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점심에 책한권</title>
    <link>https://brunch.co.kr/@@7kOh</link>
    <description>글에 많은 사람들이 보고 생각을 공유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고 믿습니다 . 제글은 함께 써주실래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34:4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글에 많은 사람들이 보고 생각을 공유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고 믿습니다 . 제글은 함께 써주실래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Oh%2Fimage%2F7UKqM-H5R2KwJkS0AnCQ0VDOoJI.jpg</url>
      <link>https://brunch.co.kr/@@7kOh</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거푸집</title>
      <link>https://brunch.co.kr/@@7kOh/16</link>
      <description>이름,직업,나이 무엇으로 명해지는 순간 거푸집의 틀이 하나씩 생긴다.  나이가 들수록 사람을 만날수록 틀이 하나둘씩 생겨나고 거푸집이 형태가 완성된다.  그안에서 뜨겁게 끓고 차갑게 식어서 나라는 사람이 만들어진다  나의 모습이 마음에 안들어도 바꾸는건 어렵다 너무 식어버렸고 너무 단단해져버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Oh%2Fimage%2FTzUX_bsup-IRcVSOxpCVv095x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0 14:50:19 GMT</pubDate>
      <author>점심에 책한권</author>
      <guid>https://brunch.co.kr/@@7kOh/16</guid>
    </item>
    <item>
      <title>웃음의 재발견</title>
      <link>https://brunch.co.kr/@@7kOh/15</link>
      <description>나는 어렸을때 '무한도전'이라는 프로그램을 참 좋아했다. 멤버들의 조합, 매주 바뀌는 컨셉 ,피디들의 연출력도 좋았지만, 내가 가장 좋아했던 것은 프로그램이 비판하고 싶은 대상을 사회문제를&amp;nbsp; 풍자하는 자막이나 컨셉이었다. 너무나 자연스러웠고 재밌게 회화하여&amp;nbsp;비난을 받은 사람도 차마 화를 낼 수 없고 쓴 웃음만 짓게하였다. 웃음을 저렇게도 쓸 수 있구나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Oh%2Fimage%2F7JN6hYDJrBYoQSpdcB2oFUH3_5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0 10:52:34 GMT</pubDate>
      <author>점심에 책한권</author>
      <guid>https://brunch.co.kr/@@7kOh/15</guid>
    </item>
    <item>
      <title>내일의 나는 오늘의 나와 같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kOh/14</link>
      <description>사람이란 참 간사하다 .  혼자 있을때는 외롭다가도 같이 있으면 또 혼자 있고 싶다.  어제는 좋았던 추억이 오늘은 기억하기 싫은 기억이 되고 어제는 친했던 친구가 오늘은 &amp;nbsp;피하고 싶은 친구가 된다. 어제는 소중했던 물건이 오늘은 쓸모없는 쓰레기가 된다.  무엇을 좋아하냐는 질문에 대한 주저없이 대답했던 나는 내일도 같은 대답을 할 수 있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Oh%2Fimage%2FfYfSk7e1_OZgkq7lp86jO7z-o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0 09:45:42 GMT</pubDate>
      <author>점심에 책한권</author>
      <guid>https://brunch.co.kr/@@7kOh/14</guid>
    </item>
    <item>
      <title>책리뷰&amp;nbsp; 모두 거짓말을 한다&amp;nbsp; - by&amp;nbsp; 세스 스티븐스 다비도워츠</title>
      <link>https://brunch.co.kr/@@7kOh/6</link>
      <description>&amp;quot;우리는 모두 거짓말을 한다 &amp;quot;&amp;nbsp;이는 우리 모두가 익숙하게 아는 명제다 .  하지만 통계가 거짓말을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많지 않을 것이다 .  이책은 기존의 통계방식의 부정확함을 얘기함과 동시에 빅데이터의 필요성과 사용법에 대해 설명한다 .  우리는 모두 스몰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    모든 사람은 어떤 대상이나 사건을 보고 스스로의 판단하고 규정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Oh%2Fimage%2FUsIoOnsYPedH4f83D5Pkhcnve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Mar 2019 13:00:10 GMT</pubDate>
      <author>점심에 책한권</author>
      <guid>https://brunch.co.kr/@@7kOh/6</guid>
    </item>
    <item>
      <title>콘텐츠의 미래(The content trap) - 아난드 바란트</title>
      <link>https://brunch.co.kr/@@7kOh/5</link>
      <description>예상이 180도 빗나간 듯합니다.많은 돈을 벌고 대성공을 거두고 엄청나게 많은 사용자을을 끌어모은 건&amp;nbsp;대체로 콘텐츠 없이 시작한 ,또는 콘텐츠를 만들어내려고 하지 않은 기업들이었으니까요스콧 쿡      1984년 애플은 맥시리즈를 시작으로 마이크로 소프트와 개인용 컴퓨터 시장에서 경쟁을 시작합니다 . 애플은 항상 그랫듯 타사보다 우수한 성능의 컴퓨터를 내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Oh%2Fimage%2FY5rfpJ3yDBueDVsKMW4oCw97I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r 2019 01:51:18 GMT</pubDate>
      <author>점심에 책한권</author>
      <guid>https://brunch.co.kr/@@7kOh/5</guid>
    </item>
    <item>
      <title>내 아들이 죽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kOh/4</link>
      <description>내 아들이 죽었다. 세상은 변함없이 돌아갔지만  세상이 무너진 것 같았다  내가 죽은 것은 아니지만 내가 죽은 것 같았다   그에게 빌었다  아들을 살려달라고 빌었다  그는 몇십 년간 그랬듯 , 아무 말도 없었다 그를 죽였다  그를 부수고 그가 준 책을 찢고  그의 심장에 몇 번이나 못을 박았다. 그래도 분이 풀리지 않아  그는 사기꾼이라고 욕했다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Oh%2Fimage%2Fx7LbxSKrOQscZRnhBT1Y99pUg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Feb 2019 04:04:48 GMT</pubDate>
      <author>점심에 책한권</author>
      <guid>https://brunch.co.kr/@@7kOh/4</guid>
    </item>
    <item>
      <title>책리뷰#1 오리지날스&amp;nbsp; - 독창적인 사람은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7kOh/1</link>
      <description>originals ​ ​ ​ ​ 여러분은 독창적인 사람에 대해 어떤 이미지를 가지고 계신가요? 실패의 위험을 무릎쓰고 &amp;nbsp;자기분야에서 성취를 일궈내는 사람? 단번에 아무도 생각해내지 못한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사람 ? 저도 이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 하지만 이책 &amp;quot;오리지널스&amp;quot; 에서는 독창적인 사람들이 사실 실패를 두려워하는 겁쟁이에 다가 하나의</description>
      <pubDate>Wed, 20 Feb 2019 11:11:28 GMT</pubDate>
      <author>점심에 책한권</author>
      <guid>https://brunch.co.kr/@@7kOh/1</guid>
    </item>
    <item>
      <title>걔는 잘 지내냐</title>
      <link>https://brunch.co.kr/@@7kOh/2</link>
      <description>&amp;quot;걔는 잘 지내냐? &amp;quot;  친구에게 물었다.  그리고 그 친구는 일이 잘 안되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나만 일이 힘든게 아니라는 생각에 안도하기도 했고 나보다 못한 친구를 보면 우월감을 느끼기도 했다.  ​  사실은 그 친구 일이 잘 안 풀리는 건 알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도 그럴 거라고 생각했었다.   나는 그저 내상황을 좋게 보기 위해 일부러 말을</description>
      <pubDate>Wed, 20 Feb 2019 02:43:42 GMT</pubDate>
      <author>점심에 책한권</author>
      <guid>https://brunch.co.kr/@@7kOh/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