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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너블 티처조</title>
    <link>https://brunch.co.kr/@@7krl</link>
    <description>17년 차 영어 강사, '러너블 영어' 대표. 《48개 영어 동사로 프리토킹 깨부수기》, 《네이티브처럼 듣고 말하는 영어 구동사 수업》 저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13: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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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년 차 영어 강사, '러너블 영어' 대표. 《48개 영어 동사로 프리토킹 깨부수기》, 《네이티브처럼 듣고 말하는 영어 구동사 수업》 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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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어 #3] 형용사를 따로 배워야 하는&amp;nbsp;5가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krl/51</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내가 형용사에 집착(?)하게 된 배경을 소개했다. 이번에는 형용사를 따로 배워야 하는&amp;nbsp;5가지 이유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내가 쓰고 말하는 영어 문장에 형용사 하나만 추가해도 이전 문장과는&amp;nbsp;훨씬 다르게 보일 것이다.  첫째, 긴 문장을 형용사 하나로 짧게 말할 수 있다.  다음 문장은 회사에서 영어로 대화할 때 흔히 쓰는 문장이다.  I&amp;rsquo;m</description>
      <pubDate>Wed, 01 Nov 2023 11:14:36 GMT</pubDate>
      <author>러너블 티처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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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어 #2] 형용사가 중요하다고 했던 선생님은 없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krl/50</link>
      <description>초중고를 거치며 누구도 내게 '형용사'를 배우라는 말을 하지 않았다. 8품사 가운데 '동사'가 으뜸이다, 문법은 '관계대명사'를 정복해야 한다,라는 말은 귀가 따갑도록 들었지만, 형용사만 보이면 무시하고 지나가기 바빴다. 그 결과 나처럼&amp;nbsp;국내에서 영어 교육을 착실히 받은&amp;nbsp;사람은 형용사의 중요성을 알 도리가 없다. 결국 내 입에 붙어있는 형용사는 고작 10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l%2Fimage%2Ftr_z5JA1Yl4w5ltyzuD7txEQde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Oct 2023 07:01:39 GMT</pubDate>
      <author>러너블 티처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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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말하기 #1] 영어회화가 어려운 3가지 이유와 해결책</title>
      <link>https://brunch.co.kr/@@7krl/49</link>
      <description>그동안 영어 회화가 잘 안 됐던&amp;nbsp;이유 3가지와 그 해결책 3가지를 정리했다. 이유 1) 영어로 말할 '재료'가 없다  음식을 만들 때 재료가 중요할까, 조리법이 중요할까? 물론 둘 다 중요하지만, 중요한 순서를 따지면 재료이다. 재료가 없으면 음식을 아예 만들지 못하니까. 영어 말하기도 마찬가지다. 기적의 스피킹 방법을 배워도 내가 말하고 싶은 '단어와 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l%2Fimage%2F3E55II4nUEL9JYNqCn6b2Ii7tr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Oct 2023 07:53:32 GMT</pubDate>
      <author>러너블 티처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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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단어 #1] 주변 단어와 주변 문장 - 영어의 8가지 영역을 효과적으로 배우는 공부 방법: 단어 편</title>
      <link>https://brunch.co.kr/@@7krl/48</link>
      <description>영어 단어는 맥락 안에서 문장 단위로 익혀야 한다. 영어 단어 하나를 기억하기 위해서는 앞뒤에 딸려오는 여러 단어가 필요하단 뜻. 예를 들어 'doable'을 '할 수 있는'으로만 외우면 실전에서 떠올리기 어렵다. 그럼 어떻게 외워야 할까? &amp;quot;Writing a book in six months should be&amp;nbsp;doable.&amp;quot; (6개월 안에 책을 쓸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l%2Fimage%2F6QwzYZbqTMvu-14fjxkPKXImBe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Sep 2023 08:24:10 GMT</pubDate>
      <author>러너블 티처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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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043&amp;nbsp;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는 영어단어 공부법 10개</title>
      <link>https://brunch.co.kr/@@7krl/45</link>
      <description>1 구글이미지 찾기 구글이미지 검색 칸에 &amp;lsquo;scorching&amp;rsquo;을 입력해보자. 뜨거운 태양, 최고점을 찍은 온도계, 사막 이미지가 검색 결과에 나온다. 예상했듯이 scorching 단어의 뜻은 &amp;lsquo;모든 걸 태워 버릴 듯이 더운&amp;rsquo;이다. 구글이미지는 원어민이 그 단어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무수히 보여준다. 더 오래 기억할 수밖에.  2 영영사전 정의와 예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l%2Fimage%2FW_O3mTkQx2vFnFyLbvrLrGgqds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22 10:18:24 GMT</pubDate>
      <author>러너블 티처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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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42 빨리 말할수록 스피킹이 망가지는 3가지 이유 - Speaking slowly!</title>
      <link>https://brunch.co.kr/@@7krl/44</link>
      <description>&amp;ldquo;천천히 말할수록 빨리 늘고, 빨리 말할수록 천천히 는다.&amp;rdquo;   1 &amp;lsquo;영어로 말을 잘한다&amp;rsquo;의 기준은 사람마다 조금씩 다르다. 발음이 좋은 사람, 어휘력이 높은 사람, 문법이 정확한 사람 등. 뭐니뭐니해도 &amp;lsquo;빨리&amp;rsquo; 말하는 사람이 스피킹 실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2 하지만 영어 말하기를 처음 연습할 때부터 빠르게 말해야 할까? 아니면 처음에는 천천히 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l%2Fimage%2FSAO_1FEQokHpzYqshrttRIL_0B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Jun 2022 13:45:52 GMT</pubDate>
      <author>러너블 티처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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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41&amp;nbsp;영어 공부하면서&amp;nbsp;'의심'을 없애는 3가지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krl/43</link>
      <description>영어 공부를 하다 보면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지' 의문이 드는 순간이 온다. 큰맘 먹고 1년 치 온라인 강의를 결제해서 수강 중이고, 틈날 때마다 외국인 전화영어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주부터 영어교육 유튜버가 추천해 준 패턴책으로 하루 1페이지씩 정리하며 외우고 있다.&amp;nbsp;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영어를 대하는 자신감이 늘긴커녕 '의심의 싹'만 자라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l%2Fimage%2Fy9g7cYA9U8HXdHdQRiVH3xOYog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Mar 2022 11:10:04 GMT</pubDate>
      <author>러너블 티처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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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0 시험영어와 실전영어의 4가지 결정적 차이 - 시험영어는 잠깐, 시험영어는 평생</title>
      <link>https://brunch.co.kr/@@7krl/42</link>
      <description>세상에는 두 가지 종류의 영어가 있다. 시험영어와 실전영어. 둘 다 나름의 쓸모가 있다. 하지만 한쪽으로 치우쳐서는 곤란하다. 시험영어만 목매는 사람은 언어를 '소통의 도구'로 이용하지 못하고, 실전영어만 고집하는 사람은 '소통할 기회'를 갖지 못한다. 출발점은 시험영어든 실전영어든 문제 되지 않는다. 단,&amp;nbsp;도착점은 반드시 실전영어여야 한다.&amp;nbsp;지금부터 시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l%2Fimage%2FGpWbzai_ZETDgZ270Oh9Xku_8X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Feb 2022 05:43:28 GMT</pubDate>
      <author>러너블 티처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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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 틀려도 영어로 말하고 써야 하는 3가지 이유 - 지금 당장 영어로 말하고 쓰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7krl/41</link>
      <description>&amp;quot;일단 단어부터 외우고 말하려고요.&amp;quot;&amp;quot;그래도 기본적인 문법은 알아야 쓸 수 있지 않아요?&amp;quot;&amp;quot;아직 완벽하지 않은데, 틀린 말이 굳어질까 봐 걱정돼요.&amp;quot;  한국 학습자들은 영어로 말을 '못'하지 않는다. '안'하는 것뿐이다. 말은 어떻게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입을 떼지 않는 결정적인 이유는 무엇일까. 수천 명의 학생을 관찰한 결과 말을 방해하는 공통점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l%2Fimage%2Ftn03Nh_Wq2Hs0FkLiMCq2enXv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Feb 2022 08:10:13 GMT</pubDate>
      <author>러너블 티처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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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8 영어를 잘하는 사람의 특징 23가지 - 영어무림고수, 영어베테랑이 영어공부하는 습관</title>
      <link>https://brunch.co.kr/@@7krl/40</link>
      <description>14년 차 영어강사가 관찰한 영어를 잘하는 사람의 특징 23가지입니다. 메모장에는 100가지가 넘는데, 일단 23가지만 정리했습니다. 자신에게 몇 가지나 해당되는지 읽어보세요!  영어를 잘하는 사람의 특징 1-8가지  1. 모르는 단어를 만났을 때 느끼는 좌절보다 아는 단어를 다시 봤을 때 느끼는 기쁨이 크다. 그래서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영어를 공부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l%2Fimage%2FVkbeVSGa0k82VX1HQYbcQM1G5i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Mar 2021 02:09:51 GMT</pubDate>
      <author>러너블 티처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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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7 영어를 잘하면 좋은 점 TOP 18가지 - 영어를 배워야 하는 결정적 이유 18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7krl/39</link>
      <description>영어를 잘하면 모든 면에서 유리합니다. 이 말이 과장이라고 생각된다면 이렇게 바꿔 이해하셔도 됩니다.&amp;nbsp;'영어를 잘하면 모든 면에서 불리하진 않다.'  영어를 13년 가까이 매일 접한 제 경험담과 주변 고수들에게서 들은 말을 모아 작성했습니다. 약간의 과장은 애교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토막글이니 술술 읽힐 겁니다. (중간에 등장하는 사진은 제가 직접 찍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l%2Fimage%2FjCVN76LAlGZZUj5B1HbaV04sNf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Mar 2021 02:32:04 GMT</pubDate>
      <author>러너블 티처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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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6&amp;nbsp;2021년 영어 계획은 이렇게 세우세요 - 매년 영어 공부 계획을 실패하게 만드는 5가지 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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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13년 차 영어 티칭 전문가 '티처조'입니다.  벌써 2020년 한 해의 막바지에 접어들었는데요. 올해도 어김없이 영어 공부 계획을 세울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다름 아닌 계획을 세우기 전에 반드시 벗겨야 할&amp;nbsp;'오해' 5가지입니다. 이 오해를 풀지 않고 계획을 세우면 또다시(?) 영어 공부에 실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다섯 가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l%2Fimage%2Fa-gyewIlt6ULEphHbCpd8KdeI4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Jan 2021 08:38:58 GMT</pubDate>
      <author>러너블 티처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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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5 제 인생 영어 3문장을 공유합니다 - 영어를 바라보는 시선을 180도 바꿔준 인생 영어 3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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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주변에는 영어 고수들이 많다. 함께 수업한 예전 학생들뿐만 아니라 사회에서 우연한 계기로 알게 된 지인들도 있다. 모두 영어를 우리말만큼 편하게 구사하는 실력자들이다.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하나 있다. 그들은 말과 글에서 어려운 영어 단어를 쓰지 않는다. 아예 쓰지 않는다기보다 '필요할 때만' 쓴다. 그 단어를 대체할 표현이 마땅치 않거나, 그런 맥락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l%2Fimage%2FMss7jMRYfeGZ7M06kPzkul2KxT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0 01:16:37 GMT</pubDate>
      <author>러너블 티처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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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4 실패하지 않는 '영어공부계획' 세우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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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에서 컴퓨터로 업무를 처리하는 사람이라면 백번 공감할 이야기입니다. 컴퓨터 기능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은 무엇일까요?  바로 'ctrl + z' 기능입니다. 실행 취소 단축키이죠. 이 작은 '실행 취소' 기능이 어마어마한 액수의 돈과 여러 사람의 목숨을 왔다 갔다 했을 겁니다.  매일 영어를 지속하는 방법은 알려주지 않고 왜 컴퓨터 기능 이야기나 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l%2Fimage%2FRkhpUv2UepcxlgR1mxqgMkcsV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Sep 2020 02:30:20 GMT</pubDate>
      <author>러너블 티처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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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3 영어 공부하기 싫을 때 읽어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7krl/35</link>
      <description>영어공부하기 싫은 날, 저도 있습니다. 영어를 아무리 붙잡고 있어도 실력이 그대로인 듯한 기분, 저도 느낍니다. 그럴 때마다 제가 즐겨 하는 운동(풋살)이나 영화로 도망가곤 했고요.  하지만 다행히 '단 하루'도 영어를 접하지 않은 날은 없었습니다. 5분이건 10분이건, 아침 일찍이건 늦은 새벽이건, 영어와 떨어진 날은 하루도 없었고요.  이게 처음에는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l%2Fimage%2FfN9tIpn-mOFpjvA24RYKfOXIHS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Aug 2020 13:30:24 GMT</pubDate>
      <author>러너블 티처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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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2 영어 말하기 두려움을 없애는 3가지 필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7krl/34</link>
      <description>학생들에게 영어를 배우는 이유를 물어보면 열에 아홉은 '영어로 말하기를 잘하고 싶어서'라고 답한다. 학창 시절 영어로 읽는 듣는 시간에 비해 상대적으로 말할 기회가 없었던 터라 다들 말하기에 목말라 있는 듯하다. 하지만 말하기를 '읽고 들었던 방식'으로 접근하면 필패한다. 일단 영어로 말하는 '행위' 자체가 어색하거니와 영어를 한 마디도 쓰지 않는 한국 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l%2Fimage%2FRVPsv_7bLYOwO7w0WcqdzszLwI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0 08:01:23 GMT</pubDate>
      <author>러너블 티처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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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1 '이것' 덕분에 13년간 매일 영어를 지속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7krl/33</link>
      <description>영어를 잘하면 좋은 건 아는데 첫 발을 떼기가 두려우신가요? 막상 영어 공부하겠다는 굳은 결심이 작심삼일로 끝나신 적은요? 그래도 몇 달간 학원 다니면서 꾸역꾸역 영어를 접했는데 실력이 느는 느낌이 안 들어 포기하신 적은요? 이 모든 걸 한 방에 해결해 줄 '처방'을 소개합니다.   당장 인스타그램 영어 부계정을 만드세요.   '뭐야, 겨우 인스타그램 영어</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0 09:58:33 GMT</pubDate>
      <author>러너블 티처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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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0 영어를 매일 접해야 하는 이유와 구체적인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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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9년 2월부터 현재 이 글을 쓰는 2020년 7월까지 매일 영어를 접했습니다. 매일 영어를 읽고 듣고, 매일 영어를 말하고 쓰고 있고요. 12년 가까이 매일 영어를 접하면서 무수한 시행착오를 겪었는데요. 돈도 많이 쓰고 시간도 낭비했죠. 기적의 학습법을 찾아 여러 학습법 책을 뒤적거렸고, 최고의 강사를 찾아 여러 학원을 기웃거렸습니다. 그 모든 시간과</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0 09:58:14 GMT</pubDate>
      <author>러너블 티처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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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9 이미 알고 있는 단어로 말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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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의 사항: 긴 글입니다. 12년간 매일 영어를 배우고 가르친 경험을 녹였습니다. 그러니 길 수밖에요. 앞으로 이렇게 딱 3편만 쓰겠습니다. 제 모든 티칭 노하우를 정리한 글이니 최소 3번 이상 정독하셔서 '자기 것'으로 체화하기 바랍니다. 그럼 앞으로 영어 때문에 '방황'하는 일은 없을 거라 자부합니다. 영어는 '안 하는' 거지 '못 하는' 거란 핑계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l%2Fimage%2Ff_LGVxd87BF0sLcpqB-8zwgQ7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Jun 2020 03:51:39 GMT</pubDate>
      <author>러너블 티처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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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8 영어강사가 10년째 편지를 쓰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krl/29</link>
      <description>2009년&amp;nbsp;학생에게 처음 편지를 썼다.&amp;nbsp;마지막 수업날이 되면 에이포 반 사이즈로 출력해 나눠줬다. 편지에는 수업시간에 못 다한 이야기를 넣었고 쉬는시간에 못 다한 수다를 넣었다. 학생이 보낸 반응은 반반이어었다. '영어강사가 뭐 이런 걸 다 주지'하는 반응과 '이런 걸 주는 영어강사도 있구나'하는 반응이었다. 책상 위에 편지를 올려둔 채&amp;nbsp;강의실을 나간 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krl%2Fimage%2F4xc9pH3A0T_j54NZOgUpJYAKpD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0 09:37:43 GMT</pubDate>
      <author>러너블 티처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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