23</guid>
    </item>
    <item>
      <title>색다른 LA, 1박 2일 - Compton, 퀸 메리호</title>
      <link>https://brunch.co.kr/@@7jtV/22</link>
      <description>토요일 아이들의 일정이 끝나자마자 바로 LA로 향했습니다. 날씨가 따뜻한 곳으로 가자 아래로 내려갈수록 봄기운이 충만하고 곳곳에 아몬드 블러썸이 핀 도로가 정말 아릅다워요.  막히지는 않지만 LA까지 달리는 건 꽤 힘든 일입니다. 게다가 하루 일정을 마무리하고 출발하는 건 에너지가 조금 소진된 것도 있죠. 오늘은 처음으로 전기차를 타보고 멀리 여행을 가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V%2Fimage%2FM2bB9E1X9E2zGeGDza0w5uR_dB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pr 2025 18:54:14 GMT</pubDate>
      <author>행복한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jtV/22</guid>
    </item>
    <item>
      <title>2월의 마이애미 여행 4 - 악어떼가 나온다- 악어 떼!</title>
      <link>https://brunch.co.kr/@@7jtV/21</link>
      <description>마이애미 해변 근처에서 1박을 하고 국립공원을 가기로 합니다. 그 전에 프라이빗하게 강을 따라 악어를 구경할 수 있다고 해서 예약하고 시간 맞춰 갑니다.  그 동안 서부의 국립공원만 다니다가 플로리다 국립공원은 처음이라 기대가 됩니다.  서부 쪽은 산과 사막들이 많았는데 플로리다는 늪지대와 초원 느낌이라 하여 색다른 자연환경을 구경할 생각에 신이 나네요 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V%2Fimage%2F6z82UOBDV9-dxR9i6Nv_zT1lWS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25 20:44:05 GMT</pubDate>
      <author>행복한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jtV/21</guid>
    </item>
    <item>
      <title>2월의 마이애미 여행 3 -  해변, Southern most point, 헤밍웨이의 집</title>
      <link>https://brunch.co.kr/@@7jtV/20</link>
      <description>해변에서 놀아요  키 웨스트를 갔을 때 고민 한 점이 배를 타고 석양을 볼지 바다 한 가운데로 가서 모래를 느낄지 고민을 했어요.  (예전에 키 웨스트를 다녀온 남편이 바다 한 가운데 모래가 특별하다고 해서 더욱 궁금) 시간이 촉박한 우리는 석양을 택하고 해변을 끼고 있는 리조트를 선택하기로 결정!  바다 한 가운데의 모래는 못 느끼겠지만 키웨스트 해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V%2Fimage%2FxC1f9Z3hrCtvDxk1ufqshk8WXi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22:04:18 GMT</pubDate>
      <author>행복한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jtV/20</guid>
    </item>
    <item>
      <title>2월의 마이애미 여행 2 - 미국의 1번 국도 그리고 Key west</title>
      <link>https://brunch.co.kr/@@7jtV/1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잘 지내셨나요.^^ 다음 여행기 바로 가겠습니다.   저희는 마이애미 여행에 간 김에 더 남쪽으로 가기로 합니다. 바로 Key west입니다.  Key west는 미국의 제 1번 국도의 끝에 있는 곳으로 이 도로가 없다면 섬입니다. 이 1번 국도는 쭉 뉴욕까지도 이어져 있습니다.  역사적이면서도 휴양지로 손색이 없는 Key west를 빼먹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V%2Fimage%2FzE6v5wOvg87XJWa5_NIR_GT4d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Mar 2025 21:25:16 GMT</pubDate>
      <author>행복한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jtV/19</guid>
    </item>
    <item>
      <title>2월의 마이애미 여행 1 - 추운 곳에서 따뜻한 곳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7jtV/1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그간 남편이 출장 간 사이 제 건강이 조금 뾰로롱 하고 그 상태로 아이들을 혼자 케어하느라 조금 힘들었어요. 어느 순간에나 글을 쓸 수 있다 하지만, 마음의 여유가 있어야 자리를 잡고 앉는 것 같아요 ㅎㅎ 이제 정신이 들고 일상으로 복귀한 기념으로 다른 여행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세요^^  저희는 아이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V%2Fimage%2FMVazS2AjpheHanIN46swdxIwk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Feb 2025 01:07:04 GMT</pubDate>
      <author>행복한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jtV/18</guid>
    </item>
    <item>
      <title>미국의 일상 - 곳곳에 있는 공원</title>
      <link>https://brunch.co.kr/@@7jtV/17</link>
      <description>미국 살이의 장점 중 하나는 단연코 자연이다. 게다가 멀리 여행가지 않아도 동네 근처에 작고 큰 공원들이 아주 많다.  처음 미국에 와서 한 일은 여행도 아니고 동네 공원 투어였다.  아직 아이들이 어릴 때라 가깝다는 장점이 있었고 코로나로 갇혀있는 생활을 하다가 온 거라 실컷 풀밭에서 뛰어놀게 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또한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V%2Fimage%2FUa9-insNH6j0nOla9RTuQQBxpj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Feb 2025 21:15:44 GMT</pubDate>
      <author>행복한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jtV/17</guid>
    </item>
    <item>
      <title>Tahoe, Tahoe, 타호! 2 - 겨울타호 즐기기 - 스노보드와 멋진 경치</title>
      <link>https://brunch.co.kr/@@7jtV/16</link>
      <description>Diamond Peak  미리 주차를 예약하면 편하게 들어갈 수 있는데 우리는 이 숙소조차 급하게 예약한 거라 전날에 주차 예약을 들어갔더니 역시나 마감이었다. (P의 여행은 이게 단점이다..ㅎㅎ) 그래서 아침 일찍 샌드위치와 음료수를 마시고 점심을 간단하게 챙겼다.  추울 테니 뜨거운 물을 가득 담은 보온병 작은 라면 칼로리 소모를 막기 위한 초코 빵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V%2Fimage%2F6hP9EmUz-QyE8KXjvs2Oui1LPZ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21:50:15 GMT</pubDate>
      <author>행복한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jtV/16</guid>
    </item>
    <item>
      <title>Tahoe, Tahoe, 타호! 1 - 겨울 타호 즐기기 - 천연 눈썰매장</title>
      <link>https://brunch.co.kr/@@7jtV/15</link>
      <description>처음에 타호를 간 건 여름이었는데 그때 돌아오는 길에 험한 길로 왔더니 너무 무서워서 겨울 타호는 꿈도 안 꾸게 되었다. 그 뒤로 겨울마다 비와 눈이 아주 많이 와서 타호 가는 길도 자주 막히고 위험하다는 말을 듣자 더욱 무서워서 안 가게 되었는데 올 해는 비가 많이 안 오고 타호 쪽에 눈이 종종 오는 정도라 [이번에는 가봐도 되지 않을까?] 싶은 마음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V%2Fimage%2Fq8jez5rPUl1nTZN-pi1JZG4JVD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5 23:09:45 GMT</pubDate>
      <author>행복한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jtV/15</guid>
    </item>
    <item>
      <title>Sonoma County 짧은 여행 2 - Golf, Sonoma coast park, 암스트롱 레드우드 파크</title>
      <link>https://brunch.co.kr/@@7jtV/14</link>
      <description>소노마 카운티 추천 여행지 :)  Northwood Golf Culb  우리는 여행 전, 여행 둘째 아침에 9홀을 예약해 두었다.  이곳은 캘리포니아에서 아름답기로 유명한 9홀 중 하나였고, 꽤 뜻 깊은 곳이기에 골프치는 분들 중 매니아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였다.  9홀을 두번 돌고 18홀을 도는 옵션도 있었지만, 이른 아침이고 다른 일정들도 소화하려면 9&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V%2Fimage%2FBFDh96hOCrxZkaRw0PehoY7Cvs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an 2025 06:16:49 GMT</pubDate>
      <author>행복한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jtV/14</guid>
    </item>
    <item>
      <title>Sonoma County 짧은 여행 1 -  일상과 여행의 조화 - skatebard park, vegan food</title>
      <link>https://brunch.co.kr/@@7jtV/13</link>
      <description>와인의 천국 소노마 카운티에서 하루를 보낸 적 있나요?  소노마 카운티는 나파 밸리와 달리 아기자기하고 마을 느낌의 와인도시이다.  보통 한국 사람들이나 미국에 짧게 여행하는 분들은 나파밸리가 워낙 크고 유명하니까 그쪽으로 여행을 많이 간다. 우리도 물론 나파밸리부터 와인 트립을 다녀오긴 했다.  우리는 2박 3일의 짧은 여행을 계획하며 근처에 가보지 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V%2Fimage%2FRhnLzLneReNJ9AVkY4bG31I9g7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Jan 2025 20:15:38 GMT</pubDate>
      <author>행복한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jtV/13</guid>
    </item>
    <item>
      <title>Journey to Tokyo 5 - 도쿄여행 다섯째 날 - 이케부쿠로(무테키야), 60 선샤인 빌딩</title>
      <link>https://brunch.co.kr/@@7jtV/12</link>
      <description>이케부쿠로  마지막 날 아침, 그동안 여독이 풀리지 않았는데 너무 열심히 돌아다녀서 그런 걸까, 마지막 날이란 생각 때문일까, 우리는 늦잠을 잤다.  이번 숙소는 에어비엔비였는데 도쿄의 집 내부를 구경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도쿄에서 살아봤던 남편은 이 정도면 넓은 편에 관리도 잘 되어있고 괜찮은 집이라고 했지만 한국 아파트에 익숙한 나는 얇은 창,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V%2Fimage%2FMU1b13P2xihGNFy5sGUiivWXn4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Jan 2025 18:26:50 GMT</pubDate>
      <author>행복한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jtV/12</guid>
    </item>
    <item>
      <title>Journey to Tokyo 4 - 도쿄여행 넷째 날 - 우에노 시장과 야끼니꾸, 오다이바</title>
      <link>https://brunch.co.kr/@@7jtV/11</link>
      <description>우에노 시장과 공원  도쿄에 왔는데 우에노 공원을 안 가 볼 수 없지!  봄이 되면 직장인들도 회사를 잠깐 쉬고 꽃놀이를 즐기러 우에노 공원으로 많이들 찾는다고 남편이 말해주었다. 명당 자리를 찾기 위해 새벽이나 밤 새는 건 신입사원들의 몫 이건 어느 나라나 똑같구나 ㅎㅎ 우에노 역에 들러 우리는 맛집을 찾아가려고 했지만 아침 일찍이라 문연 곳이 없어서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V%2Fimage%2F9Sitoxr0AoxB7LR44Y09m25HqW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21:43:48 GMT</pubDate>
      <author>행복한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jtV/11</guid>
    </item>
    <item>
      <title>Journey to Tokyo 3 - 도쿄 여행 셋째 날 - 아사쿠사, Sky tree</title>
      <link>https://brunch.co.kr/@@7jtV/10</link>
      <description>Asakusa 벌써 세째 날이다. 우리는 일본의 옛 정취와 먹거리를 즐기기 위해 아사쿠사 쪽으로 가기로 했다. 이 쪽에서는 일본인 친구도 함께하기로 결정! 특히 아이들끼리 친구라서 더욱 기대가 되었다. 서로 다른 성별이지만 아직 어려서 그런지 수다를 떨며 깔깔거리고 웃는 모습이 영락없이 어린아이들이네 :) 오전에 아사쿠사 역에 도착해서 근처를 둘러보니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V%2Fimage%2FkX1nXC4kLDNUWMDDlGvbGaEbJp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03:26:47 GMT</pubDate>
      <author>행복한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jtV/10</guid>
    </item>
    <item>
      <title>Journey to Tokyo 2 - 도쿄 여행 둘째 날 - 메이지 진구, 하라주쿠, 시부야</title>
      <link>https://brunch.co.kr/@@7jtV/9</link>
      <description>메이지 진구  아침 일찍 일어나 편의점에서 산 삼각김밥 등등을 먹고 숙소를 나왔다. 숙소를 연박했는데 짐을 두고 다닐 수 있는 장점이 있네.  조금 걸어가면 메이지 진구가 있는 큰 공원(?)이 나온다. 도심 한가운데에 있는 큰 공원으로 어제 전망대에서도 보일 정도이다. 그리고 나무들이 울창해서 해가 들지 않아 여름엔 시원할지 모르겠지만, 겨울엔 추운 느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V%2Fimage%2F-uKrwiY07pPdxMjyxeS9Ug-Ch1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23:07:13 GMT</pubDate>
      <author>행복한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jtV/9</guid>
    </item>
    <item>
      <title>Journey to Tokyo 1 - 첫 도쿄 여행의 시작 - 메지로, 신주쿠, 도쿄청사</title>
      <link>https://brunch.co.kr/@@7jtV/8</link>
      <description>일본은 한국과 가까운 나라로 쉽게 여행 가기 좋은 나라이다. 그런데 왜 이렇게 도쿄 가기는 힘들었을까?  첫 도쿄 여행을 가보자.  그동안 몇 번의 일본 여행으로 잘 알고 있다는 착각을 한 채 새벽 5시에 일어나 김포로 향했다.  오랜만에 온 김포는 아직 문 열기 전 가게 같았다. 사람은 많은데 닫혀있는 가게가 많았고 심지어 직원들도 다 출근하지 않은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V%2Fimage%2FJieguEvHBsM0pmi5tPfgpvImgt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Dec 2024 05:42:29 GMT</pubDate>
      <author>행복한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jtV/8</guid>
    </item>
    <item>
      <title>Death Valley National Park 5 - 마지막 날, 간단한 하이킹과 긴긴 운전</title>
      <link>https://brunch.co.kr/@@7jtV/7</link>
      <description>첫 숙소가 지구에서 가장 낮은 골프장이 있는 숙소였다면 두 번째는 나름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곳에서 묵었다. 조금 전에 다녀왔던 Dune에서 설명해 준 곳 중 하나였다. 데스밸리에 사람이 살게 된 경위와 마을의 위치를 알려주었는데, 그 마을이 지금의 숙소가 되었던 것이었다. 어쩐지 근처에 옛날에 쓰던 소방차도 놓여 있어서 의아했는데 마을이었구나.  아! 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V%2Fimage%2FytEPJwKIEsvE04wAF6qVUasW4T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24 23:00:07 GMT</pubDate>
      <author>행복한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jtV/7</guid>
    </item>
    <item>
      <title>Death Valley National Park 4 - 데스밸리 여행기 둘째 날 2, 거대한 소금땅과 사막 모래</title>
      <link>https://brunch.co.kr/@@7jtV/6</link>
      <description>Badwater Basin 이제 본격적으로 이동을 해서 어제 단테스 뷰에서 봤던 넓은 소금땅을 보기로 했다.  유명한 곳이라 그런지 주차장이 만석이었다.  다행히도 주차자리가 금방 나긴 했지만 옆으로 길게 죽- 주차된 차들을 보니 어제 위에서 내려다봤던 차들이 저렇게 주차되어있던 차들인 걸 알았다. 처음 맞이 한 것은 의외로 물이었다! 차에서 내려 둘러보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V%2Fimage%2FZWU9bk5Uwo0E1qbhXY1gUPmS8N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23:00:06 GMT</pubDate>
      <author>행복한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jtV/6</guid>
    </item>
    <item>
      <title>Death Valley National Park 3 - 데스밸리 여행기 둘째날, 지구에서 가장 낮은 골프장?!</title>
      <link>https://brunch.co.kr/@@7jtV/5</link>
      <description>바깥이 시끌시끌하다. 호텔에서 문 앞자리를 준 덕에 오고 가는 사람들의 소리가 여실히 들렸다. 다들 서둘러 이동하는지 시끌벅적한 소리에 잠을 깼다. 아직 아침 7시 정도다. &amp;lsquo;아 방 받을 때 팁이라도 줬어야 하나&amp;hellip; 우리는 항상 비싸게 예약하는데 왜 이런 곳을 주지.&amp;rsquo;  약간의 후회와 그래도 여기였을지도. 이런 생각이 엎치락 뒤치락한다.  우리는 아직 잠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tV%2Fimage%2FuNAo9OByw9z_svCH0v_BYKg8Tk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17:00:00 GMT</pubDate>
      <author>행복한가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jtV/5</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