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Jaro</title>
    <link>https://brunch.co.kr/@@7lVR</link>
    <description>파랑과 빨강이 섞여있어 보라빛을 띄는 紫露(자로)입니다. 마음의 不老(불로)를 추구하고 참된 進路(진로)를 탐색합니다. 過勞(과로)는 거부하고 眞露(진로)는 환영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59:4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파랑과 빨강이 섞여있어 보라빛을 띄는 紫露(자로)입니다. 마음의 不老(불로)를 추구하고 참된 進路(진로)를 탐색합니다. 過勞(과로)는 거부하고 眞露(진로)는 환영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VR%2Fimage%2FoQJahyYylzqiz1sz0QeHOxsglPE.png</url>
      <link>https://brunch.co.kr/@@7lVR</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월급만 받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lVR/41</link>
      <description>월급만 받겠습니다. 회사생활에서는  다른것도 많이 주시지만 괜찮습니다. 월급만 받겠습니다.  지친몸을 이끌고 퇴근하려는데 맛있는 것 사준다고 회식하자 하시지만 괜찮습니다. 월급만 받겠습니다.  잔소리 늘어놓으며 인생 조언해주신다고 하시지만 괜찮습니다. 월급만 받겠습니다.  망쳐버린 프로젝트 떠넘기며 일배울 기회준다고 하시지만 괜찮습니다. 월급만 받겠습니다.</description>
      <pubDate>Sat, 11 Nov 2023 20:41:16 GMT</pubDate>
      <author>Jaro</author>
      <guid>https://brunch.co.kr/@@7lVR/41</guid>
    </item>
    <item>
      <title>퇴직 사유 - [논품픽]&amp;nbsp;회사 알레르기지만 괜찮아 10화</title>
      <link>https://brunch.co.kr/@@7lVR/40</link>
      <description>&amp;quot;장대리, 갑자기 퇴사를 하겠다는 이유가 뭔가? 얼마 전에 내가 좀 야단친 거 때문에 그러나? 그거라면 그때는 내가 좀 심했네. 그게 다 장대리 잘못도 아닌데 내가 잘 몰랐어.&amp;quot;  &amp;quot;그런 것 때문이 아닙니다.&amp;quot;  &amp;quot;그럼 뭣 때문인가? 승진 누락된 거 때문에 그러나? 그건 이번에 승진 대상자가 너무 많아서 윗선부터 챙기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밀린 거라고 설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VR%2Fimage%2FCwQlXdMbMk0wuFD3VXT0Jjobo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Oct 2021 13:43:52 GMT</pubDate>
      <author>Jaro</author>
      <guid>https://brunch.co.kr/@@7lVR/40</guid>
    </item>
    <item>
      <title>다중 인격자 - [논품픽]&amp;nbsp;회사 알레르기지만 괜찮아 9화</title>
      <link>https://brunch.co.kr/@@7lVR/39</link>
      <description>&amp;ldquo;오늘 공연 정말 멋졌어요. 모두들 잘하셨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태훈씨는 연극동호회에 들어오신지도 얼마 안 되셨는데, 오늘 연기 너무 자연스럽고 좋았어요. 정말 연기 배우신적 없는 것 맞아요? 비결이 뭐예요?&amp;rdquo;  &amp;ldquo;연기를 배운적은 없는데... 비결이라면 회사를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체득된 것 같습니다.&amp;rdquo;  &amp;ldquo;회사 생활에서 연기를 체득했다고요?&amp;rdquo;  &amp;ldquo;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VR%2Fimage%2FPx3zZpq1uD4knRQIgHgbocVZs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06:45:19 GMT</pubDate>
      <author>Jaro</author>
      <guid>https://brunch.co.kr/@@7lVR/39</guid>
    </item>
    <item>
      <title>자존감 브레이커 - [논품픽]&amp;nbsp;회사 알레르기지만 괜찮아 8화</title>
      <link>https://brunch.co.kr/@@7lVR/38</link>
      <description>&amp;ldquo;오늘도 무사히 아무런 기분 나쁜 일, 짜증 나는 일, 힘든 일, 어려운 일 없이 잘 지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근심 걱정되는 일, 불안 초조한 일, &amp;nbsp;고통스러운 일, 답답한 일, 억울한 일 생기지 않도록 지켜주시옵소서.  특히나 윗사람에게 깨지거나, 혼나거나, 야단 맞거나, 갈굼 당하거나, 무시당하거나, 싫은 소리 듣거나, 스트레스받지 않도록 보살펴주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VR%2Fimage%2FXPB4LKa1BbgJiPEBYh20ROWQ3-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01:00:14 GMT</pubDate>
      <author>Jaro</author>
      <guid>https://brunch.co.kr/@@7lVR/38</guid>
    </item>
    <item>
      <title>어찌 그렇게 사셨나요? - [논품픽]&amp;nbsp;회사 알레르기지만 괜찮아 7화</title>
      <link>https://brunch.co.kr/@@7lVR/37</link>
      <description>&amp;ldquo;아버지, 이제 제가 효도할게요.&amp;rdquo;  &amp;ldquo;이 녀석이 갑자기 왜 이래? 너 또 무슨 사고 쳤냐? 계속 속만 썩이다가 이제 취직하고 정신 좀 차렸나 했더니.&amp;rdquo;  &amp;ldquo;그런 게 아니라, 아버지가 저를 키우시느라 얼마나 힘들게 사셨는지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아버지가 왜 그렇게 술을 많이 드셨는지, 왜 그렇게 짜증을 많이 내셨는지, 왜 그렇게 자주 한숨을 쉬셨는지, 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VR%2Fimage%2FgjbBk_9qEG6AaGNd4l-rUvWpPg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Oct 2021 04:11:14 GMT</pubDate>
      <author>Jaro</author>
      <guid>https://brunch.co.kr/@@7lVR/37</guid>
    </item>
    <item>
      <title>창업의 원동력 - [논품픽]&amp;nbsp;회사 알레르기지만 괜찮아 6화</title>
      <link>https://brunch.co.kr/@@7lVR/36</link>
      <description>- MC : &amp;ldquo;오늘은 유니콘 기업 '우아한 백수들'의 CEO이신 박대표님을 모시고 창업과 사업 성공에 대한 이야기 나누어 보겠습니다. 창업과 사업 성공에 가장 큰 도움이 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amp;rdquo;  - 박대표 : &amp;ldquo;이전에 다녔던 회사 생활이 창업을 하고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끄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amp;rdquo;  - MC : &amp;ldquo;그럼 사업 아이템과 관련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VR%2Fimage%2FlAEoW7wZkFkhA-4P5q1ugklL_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Oct 2021 03:31:06 GMT</pubDate>
      <author>Jaro</author>
      <guid>https://brunch.co.kr/@@7lVR/36</guid>
    </item>
    <item>
      <title>오늘도 봉사활동 - [논품픽]&amp;nbsp;회사 알레르기지만 괜찮아 5화</title>
      <link>https://brunch.co.kr/@@7lVR/34</link>
      <description>&amp;ldquo;이모님, 너무 죄송해요. 제가 많이 늦었죠?&amp;rdquo; &amp;ldquo;이렇게 갑자기 늦게 오시면 어떻게요. 저도 일 끝나고 개인 일정이 있는데&amp;quot; &amp;ldquo;회사에 갑자기 급한일이 생겨서요. 남편은 하필 오늘 같은 날 출장이네요. 죄송해요. 지은이는 오늘 잘 놀았나요?&amp;rdquo; &amp;ldquo;엄마 안 온다고 계속 칭얼거리다가 좀 전에 잠들었어요&amp;quot; &amp;ldquo;네, 저녁도 잘 먹었나요? 자기 전에 이는 닦았어요?&amp;rdquo; &amp;l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VR%2Fimage%2FfYtzHjPbIgsZUr51pJc2l8n8ph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Oct 2021 06:24:09 GMT</pubDate>
      <author>Jaro</author>
      <guid>https://brunch.co.kr/@@7lVR/34</guid>
    </item>
    <item>
      <title>재주는 김대리가 부리고... - [논품픽]&amp;nbsp;회사 알레르기지만 괜찮아 4화</title>
      <link>https://brunch.co.kr/@@7lVR/35</link>
      <description>동기1 : &amp;ldquo;너 이번에 프로젝트 잘 끝내서 상 받는 다며?&amp;rdquo; 동기2 : &amp;ldquo;정말이야? 야~ 축하한다. 그렇게 고생하더니 열심히 일한 보람이 있네&amp;rdquo; 동기1 : &amp;ldquo;부상으로 기프트카드도 받았다며? 한턱 쏴&amp;quot; 김대리 : &amp;ldquo;그래 한잔하러 가자. 근데 축하주 말고 위로주로&amp;hellip;&amp;rdquo; 동기2 : &amp;ldquo;위로주라니? 상 받아 놓고&amp;quot; 김대리 : &amp;ldquo;부장님이 상을 주시면서 승진 면담을 하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VR%2Fimage%2Fkj9LqLLVvBJrvhtskwnesNBSoK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Oct 2021 02:57:57 GMT</pubDate>
      <author>Jaro</author>
      <guid>https://brunch.co.kr/@@7lVR/35</guid>
    </item>
    <item>
      <title>주말 바라기 - [논품픽]&amp;nbsp;회사 알레르기지만 괜찮아 3화</title>
      <link>https://brunch.co.kr/@@7lVR/33</link>
      <description>&amp;quot;사는 게 뭐 이렇게 재미가 없냐. 마지막으로 행복하다고 느껴본지가 언제인지...&amp;quot; &amp;quot;행복이 뭐 별거냐. 그냥 나쁜 일 없이 무난하게 살면 행복한 거지&amp;quot; &amp;quot;그래도 정말 막 신나고 설레고 하는 그런 행복도 있어야지&amp;quot; &amp;quot;회사 생활하면 그런 행복이 찾아오잖아&amp;quot; &amp;quot;뭐 회사 생활에서? 무슨 소리야? 도대체 언제?&amp;quot; &amp;quot;너도 잘 알 텐데...&amp;quot; 회사생활은 나에게 짜릿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VR%2Fimage%2F22ozBPDHfER0w4eJIc21RvD2n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21 23:35:41 GMT</pubDate>
      <author>Jaro</author>
      <guid>https://brunch.co.kr/@@7lVR/33</guid>
    </item>
    <item>
      <title>취직과 창업 사이 - [논품픽]회사 알레르기지만 괜찮아 2화</title>
      <link>https://brunch.co.kr/@@7lVR/32</link>
      <description>상훈 모 : &amp;quot;오늘은 내가 쏠게. 우리 상훈이 이번에 취직했거든&amp;quot; 아줌마 1 : &amp;quot;정말이야? 축하해! 요즘 같이 어려운&amp;nbsp;시기에 정말 대단하네&amp;quot; 상훈 모 : &amp;quot;열심히 준비하더니 이번에 운이 좀 좋았나 봐. 큰 회사는&amp;nbsp;아니지만, 빠르게 크고 있는 회사라고 하더라고&amp;quot; 아줌마 2 : &amp;quot;작은 회사면 어때. 요즘 대기업 들어가봐야 일만 많고 스트레스만 받지 뭐. 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VR%2Fimage%2FNe8XEFe2JTPDkzqBfc_9QFOT7g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Oct 2021 03:43:25 GMT</pubDate>
      <author>Jaro</author>
      <guid>https://brunch.co.kr/@@7lVR/32</guid>
    </item>
    <item>
      <title>회사 알레르기 - [논품픽] 회사 알레르기지만 괜찮아 1화</title>
      <link>https://brunch.co.kr/@@7lVR/28</link>
      <description>백신을 맞으러 갔더니 간호사가 주사를 놓기 전에 물었다. &amp;ldquo;혹시 주사 맞고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난 적 있으신가요?&amp;rdquo; &amp;ldquo;알레르기 반응이라면 어떤 거 말씀이신지&amp;hellip;?&amp;rdquo; &amp;ldquo;갑자기 심장이 빨리 뛴다거나, 숨이 잘 안 쉬어지고, 몸에 발진이 일어나고, 눈이 충혈되는 증상 등이 있습니다.&amp;rdquo; &amp;ldquo;혹시 불안 초조하고,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나 배가 아프고 토가 나올 것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VR%2Fimage%2FuTpajjUZ1RZQHjj5cVNPrWdB7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Sep 2021 03:27:16 GMT</pubDate>
      <author>Jaro</author>
      <guid>https://brunch.co.kr/@@7lVR/28</guid>
    </item>
    <item>
      <title>&amp;quot;소확행&amp;quot;도 좋지만 &amp;quot;대설행&amp;quot; - 크고 설레는 행복을 꿈꾸어보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7lVR/26</link>
      <description>&amp;quot;소확행&amp;quot;이라는 말! 이제 모르시는 분들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말이죠. &amp;quot;상실의 시대(원제: 노르웨이의 숲)&amp;quot;로 잘 알려진 일본 작가&amp;nbsp;무라카미 하루키의 &amp;quot;이렇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amp;quot;이라는 작품에서 처음 나온 말이라고 합니다. &amp;quot;소확행&amp;quot;의&amp;nbsp;깊은 뜻을&amp;nbsp;알게 된 순간, 정말이지 어떤 영적 지도자로부터 진정한 행복에 대한 가르침을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어릴 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VR%2Fimage%2F-_9oKUH_WrWI42nOVX599YuQA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Sep 2021 02:37:19 GMT</pubDate>
      <author>Jaro</author>
      <guid>https://brunch.co.kr/@@7lVR/26</guid>
    </item>
    <item>
      <title>엉뚱한 아기 오리 - 집오리의 반란</title>
      <link>https://brunch.co.kr/@@7lVR/27</link>
      <description>오늘도 집오리들은 논으로 나와 열심히 잡초를 뽑고 해충을 잡습니다. 집오리들이 열심히 일하는 덕분에 주인아저씨의 논에서는 곡식들이 잘 자랄 수 있지요. 집오리들은 서로 자기가 잡초를 잡 뽑고 벌레를 잘 잡는다고 자랑을 하며 자기의 실력을 뽐내고 있었어요. 그런데 모든 집오리가 잡초를 잘 뽑고, 벌레를 잘 잡는 건 아니었어요. 아기 오리 덕순이는 잡초를 뽑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VR%2Fimage%2Flwwl-AG1lQQ-TnmKZineZbGJq6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Aug 2021 04:15:38 GMT</pubDate>
      <author>Jaro</author>
      <guid>https://brunch.co.kr/@@7lVR/27</guid>
    </item>
    <item>
      <title>이민5년 차의'미나리' - 캐나다 이민자의 '미나리' 영화 감상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lVR/25</link>
      <description>어느 날부터인가 유튜브를 열면&amp;nbsp;영화 '미나리' 관련 추천 영상들이 도배되기 시작했다. 독립영화라 재미가 있을 것 같지는 않았지만, 이민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라기에 관심이 갔다.  하루가 다르게 '미나리' 관련 영상들이 많아지다가, 골든글로브 외국어 영화상과 아카데미 여우 조연상을 수상하면서 '미나리'의 인기는 절정에 치달았다. 영화의 예고편과 유튜브의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VR%2Fimage%2FhCialgsQ6yVSta2Xmkbahs_64L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n 2021 03:06:18 GMT</pubDate>
      <author>Jaro</author>
      <guid>https://brunch.co.kr/@@7lVR/25</guid>
    </item>
    <item>
      <title>00. 캐나다 석사 이민 Time Line - 캐나다 대학원 지원 부터 영주권 취득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7lVR/24</link>
      <description>캐나다 온타리오주 석사 이민의 경험담을 담아 브런치 북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각 장에서 다루어질 이야기들의 이해를 돕고자 캐나다 대학원 지원 부터 영주권 취득까지의&amp;nbsp;타임라인을 공유해드립니다.  2015.11.13 캐나다 대학원 담당자에게 처음으로 문의 메일을 보냄 2016.01.27 첫 번째 캐나다 대학원 온라인 지원 완료 2016.02.29 두 번째 캐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VR%2Fimage%2Fad-JqkKKqMMb5qD8i_-3wBrKl6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02:13:50 GMT</pubDate>
      <author>Jaro</author>
      <guid>https://brunch.co.kr/@@7lVR/24</guid>
    </item>
    <item>
      <title>Epilogue - 캐나다에서의 정착 그리고 다시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7lVR/23</link>
      <description>캐나다에 오면서 언제쯤 안정적으로 정착을 할 수 있을까 궁금하기도 했지만, 무엇을 갖추면 성공적으로 정착을 했다고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도 고민해보았다. 단계적으로 4가지의 목표를 가지고, 이것들을 캐나다에서 다 이루면 정착에 성공했다고 판단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첫째, 캐나다 영주권 취득이었다. 캐나다에서 법적으로 거주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있어야 하는</description>
      <pubDate>Sat, 10 Apr 2021 21:44:32 GMT</pubDate>
      <author>Jaro</author>
      <guid>https://brunch.co.kr/@@7lVR/23</guid>
    </item>
    <item>
      <title>16. 영주권은 그렇게 나에게 왔다. - 캐나다 온타리오 석사 이민으로 영주권 취득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7lVR/21</link>
      <description>다른 나라에서 법적으로 문제없이 계속 거주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영주권이다. 그래서 이민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영주권 취득이 꼭 필요하다.&amp;nbsp;국가별로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하고, 캐나다의 경우 주별로도 다양한 영주권 취득 방법이 있다. 여러 가지 방법 중에 한국에서 영주권을 취득하고 안정된 상태에서 캐나다 생활을 시작할 수 있는 길을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VR%2Fimage%2FLpq43Min87d6iisZlyVFmCXfO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Apr 2021 04:25:24 GMT</pubDate>
      <author>Jaro</author>
      <guid>https://brunch.co.kr/@@7lVR/21</guid>
    </item>
    <item>
      <title>15. 즐거운 나의 '캐나다' 집 - 캐나다 집 장만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lVR/20</link>
      <description>취업에 성공한 후 우리 가족은 토론토 근교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아파트 생활을 청산하고 이제는 진정한 캐나다 주거 문화를 즐기기 위해 일반 주택으로 가기로 했다. 집을 살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기에 임대하기로 하고 부동산 중개인과 함께 여기저기 집을 보러 다녔다. 작은 아파트에서 생활을 하다가 2층짜리 주택들을 구경하니 모든 집들이 좋아 보였다. 마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VR%2Fimage%2FPKga3TkyjFyfHH_cIZzqEiVwAI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Apr 2021 03:34:43 GMT</pubDate>
      <author>Jaro</author>
      <guid>https://brunch.co.kr/@@7lVR/20</guid>
    </item>
    <item>
      <title>14. 영어... 그놈 2 - 직장인 시절 영어 공부 대장정</title>
      <link>https://brunch.co.kr/@@7lVR/19</link>
      <description>대학교 4학년 2학기 때는 여기저기 닥치는 대로 취업 지원서를 냈었다. 비록 토익 성적은&amp;nbsp;목표했던 점수에 미치지 못했지만, 다행히 대부분의 회사에서 요구하는&amp;nbsp;지원 조건은 충족시킬 수 있는 수준이었다.&amp;nbsp;몇몇 회사에 서류와 적성검사를 통과하고 면접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취업 면접 때는 자기소개서에 자랑스럽게 작성한 학교 지원 해외 어학연수와 인턴십이&amp;nbsp;주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VR%2Fimage%2FK4DkrBhi_D3E8mhHO4pxGSh-Om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Mar 2021 04:26:56 GMT</pubDate>
      <author>Jaro</author>
      <guid>https://brunch.co.kr/@@7lVR/19</guid>
    </item>
    <item>
      <title>13. 영어... 그놈 1 - 학생 시절 영어 공부 대장정</title>
      <link>https://brunch.co.kr/@@7lVR/18</link>
      <description>나는 영어를 좋아한다. 하지만 영어는 나를 좋아하지 않는 것 같다. 그렇게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고, 정복해 보겠다고 캐나다까지 왔는데도 그놈은 여전히 멀게만 느껴지고 가까워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amp;nbsp;나에게 영어란 놈은 오래된 연인 같은 존재이다.&amp;nbsp;아직 결혼에는 골인하지 못하고, 계속 밀당으로 나를 힘들게 한다. 어떤 날엔 정말 나에게 힘이 되었다가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lVR%2Fimage%2Fl3nznOukc9L2bF00E1YDkWpXYI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Mar 2021 15:58:12 GMT</pubDate>
      <author>Jaro</author>
      <guid>https://brunch.co.kr/@@7lVR/1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