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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quniil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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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꾼들의 말을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6:49: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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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꾼들의 말을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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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일꾼은 오래오래 행복했을까  - 여전히 &amp;lsquo;내 일&amp;rsquo;이 좋은 일꾼들의 &amp;lt;유난한 도전&amp;gt;을 응원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7mfS/26</link>
      <description>일을 더 즐겁게, 오래 하고 싶어서 쓴 책이 &amp;lt;일꾼의 말&amp;gt;이다. 회사에 얽매이지 않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었다. 10년 동안 만나온 동료들의 말에서 얻은 힌트를 모아놓고 보니 결국 &amp;lsquo;내가 하는 일을 온 마음 다해&amp;nbsp;좋아하는 것&amp;rsquo;이 답이었다. 답을 찾은 일꾼은 오래오래 행복했을까.  &amp;lt;일꾼의 말&amp;gt;을 출간하고 나서 제대로 된 마케팅을 하지 못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fS%2Fimage%2FINKiELsBdusTlAekoL8D0hlE5e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22 13:59:59 GMT</pubDate>
      <author>qquni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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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 산뜻한 출근길을 꿈꾸는 일꾼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7mfS/23</link>
      <description>처음 시작은 아주 사소했다.&amp;nbsp;내가 일할 때마다 '힌트'가 되어줬던 주변 동료들의 말을 기록해 놓자는 생각이 시작점이었다.  나는 그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즐거울 뿐인데, 회사에 매몰되려는 순간 혹은 회사 일에 내 일상이 흔들릴 때가 가끔씩 장마처럼 찾아왔다. 그 때마다 우리는 일꾼들의 말에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힌트를 얻었다. 일과 나 사이에 거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fS%2Fimage%2F_O-YfC-T5zvVFWDvbHzC8bZA1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0 05:16:44 GMT</pubDate>
      <author>qquni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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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일을 잘 하는 것보다 중요한 건 일단 하는 거야.&amp;quot; - 제20 일꾼의 말</title>
      <link>https://brunch.co.kr/@@7mfS/22</link>
      <description>&amp;ldquo;일을 잘 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한 게 일단 하는 거야.&amp;rdquo; 제20의 일꾼_20대 초반부터 한 직장에서 30년 넘게 일한 뒤 몇년&amp;nbsp;전 정년퇴임을 했습니다. 현재는 세계 곳곳에서 자원봉사를 하며 은퇴 후 삶을 즐기는 중입니다.   인턴 면접장에서 스무번째 일꾼을 처음 만났다. 빨간 넥타이를 매고 있어서인지 눈빛이 매서워서인지 총 세 명의 면접관 중에서도 압도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fS%2Fimage%2FxAma5rcrCTkDM0cvhDD9eQ2G9_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19 00:14:37 GMT</pubDate>
      <author>qquni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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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일과 나 사이엔 적당한 거리감이 필요해&amp;rdquo; - 제 19일꾼의 말</title>
      <link>https://brunch.co.kr/@@7mfS/21</link>
      <description>&amp;quot;내 일이 곧 나는 아니잖아, 일과 나 사이엔 적당한 거리감이 필요해.&amp;quot; 제19의 일꾼_13년차 일꾼으로 살고 있습니다. IT분야 기자에서 IT분야 사업가로 활동 중입니다.   좌절, 슬픔, 무기력을 빼고 일꾼의 삶을 이야기할 수 있을까. 나는 절대 할 수 없다. 가끔은 내가 좌절하기 위해서 회사를 다니나 싶을 정도로 일이 잘 안 풀릴 때가 있다. 어쩌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fS%2Fimage%2FWuXxh9F0uXF1_hyRPEBaNkq8eJ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l 2019 00:49:25 GMT</pubDate>
      <author>qquni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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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다닐 땐  '감정 쓰레기통'이 필요하죠&amp;nbsp; - 제 17일꾼의 말</title>
      <link>https://brunch.co.kr/@@7mfS/19</link>
      <description>&amp;quot;회사를 다닐 땐 자기만의 감정 쓰레기통을 만들고 그곳에서 화를 풀어야 해요.&amp;quot; 제17의 일꾼_신기술을 다루는 작은 기업에서 사업 제휴를 맡고 있는 8년차 직장인입니다. ​  그간의 직장생활에서 없애고 싶은 암흑기가 있다면 그때가 아닌가 싶다. 그때의 나는 하루걸러 한 번 꼴로 화가 나 있었다. 사무실 한가운데서 뚱하게 말이다.  &amp;quot;이번 주말에 있는 행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fS%2Fimage%2FYERXuULrYBVZk1dEXvIg9UVhr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19 23:57:49 GMT</pubDate>
      <author>qquni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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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저는 회사에서  솔직함을 담당하고 있는데요&amp;rdquo; - 제16 일꾼의 말</title>
      <link>https://brunch.co.kr/@@7mfS/18</link>
      <description>&amp;quot;회사에선 솔직한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사생활을 그대로 오픈하라는 것이 아니라 현재 내가 일하고 있는 상황과 감정을 솔직하게 공유할 필요가 있어요.&amp;quot; 제 16의 일꾼_10년 전 대기업 마케팅 신입사원으로 입사했습니다. 여전히 같은 회사, 같은 업종에서 근무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무슨 일을 하든 잘 해내고 있을 것이란 확신이 있습니다. ​  대학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fS%2Fimage%2FWhBR_f9fcscOJ27Wy1W8p78lb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l 2019 00:33:33 GMT</pubDate>
      <author>qquni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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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준비생의 작별인사법 - 제15 일꾼의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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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당당하게 제대로 인사하고 나가요. 그게 일꾼들의 작별인사법이에요.&amp;quot; 제15의 일꾼_11년간 대형 미디어 및 스타트업에서 콘텐츠 다루는 업무를 했습니다. 이후 퇴사하고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운영 중입니다. ​  &amp;quot;일꾼 씨 잘 지내고 있었어요? 혹시 이직할 생각 있어요?&amp;quot;  이직을 꿈꾸며 마음이 '붕' 떠있을 무렵, 새 일자리를 제안하는 전화가 걸려왔다. 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fS%2Fimage%2FvvJgjMZpuBh_C7mSHdENjLveNN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n 2019 04:14:43 GMT</pubDate>
      <author>qquni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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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amp;quot; 회사는 모른다  - 제14 일꾼의 말</title>
      <link>https://brunch.co.kr/@@7mfS/16</link>
      <description>&amp;quot;겸손하고자 하는 태도는 좋지만, 일에 대해서는 너 스스로를 낮추지마.&amp;quot; 제14의 일꾼_13년차 직장인입니다. IT기업을 퇴사하고 미디어에서 콘텐츠를 다루고 있습니다. ​ ​ 지금 함께 살고 있는 사람과 싸울 때 레퍼토리가 있다. ​ 먼저 서로가 무엇을 잘못했는지에 대해 구구절절 이야기하기 시작한다. &amp;ldquo;오늘 네가 나한테 이랬고, 이 부분은 너가 너무 오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fS%2Fimage%2FSpOl1TsQL3geR6hvxBFGKdL5P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n 2019 00:31:55 GMT</pubDate>
      <author>qquni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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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quot;너한테 관심 1도 없어, 그러니 네 맘대로 살아&amp;quot;  - 제13 일꾼의 말</title>
      <link>https://brunch.co.kr/@@7mfS/15</link>
      <description>&amp;ldquo;사람들은 너한테 관심 1도 없어, 그러니 네 맘대로 살아&amp;rdquo; 제13의 일꾼_매거진 에디터라는 꿈을 이룬 지 2년 만에 퇴사 후 이민해 전업주부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 ​ 요즘 들어 트렌드에 발 맞춰 살아간다는 일에 강박을 갖는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된다. 트렌드에 밝다거나 힙한 일꾼들이 &amp;lsquo;경외의 대상&amp;rsquo;이 되는 경우도 있다. 이것을 비난하거나 부정하는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fS%2Fimage%2FatPQDsRJ-B2tBJIXrU0mTZ9mw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y 2019 23:16:44 GMT</pubDate>
      <author>qquni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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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말은 이대리가 듣고, 밤말은 김과장이 듣는다 - 제12 일꾼의 말</title>
      <link>https://brunch.co.kr/@@7mfS/14</link>
      <description>&amp;quot;낮말은 이대리가 듣고, 밤말은 김과장이 듣는다는 거 아니? 직장생활에서 말만 조심해도 절반은 성공이란다.&amp;quot; 제12의 일꾼_22년간 미디어에서 일했습니다. 지금은 은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피해야 할 몇 가지 유형의 일꾼이 있다. 일 미루기 신공을 보이는 일꾼, 항상 날이 서있는 고슴도치형 일꾼, 차라리 그만두는 게 나을 듯한 무기력한 일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fS%2Fimage%2FhiyZveA9l8NYsFBgZhpJ-k-Eq4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19 23:57:31 GMT</pubDate>
      <author>qquni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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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정신력 같은 소리 하고 있네&amp;quot; - 제10 일꾼의 말: 일잘러의 태도를 만들어준 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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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10의 일꾼(대학병원에서 11년째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소아암 환자들을 주로 돌보고 있습니다.)&amp;quot;정신력 같은 소리하고 있네. 정신력으로 버텨서 몸이 무너지면 일꾼으로서의 삶도 끝인 거야.&amp;quot;  흔히 '정신은 육체를 지배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지난 10년간 직장생활을 하면서 알게 된 사실은 그 반대다. 정신력 운운하며 버티다가 저질 체력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fS%2Fimage%2FEKMSsORFqtSkSDnwbEVjogysNl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19 23:43:25 GMT</pubDate>
      <author>qquni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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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단추를 꼭  잘 꿰야만 하나요?  - 제9 일꾼의 말: 일잘러의 태도를 만들어준 말들</title>
      <link>https://brunch.co.kr/@@7mfS/11</link>
      <description>제9의 일꾼(영상 프로덕션 회사를 다니고 있다. 약 6년 동안 같은 업종에서 서너번의 이직을 했다)&amp;quot;돌이켜 생각해보니 잘못 끼운 단추 하나 없더라고요. 처음엔 내가 왜 이런 곳에 와 있지 싶었는데 거기에서도 다 배우는 게 있어요.&amp;quot;  고3 시절 같은 반에 전교1등이 있었다. 얼굴이 새하얗고 똑단발에 안경을 써서 누가 봐도 모범생인 친구였다. 구체적으로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fS%2Fimage%2FMRJ9jcqoXfPgxZjd391azZ9YS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19 00:40:39 GMT</pubDate>
      <author>qquni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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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신의 직장'을 그만 둔 이유  - 제8 일꾼의 말: 일잘러의 태도를 만들어준 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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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8의 일꾼 (대기업 법률팀에서 5년간 일하다 퇴사했습니다. 지금은 이주노동자를 위한 한국어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amp;quot;넌 더 좋은 회사에 다닐 능력이 있어. 지금 회사는 너의 능력을 제대로 평가해주는 곳이 아니야.&amp;quot;  '일 못한다'는 평가가 정말 그 일꾼을 무능력하게 변화시키는 모습을 종종 목격한다. 일을 시작한 초반 몇 번의 실수가 연달아 있을 때,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fS%2Fimage%2FlHQsGl4GA-7sFMZg_2pkzXDgsY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19 01:05:27 GMT</pubDate>
      <author>qquni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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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도 못 버텨 어쩔래'라는 무책임한 말 - 제6 일꾼의 말: 일잘러의 태도를 만들어준 말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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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6의 일꾼(6년간 작은 기업에서 마케팅 업무를 하다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amp;quot;그냥 그 친구는 목숨을 걸고 버텼던 거지. 나는 그런 말을 조언이랍시고 해주는 사람들이 제일 무책임하더라. 이것도 못 버티면 다른 데서도 아무 것도 못 한다는 말. '이 일도'&amp;nbsp;못 버티고 나가서 '저 일은' 훨씬 잘 하는 일꾼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나?&amp;quot;  그는 부러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fS%2Fimage%2FUJjM-Pv_DOkpdFnCT9AqW9oRO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19 07:50:26 GMT</pubDate>
      <author>qquni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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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만만한 게 뭐 어때서 그래&amp;rdquo; - 제4 일꾼의 말</title>
      <link>https://brunch.co.kr/@@7mfS/6</link>
      <description>네 번째 일꾼(콘텐츠 제작을 13년간 하다가 최근 창업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amp;quot;만만한 게 뭐 어때서 그래. 정말 무서운 사람은 여려 보이는데 속이 강한 사람이잖아. 만만한 사람이 그래. 주위 사람들의 요청과 부탁을 내재화하면서 만만한 일꾼들의 속에는 업무 내공이 쌓여있지. 내공이 쌓이니 일을 잘 하게 되고, 일을 잘하니까 업무가 몰리게 돼. 함께 일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fS%2Fimage%2FPmue7CwupH-p6qdDrCUhpY7k0-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19 22:51:38 GMT</pubDate>
      <author>qquni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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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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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amp;nbsp; - 제3 일꾼의 말</title>
      <link>https://brunch.co.kr/@@7mfS/5</link>
      <description>제3 일꾼의 말 (10년차 일꾼. 홍보&amp;nbsp;콘텐츠를 생산하는 일을 한다)&amp;nbsp;&amp;quot;회사엔 날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 모두가 날 좋아할 순 없다는 이 당연한 말을 인정하는 것이 왜 그렇게 힘들었는지 모르겠어요.&amp;quot;  결국 사람 간의 일이다. 흔히 일꾼들은 '직장생활을 한다'고 표현한다. 직장이라는 조직에서 구성원으로 활동을 한다는 의미다. 그래서 일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fS%2Fimage%2FoGqNMHUuTrP4-OaEqwsxoIeH6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Mar 2019 00:53:34 GMT</pubDate>
      <author>qquni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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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서 만난 선물같은 일들 -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해나갈 일들</title>
      <link>https://brunch.co.kr/@@7mfS/4</link>
      <description>브런치에 두 개의 글을 쓴 뒤 생각보다 많은 독자 분들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제 시작된 작은 글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하나, 라이킷 하나, 구독 하나에 이렇게 가슴 떨릴 일인가 싶었습니다. 아마도 다음과 브런치 어딘가에 글이 노출되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은 독자 분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amp;nbsp;더 놀라운 일은 앞으로 저</description>
      <pubDate>Mon, 11 Mar 2019 23:16:40 GMT</pubDate>
      <author>qquni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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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회사를 알바생의 마음으로 다녀요&amp;quot; - 제2 일꾼의 말</title>
      <link>https://brunch.co.kr/@@7mfS/2</link>
      <description>&amp;ldquo;회사는 알바생의 마음으로 다녀야죠.&amp;rdquo;  제2일꾼의 말이다. 지금까지 내가 본 직장인의 책상 중 가장 &amp;lsquo;아무것도&amp;rsquo; 없는 상태가 오래 유지되었던 일꾼.  회사 책상에 제2의 살림을 꾸리는 일꾼들은 많이 봤지만 이렇게 아무것도 없는 책상은 없었다. 일종의 회사 미니멀라이프를 실천 중인가 싶었다. 있는 것이라곤 옆에 두고 마실 물컵, 슬리퍼, 업무에 필요한 노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fS%2Fimage%2Frz7mHoiiWA3HZKOCgcZhHFVe_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19 23:38:30 GMT</pubDate>
      <author>qquni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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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꾼의 말 &amp;ldquo;디테일이 전부다&amp;rdquo; - 제1의 일꾸니가 말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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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일사이트&amp;rsquo;를 주는 일꾼들의 말을 기록하기로 했다. 제1의 일꾼은 나다. 사실 나는 누구나 인정하는 &amp;lsquo;일잘러&amp;rsquo;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디가서 욕은 들어먹지 않을 정도로 일하려고 노력했다. 그렇게 10년이 지났다. 10년동안 &amp;lsquo;일꾼&amp;rsquo;으로 살아오면서 내가 얻은 일사이트는 &amp;ldquo;디테일이 전부&amp;rdquo;라는 것이었다.  함께 사는 사람과는 대화의 절반 이상이 &amp;lsquo;일터&amp;rsquo; 이야기인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fS%2Fimage%2FJ3ym-rGeZHQqdFwF50qPz-R-AU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Feb 2019 23:15:15 GMT</pubDate>
      <author>qquniill</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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