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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짝이는책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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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들, 딸, 아들. 세아이의 엄마. 육아로 채워진 30대가 아쉬워, 40대에는 온전한 나의 이야기로 채우기를 약속했어요. 읽고 쓰는 생활을 즐기는 딱 1인분의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9:09: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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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 딸, 아들. 세아이의 엄마. 육아로 채워진 30대가 아쉬워, 40대에는 온전한 나의 이야기로 채우기를 약속했어요. 읽고 쓰는 생활을 즐기는 딱 1인분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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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 일기, 저도 카페에서 일해요. - 카페 + 책 읽기 +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7kAe/5</link>
      <description>아이들과 알라딘 중고 서점에 갔다. 첫째가 오래전부터 갖고 싶다고 노래 불렀던 책이 중고서점에 나왔길래 구경도 하고 책선물도 할 겸 방문했다. 아이들에게 둘러보고 각자 갖고 싶은 책 1권씩 고르라고 말한 뒤 나도 기분 좋게 책 구경을 했다. 가볍게 읽을 에세이 한 권 딱 들고 가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흥미로운 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스타벅스 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Ae%2Fimage%2FossswrGyQpizOT_hQ9cr7-EZY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4:46:03 GMT</pubDate>
      <author>반짝이는책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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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우울해서 애 셋은 어떻게 키울래?</title>
      <link>https://brunch.co.kr/@@7kAe/3</link>
      <description>친정엄마가 말했다. &amp;quot;너는 그렇게 우울해서 애 셋을 어떻게 키우려고 그래...&amp;quot;  2살 터울 남매를 키우며 뱃속에 셋째를 임신 중일 때였다. 신랑의 갑작스러운 이직으로 원치 않는 독박 육아를 시작했다. 아침 출근길에 신랑 얼굴을 겨우 마주할 수 있었다. 이미 아이 둘을 씩씩하게 키워냈으니, 셋째는 거저먹겠지 하고 생각했던 내가 바보였다. 출산이 가까워 오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Ae%2Fimage%2FzEy-mHcEctg0Piz1c9EHRlbGa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Apr 2025 07:00:49 GMT</pubDate>
      <author>반짝이는책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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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치지 않는 편지 - 어린 나에게 아직도 어른이 되지 못한 내가 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kAe/2</link>
      <description>부치지 않는 편지   명확히 어느 때일지 모를 과거의 나에게 닿지 못할 편지를 쓴다.  지난 회차 심리 상담 때 과거에 상처받고 아파했던 어린 나를 인정해 줘야 한다고 조언을 들었어. 안쓰럽고 고단했던 너를 마주 보고 이제라도 위로와 사랑을 전해야 한다고 말이야. 나는 너를 보지 않고도 지금 현재에서 부단히 살면 나아질 거라 믿었어. 너는 너대로, 나는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Ae%2Fimage%2FB2AIOq5k6M_WI1_tjV1QQ5Ley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23 13:25:53 GMT</pubDate>
      <author>반짝이는책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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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갓생)살기 위해 일기 쓰는 엄마 - 살기 위해 썼는데 이젠 갓생 살기 위해 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kAe/1</link>
      <description>2019년부터 하루를 마무리하는 저녁루틴으로 일기를 써오고 있다.&amp;nbsp;나는&amp;nbsp;오늘 하루 무엇을 했고,&amp;nbsp;어떤 최선을 다했으며, 무사히 오늘의 주어진 시간을 보낸 것에 대한 기특한 마음을 담아&amp;nbsp;쓰고 있다.  일기를 써야겠다고 마음먹었던 2019년의 어느 날은 내가 죽지 않기 위해, 죽지 않은 오늘의 증거를 남기기 위해 살았던 날이다. 그래, 나는 아이 셋을 키우며&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Ae%2Fimage%2FAvr3FsVJIaLc4rsPv2H4-AVr7Q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Oct 2023 06:48:17 GMT</pubDate>
      <author>반짝이는책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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