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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쓰는 충하</title>
    <link>https://brunch.co.kr/@@7oQJ</link>
    <description>고등학교 국어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짧게 때로는 길게, 살아가는 순간 순간의 생각과 감정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9:48: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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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등학교 국어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짧게 때로는 길게, 살아가는 순간 순간의 생각과 감정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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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대학별 맞춤 전략: 대학 홈페이지와 상담 - 3장. 주의! 합격을 가로막는 치명적인 실수들</title>
      <link>https://brunch.co.kr/@@7oQJ/91</link>
      <description>심화 탐구의 소재를 정하고 논리를 세우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과녁'을 정확히 설정하는 것입니다. 모든 대학이 똑같은 기준과 눈높이로 학생을 평가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대학마다 선호하는 학생의 모습과 학생부 기록의 결이 미세하게 다릅니다. 어떤 대학은 전공에 대한 깊은 애정과 진로 관련 활동의 양을 중시하는 반면, 어떤 대학은 전공과 상관없이 학생이</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01:00:04 GMT</pubDate>
      <author>시쓰는 충하</author>
      <guid>https://brunch.co.kr/@@7oQJ/9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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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선을 넘지 마라: 고등학생 수준을 벗어난 탐구 - 3장. 주의! 합격을 가로막는 치명적인 실수들</title>
      <link>https://brunch.co.kr/@@7oQJ/90</link>
      <description>심화 탐구 보고서를 준비하는 많은 학생과 학부모님이 가장 크게 오해하는 지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주제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사용하는 용어가 전문적일수록 대학이 더 높게 평가할 것이라는 믿음입니다. 하지만 입학사정관들의 입장은 완전히 다릅니다. 고등학생이 이해하기 불가능한 양자 역학의 복잡한 수식이나, 석&amp;middot;박사 과정에서나 다룰 법한 고난도 통계 분석 기</description>
      <pubDate>Fri, 23 Jan 2026 01:00:07 GMT</pubDate>
      <author>시쓰는 충하</author>
      <guid>https://brunch.co.kr/@@7oQJ/90</guid>
    </item>
    <item>
      <title>3-1.&amp;nbsp;기록하지 않으면 없는 활동이다 - 3장. 주의! 합격을 가로막는 치명적인 실수들</title>
      <link>https://brunch.co.kr/@@7oQJ/89</link>
      <description>많은 학생이 몇 주, 길게는 몇 달 동안 밤을 새워가며 논문을 뒤지고 실험을 진행합니다. 스스로는 엄청난 학문적 성취를 이루었다고 자부하며 뿌듯한 마음으로 탐구를 마무리하죠. 하지만 입시의 냉혹한 현실에서, 아무리 위대한 탐구였을지라도 그것이 &amp;lsquo;객관적인 기록&amp;rsquo;으로 남지 않는다면 대입 전형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활동과 같습니다. 입학사정관은 여러분의 머릿속을</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1:00:06 GMT</pubDate>
      <author>시쓰는 충하</author>
      <guid>https://brunch.co.kr/@@7oQJ/8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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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3. AI와 함께하는 스마트 탐구 전략-2 - 2장. 실전! 심화 탐구 보고서 7단계 공식과 유형</title>
      <link>https://brunch.co.kr/@@7oQJ/88</link>
      <description>[탐구용 프롬프트 입력법: AI의 지능을 깨우는 질문의 기술]  AI는 거대한 도서관과 같지만, 여러분이 어떤 대출증을 내밀고 어떤 질문을 던지느냐에 따라 가져다주는 책의 수준이 천차만별입니다. 대다수 학생이 AI 활용에 실패하는 이유는 AI의 성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질문이 너무나 막연하기 때문입니다. AI를 여러분의 탐구 파트너로 완벽히 길들이기 위해</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01:00:08 GMT</pubDate>
      <author>시쓰는 충하</author>
      <guid>https://brunch.co.kr/@@7oQJ/88</guid>
    </item>
    <item>
      <title>2-3. AI와 함께하는 스마트 탐구 전략-1 - 2장. 실전! 심화 탐구 보고서 7단계 공식과 유형</title>
      <link>https://brunch.co.kr/@@7oQJ/87</link>
      <description>[AI는 당신의 비서이지,&amp;nbsp;저자가 아닙니다]  인공지능(AI)의 등장은 학생부 종합전형과 심화 탐구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제는 누구나 클릭 몇 번만으로 그럴듯한 보고서 한 편을 뚝딱 만들어낼 수 있는 시대입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대학 입학사정관들은 그 어느 때보다 날카로운 눈으로 'AI가 쓴 냄새'를 맡아내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하</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01:00:08 GMT</pubDate>
      <author>시쓰는 충하</author>
      <guid>https://brunch.co.kr/@@7oQJ/87</guid>
    </item>
    <item>
      <title>2-2. &amp;lsquo;합격 7단계 프로세스': 7단계 - 2장. 실전! 심화 탐구 보고서 7단계 공식과 유형</title>
      <link>https://brunch.co.kr/@@7oQJ/86</link>
      <description>[7단계:&amp;nbsp;확장 질문&amp;nbsp;-&amp;nbsp;다음 탐구를 부르는 최고의 마무리]  탐구 보고서의 마지막 문장을 쓰는 순간, 대부분의 학생은 &amp;quot;드디어 끝났다&amp;quot;라는 안도감과 함께 마침표를 찍습니다. 하지만 합격하는 학생부의 주인공들은 결코 마침표로 탐구를 끝내지 않습니다. 그들은 마침표 대신 &amp;lsquo;물음표&amp;rsquo;를 남깁니다. 이것이 바로 대학이 그토록 강조하는 &amp;lsquo;지적 호기심의 확장성&amp;rsquo;입니다</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01:00:18 GMT</pubDate>
      <author>시쓰는 충하</author>
      <guid>https://brunch.co.kr/@@7oQJ/86</guid>
    </item>
    <item>
      <title>2-2. &amp;lsquo;합격 7단계 프로세스': 6단계 - 2장. 실전! 심화 탐구 보고서 7단계 공식과 유형</title>
      <link>https://brunch.co.kr/@@7oQJ/85</link>
      <description>[6단계:&amp;nbsp;성찰과 기록&amp;nbsp;-&amp;nbsp;탐구 과정에서 느낀 점과 변화]  보고서의 본론과 결론이 끝났다고 해서 탐구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 우리에겐 매우 중요한 이 &amp;lsquo;성찰&amp;rsquo; 부분이 남아 있습니다. 대학은 여러분이 얻은 결과물 자체보다, 그 결과물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에서 &amp;lsquo;사람으로서, 그리고 학생으로서 얼마나 성장했는가&amp;rsquo;를 확인하고 싶어 합니다. 이 단계는 단</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01:00:14 GMT</pubDate>
      <author>시쓰는 충하</author>
      <guid>https://brunch.co.kr/@@7oQJ/85</guid>
    </item>
    <item>
      <title>2-2. &amp;lsquo;합격 7단계 프로세스': 5단계 - 2장. 실전! 심화 탐구 보고서 7단계 공식과 유형</title>
      <link>https://brunch.co.kr/@@7oQJ/84</link>
      <description>[5단계:&amp;nbsp;결론 도출&amp;nbsp;- &amp;lsquo;나만의 생각&amp;rsquo;이 담긴 최종 마침표]  수많은 자료를 읽고 정리하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탐구의 정점에 도달했습니다. 5단계는 여러분이 수집한 방대한 데이터와 지식들 사이에서 &amp;lsquo;나만의 목소리&amp;rsquo;를 찾아내는 과정입니다. 많은 학생이 4단계의 자료 조사에서 힘을 다 써버린 나머지, 정작 가장 중요한 결론 부분에서 남의 의견을 요약하는</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1:00:17 GMT</pubDate>
      <author>시쓰는 충하</author>
      <guid>https://brunch.co.kr/@@7oQJ/8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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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 &amp;lsquo;합격 7단계 프로세스': 4단계 - 2장. 실전! 심화 탐구 보고서 7단계 공식과 유형</title>
      <link>https://brunch.co.kr/@@7oQJ/83</link>
      <description>[4단계:&amp;nbsp;심화 조사&amp;nbsp;&amp;ndash;&amp;nbsp;자료 조사로 논리라는 뼈대 세우기]  동기가 보고서의 &amp;lsquo;심장&amp;rsquo;이라면, 심화 조사는 보고서를 지탱하는 &amp;lsquo;척추&amp;rsquo;입니다. 척추가 부실한 보고서는 아무리 겉모양이 화려해도 금방 무너집니다. 대학 사정관은 여러분이 쓴 문장 하나하나가 단순한 &amp;lsquo;추측&amp;rsquo;인지, 아니면 &amp;lsquo;검증된 근거&amp;rsquo;를 바탕으로 한 &amp;lsquo;논리적 추론&amp;rsquo;인지를 현미경을 들이대듯 살핍니다.</description>
      <pubDate>Fri, 16 Jan 2026 01:00:23 GMT</pubDate>
      <author>시쓰는 충하</author>
      <guid>https://brunch.co.kr/@@7oQJ/83</guid>
    </item>
    <item>
      <title>2-2. &amp;lsquo;합격 7단계 프로세스': 3단계 - 2장. 실전! 심화 탐구 보고서 7단계 공식과 유형</title>
      <link>https://brunch.co.kr/@@7oQJ/82</link>
      <description>[3단계:&amp;nbsp;서사 부여&amp;nbsp;-&amp;nbsp;왜 이 탐구를 시작했는가? (동기의 구체화)]  우리는 앞선 단계를 통해 매력적인 소재를 발굴하고(1단계), 이를 교과 지식과 연결했습니다(2단계). 이제는 이 탐구에 &amp;lsquo;생명력&amp;rsquo;과 &amp;lsquo;당위성&amp;rsquo;을 불어넣을 차례입니다. 그것이 바로 서사의 강력한 출발점, 즉 &amp;lsquo;동기&amp;rsquo;입니다. 입학사정관들이 수천 건의 보고서를 읽을 때 가장 먼저, 그리고</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07:12:55 GMT</pubDate>
      <author>시쓰는 충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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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거운 안녕 - 짧고도 긴 시(時)선-외전</title>
      <link>https://brunch.co.kr/@@7oQJ/81</link>
      <description>헤어짐은 언제나 익숙하지 않은 경험이다. 개인적으로는 교사이기에 학생들과의 이별은 매년 겪게 되는 하나의 루틴이지만, 고3 담임으로서 맞는 이별은 또 다른 차원의 이별이었다.  언젠가 유튜브를 보다가 홍차가 실은 녹차잎이 발효되어 만들어진 것이란 것을 알게 된 적이 있다. 그래서 같은 녹차이지만, 영국에서는 그 까만 색을 보고 Black Tea라고 부른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QJ%2Fimage%2FAAxyu4SJsR8FCGl6w55GoEGKO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9:20:37 GMT</pubDate>
      <author>시쓰는 충하</author>
      <guid>https://brunch.co.kr/@@7oQJ/81</guid>
    </item>
    <item>
      <title>2-2.&amp;nbsp;&amp;lsquo;합격 7단계 프로세스': 2단계 - 2장. 실전! 심화 탐구 보고서 7단계 공식과 유형</title>
      <link>https://brunch.co.kr/@@7oQJ/80</link>
      <description>[2단계:&amp;nbsp;수업 연계&amp;nbsp;-&amp;nbsp;교과서에서 탐구의 씨앗을 학술적으로 승화하기]  1단계에서 멋진 소재를 찾으셨나요? 축하합니다! 하지만 기뻐하기엔 이릅니다. 아무리 참신한 소재라도 학교 수업과 연결되지 않으면, 그것은 대학 입시에서 '단순 취미 활동' 혹은 '근거 없는 낙서'로 치부될 위험이 있습니다. 대학이 여러분을 뽑는 이유는 여러분이 '재미있는 학생'이라서가</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01:00:19 GMT</pubDate>
      <author>시쓰는 충하</author>
      <guid>https://brunch.co.kr/@@7oQJ/80</guid>
    </item>
    <item>
      <title>2-2.&amp;nbsp;&amp;lsquo;합격 7단계 프로세스': 1단계 - 2장. 실전! 심화 탐구 보고서 7단계 공식과 유형</title>
      <link>https://brunch.co.kr/@@7oQJ/79</link>
      <description>[1단계:&amp;nbsp;소재 선택&amp;nbsp;&amp;ndash;&amp;nbsp;고등학생다운 소재가 가장 강력하다]  탐구 보고서라는 거대한 산 앞에 선 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amp;quot;도대체 무엇을 탐구해야 할까?&amp;quot;입니다. 많은 학생이 여기서부터 길을 잃습니다. 검색창에 '심리학 탐구 주제 추천', '생명과학 세특 주제'를 입력하며 남들이 이미 다 해놓은, 그래서 사정관들이 수천 번은 보았을 뻔한 주제를 복사해 오</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1:00:23 GMT</pubDate>
      <author>시쓰는 충하</author>
      <guid>https://brunch.co.kr/@@7oQJ/79</guid>
    </item>
    <item>
      <title>2-1. 탐구에도 &amp;lsquo;체급&amp;rsquo;이 있다: 탐구 유형 선택하기 - 2장.&amp;nbsp;실전! 심화 탐구 보고서 7단계 공식과 유형</title>
      <link>https://brunch.co.kr/@@7oQJ/78</link>
      <description>[관찰 확장형-드러난 대상을 탐구하는 법: &amp;quot;익숙함 속에 숨겨진 낯선 질문&amp;quot;] 많은 학생이 심화 탐구를 시작할 때 세상에 없던 새로운 것을 찾아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립니다. 하지만 1학년 시기나 탐구의 초입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새로운 지식'이 아니라 '새로운 시선'입니다. [관찰 확장형] 탐구는 바로 이 시선에서 시작됩니다.  1)&amp;nbsp;관찰 확장형이란</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01:00:23 GMT</pubDate>
      <author>시쓰는 충하</author>
      <guid>https://brunch.co.kr/@@7oQJ/78</guid>
    </item>
    <item>
      <title>1-3. 학년별 탐구 전략: &amp;quot;넓음에서 날카로움으로&amp;quot; - 1장. 대학이 사랑하는 &amp;lsquo;서사&amp;rsquo;의 비밀: 심화 탐구!</title>
      <link>https://brunch.co.kr/@@7oQJ/77</link>
      <description>[1학년:&amp;nbsp;기초 학문 탐구&amp;nbsp;&amp;ndash;&amp;nbsp;넓게 보며 가능성 열어두기]  많은 고1 학생과 학부모님이 3월 입학하자마자 '진로 희망' 칸을 채워야 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립니다. &amp;quot;나는 의사가 될 거니까 생명과학만 파야 해&amp;quot;, &amp;quot;나는 경영학과에 갈 거니까 경제 동아리에만 들어가야 해&amp;quot;라고 스스로를 가두곤 하죠. 하지만 입학사정관들이 입을 모아 하는 이야기는 다릅니다.  &amp;quot;</description>
      <pubDate>Sun, 11 Jan 2026 01:00:26 GMT</pubDate>
      <author>시쓰는 충하</author>
      <guid>https://brunch.co.kr/@@7oQJ/77</guid>
    </item>
    <item>
      <title>1-2.&amp;nbsp;Drowning을 듣던 소년, 심리학과 만나다 - 1장. 대학이 사랑하는 &amp;lsquo;서사&amp;rsquo;의 비밀: 심화 탐구!</title>
      <link>https://brunch.co.kr/@@7oQJ/75</link>
      <description>[Before: &amp;ldquo;심리학에 관심이 많아 관련 책을 읽음&amp;rdquo; (평범한 기록)]  학생부종합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의 생활기록부, 특히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세특)'이나 '진로활동'란을 펼쳐보면 가장 흔하게 발견되는 문장이 있습니다.  &amp;quot;심리학에 평소 관심이 많아 관련 도서를 꾸준히 읽음. '설득의 심리학'을 읽고 인간의 심리 기제에 대해 깊이 이해하게 되었으</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03:32:58 GMT</pubDate>
      <author>시쓰는 충하</author>
      <guid>https://brunch.co.kr/@@7oQJ/75</guid>
    </item>
    <item>
      <title>1-1. 입학사정관을 매료시키는 &amp;lsquo;한 끗&amp;rsquo;의 차이 - 1장. 대학이 사랑하는 &amp;lsquo;서사&amp;rsquo;의 비밀: 심화 탐구!</title>
      <link>https://brunch.co.kr/@@7oQJ/74</link>
      <description>[결과보다 과정:&amp;nbsp;대학은 왜 당신의&amp;nbsp;&amp;lsquo;다음 질문&amp;rsquo;에 집중하는가?]  1)&amp;nbsp;입시는&amp;nbsp;&amp;lsquo;정답&amp;rsquo;을 맞히는 게임이 아니라&amp;nbsp;&amp;lsquo;매력&amp;rsquo;을 보여주는 무대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심화 탐구를 통해 높은 퀄리티의 학생부를 엮어보고자 첫 발을 뗀 수험생 여러분 그리고 학부모님! 입시라는 긴 터널을 지나고 있는 여러분께 가장 먼저 이 질문을 던지고 싶습니다.  &amp;ldquo;대학은 공부 잘하는</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07:20:53 GMT</pubDate>
      <author>시쓰는 충하</author>
      <guid>https://brunch.co.kr/@@7oQJ/74</guid>
    </item>
    <item>
      <title>25. 별빛의 부력 - 별빛의 부력-5부</title>
      <link>https://brunch.co.kr/@@7oQJ/73</link>
      <description>카페의 셔터가 올라가며 철이 서로 스치는 소리가 낮게 흘렀다. 영희 이모가 앞치마 끈을 허리에 단단히 묶으며 말했다. &amp;ldquo;일찍 왔네. 오늘 끝나고 울지 말고.&amp;rdquo; &amp;ldquo;울지 않으려고요&amp;hellip; 최대한.&amp;rdquo; 내 목에 걸린 스트랩이 가볍게 흔들렸다. 어젯밤에 정리해 둔 체크리스트를 펼쳤다.  &amp;mdash; 포스터 부착(입구/거리 쪽)&amp;nbsp;&amp;nbsp;&amp;mdash; 타이틀 보드 체크&amp;nbsp;&amp;nbsp;&amp;mdash; 사람&amp;mdash;장소&amp;mdash;물건 순서 재</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0:00:26 GMT</pubDate>
      <author>시쓰는 충하</author>
      <guid>https://brunch.co.kr/@@7oQJ/73</guid>
    </item>
    <item>
      <title>24. Miracle - 별빛의 부력-5부</title>
      <link>https://brunch.co.kr/@@7oQJ/72</link>
      <description>맞다는 의미로 고개를 끄덕이자, 방 안의 공기가 아주 얇게 바뀌었다. Ava가 &amp;ldquo;Oh&amp;hellip;&amp;rdquo; 하며 손으로 입을 가볍게 가리고, 톰은 카메라를 양손으로 받쳐 들었다가 숨을 한 번 정리했다. &amp;ldquo;그날 공항 화장실, 제가 나오는데 어떤 여자 사람이 &amp;lsquo;누가 놓고 간 것 같아요&amp;rsquo; 하고 저한테 건넸어요. 저는 바로 Lost &amp;amp; Found 가려 했는데 바로 다음 비행 대기</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0:00:36 GMT</pubDate>
      <author>시쓰는 충하</author>
      <guid>https://brunch.co.kr/@@7oQJ/7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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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Patience - 별빛의 부력-5부</title>
      <link>https://brunch.co.kr/@@7oQJ/71</link>
      <description>창틀 위로 얇게 개어 오르는 햇빛이 자리를 바꾸는 동안, 휴대폰에서 알림 소리가 울렸다. &amp;ldquo;From: Ava.&amp;rdquo; 제목은 단순했다. &amp;ldquo;Lunch time is okay.&amp;rdquo; 문장을 소리 내어 읽지 않았지만 마음이 먼저 알아차렸다. 나는 손끝으로 확인 버튼을 눌렀다. 버튼이 파랗게 빛났다 꺼졌다. &amp;ldquo;왔어?&amp;rdquo; 수정이가 물었다. &amp;ldquo;응. 오늘 점심에 시간 괜찮대. 주</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00:00:26 GMT</pubDate>
      <author>시쓰는 충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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