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제제</title>
    <link>https://brunch.co.kr/@@7lJM</link>
    <description>글쓰기의 즐거움을 공유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1:09:1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글쓰기의 즐거움을 공유하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JM%2Fimage%2FHDoRCafBU_e6A7uWdY26RWs1Hlc.jpg</url>
      <link>https://brunch.co.kr/@@7lJ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조립식 가족 - JTBC 수요 드라마</title>
      <link>https://brunch.co.kr/@@7lJM/55</link>
      <description>영화, 드라마, 노래 등 내가 들을 때마다 대게 감정이입이 잘되는 편이다. 그래서인지 퇴근하고 집에서 밥을 해 먹거나 밥을 먹으면서 무언가를 볼 때 밝은 이야기를&amp;nbsp;보고 싶어 한다. 그래서 보통 예술영화, 음악 관련 영화를 선호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 특히 혼자 볼 때 미세한 감정선을 맞이하는 게 쉽지는 않다.   오늘 문득 글을 쓰고 싶어 어떤 글을 쓸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JM%2Fimage%2Fmg-jRx0pB4Z0QuDmPBgn3BaX9S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16:34:09 GMT</pubDate>
      <author>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7lJM/55</guid>
    </item>
    <item>
      <title>문틈 - 2024 #003 / 2015 ~ #089</title>
      <link>https://brunch.co.kr/@@7lJM/53</link>
      <description>2024년 9월 24일,&amp;nbsp;곧 1년에 끝인 10월을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한다. 항상 멈추지 않은 시간을 보면서 나에 달라진 점을 찾거나 못한 점, 아쉬운 점을 반성하고 또다시 무엇을 해야 하나 라는 생각에 잠기곤 한다. 그런데 2024년에 몇 차례에 일들로 인해 진짜 나를 들여다보는 것은 내가 무엇을 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 아무것도 안 하고 있을 때 그제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JM%2Fimage%2FLAd0ITterCfzyaKmeLfn06b6g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24 13:35:49 GMT</pubDate>
      <author>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7lJM/53</guid>
    </item>
    <item>
      <title>잠 - 2024 #004 / 2015~#-89</title>
      <link>https://brunch.co.kr/@@7lJM/54</link>
      <description>1 2 3 4 5 6 7월 화 수 목 금 토 일봄 여름 가을 겨울  곁에 있어 익숙하고 자주 봐&amp;nbsp;무뎌져 있다  하루를 살아가는데 단 한 번도 부족하다고 느껴본 적 없는 공기처럼  내일을 기다리는데 단 한 번도 멈출 거라고 의심한 적 없는 시간처럼 글로 회자되는 이 순간에도&amp;nbsp;곁을 맴돌고 있다  (0) 1 2 3 4 5 6 (일) 월 화 수 목 금 토 일 (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JM%2Fimage%2FH1P9-iQACNdI70696Th6_Ri7A_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Sep 2024 10:44:07 GMT</pubDate>
      <author>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7lJM/54</guid>
    </item>
    <item>
      <title>패스트 라이브즈(PAST LIVES) - 패스트 라이브즈. 2023</title>
      <link>https://brunch.co.kr/@@7lJM/52</link>
      <description>운동 끝나고 집 가는 길, 이전부터 보고 싶었던 영화가 마침 집 근처에 상영스케줄이 있었다. 나와 한 커플 이렇게 3명 만이 그 영화를 봤고, 그날의 난 혼자 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패스트 라이브즈(PAST LIVES)는 2023년 1월, 선댄스 영화제에서 첫 시사회를 했으며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며 이후 2023년 6월에 미국에서 첫 개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JM%2Fimage%2F7AS5-7Nhd9f2dX7gdoyYkNiGw7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pr 2024 11:31:29 GMT</pubDate>
      <author>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7lJM/52</guid>
    </item>
    <item>
      <title>프로젝트 해시태그 2023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title>
      <link>https://brunch.co.kr/@@7lJM/51</link>
      <description>뇌에 기름칠이 부족했던 요즘 새로운 관점에 대한 갈망이 있었다. 나라는 사람은 일 - 운동 - 집 / 일 - 약속 - 집이라는 단조로운 패턴 속에서 새로움을 짜내기보단 적응으로 인한 편안함에 들러붙는다. 거의 들러붙어 떨어지지 못할 정도 일 때 이 전시를 보고 왔다.  프로젝트 해시태그라는 전시는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했으며, 개요는 다음과 같다. ' &amp;laquo;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JM%2Fimage%2FC-O0V0PIzrVdp9kRK1YR4jGW-K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12:51:57 GMT</pubDate>
      <author>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7lJM/51</guid>
    </item>
    <item>
      <title>직장인의 끝은 무엇일까요 - 여섯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lJM/50</link>
      <description>피드백[FEEDBACK] : 행동이나 반응을 그 결과를 참고로 하여 수정하고 더욱 적절한 것으로 해 가는 방법    지금 시각 10시 50분. 회의 시작 10분 전. 안 팀장 쪽을 슬쩍 본다. 여전히 같은 분위기로 컴퓨터를 주시하고 있다. 결국 어떠한 답을 찾지 못한 나는 변수에 대비할 시나리오 4개를 머릿속에 적어놓고 자리에 일어났다. 무거운 쇳덩이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JM%2Fimage%2FStK9J9SPe9jNX-bz_avL8pfyw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Mar 2024 15:01:02 GMT</pubDate>
      <author>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7lJM/50</guid>
    </item>
    <item>
      <title>관계(關係)에 대하여 - feat. 싱글 인 서울 Single in Seoul (2023)</title>
      <link>https://brunch.co.kr/@@7lJM/49</link>
      <description>넷플릭스에 싱글 인 서울이 나왔다. 작가와 편집자 간에 만남을 시작으로 책을 만드는 과정이 영화의 주된 줄거리였다. 이 영화는 살짝 보면 단순한 로맨스이지만 표면 속에 곳곳 다른 이야깃거리를 심어두었다.   싱글만을 지향하는 사람(남주 - 이동욱)과 싱글도 좋지만 언제든 누군가와 같이 할 수 있다는 사람(여주 - 임수정)의 만남이었다. 영화는 서로가 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JM%2Fimage%2FX9WQDW_Vj7axMe3LAUhKpJpaN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Mar 2024 13:54:36 GMT</pubDate>
      <author>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7lJM/49</guid>
    </item>
    <item>
      <title>직장인의 끝은 무엇일까요 - 다섯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lJM/48</link>
      <description>침묵은 질문에 따라 긍정과 부정을 표현한다. 화요일 아침의 안팀장님의 침묵을 분석해 나가기엔 화요일 아침의 난 여유롭지 못하다. 모두가 월급을 받으며 직장에 다니는&amp;nbsp;직원인데, 상사가&amp;nbsp;왜 그러는지까지 헤아리고 있다. 뭐, 때론 경험에 의해 왜 그런지를 알게 되었을 때 내게 도움이 될 때도 있다. 하지만 과하면 오지랖이라고 하고 안 하면 눈치 없다는 사회 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JM%2Fimage%2FjWhrbX28jkf3aMd-D6xDTwnfO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24 10:25:16 GMT</pubDate>
      <author>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7lJM/48</guid>
    </item>
    <item>
      <title>직장인의 끝은 무엇일까요 - 네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lJM/47</link>
      <description>환승(換丞) : 여객이 한 교통수단에서 다른 교통수단으로 갈아타는 행위   공항철도 서울역에서 다른 서울 지하철까지의 환승거리는 까마득히 멀다. 환승을 하기 위해 가는 길에 사람들 보면 고개를 숙이고 있다. 나 또한 가는 길에 최대한 주변에 대한 정보를 차단하며 핸드폰만을 본다. 핸드폰이 약간 질릴 때쯤 앞을 보면 출근길 속 밝은 이를 보게 되는데 그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JM%2Fimage%2FFfB-On9UFYcC_bpeINzFdz_eh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r 2024 10:01:53 GMT</pubDate>
      <author>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7lJM/47</guid>
    </item>
    <item>
      <title>직장인의 끝은 무엇일까요 - 세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lJM/44</link>
      <description>아침 공항철도를 타면서 출근하는 길을 보면 다양한 사람이 있다. 노래를 들으면서 리듬을 타거나 인스타 속 밈과 글들을 보면서 지극히 자신을 위한 선택을 한다. 무엇보다 귓속에 꽂혀있는 칸막이들은 그 좁은 공간을 나만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준다. 암묵적인 매너와 경계 속에서 애매하게 서있는 나는 최대한 손을 눈높이까지 들고 핸드폰을 열심히 응시한다.   이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JM%2Fimage%2FliA9HnNOoazd-KiDFi55IchfN4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24 10:47:33 GMT</pubDate>
      <author>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7lJM/44</guid>
    </item>
    <item>
      <title>직장인의 끝은 무엇일까요 - 두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lJM/42</link>
      <description>오랫동안 열고 닫은 집 현관문이 닫히는 소리와 함께 엘리베이터를 누른 채 핸드폰을 본다. 핸드폰은 볼 때 꼭 의미가 있지 않다. 굳이 이유가 있다면 없다는 게 이유인 것 같다. 방대한 정보 속에서 유유자적하게 떠돌아다닐 때쯤 엘리베이터 도착음이 들렸다. 엘리베이터가 내려가는 순간에도 핸드폰을 보고 내려서야 앞을 보며 걸어갔다. 차로 가는 길에 문득 떠올랐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JM%2Fimage%2FAZEEXDpzAENp7aJUA8WkG8fKC3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11:49:11 GMT</pubDate>
      <author>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7lJM/42</guid>
    </item>
    <item>
      <title>직장인의 끝은 무엇일까요 - 첫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lJM/41</link>
      <description>2020년 11월 아침, 세상 밖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이 흘러갔다. 바깥 경비아저씨가 분리수거 장소를 정리할 때의 소음, 주차장에서 차가 나올 때 발생하는 경고음, 쓰레기 차가 후진 할 때 나는 소리까지도 똑같았다.  어릴 때 공부할 때 집중되라고 한 파란색 벽지가 오늘 새벽녘을 더욱이 푸르게 보이게 한다. 뭉그적 눈을 비비며 휴대전화를 찾다가 바닥에 떨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JM%2Fimage%2FBfh4SqZLemorIZp3JeMRLVrXL5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24 15:36:34 GMT</pubDate>
      <author>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7lJM/41</guid>
    </item>
    <item>
      <title>마침표 - 2024 #002 / 2015 ~ #089</title>
      <link>https://brunch.co.kr/@@7lJM/39</link>
      <description>요즘 자주는 듣는 노래가 있다. 릴러말즈 - 불평불만이라는 노래다. 노래를 듣다 보면 물질만능주의 속 끊임없이 욕망과 더불어 소유한 것에 대한 불편함이 과잉 소유의 합리화와도 비슷하게 느껴 지진다. 한편으론 지속적인 열등감도 생각나게 한다.    이 노래 가사 중. 제일 좋아하는 부분은 &amp;quot;불평불만을 하기엔 참 많이 갖고 살아 이기적인 것도 알아 참 사람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JM%2Fimage%2Fj34taOFKIimZuTqqLrI57HcjQ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24 11:27:53 GMT</pubDate>
      <author>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7lJM/39</guid>
    </item>
    <item>
      <title>흐르는 대로 - 2024 #002 / 2015 ~ #089</title>
      <link>https://brunch.co.kr/@@7lJM/38</link>
      <description>최근에 운동에 재미가 들려 자주 하려고 한다. 엄청난 몸의 변화가 보이진 않지만 하고 난 후의 내 정신적인 부분이 굉장히 개운해진다. 그러다 운동한 친구를 만나 이야기를 했는데, 그 친구는 2 ~ 3년 동안 운동을 하고, 체대까지 다녀서 그런지 굉장히 다부지고 딴딴한 몸이 되었다.   이런 말을 왜 했냐면,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거울을 보면 가끔 오늘 운동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JM%2Fimage%2FNgekcITaJN32gW3gZEygyLuBp3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24 05:00:00 GMT</pubDate>
      <author>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7lJM/38</guid>
    </item>
    <item>
      <title>선택 - 2024 #001&amp;nbsp;/ 2023 #088 습작</title>
      <link>https://brunch.co.kr/@@7lJM/37</link>
      <description>제목: 선택  일단 나는 좋은 선택에 대해 욕심내는것 같다. 글 쓸때도, 운동 할때도, 일을 할때도 최고의 선택 만이 정답인 것처럼 그것을 갈망한다. (여태 살면서 얼마나 많은 선택의 기로에 놓여져 있었을까)  선택에 대한 결과가 최고의 선택임을 어떻게 증명할까 선택만을 갈구하는 나를 보면서 내 결과론적인 모습 알게 된다. 그렇게만 삶을 바라보면서 과정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JM%2Fimage%2FBeFxPqHePegd5vz5MlrS4LWJ3s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24 04:13:05 GMT</pubDate>
      <author>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7lJM/37</guid>
    </item>
    <item>
      <title>바람 - 인스타에 이어서 쓰는 87번째 습작</title>
      <link>https://brunch.co.kr/@@7lJM/35</link>
      <description>2023년에 첫 번째로 쓰는 글이다. 항상 글의 첫 문장을 쓸 때 많은 고민을 하다가 글을 쓰는 횟수나 날씨등 상투적인 표현을 쓰게 된다. 습관인 걸까? 생각해 보면 나 또한 글 쓰기 전에 예열과정인 것 같다.  우리가 친한 사람 외에 처음 보거나 사회에서 만난 사람을 만날 때도 그런 의례적인 말들을 계속 쓰는 건 그 말의 사전적인 의미가 중요한 것이 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JM%2Fimage%2FhvzXdGvp_zYOW4zn5hJJEOud_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an 2023 10:23:14 GMT</pubDate>
      <author>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7lJM/35</guid>
    </item>
    <item>
      <title>브런치 속 세 번째 시 - 멈춰 서서 - 인스타에 이어서 쓰는 86번째 습작</title>
      <link>https://brunch.co.kr/@@7lJM/34</link>
      <description>요즘 들어 자주 생각하는 것은 '영감'이다. 글을 쓸 때, 글감을 매개로 자신의 글이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지 생각한다. 생각하고 나면 그것을 느낀 감정에 대해 자신의 언어로 써 내려가야 한다.    그때 느낀 감정을 어떻게 전달할지가 가장 큰 숙제이다. 그 순간 글쓴이들의 개인의 경험 및 성향, 어투, 어미, 접속사의 수 등등 좀 더 스스로임을 보이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JM%2Fimage%2FRJ9FqzP1Eeje76rUTseIIilKM3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22 14:21:53 GMT</pubDate>
      <author>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7lJM/34</guid>
    </item>
    <item>
      <title>브런치 속 두 번째 시 - 틈 - 인스타에 이어서 쓰는 85번째 습작</title>
      <link>https://brunch.co.kr/@@7lJM/33</link>
      <description>이전에 나는 생각이 너무 많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완벽하진 않지만 완벽하게 하고 싶은 욕심이 발목을 많이 붙잡는 경우도 많았다. 일을 할 때나 스스로가 그렇지 않기로 한 약속도 마찬가지다. 어떤 일을 해내야 할 때  잘 해내고 싶은 마음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대할까 문득 궁금하다.    이번 두 번째 시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났을 때 시작했다. 하늘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JM%2Fimage%2FYfyBJvBgHniEOPDKqwh5xR0rM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ug 2022 23:06:53 GMT</pubDate>
      <author>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7lJM/33</guid>
    </item>
    <item>
      <title>이것도 소설이라니 - &amp;quot;60초 소설가&amp;quot; - 댄 헐리 지음 * 류시화 옮김</title>
      <link>https://brunch.co.kr/@@7lJM/32</link>
      <description>아는 지인을 통해 댄 헐리 작가의 '60초 소설가'라는 책을 읽게 되었는데, 이런 재밌고 유쾌한 책을 읽게 된 계기를 만들어 주어 감사하다. 나는 소설과 같은 책을 읽을 때 흐름이 깨지는 것을 싫어하고&amp;nbsp;읽게 된다면 적어도 하루 이틀 동안 다 읽어야 했다.  그런 편식을 일삼는 나에게 60초 안에 소설을 쓰는 소설가의 이야기라는 너무나 달콤하게 느껴졌다.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JM%2Fimage%2FQwn_fyLVx29zKpNZQ5Hc9uJPg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Jul 2022 12:23:14 GMT</pubDate>
      <author>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7lJM/32</guid>
    </item>
    <item>
      <title>위플래쉬 ( WHIPLASH ) - 2015</title>
      <link>https://brunch.co.kr/@@7lJM/31</link>
      <description>영화 위플래쉬는 다시 보게 된 것은 마일스 텔러 배우의 예전 모습과 음악 관련 영화를 보고 싶어서 보게 되었다. 오늘로 본 것이 2번째이며, 오늘 보기 이전의 위플래쉬는 학생을 몰아세워 한계에 다다르게 하는&amp;nbsp;J.K. 시몬스의 모습이 불편했던 그런 영화였다. 하지만 다시 영화를 보고 기존 생각과 많이 달라졌다.   나무 위키를 통해 찾았을 때&amp;nbsp;위플래쉬 영화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JM%2Fimage%2FNi6khA6woXMOlODvwC6uN3d_2o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Jul 2022 14:23:49 GMT</pubDate>
      <author>제제</author>
      <guid>https://brunch.co.kr/@@7lJM/3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