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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워닛</title>
    <link>https://brunch.co.kr/@@7nPJ</link>
    <description>책을 읽으며 혼자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는 INFJ.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1:37: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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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읽으며 혼자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는 INFJ.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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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사람인가 - 마지막 글을 쓰며 느낀 점</title>
      <link>https://brunch.co.kr/@@7nPJ/34</link>
      <description>벌써 마지막 글이 되었다. 언제 15회를 다쓰지 싶었는데 마지막이 성큼 다가오고야 말았다. 그동안 내가 쓴 글을 보니 참 재미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지루한데 보는 사람들은 얼마나 지루했을까? 미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처음부터 차근차근 다시 읽어보니 내가 이런 생각을 했었나? 싶은 부분이 몇 번 있었다. 그때는 나름의 내 고민이 있었던 것</description>
      <pubDate>Sun, 22 Sep 2024 08:12:59 GMT</pubDate>
      <author>유워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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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시각 - 남들이 보는 내 모습은</title>
      <link>https://brunch.co.kr/@@7nPJ/33</link>
      <description>최근에 퇴근 후에 닭꼬치와 맥주 한잔이 먹고 싶어서 혼자 제일 핫하다는 가게를 찾아간&amp;nbsp;적이 있었다. 출발할 때까지만 해도 이 정도 난이도의 혼술은&amp;nbsp;'식은 죽 먹기이지'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도착하니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았다.&amp;nbsp;뭔가 혼자 가면 안 될 공간에 침입하는 느낌이었다.&amp;nbsp;가게 안을 살펴보다가 지나치며 생각을 좀 하다가 다시 되돌아간 그 순간에 수만 가</description>
      <pubDate>Sat, 14 Sep 2024 23:28:22 GMT</pubDate>
      <author>유워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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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삶이란 - 모든 것에 당연한 것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7nPJ/32</link>
      <description>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과제는 바로 평범하게 사는 것이라고 한다. 어떻게 해야 평범의 범주에 속할 수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다만 보통의 사람들과 비슷하게 살면 되는 걸까.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도 그 속의 이면을 들여다보면 나름의 고충은 다들 한 가지씩 갖고 있는 것 같다. 나도 평범한 사람 중에 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나의 삶의 고민이 없는 것</description>
      <pubDate>Sun, 08 Sep 2024 08:15:53 GMT</pubDate>
      <author>유워닛</author>
      <guid>https://brunch.co.kr/@@7nPJ/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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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생활 - 인생은 하하 호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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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덧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가 5년이 다돼 간다. 첫 직장에서는 1년 조금, 지금 직장에서는 4년이 다되어가는데 사회생활이란 아직도 잘 모르겠다. 일반적으로 사회생활이란 직장에서의 생활을 말하는 듯 하지만 아마 내가 세상밖을 나오는 순간부터가 사회생활이 아니었나 싶다. 가장 대표적으로는 학교를 다니면서 겪었던 친구관계가 바로 사회생활이지 않았을까. 어릴 적</description>
      <pubDate>Sun, 01 Sep 2024 04:39:54 GMT</pubDate>
      <author>유워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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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생각해야 할 다짐 - 세상을 대하는 마음가짐</title>
      <link>https://brunch.co.kr/@@7nPJ/30</link>
      <description>오늘은 일요일 오후. 창밖을 바라보니 해가 내리쬐는 와중에 갑자기 소나기가 빗금처럼 내리더라. 순간 내 마음은 가끔은 소나기처럼 힘들다가도 오늘 같은 하루에는 구름 한 점 없이 평온하고 너무 좋은 것이 인생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amp;nbsp;인생이 뜻대로 되지 않아서 속상하지만 그 뒤에 오는 행복이 또 잊게 만드는 것이다.  얼마 전에 via 강점테스트라는 심리검사를</description>
      <pubDate>Sun, 25 Aug 2024 04:32:32 GMT</pubDate>
      <author>유워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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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서 돈이란 - 있다가도 없어지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7nPJ/29</link>
      <description>월급날만 되면 슬프다. 나는 쓴 것이 없는데 카드값이 나가는 날이면 항상 이상하게도 돈 낼 것이 많다. 내가 언제 이만큼 썼을까? 지출 목록을 보다 보면 내가 쓴 것이 맞다. 배달도 시켜 먹고, 커피도 한잔 하고, 놀러 가기도 하면서 꽤나 바쁘게 살았구나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대학생이 되고서부터 용돈을 받는 것 이외에도 돈을 벌기 위해서 알바를 했던</description>
      <pubDate>Sun, 18 Aug 2024 10:24:05 GMT</pubDate>
      <author>유워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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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 있는 행복 - 해보고 싶은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7nPJ/28</link>
      <description>난 이맘때쯤이면 올해를 돌이켜보는 중간 점검 기간으로&amp;nbsp;연초에 적어놓았던 버킷리스트를 살피곤 한다. 올해 얼마나 나의 목표를 달성했는지를 보다 보면 많아봐야 달성률 20%에 그친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매일 적는 목표는 똑같은데 정작 실천한 것들은 늘 하던 것들로 가득하다. 새로운 도전을 해야지 마음을 먹어도 일상에 젖어 미루다 보면 벌써 이렇게 한 해가 끝나</description>
      <pubDate>Sun, 11 Aug 2024 05:47:22 GMT</pubDate>
      <author>유워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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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해지고 싶은 마음 - 어디까지 준비를 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7nPJ/27</link>
      <description>나는 보통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걱정이 많아서 최대한 모든 변수를 계산하려고 노력하곤 했었다. 플랜 A가 실패한다면 또다른 계획이 준비되어 있어야&amp;nbsp;하는 극 J였던 것 같다. 그렇지만 항상 계획은 내 뜻대로 되지 않고 전혀 예상치 못한 길로 가기 일쑤였다. 처음에는 이런 결과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었지만 이내 깨달았다. 내가 계획한 대로 모든 게 이루어진다</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07:11:43 GMT</pubDate>
      <author>유워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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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가자 - 즐거운 여행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7nPJ/26</link>
      <description>여행이라는 것은 가기 전에는 설레지만 돌아오는 날에는 피곤하기가 일쑤이다. 짐을 싸면서 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다가 짐을 풀면서 모든 게 귀찮아진달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행을 가는 이유는 재미있게 살기&amp;nbsp;위해서인 것 같다. 똑같은 하루를 1년 365일 보낸다면, 우리는 분명히 그러한 삶에 무료함을 느낄 것이다. 내가 가보지 않은 곳에서 새로운 경험을 하</description>
      <pubDate>Sun, 28 Jul 2024 09:39:59 GMT</pubDate>
      <author>유워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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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책을 하자 - 기분 환기시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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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연한 기회로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접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산책이다. 가는 길이 특별하지 않아도 된다. 집 문밖을 나서는 순간 엘리베이터에서부터 시작된다. 산책의 좋은 점은 매번 다니던 길이더라도 한 번도 같은 경험을 한적을 없다는 사실이다. 똑같은 길을 걸어도 날씨와 그날 만나는 누군가에 따라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오늘 만난 까치가</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24 04:47:58 GMT</pubDate>
      <author>유워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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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성일기 - 오늘의 하루를 생각해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7nPJ/24</link>
      <description>'오늘의 하루 적어보기.' 마음이 힘들때는 한 번씩 글을 쓰고는 한다. 정확한 문장으로 설명은 못해도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우다다 적어보면 감정이 글에 많이 담겨있곤 한다. 그렇게 쓴 글을 다시 읽어보면 감정이 가라앉는다. 예전에는 하루를 끝내고 침대에 눕는 순간 이불킥인 것들만 생각이 나서 잠을 잘 못 잤었다. 오늘 내가 상대에게 실수한 점은 없는지, 내</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24 22:22:39 GMT</pubDate>
      <author>유워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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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과 일의 의미 - 퇴근 후 나에게 집중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7nPJ/22</link>
      <description>지금의 직장에서 일한 지는 어느덧 4년이 다되어간다. 그 전의 직장을 그만두게 된 이유는 시간이 너무 많아서였다. 첫 직장이기도 했고 일에 대한 기대감도 있었는데 막상 회사는 일이 없어 노는 날이 대다수였다. 월급 받고 일을 안 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amp;nbsp;그건 마음 편히 놀 수 있을 때의 얘기이다. 규모가 큰 회사가 아니었기에 사장님과 같은</description>
      <pubDate>Sun, 07 Jul 2024 08:10:07 GMT</pubDate>
      <author>유워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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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 출근길 - 발걸음은 천근만근, 왜 이리 무거운지</title>
      <link>https://brunch.co.kr/@@7nPJ/21</link>
      <description>평범한 9 to 6 직장인이라면 일주일의 첫 출근날인 월요일의 발걸음은 특히 무겁다는 걸 느낄 것이다. 제일 행복한 날은 금요일, 조금 슬픈 날은 토요일, 절망적인 날은 일요일이다. 월요병이라고 하는 무서운 병이 일요일 저녁부터 찾아오기 시작한다.   나도 마찬가지로 일요일만 되면 내일이 월요일이어서 너무 슬프다는 얘기를 계속하곤 했었다. 어떻게 주말이 있</description>
      <pubDate>Sun, 30 Jun 2024 04:05:12 GMT</pubDate>
      <author>유워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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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나지 않는 집안일 - 해도 해도 끝나지 않아</title>
      <link>https://brunch.co.kr/@@7nPJ/20</link>
      <description>이틀의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순간. 피곤함이 몰려오는데 널려져 있는 집안일거리를 보니 한숨만 나왔다. 시간이 없어 부랴부랴 짐만 싸서 갔던 엊그제의 하루를 반성하며 미리 청소를 해두고 갈걸이라는 후회가 생겼다. '하지만 이미 벌어진 일 어쩌겠어.'&amp;nbsp;하면서 치우려고 노력했는데 빨래를 돌리니, 설거지가 눈에 보이고 설거지를 하고 나니 화장실 청소가 눈에</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24 08:29:27 GMT</pubDate>
      <author>유워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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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하기, 우리 친구하자 - 운동과 서먹하지만 친해지려고 노력 중</title>
      <link>https://brunch.co.kr/@@7nPJ/15</link>
      <description>'운동'이랑은 나 혼자만 느끼는 섭섭한 감정이 많다. 왜 나는 머리와 몸이 따로 놀고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까? '그건 운동이 나를 싫어해서 그래.' 나는 태어나기를 운동과는 거리가 멀게 태어나서 그렇다는 핑계로 학창 시절 체육 수행평가는 항상 반에서 잘해봤자 뒤에서 3번째였다.  그래도 나는 원래 못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니 크게 화도 안 났었다. 살을 빼</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24 13:34:05 GMT</pubDate>
      <author>유워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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