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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Yo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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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서 홀로 지내는 외국인, 타국인 한국은 때론 익숙하면서도 때론 낯설기도 하더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1:21: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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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홀로 지내는 외국인, 타국인 한국은 때론 익숙하면서도 때론 낯설기도 하더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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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준생 - 나는 퇴사하기로 결심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mG5/12</link>
      <description>현 직장에 다닌 지 7년, 셀 수 없는 n번째 번아웃이 또 찾아온 듯!  좋은 직장을 다니고 있다는 걸, 나도 어느 정도 인정한다. 다들 늘 부러워하는 그런 직장 있잖아&amp;hellip; 잘 알려지는 규모가 큰 회사, 거기에다 유연 근무제, 상상하지 못한 복지들, 독특한 회사 문화 등, 가족 눈에도 참 좋은 직장이다.  그토록 좋은 직장인데, 게다가 겨울보다 추운 요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5%2Fimage%2FxfeXmA2KP5Y56PKU6DmmbcIbCGM.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03:56:16 GMT</pubDate>
      <author>J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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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 반 만의 리프레시 휴가 - 제1편 :  리프레시 휴가 계획은 언제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7mG5/9</link>
      <description>내가 다니는 회사에는 아주 좋은 복지가 있다. 정규직 기준으로 3년 다니게 되면 1달 동안 유급 휴가인 리프레시 휴가가 자동으로 생기게 된다는 것이다. 즉, 1달 동안 일을 하지 않아도 월급을 받을 수 있는 아주 꿀복지라는 말이다! 이 회사에 입사했을 때 리프레시 휴가란 나한테 아주 먼 미래처럼 느껴졌다. 3년이라는 기간이 참 길거든! 나도 그렇게 한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5%2Fimage%2FASVcmQS_m9H05KdDPWmvljJuJ1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24 12:12:55 GMT</pubDate>
      <author>J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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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산, 더운데 왜 가는가? - 나는 이렇게 등산에 푹 빠진 줄 몰랐다.</title>
      <link>https://brunch.co.kr/@@7mG5/8</link>
      <description>2024.09.20 언제부터 등산 좋아했는가? 나도 정확히 모르겠지만 확실한 거 30대가 되었을 때쯤인 것 같았다. 나이를 많이 먹으면 등산이라는 취미를 갖게 될 것이다라고 다들 많이 하던데, 부정하기 싫지만 맞는 것 같다.  &amp;quot;아니 님이 우리 엄마 같아요. 우리 엄마도 날씨가 좋으면 등산 간대요. 산 올라가면 좋대요. 거기 가서 또 꽃사진을 엄청나게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5%2Fimage%2Fv3xHgEUdB9nj91iNUCximc8YR2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7:57:31 GMT</pubDate>
      <author>J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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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n번째 추석 - 올해 추석도 한국에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mG5/7</link>
      <description>2024.09.15 나는 2024년 추석도 여전히 한국에 있다. 올해 추석은 주말과 끼면 5일이나 쉴 수 있었다. 동료들 중 몇몇 시 전주 이틀 정도 휴가를 써서 해외여행 갔다 온다고 이야기를 들었다. 해외여행이라... 언제 예약을 다 했지 이 사람들이? 이렇게 길게 쉬면 무조건 항공권이나 숙박은 죄다 가격이 다 올라갔을 텐데 말이다. 대단한 J들! (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5%2Fimage%2FQy9gnq6OfEIV-T22pgXsfdz68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5:49:45 GMT</pubDate>
      <author>J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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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외국인의 한국 일지 - 한국에 머문 지 10년이 좀 넘었고, 너무나 익숙한 타국 생활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mG5/6</link>
      <description>2024.09.10 뭐라도 좀 써보고 싶었다. 근데 뭐부터 시작해야 한가?  시작은 늘 어렵더라. 하고 싶은 것들이 얼마나 많은데 시작할 용기가 안 나서 접어둔 것도 많았지. 2023년 봄에 일본 나고야에 있는 지브리파크에 가려고 계획을 세웠지만 혼자서 해외여행을 떠난다는 두려움 때문에 결국 취소하고 말았다.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 나한테 한국도 외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5%2Fimage%2F_aGFqYTsUdJkL-E2jgA6bXfvH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5:49:01 GMT</pubDate>
      <author>J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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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전히 한국 - 한국생활 7년째 접어들고 얼마 전 8년째 시작. 외국인으로서 한국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7mG5/4</link>
      <description>2021년 12월 28일 7년째 마무리해 가며  추운 겨울날이고 나는 겨울방학을 보내고 있다. 남들이 연말 마무리하느라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데 이 방구석에 그저 게 주문한 밀크티를 마시면서 멍 때리는 나, 가끔 인스타에 들어가 동료들의 제주도 여행 사진을 부러워하며, 그게 내 방학이다.  30대 들어가면서 계속 바쁘게 지내왔다. 그래서 그런지 휴식을 취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G5%2Fimage%2F6bVFNO1E1pipRVW7zthrgn-Nh3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24 05:48:03 GMT</pubDate>
      <author>J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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