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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iker 나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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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업은 판교 테크노밸리 소재 IT벤처사업을 하면서 취미로 10년째 전국으로 트레킹을 다니고 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3:22: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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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업은 판교 테크노밸리 소재 IT벤처사업을 하면서 취미로 10년째 전국으로 트레킹을 다니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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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끝에서 강원도까지, 잊힌 길로 문막까지 - 모험을 선택한 도전이 주는 쾌감에 대하여... '별바라기볼렛길'을 걷다</title>
      <link>https://brunch.co.kr/@@7krh/241</link>
      <description>지난 12일, 충청북도 충주에서 국토 종주의 마지막 도인 강원도 땅 원주시 부론면에 들어섰다. 해남 땅끝점에서 도보 국토종주를 시작한 지 34일 만이다. 강원도 땅을 밟은 다음날인 13일은 문막읍까지 걷는 일정이었다. 문막으로 가는 정해진 길이 있음에도 국토종주의 뜻을 보다 더 진하게 충족하기 위한 결정을 했다. 지금은 잊힌 길을 통해 문막에 가기로 결정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h%2Fimage%2FapXHFRWL4yfEIa-JaKT3LOo8Fi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7:33:03 GMT</pubDate>
      <author>Hiker 나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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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몰랐던 우리 국토의 이야기 - 도보국토종주길 HANT 국토순례를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7krh/240</link>
      <description>걸어서 국토종주하는 일이 우리나라에선 왜 힘들까  무려 4,300km에 달하는 미국의 PCT를 걷는 것이 더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우리 국토를 종주하는 것과 거의 같은 거리인 산티아고 순례길은 우리 국민 수십만 명이 비행기 타고 나가서 걸었는데 우리 땅을 걷는 국토순례는 왜 낯설게 느껴질까. 일본의 국토순례길에 해당하는 '장거리 자연보도'는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h%2Fimage%2FGewaz37nk1sJ2mf8RQJkOd6iN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03:36:44 GMT</pubDate>
      <author>Hiker 나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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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정자연 지역을 걸으며 실망한 이유 - 가장 아름다워야 할 제1경 선정지도 예외 없어</title>
      <link>https://brunch.co.kr/@@7krh/239</link>
      <description>적벽강 최고의 청정자연 지대  금산의 최남단인 부리면의 수통리는 예로부터 산간보다 더한 육지의 끝으로 여겨졌다. 그래서 이름도 수통리보다 수통골로 불렸다. 부리면의 더 남쪽엔 방우리가 있지만 금강이 갈라놓은 데다 무주 쪽과 더 가까웠기 때문에 끝 마을의 지위를 얻었던 수통리다. 5일 오전, 오지 끝의 청명한 공기 아래 '적벽강 휴양의집'에서 단잠을 자고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h%2Fimage%2FNhBtYvx4oTr3Ts93iOSbBxaK6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3:14:01 GMT</pubDate>
      <author>Hiker 나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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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릉 가뭄 사태 천재인가?... 대한민국 재난 경고 - 나태 물 대비로 인한 강릉 가뭄 사태의 교훈</title>
      <link>https://brunch.co.kr/@@7krh/237</link>
      <description>동해안의 1등 도시 강릉에서 8월 25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일 같이 진풍경이 벌어졌다. 물탱크차 약 500대가 줄을 서서 해가 떠서 질 때까지 오봉저수지에 물을 퍼부었다. 이렇게 전국의 지자체&amp;middot;민간&amp;middot;소방&amp;middot;군의 물탱크차가 동원돼 퍼 나른 양은 하루 약 5천 t 정도, 오봉저수지 유효저수량(1432만 9천 t)의 0.035%에 불과했다. 갈수 해결엔 '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h%2Fimage%2F23yjCgdlRZXQPdoeab71PkDnO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01:17:50 GMT</pubDate>
      <author>Hiker 나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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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면한 인류 최대의 공포 - 세포 손상, 면역 교란_인류는 미세 플라스틱 재앙을 막을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7krh/236</link>
      <description>장기 손상부터 DNA구조 변화까지  오늘날 전 세계적인 플라스틱 오염은 관리나 재활용으로 해결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섰다. 숨만 쉬어도 공기와 마시는 물에 미세 플라스틱이 가득하다. 미세 플라스틱이 인체에 미치는 해악은 공포 수준이다. 신경 독성과 장 손상 등으로 생물체의 내부를 파괴한다는 연구 결과가 속속 나오고 있다.  2024년 초 이탈리아 연구진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h%2Fimage%2Fe1i_HvRgZPJrW9fVdsRlbetVj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Aug 2025 09:26:04 GMT</pubDate>
      <author>Hiker 나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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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을 젊게 만드는 가장 효과적인 비법 - 걷기가 만드는 몸의 차이 2. 근육 : 걷기도 &amp;quot;어떻게&amp;quot; 하기 나름</title>
      <link>https://brunch.co.kr/@@7krh/234</link>
      <description>40대 이후 중년기 건강에 가장 중요한 신체 장기는 두말할 필요 없이 근육이다. 우리 몸에서 근육계는 신체의 40~60%를 차지하고 신체세포의 75%가 근육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또 신체 단백질 합성의 4분의1이 근육기관에서 일어난다. 우리 몸은 근육이 없으면 움직일 수 없다. 근육량과 근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활동에 제약을 받는다는 얘기다. 근육이 없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h%2Fimage%2F7KfojPZwEte3ICU1LrQuWHimD5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14:37:39 GMT</pubDate>
      <author>Hiker 나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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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도 몸의 차이에 따라 부익부 빈익빈 - 심박수2_자신의 몸에 맞는 운동 강도 찾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krh/233</link>
      <description>걷기 하는 사람과 안 하는 사람의 차이, 즉 두 사람 간의 분명한 몸의 차이가 심박수의 차이에 들어 있음을 지난 회에 얘기했다. 심박수는 심장 건강의 척도이며, 거의 모든 성인병에 해당하는 심혈관질환의 위험을 알리는 지표라는 점을 심장 박동의 원리를 들어 얘기했다.   세상에 존재하는 두 종류의 사람, 즉 걷기 하는 사람과 안 하는 사람의 몸의 차이가 4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h%2Fimage%2FhrMPckJuOOK6iQghH2Uiya_c9b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ug 2025 23:00:41 GMT</pubDate>
      <author>Hiker 나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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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마토 없는 햄버거를 먹는 시대 - 기후변화가 바꾸는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7krh/232</link>
      <description>다가온 '기후 뉴노멀' 시대  앞으로는 토마토가 없는 햄버거를 먹어야 될 수도 있다. 실제로 맥도널드가 내놓은 신제품 &amp;lsquo;치즈할라피뇨 더블쿼터파운더 치즈&amp;rsquo; 버거엔 토마토가 없다. 롯데리아는 &amp;lsquo;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 버거&amp;rsquo; &amp;lsquo;오징어 얼라이브 버거&amp;rsquo; &amp;lsquo;불고기 포텐 버거&amp;rsquo; 등 토마토가 없는 햄버거를 연이어 출시했다. 이유는 토마토가 귀해졌기 때문이다. 지난해 폭염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h%2Fimage%2FE60sk69F5thqzkAN1ZTq0s_zSS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10:11:12 GMT</pubDate>
      <author>Hiker 나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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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심박수를 알고 계시나요? - 중년 건강의 지표 심박수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7krh/231</link>
      <description>걷기 하는 사람과 안 하는 사람의 차이는 약간이 아니라 본질적으로 다르다. 몸 자체가 다르고, 다른 몸은 인생을 바꾼다. '걷기 하는 사람과 안 하는 사람의 차이'를 몸의 기능 별로 연재한다.   생명은 최초의 심장 박동으로 시작되고, 마지막 박동으로 끝난다.  심박수의 중요함을 시사하는 말이다. 심장은 평생 단 한순간도 쉬지 않고 박동한다. 심장 박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h%2Fimage%2FT6nBdU0GpNQBTxkaBOaf1BLzH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7:09:57 GMT</pubDate>
      <author>Hiker 나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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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락산으로 소풍 떠날까요? - 산길&amp;middot;숲길/자연길&amp;middot;데크길</title>
      <link>https://brunch.co.kr/@@7krh/230</link>
      <description>천상병 시인이 즐겨 걸었던 노원골(수락계곡)을 중심으로 뒷동산처럼 부담 없이 가 볼 수 있는 수락산 귀임봉과 여름에도 시원한 수락산무장애숲길을 연계해 걷는다. 천상병 시인이 인생을 소풍에 비유했던 것처럼 이 길은 '수락산 소풍길'이라고 할 수 있다. '학교에서 휴식과 자연 관찰, 역사유적 견학이나 운동을 위해 야외에 다녀오는 일'이라는 국어사전의 '소풍'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h%2Fimage%2FFUgifMjy7UKYtUA_GDakFG86w7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ug 2025 23:57:37 GMT</pubDate>
      <author>Hiker 나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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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적 국토종주길이란? - 새로운 방향: 대한민국의 바람직한 도보 국토종주길 개발 방향(2)</title>
      <link>https://brunch.co.kr/@@7krh/229</link>
      <description>온전한 의미의 국토종주란?  조선 중기 &amp;lt;신증동국여지승람&amp;gt;(1530년) 만국경위도에 우리나라 전도全圖의 남쪽 기점을 땅끝 해남현에 잡고 북으로 함경북도 온성부에 이른다고 명시하므로 우리나라 육지의 끝이 되는 최남단과 최북단을 분명히 했다. 20세기초 육당 최남선이 &amp;lt;조선상식문답&amp;gt;에서 &amp;nbsp;'3천리 금수강산'이란 용어를 처음 언급했을 때 '3천리'는 해남 땅끝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h%2Fimage%2FizmL8br6znM687KQUML8WJSH0o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4:54:55 GMT</pubDate>
      <author>Hiker 나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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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기가 다 좋을까? - 걷기 하는 사람이 지켜야 할 전제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krh/228</link>
      <description>1화에선 걷기 하는 사람과 안 하는 사람으로 대별해 본 연재를 끌어가는 이유에 대해 얘기했다. 2화에선 걷기의 중요한 전제로서 걷기 하는 사람과 안 하는 사람의 다른 몸의 차이에 따른 적용 문제를 다룬다.  걷기의 중요한 전제  사람마다 몸이 다르다. 겉으로는 다 똑같아 보여도 몸의 건강 상태나 체력이 근본적으로 다르다. 각자 다른 몸은 걷기 때도 다른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h%2Fimage%2FlEeayesl0y8JDMk1ojrFgcCLLF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04:06:24 GMT</pubDate>
      <author>Hiker 나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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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 홍수 시대에 필요한 대책은? - 조상들에게서 지혜 배워 도시형 홍수 대책 서둘러야 할 때</title>
      <link>https://brunch.co.kr/@@7krh/227</link>
      <description>산업화 도시화는 상대적으로 자연과 생태계 파괴를 불렀고, 인류는 그로 인한 편익보다 나쁜 결과를 부메랑으로 맞고 있다. 가장 신경 써서 대비해야 할 것은 재앙으로 다가올 미래이다.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소중한 가치를 돌아본다.  200년, 1000년 빈도의 강우가 빈번한 시대  지난 16일부터 닷새간 전국 곳곳에 시간당 100mm가 넘는 폭우가 내렸다.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h%2Fimage%2F6fIgAvieCK7PhIdaAu6U1fA3U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00:09:19 GMT</pubDate>
      <author>Hiker 나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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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존재하는 두 종류의 사람 - 프롤로그ㆍ걷기를 통한 몸의 변화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krh/226</link>
      <description>나는 걷기 안 하는 사람에서 걷기 하는 사람으로 바뀐 사람이다. 걷기 하는 사람과 안 하는 사람의 차이는 약간이 아니라 본질적으로 다르다. 몸 자체가 다르고, 다른 몸은 인생을 바꾼다. '걷기 하는 사람과 안 하는 사람의 차이'를 몸의 기능 별로 연재한다.   세상에 개종자는 많다. 귀의자도 많다. 삶이 180도 바뀐 사람의 대명사이다. 그렇다면 걷기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h%2Fimage%2F-GoIABI5K_c6xUs3gqFz42zZGN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10:45:34 GMT</pubDate>
      <author>Hiker 나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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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인이 잃어가는 생태계서비스 - 전세계 GDP의 두 배 넘는 손실을 안겨주는 위기의 본질</title>
      <link>https://brunch.co.kr/@@7krh/225</link>
      <description>산업화 도시화는 자연과 생태계 파괴를 불렀고, 인류는 그로 인한 편익보다 나쁜 결과를 부메랑으로 맞고 있다. 자연의 소중한 가치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본 연재를 싣는다.  시골 차도를 걷고 나서야 느낀 것  나는 걷는 사람이다. 무더운 여름철에도 걷기를 안 할 순 없다. 땀을 뻘뻘 흘리고 나서 산 위에서 부는 바람의 반전을 맛보기 위해 여름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h%2Fimage%2FF7dvqwqWxdnPUX-5YAPoU-AQ_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09:57:57 GMT</pubDate>
      <author>Hiker 나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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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는 곳이 다 길이 아닌가요? - 사람길이 많아지면 어떤 세상이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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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외와 단절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  사람길 걷기 운동을 하고 있으니, 걷는 곳이 다 길이 아니냐고 묻는다. 아마도 조선시대였다면 걷는 곳은 다 길이고 사람길이었다. 삼남대로, 영남대로 하는 모든 대로 역시 사람길이었다. 우마차도 다녔지만 길의 주인은 어디까지나 사람이었다. 굳이 사람길로 호칭할 필요도 없었다. 모든 길이 다 사람길이기 때문이다.   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h%2Fimage%2FvFcdbYZdP4aJgI87Tb1as7JPar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23:43:21 GMT</pubDate>
      <author>Hiker 나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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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곳이 서울이야? 강서생태길 - 하중급/생태길</title>
      <link>https://brunch.co.kr/@@7krh/221</link>
      <description>개화산 산신이 내려오는 바위길이라고 전해오는 바위여서 신선바위로 명명되었다. 이 바위 위에서 아라뱃길, 김포공항, 김포평야, 계양산까지 조망될 만큼 시야가 넓은 바위이다. 조금 떨어진 데크길에서 바위 전면부를 보면 숲을 뚫고 오른 깎아지른 바위 절벽이 신비롭다. 우리나라 산에는 산신 신앙이 같이 전해왔다. 산을 신성화해 자연의 모습 그대로를 보존하려는 정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h%2Fimage%2FmV15PkekG9JullBHLIKEY0aQWY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25 07:31:23 GMT</pubDate>
      <author>Hiker 나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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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울메이트를 만나려면 - 성공적 연인이 되기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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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솔로들이 흔히 소울메이트를 찾는다. 처음 만났어도 &amp;quot;아 이 사람이야&amp;quot; 하고 한눈에 알아보는 영원한 영혼의 동반자이다. 주변에서 그런 사람은 없다고 말해도 &amp;quot;아냐 언젠가 내 앞에 나타날 거야&amp;quot; 하고 무작정 기다린다. 환상을 갖는다는 것, 그래서 지금 현재를 기대와 설렘으로 채울 수 있다는 것, 어찌보면 참 멋진 일이다.  소울메이트를 찾는 심리적 기저에는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h%2Fimage%2Fv3a67F8P-E5HFrMnrmBSRrxVpg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Mar 2025 08:08:35 GMT</pubDate>
      <author>Hiker 나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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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엔 왜 도보 국토종주길이 없었을까? - 이상적 도보 국토종주길을 위한 소고(1)</title>
      <link>https://brunch.co.kr/@@7krh/218</link>
      <description>국토종주길의 개념과 필요  극남과 극북을 이어 국토를 관통 국토종주는 매우 중요한 화두이다. 국토종주의 본래적 개념은 국토의 가장 긴 축인 남북을 중앙으로 관통하는 것이다. 조선 중기 &amp;lt;신증동국여지승람&amp;gt;(1530)에 국토의 최남단 기점을 땅끝 해남현으로 잡고 최북단 함경북도 온성부에 이른다고 말한 대로 국토의 극남과 극북을 이어 국토를 관통하며 걷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h%2Fimage%2F72vg-Yn8hDe-5q3HQIWxd0qM9H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Mar 2025 02:20:20 GMT</pubDate>
      <author>Hiker 나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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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포기하게 하는 것만큼 잔인한 것은 없다 - 우리의 반복적 일상에 대한 성찰</title>
      <link>https://brunch.co.kr/@@7krh/217</link>
      <description>왜 우리의 머리는 점점 돌처럼 굳어질까?  한정된 공간에서의 반복적인 생활은 우리의 머리를 돌덩이처럼 굳어지게 만든다. 자신이 아는 알량한 지식과 습관화된 기능 수행으로 제한된 역할만 반복하다 굳어진다.   이렇게 굳어진 머리는 두뇌의 무한대 영역인 확장성과 가능성을 잃게 만든다. 그 대신 고정관념과 선입견만 고요한 죽음 속에서 살아남아 아무리 스스로 싫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h%2Fimage%2F0Uedz44sMEAdiNhSLJXePAFBtc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25 05:27:26 GMT</pubDate>
      <author>Hiker 나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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