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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sun</title>
    <link>https://brunch.co.kr/@@7mnP</link>
    <description>'육아를 시작한' 저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2주에 1회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기가 아파서 한동안 글을 못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3:50: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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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를 시작한' 저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2주에 1회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기가 아파서 한동안 글을 못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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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수면교육 - 아기야, 부탁해</title>
      <link>https://brunch.co.kr/@@7mnP/50</link>
      <description>수면 교육    수면 교육은 반드시 필요하다.&amp;nbsp;사실 아기가 밤에 잘 잔다면 수면 교육이 필요 없겠지만 그러하지 않다면 수면교육은 필수적이다.  다만 수면 교육의 시기는 부모가 정하는 것이 옳다.&amp;nbsp;100일이 지나면 해야 한다거나 아기가 스스로 자기 전까지 필요 없다는 등의 답이 있는데 틀린 답은 없다. 일반적으로 아기들은 100일이 지나고 나서야 낮밤이 구분</description>
      <pubDate>Thu, 28 May 2020 07:27:26 GMT</pubDate>
      <author>the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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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기적 혹은 기절 - 인내의 연속</title>
      <link>https://brunch.co.kr/@@7mnP/44</link>
      <description>기적 혹은 기절    신생아 시기(생후 30일)가 지나고 나면 다들 인터넷에 수없이 검색을 해볼 것이다. 50일, 100일의 기적을 검색해보고 곧 이 지옥 같던 생활도 조금 괜찮아질 거라고 설레어할 것이다. 나도 다른 부모들과 마찬가지로 신생아 때부터 수없이 검색하던 단어들이었다. 과연 나에게는 기적일까, 기절일까를 생각하면서 하루 한 번을 검색해보며 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nP%2Fimage%2Fp6mf6lQmLwOrxesEeZ_71-ahX5I.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0 02:19:19 GMT</pubDate>
      <author>the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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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예방 접종(2) - 종류, 시기</title>
      <link>https://brunch.co.kr/@@7mnP/46</link>
      <description>예방 접종    예방 접종의 종류는 생각보다 다양하며 접종을 하는 시기도 천차만별이다. 일반적으로 아기와 집으로 돌아올 때 아기 건강수첩이라는 작은 책을 받게 된다. 책은 작지만 초보 부모들이라면 알아두거나 예방 접종을 기록하는 표가 있기 때문에 간직하는 것이 좋다.   1) 결핵 (BCG)  결핵의 예방 접종 대상은 생후 4주 이내의 신생아다.&amp;nbsp;BCG는&amp;nbsp;</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0 02:52:03 GMT</pubDate>
      <author>the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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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amp;nbsp; 예방 접종(1) - 첫 외출</title>
      <link>https://brunch.co.kr/@@7mnP/45</link>
      <description>첫 외출   ​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기와 함께 있으면서 언제부터 외출을 하는 것이 좋은지 많이 고민하게 된다. 아기의 첫 외출에 관련한 질문에 대한 답은 없다. ​ 일반적으로 100일이 지나서 외출하는 것을 권장하지만 예방 접종을 위해서 이전에도 잠깐씩이라도 밖으로 나가야 하기 때문에 어느 것이 답이라고 이야기를 하기 어렵다. 100일 이전에는 면역력이 약</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0 07:49:15 GMT</pubDate>
      <author>the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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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육아용품(2) - 장난감</title>
      <link>https://brunch.co.kr/@@7mnP/43</link>
      <description>육아용품      7. 공갈젖꼭지(쪽쪽이)  공갈젖꼭지, 일명 쪽쪽이만큼 아기 따라 반응이 천차만별인 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특히 모유수유를 한 아기의 경우 쪽쪽이를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 지인 중에 한 사람은 아기가 좋아하는 쪽쪽이를 하나라도 찾겠다고 하나씩 구매하다 보니&amp;nbsp;10개가 되었지만 그중&amp;nbsp;하나도 좋아하지 않아서 결국 엄마가 쪽쪽이를 대신했다고 말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nP%2Fimage%2F60cp-Oqh-XC8HHYyJe0Ki9_Wfc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0 00:23:20 GMT</pubDate>
      <author>thesun</author>
      <guid>https://brunch.co.kr/@@7mnP/4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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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08. 육아용품(1) - 육아용품</title>
      <link>https://brunch.co.kr/@@7mnP/42</link>
      <description>육아용품   육아용품을 준비하는 데 있어서 생각보다 많은 종류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사람들이 말하기를 '육아는 돈을 쓴 만큼 편하다.'라고 하는데 그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남편과 내가 출산 전부터 이것저것 이야기를 했었던 적이 있다. 물 온도 맞춰서 분유가 알아서 섞여 나오는 기계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또 아기가 뒤집혀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nP%2Fimage%2F5j4-7Qvu1bYmsZf1PUMziiMdMi0.png" width="468"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0 02:47:51 GMT</pubDate>
      <author>the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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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육아의 시작 - 처음이라</title>
      <link>https://brunch.co.kr/@@7mnP/40</link>
      <description>육아의 시작    예비부모들은 임신을 준비하면서부터 부모가 될 준비를 한다. 하지만 모두가 그렇듯이 부모는 처음일 것이다. 누구나 처음은 당황하고 힘든 고비들이 매 순간 찾아온다.  하나의 생명과 함께하는 처음이라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 투성이다. 나에게 육아는 매 순간들이 고비였다.  조리원에서 집으로 돌아와 육아를 시작하던 처음, 솔직히 이 정도면 할만</description>
      <pubDate>Mon, 24 Feb 2020 23:34:25 GMT</pubDate>
      <author>the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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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태열 - 온도와 습도</title>
      <link>https://brunch.co.kr/@@7mnP/39</link>
      <description>태열   나는 7월 중순에 출산을 했다.&amp;nbsp;아기는 더위를 많이 타는 나를 닮아 태어난 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은 시기에 태열이 올라왔다. 태열을 마냥 붉은 반점일 거라고 생각했던 나는 아이의 이마에 울퉁불퉁하게 올라온 작은 수포에도 무관심했다.      작았던 수포는 점차 커지고 번지기 시작해서 얼굴 전체적으로 생겼고 몸은 붉은 반점이 조금씩 올라오기 시작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nP%2Fimage%2FzikKSpakY0jcme_2j-V9gqLD9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0 01:51:18 GMT</pubDate>
      <author>thesun</author>
      <guid>https://brunch.co.kr/@@7mnP/3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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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신생아 - 황달</title>
      <link>https://brunch.co.kr/@@7mnP/38</link>
      <description>신생아    신생아는 생후 28일까지의 아기를 말한다. 신생아는 일반적으로 14~16시간 정도 잠을 자는데 먹고 자는 것밖에 하지 않는데도 이 시기에도 힘들다. 잠을 많이 자는 만큼 길게 자는 것이 아니라 짧게 많이 잔다.&amp;nbsp;대부분 신생아가 깨어나면 배고파서 깨는 경우가 많아 깨어남과 동시에 수유를 한다.&amp;nbsp;신생아 때는 수유 텀을 생각하지 않고 배고파하면 무조</description>
      <pubDate>Fri, 31 Jan 2020 05:54:17 GMT</pubDate>
      <author>the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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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집으로 - 너와 함께할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7mnP/36</link>
      <description>집으로 돌아오는 길    집으로 오는 길, 아주 가까운 거리일지라도 차를 타게 되면&amp;nbsp;반드시 카시트를 사용해야 한다.&amp;nbsp;카시트를 사용하지 않고 아기를 안고 타는 행위는 매우 위험하다.&amp;nbsp;'설마가 사람 잡는다.'라는 이야기가 있다.&amp;nbsp;사고는 자신만 조심해서 피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혹시나, 설마 하는 행동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카시트는 반드시 사용해야</description>
      <pubDate>Wed, 15 Jan 2020 01:05:16 GMT</pubDate>
      <author>the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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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모유 혹은 분유(2) - 정답</title>
      <link>https://brunch.co.kr/@@7mnP/32</link>
      <description>모유, 분유    나는 모유, 분유뿐 아니라 혼합수유까지 다양하게 했다. 조리원에 있는 동안은 대부분 혼합수유를 한다. 출산 후 모유량이 크게 늘지 않은 데다가 아기의 빠는 힘이 매우 약하기 때문에 완전히 모유로만 수유를 하기는 어렵다. 조리원에서는 대체적으로 유축 수유와 직접 수유를 함께하면서 분유 수유를 한다. 유축 수유를 시행할 땐 유축기의 세기를 절</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0 02:37:08 GMT</pubDate>
      <author>the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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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모유 혹은 분유(1) - 모유 수유, 분유 수유</title>
      <link>https://brunch.co.kr/@@7mnP/25</link>
      <description>모유 수유    출산 전부터 수유 방법에 대한 고민은 출산 이후에도 모든 엄마들이 고민을 하게 된다. 모유수유를 할까 하다가도 분유 수유를 하게 되거나 혹은 반대가 되는 경우가 있다. 수유하는 것은 엄마 혼자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아기와의 호흡이 중요하기 때문에 아기가 엄마의 생각과 다르게 반응한다면 아기에 맞춰 수유를 하는 것이 좋다.  출산 전에 조금씩</description>
      <pubDate>Fri, 20 Dec 2019 02:11:53 GMT</pubDate>
      <author>the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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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후조리원 - 2주 천국</title>
      <link>https://brunch.co.kr/@@7mnP/24</link>
      <description>산후조리원    산후조리원은 산모의 계약기간에 따라 조리기 간이 달라지는데 일반적으로 2주가 가장 많다. 산후조리원에 있는 기간 동안을 산모들이 '천국'이라고 말한다.&amp;nbsp;산후 조리원에 있는 동안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으로 해야 할 것이 산모의 몸과 마음을 조리하는 것이다. 대체적으로 찬바람을 주의하라는 말을 많이 들을 것이다. 출산을 하고 나면 호르몬의 영향</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19 02:16:26 GMT</pubDate>
      <author>the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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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출산 - 엄마가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mnP/30</link>
      <description>너를 만나다.    밤에 잠을 자다 화장실을 다녀오는데 피가 비쳤다. 이슬이 보임과 동시에 가진통이 시작되었다. 통증의 세기가 평소 자궁 뭉침과 다르게 아파서 남편의 옆에 누워 자는 것이 불가능할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작은방에 이불 하나를 바닥에 두고 누웠다. 본능적으로 '오늘'이 아기와 만나는 날임을 깨달았다.   처음 진통은 10분 내외로 불규칙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nP%2Fimage%2FsqvImv26Iq1UqBOJdGN4j2Zqj2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19 01:56:00 GMT</pubDate>
      <author>the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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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임신 40주 - 출산 예정일</title>
      <link>https://brunch.co.kr/@@7mnP/29</link>
      <description>~ 임신 40주 증상    사실 임신 후기까지 크게 불편감은 없었다. 오래 걸으면 숨이 차거나 태동이 격렬한 것은 '그저 그런가 보다.'하고 지나갈 수 있을 정도여서 남편에게 농담처럼 임신 체질이라며 이야기했던 적도 있다.  나는 임신 후기에도 &amp;nbsp;매일 2시간 이상 걷는 습관 때문인지 체중이 크게 증가하지 않았다. 신기하게도 임신 막달이 되면서 체중이 급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nP%2Fimage%2FX5Qi6WgMWlbz35R0-VdM8U85su4" width="349"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23:17:02 GMT</pubDate>
      <author>the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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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임신 37주 - 막달</title>
      <link>https://brunch.co.kr/@@7mnP/28</link>
      <description>임신 막달    임신 막달이 되면서 안심하고 있던 마음에는 불안감이 밀려든다. 임신 37주 이후부터 정기산으로 언제 출산하더라도 아기에게 이상이 없다.&amp;nbsp;임신 37주부터 약 1주간 남편의 출장이 있어서 혹여나 아기가 일찍 준비를 마치고 세상에 나오는 것은 아닐까 걱정이 되었다. 일반적으로 초산은 출산예정일(임신 40주)보다 이후에 출산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nP%2Fimage%2FKvyAGwFSPWc1FfV-xk37jGghmW0.jpg" width="344" /&gt;</description>
      <pubDate>Thu, 31 Oct 2019 07:02:05 GMT</pubDate>
      <author>the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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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만남을 준비하다 - 육아용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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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육아용품   육아용품을 준비하는데 줄인다고 줄였지만 생각보다 많았다. 주변 지인들에게 필요하지 않은 용품들을 확인해서 항목에서 빼고 준비했지만 빼곡하게 항목들이 나열되었다.   &amp;lt;의류 및 침구&amp;gt;   배냇저고리는 산부인과나 조리원에서 퇴원할 때 아기가 입고 집으로 가기 때문에 생각해두고 준비해야 한다. 물론 이 또한 제공되지 않는 곳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19 05:42:40 GMT</pubDate>
      <author>the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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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만남을 준비하다 - 산모용품</title>
      <link>https://brunch.co.kr/@@7mnP/27</link>
      <description>너와 만날 준비    임신 37주 0일부터 41주 6일(42주 미만) 사이의 분만으로 정기산&amp;nbsp;시기가 되면 아기의 몸은 밖에서도 살아갈 수 있는 상태가 된다.&amp;nbsp;초산은 예정일 이후에 출산하는 경우가 많고 경산의 경우 예정일 이전에 출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각자 알맞은 시기에 준비를 하면 된다.  나는 인터넷과 지인들에게 물어보고 리스트를 작성했다. 대부분&amp;nbsp;</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19 05:33:19 GMT</pubDate>
      <author>the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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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임신 35주 - 분만 전 검사</title>
      <link>https://brunch.co.kr/@@7mnP/26</link>
      <description>임신 35주   임신 35주 차, 드디어 막달을 앞에 두고 진료를 보기 위해 병원에 내원했다. 오늘은 분만 전 검사 이른바 막달 검사를 시행한다. 출산 전 혈액검사, 심전도 검사(EKG), 소변검사를 하여 산모의 특이사항을 확인한다. 일부 병원에서는 흉부 방사선 검사(X-ray)도 함께 시행한다.   먼저 분만 전 검사를 시행하기 전 평소와 다름없이 체중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nP%2Fimage%2F0aN3mFkVYNpGFHGENFNSxwQujG8.jpg" width="349" /&gt;</description>
      <pubDate>Mon, 23 Sep 2019 06:54:31 GMT</pubDate>
      <author>the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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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임신 후기 - 임신 &amp;nbsp;30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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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신 후기   임신 28주를 넘어가면서 임신 후기에 돌입했다. 불편한 증상 없이 임신이 체질인가 생각했었던 임신 중기도 끝났다.&amp;nbsp;배가 나와 발가락이 보이지 않았고 오래 걸으면 허리에 통증이 있었다.  임신 후기가 되면서 남편과 데이트를 하기 위해 옷을 입었다가 많이 울었다. 이전과 달리 나온 배가 어떤 옷을 입어도 나를 못나게 만드는 것 같았다. 집에 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mnP%2Fimage%2F7EKyJnLBX-vMdvDcKsdB_JPKb2k.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19 05:00:39 GMT</pubDate>
      <author>thes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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