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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평범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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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작은 평범하였으나 끝은 더 평범하리라. 평범하게 태어나, 스펙왕으로 대학을 자랑스럽게 졸업하여 3번의 퇴사 끝에 평범한 백수엄마로 살고 있는 김평범양의 브런치 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2:57: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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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은 평범하였으나 끝은 더 평범하리라. 평범하게 태어나, 스펙왕으로 대학을 자랑스럽게 졸업하여 3번의 퇴사 끝에 평범한 백수엄마로 살고 있는 김평범양의 브런치 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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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나는 백이진을 좋아하는가, 그 시절을 좋아하는가 - 별로 멀지 않은 청춘의 때를 고찰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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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로, 32살. 일 년 일 년이 지날수록, 해가 변하는 것에 대한 황홀함은 사라진다  그저, 또 일 년이 지났구나. 또, 한 살을 더 먹었구나. 나이가 들고 있구나를 생각하는 이벤트로만 다가올 뿐이다.  하지만 20대의 나는 달랐다.  드디어 어른이 되었구나, 1년간 나는 어떤 성장을 했나 어떤 변화를 겪었나를 끊임없이 생각했다.  그렇기에 내 20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Jw%2Fimage%2FDfPCITSMsaHaiGvtk-fp9dAaQ2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Apr 2022 16:38:27 GMT</pubDate>
      <author>김평범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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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 서론 - 이야기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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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에게 서른은 무엇일까 피라미드를 쌓아왔다. 어린 시절부터 칭찬받고 인정받기를 갈구하며 차곡차곡 피라미드를 쌓았다. 그 칭찬과 인정이 학업의 성취도에 달려있으면 이에 매달렸고, 그 칭찬과 인정이 나의 '선함'에 달려있으면 그 또한 마다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렇다고, 나를 갈아 넣는 행동은 하지 않았다.적당히, 내가 할 수 있는 선안에서, 최고의 성과를 얻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PXH6mUR6pVTVG8r1MqfSukq6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0 01:47:51 GMT</pubDate>
      <author>김평범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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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그리고 나의 3번째 퇴사 - 일의 즐거움, 그리고 일의 어두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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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 번째 나의 직장은 건설회사였다.  먼저 짧게 회사생활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1) 술과 담배로 얼룩진 건설회사  2) 마초적, 그리고 군기  3) 가, 족같은 (이하 생략)  나의 가장 최장기간 재직 회사였다(1년 1개월). 일이 정말 내가 원하던 그런 일이었고, 배우는 재미가 있는 회사였다.  하지만 장점이 단점을 커버하기엔 단점이 너무 많은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pCMMtfed647O6KfLifnBiDkR9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0 13:55:53 GMT</pubDate>
      <author>김평범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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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amp;lsquo;82년생 김지영&amp;rsquo;, &amp;lsquo;91년생 김00&amp;rsquo; - &amp;lsquo;82년생 김지영&amp;rsquo;은 스크린이 내려간 뒤에야 그 영화를 볼 수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kJw/11</link>
      <description>놀랍게도, 82년생 김지영씨와 나는 9살 차이가 난다.  나는 비교적 남녀차별 없이 컸고, 이에 따른 압박이 덜한 환경에서 자랐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9년이 차이나는 &amp;lsquo;91년생 김 00&amp;rsquo;이 되었다.  웃으며 이야기한다. 아이를 갖기 전과 후로 내 인생이 나뉜다고.  그 전의 나의 인생은 온전히 나의 것이었다면, 그 이후의 인생은 누구의 것도 아닌 공유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i_AC0mrKoBuTx9KS5Hh6KF3HL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19 16:03:45 GMT</pubDate>
      <author>김평범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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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여자로 사회생활을 버텨낸다는 것 - - 어쩌면 너무 편파적일 수 있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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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성은 참정권을 가지고 사회적으로 지위 있는 일을 하기 시작한 지 고작 100년이 채 되지 않았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나는 여자지만 대학 입학 때까지 단 한 번의 남녀차별을 겪지 않고 자라왔다.   초등학교에서도, 중학교에서도, 회장 또는 반장은 반드시 남자여야 한다는 관념 자체가 우리에겐 없었다. 하고 싶고, 할 수 있으며, 충분한 급우의 지지만 받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H4WnBZ0fKeCVBuGtkLrogNSb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Apr 2019 17:15:57 GMT</pubDate>
      <author>김평범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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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또다시 취업준비생 - - 두 번째 직장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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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번아웃이라고 나와 내 주변을 속이며 퇴사 후 열심히 놀고먹고 쉰 지 2달 후, 슬슬 다시 자아정체성을 찾기 시작했다.  그놈의 자아정체성. 정말 누가 자아정체성을 찾으라고 한 건지, 꿈을 가지라 한 건지...  과연 초중고교 때 우리가 장래희망에 적어냈던 꿈을 이룬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냥 앞으로는 이렇게 적으라고 하는 게 나을 것 같다.  초봉으로 한</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19 09:45:36 GMT</pubDate>
      <author>김평범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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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스펙으로 국을 끓여먹을 수 있는가? - 첫 번째 퇴사 후에</title>
      <link>https://brunch.co.kr/@@7kJw/5</link>
      <description>첫 번째 퇴사를 했다.  퇴사를 하면 모든 것이 편해질 것만 같았다.  나를 억누르던 모든 것에서 자유하게 될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세상은 나만 정체된 채 흐르고 있었고, 나는 그저 다시 &amp;lsquo;취직 준비생&amp;rsquo;이 되었다.  퇴사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평일에 강남에 가보는 것이었다.  그곳에서 나는 마치 나 혼자 정지된 채 세상만이 빠르게 흘러가는 것을 느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89Ion0UI8mhXPih0YkjflHKx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19 08:03:35 GMT</pubDate>
      <author>김평범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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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김소영 전 아나운서의 글을 읽고... - - 아이를 가진 엄마의 고민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7kJw/4</link>
      <description>어릴 적, 나는 정말 꿈이 많은 아이였다. 수시로 꿈이 바뀌기 일 수였고, 하고 싶은 것도 너무나 많았다.  나의 꿈은 대학에도 이어졌다. 전공을 배우면서도, 대외활동을 하면서도, 나의 목표는 &amp;ldquo;내가 무엇이 되고 싶은가?&amp;rdquo;였다.  나는 나만 생각하고, 내가 가진 꿈만 바라보며 그렇게 20대 초중반을 보냈다.  여러 가지 굴곡도, 좋은 경험도 쓴 경험도 하였</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19 07:37:26 GMT</pubDate>
      <author>김평범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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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스펙으로 국을 끓여먹을 수 있는가? - 나의 첫 번째 정규직-은행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kJw/3</link>
      <description>나는 지금 탯줄이 떨어진 지 한 달이 채 안 되는 아기를 보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매일매일 내가 없으면 잠조차 혼자 자지 못하고, 기저귀도 혼자 갈지 못하는 핏덩이 아가를 보살피며 말 그대로 방콕 중이다.  지금 내게 주어진 직업은 &amp;lsquo;무직&amp;rsquo;이고 &amp;lsquo;주부&amp;rsquo;이며 &amp;lsquo;엄마&amp;rsquo;가 전부이다.  학창 시절 내내 반짝거렸고, 부모님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었지만, 결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XYXNGtjT3nD_scu0mLPlbCkS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19 06:27:54 GMT</pubDate>
      <author>김평범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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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김평범 양의 자기소개서 - 평범하게 태어나 평범하게 자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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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세상엔 각자에게 바라는 이상적인 &amp;lsquo;상&amp;rsquo;이 있고, 세상이 정상적이라고 보는 삶의 루트가 있다. 그건 성별에 따라 다를 수 있고,  또 나이에 따라 목표는 달라진다.  - 유치원 : 잘 놀고, 형제자매와 사이좋게 지내기 - 초등학교 : 과제를 잘하여 칭찬받는 학생 되기 - 중학교 : 사춘기를 조심스럽게 잘 견뎌내기 - 고등학교 : 대학 입학을 위한 공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Yar4gZpWUWE1jTknKhvQAEWa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Feb 2019 02:33:09 GMT</pubDate>
      <author>김평범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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