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Maki</title>
    <link>https://brunch.co.kr/@@7jx7</link>
    <description>혼자놀기 특기생이 엄마가 되었습니다. 오래된 책과 영화를 좋아하던 과거를 뒤로 하고 아이에게 일상의 소중함을 배워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5:55:2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혼자놀기 특기생이 엄마가 되었습니다. 오래된 책과 영화를 좋아하던 과거를 뒤로 하고 아이에게 일상의 소중함을 배워갑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x7%2Fimage%2F4sBWj2QmDcOlSUQ58Vk9ROxqIT4.jpg</url>
      <link>https://brunch.co.kr/@@7jx7</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게으른 엄마 발에 떨어진 핵폭탄 - 아이, 초등학생이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jx7/6</link>
      <description>누구나 그렇듯 나 역시 부모는 처음이다. 날 때부터 부모의 자질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은 없을 테니 미숙해도 그러려니 했다. 아니 그렇게 믿고 싶었다. 게으르고 귀찮음 많은 내게 '부모'는 그럭저럭 어찌어찌 버텨볼 수 있는 마지막 보루였는지도 모른다. 실수가 있어도 아이와 나 사이의 비밀로 숨겨둘 수 있었으니까. 아뿔싸. 한 글자 더 생긴다고 해서 뭐가 그리</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23 05:25:30 GMT</pubDate>
      <author>Maki</author>
      <guid>https://brunch.co.kr/@@7jx7/6</guid>
    </item>
    <item>
      <title>새삼스럽게 &amp;lt;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amp;gt; - 오늘의 한 줄</title>
      <link>https://brunch.co.kr/@@7jx7/2</link>
      <description>하지만 그때의 나는 모르고 있었던 것이다.&amp;nbsp;내가 언젠가, 누군가에게,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amp;nbsp;깊은 상처를 입히게 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을.&amp;nbsp;인간이란 어떤 경우에는, 그 인간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amp;nbsp;누군가에게 상처를 입히게 되는 것이다.   이 작품은 내게 꽤나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가장 처음 접한 하루키 소설이라는 점도 그렇고 단 한 문장만으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x7%2Fimage%2FZlZD1xU-FafupSbVby_AyKBCs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l 2019 08:16:48 GMT</pubDate>
      <author>Maki</author>
      <guid>https://brunch.co.kr/@@7jx7/2</guid>
    </item>
    <item>
      <title>외롭고도 찬란한 &amp;lt;너무 시끄러운 고독&amp;gt; - 오늘의 한 줄</title>
      <link>https://brunch.co.kr/@@7jx7/1</link>
      <description>나는 근사한 문장을 통째로 쪼아 사탕처럼 빨아먹고, 작은 잔에 든 리큐어처럼 홀짝대며 음미한다. 사상이 내 안에 알코올처럼 녹아들 때까지. 문장은 천천히 스며들어 나의 뇌와 심장을 적실 뿐 아니라 혈관 깊숙이 모세혈관까지 비집고 들어온다.   활자중독자. 그저 텍스트이기만 하면 아무것도 가리지 않고 읽어치우던 때의 나를 가리키는 데 이보다 적확한 말은 없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x7%2Fimage%2FbOpNJGuYKD7ejnn90jcZ54Erqa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19 02:13:50 GMT</pubDate>
      <author>Maki</author>
      <guid>https://brunch.co.kr/@@7jx7/1</guid>
    </item>
    <item>
      <title>의문투성이 푸른 수염 - 동화 비틀어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7jx7/3</link>
      <description>어렸을 적 유난히 &amp;lsquo;옛날이야기&amp;rsquo;를 좋아했다. 그때부터 빈티지의 소중함을 알았다 할까, 엔틱의 고고함을 이해했다고나 할까... (돌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던지지 마세요!) 오늘의 주제는 푸른 수염이다 프랑스에서 전해지는 전래동화라나 솔직히 내용이 동화는 절대 아닌데 말이다. 몇 가지 의문만 던져보도록 한다. 이 의문의 해답을 아시는 분은 언제든 알려주시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jx7%2Fimage%2FSup6hdqnOEB3DR0MWso-B7gCwDk.jpg" width="384"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l 2019 06:04:03 GMT</pubDate>
      <author>Maki</author>
      <guid>https://brunch.co.kr/@@7jx7/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