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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마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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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나 답게 사는 것&amp;rsquo;에 집착하는 엄마예요. 요동치는 파도 위에서 중심을 잘 잡고 살아가려는 모습을 글로 담아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1:48: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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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나 답게 사는 것&amp;rsquo;에 집착하는 엄마예요. 요동치는 파도 위에서 중심을 잘 잡고 살아가려는 모습을 글로 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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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별을 준비하는 6살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7oKd/22</link>
      <description>곧 아이 유치원 수료식이다. 5살반을 마무리 하고 6살 반으로 올라간다. 유치원에서는 수료식 때 단체로 부를 노래도 연습하는 모양이다. 그리고 아이들이 이별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선생님께서 수료의 의미를 심심치않게 말해주셨나보다.  &amp;ldquo;엄마. 주말 지나고 설날 지나고 하룻밤 보내고 나면 헤어지는 거 알아&amp;ldquo;  아이의 입에서 &amp;lsquo;헤어진다&amp;rsquo; 라는 표현이 나오니까 내</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15:04:41 GMT</pubDate>
      <author>마마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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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 출산 준비, 엄마의 부재 알려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oKd/18</link>
      <description>1년 전 작성해 두었던, 작가의 서랍에 묵혀둔 글이다. 2024년 7월인 현재, 둘째가 10개월령이 되기까지 많은 변화가 있었다. 둘째의 임신, 출산, 육아 과정을 되새기면서 이 글을 꺼낸다. 둘째 임신 36주차, 출산이 임박했다. 퇴원하면 조리원으로 갈 예정이라 약 2주간 집을 비우게 된다. 엄마와 처음으로 장기간 떨어져 있어야 할 첫째에게 엄마의 부재에</description>
      <pubDate>Thu, 04 Jul 2024 17:19:21 GMT</pubDate>
      <author>마마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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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스타트업 워킹맘으로 살아가기 - 워킹맘의 Work &amp;amp; Parenting Balance에 대한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7oKd/17</link>
      <description>1년 간의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직을 했다. 복직하면서 브런치도 잠깐 쉬었다. 작년에 복직하면서 썼던 글이 내 서랍 저장글에 남아 있었고 이제야 발행한다. 복직 준비 과정과 복직을 하면서 고민이 되었던 부분, 어려움을 겪었던 것들에 대한 이야기다.     복직 준비 과정 브런치에 전직원 7인 소기업에서 육아휴직 쟁취하기라는 글을 쓴 적도 있는데 복직했더니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Kd%2Fimage%2F_9kU8aYfIddzBxDYqZky2FNud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un 2023 15:19:17 GMT</pubDate>
      <author>마마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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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은 도대체 왜 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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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개월 된 아기를 데리고 캠핑을 시작하다니.  셀프 칭찬이긴 하지만 우리 부부 정말 대단하다. '참 별나다 별나...' 이런 의미로 대단하기도 하다.  아기가 있다고 캠핑을 못할 건 없지만 보통 출산 전부터 이미 캠핑을 좋아했거나, 아이가 어느 정도 크다거나, 적어도 캠린이는 아니거나. 셋 중 하나였다.  하지만 우리는 캠린이보다 못한 캠생아인데다 아기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Kd%2Fimage%2FCslyDexFSruEpkJfn_dsUpqq3n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n 2022 18:33:19 GMT</pubDate>
      <author>마마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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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를 잠깐 잃어버렸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7oKd/13</link>
      <description>누군가는 이 글을 읽고 고양이를 키울 자격이 없다며 혀를 차고, 욕을 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얼마나 아찔했는지 꾸밈없이 남겨두기 위해 글을 쓴다.      아침 6시 반, 10개월 된 아기의 분유를 타주는 것으로 하루가 시작됐지만 나는 잠이 덜 깨서 분유 먹는 아기 옆에 누워 잠을 이어갔다. 분유를 다 먹은 아기가 거실에서 놀 때도 옆에 누워서 졸면서 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Kd%2Fimage%2F933CG8sZ84292qONa2rcCeGVn7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n 2022 16:10:01 GMT</pubDate>
      <author>마마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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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이가 덕후가 되었으면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oKd/6</link>
      <description>나에게는 덕후 DNA가 있다. 무언가에 푹 빠지면 끝장을 보는 타입이다. 초등학생 때부터 못 말리는 덕후여서 좋아하는 아이돌의 공연을 보기 위해 땡땡이친 적도 있으니 말 다했다. 물론 학교 땡땡이친 것이 옳은 행동은 아니지만 나는 나의 덕후 기질을 자랑으로 삼는다. 나이가 들면서 때때로 삶이 무료해진다는 것을 느끼지만 언제라도 불을 지펴서 활력을 찾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Kd%2Fimage%2F9TK6ez9_Et3djMuOSTqbnO-ii-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y 2022 14:35:49 GMT</pubDate>
      <author>마마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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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해방 프로젝트 - 엄마가 없어도 잘 돌아가는 육아를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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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유 부인, 자유 남편 부부 모두 육아에 공평하게 참여해야 하는 것이 맞지만 남편은 일을 하러 나가고 나는 휴직 중이니 주양육자는 내가 될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쉬는 날 없이 일주일 내내 아기만 보고 있기에는 심신이 지친다. 남편도 마찬가지다. 주5일 근무하고 주말에 여가 생활 없이 아내와 함께 육아만 한다면? 둘 다 피폐해 질 것같다.  나는 개인의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Kd%2Fimage%2FF1gaH-g_b61YiTISgVvLPQsSm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y 2022 15:40:30 GMT</pubDate>
      <author>마마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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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유아 영어 노출, 우리 가정에 맞게 방향 정하기(2) - 영어 습득의 진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oKd/12</link>
      <description>영유아 영어 노출, 우리 가정에 맞게 방향 정하기(1) 우리 부부는 20대 중반에 함께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온 덕에 일상생활에서 영어로 의사소통하는 것이 어느 정도 가능하다. 유창하진 않지만 영어를 대하는 자세에서 두려움은 없는 편이다.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올 당시 나의 영어 목표는 거창하지 않았다. 외국인 앞에서 영어로 말할 때 심장이 두근거리고 얼굴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Kd%2Fimage%2FmciwgnD-7bvLhVjp2ibO_otHc3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y 2022 04:45:26 GMT</pubDate>
      <author>마마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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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유아 영어 노출, 우리 가정에 맞게 방향 정하기(1) - 영유아 영어 노출은 언제부터 하면 좋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oKd/9</link>
      <description>조기 영어 교육 과열 현상 자녀 영어 교육에 대해서 생각해보지 않을 수가 없는 시대다. 깊게 생각해 보기 전까지는 그저 &amp;lsquo;우리 아이가 영어를 잘했으면 좋겠다&amp;rsquo; 하는 소망이었다. 그런데 파고들면 들수록 자녀 영어 교육은 내가 영어 공부를 직접 하는 것보다 더 심오한 영역이었다.  &amp;lsquo;자녀 영어 교육&amp;rsquo;이라고 하면 영어 유치원, 영어 전집이 가장 먼저 떠올랐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Kd%2Fimage%2FYqu234UuYaSCV8D59dJV6zejo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Apr 2022 03:20:10 GMT</pubDate>
      <author>마마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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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모의 글 - 언니가 그곳에서 자유롭게 반짝이길 바라며</title>
      <link>https://brunch.co.kr/@@7oKd/4</link>
      <description>어느 날, 저녁 8시에 아기를 재우고나니 갑자기 피곤함이 몰려와서 나도 잠이 들어버렸다. 보통 늦게 잠드는 남편은 새벽 3시가 되어서야 잠자리에 누웠고 이불을 사부작사부작 거리는 소리에 나는 잠이 깨버렸다. 7시간이나 잤으니 오늘 하루 잘 잠은 다 잔 거 같아서 그냥 일어나기로 했다.  최근에 &amp;lsquo;미라클모닝&amp;rsquo;에 관심을 두고 있었지만 워낙 늦게 자는 올빼미형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Kd%2Fimage%2FyCDd5aQgoRuf2INLHVVc8-oFQ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Apr 2022 02:26:51 GMT</pubDate>
      <author>마마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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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신 책 육아, 전집 대신 단행본으로 선택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oKd/2</link>
      <description>책 육아에 대한 엄마의 욕심 나는 책을 더럽게 못 읽는다. 30년을 넘게 살면서 완독한 책이 30권은 되려나 모르겠다. 습관 형성이 안 된 것이라며 유년시절 책을 가까이하지 않은 것을 탓했다. 그러면서 내 아이는 부디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기를 바랐다.   소리 나는 장난감 대신 책으로 놀았으면 했고, 엄마 아빠가 책 읽는 모습을 보여줘야 아이도 따라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Kd%2Fimage%2FPCITgI9JpMFwOlw7KSUBiEIRx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22 15:24:49 GMT</pubDate>
      <author>마마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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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직원 7명인 중소기업에서 육아휴직 쟁취하기 - 육아휴직을 받아내기 위해 고심한 소기업 여성 근로자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oKd/1</link>
      <description>&amp;ldquo;현실적으로 육아휴직 쓰기 어려운 거 저도 알아요.회사에 잘 말해서 꼭 받아내시길 바라요!&amp;rdquo;  나에게 육아휴직 상담을 해주었던 고용노동부 담당자로부터 받은 응원 메시지였다. 기업에게 육아휴직 사용을 장려하는 고용노동부인데 담당자로부터 이런 말을 들었을 때 씁쓸한 마음이 들었다. 대기업에서는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것이 비교적 수월하지만 중소기업에서는 눈치 보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Kd%2Fimage%2FVxlMHeK_AAPK2XVIDr9eDD-Og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Mar 2022 15:19:36 GMT</pubDate>
      <author>마마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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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잃지 않기 위해 발버둥 치는 엄마의 결심 - Doing something or Doing noth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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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휴학 포함하여 6년의 대학 생활, 1년의 백수 생활, 또 6년의 직장 생활을 지나 아기 엄마이자 주부로 살아온 지 9개월이 되었다.  아기를 낳기 전에는 일을 접어두고 아기에게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생각밖에 없었다. 주변에서 어린이집 언제 보낼 거냐는 질문을 종종 들었는데 그럴 때마다 나는 &amp;ldquo;3년 정도는 내가 돌보고 싶어&amp;rdquo;라고 말했다. 무슨 자신감이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Kd%2Fimage%2FGfHUVzM8nYePkqIqDJ1G3Zkt-3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Mar 2022 03:39:38 GMT</pubDate>
      <author>마마틸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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