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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EJOONMOM</title>
    <link>https://brunch.co.kr/@@7obE</link>
    <description>20년생 아들을 하나 키우고 있습니다. 변리사입니다. IP리걸테크 창업가입니다. 세계 다정하게 말하기 협회를 설립했습니다 제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23:00:0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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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생 아들을 하나 키우고 있습니다. 변리사입니다. IP리걸테크 창업가입니다. 세계 다정하게 말하기 협회를 설립했습니다 제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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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에 미국 경찰이 찾아왔다. -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했던 좌충우돌 육아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obE/40</link>
      <description>겨울 아침, 아이가 학교를 가기 싫다고 떼를 쓰며 소리를 쳤다. 이미 스쿨버스는 놓쳤고 애는 통제불능 상태. 누르고 누르던 화가 폭발해서 나도 모르게 소리쳤다. 아 그냥 좀 가자!!! 아이는 더 발악하며 소리를 질렀다. 다시 맘을 가다듬고 나지막하게 말했다 여기 미국이야. 미국에서 아이에게 소리 지르거나 하면 엄마 아빠 경찰아저씨가 잡아가. 엄마아빠는 외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t1VeNqHi3ZadeFR8uSkYhMPM4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5:08:39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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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을 비워야 하는 순간, 알게 된 것. - 이고 지고 살아가는 물건들에 대한 마음가짐.</title>
      <link>https://brunch.co.kr/@@7obE/42</link>
      <description>미국에서의 생활이 결정되고,  정해진 출국날은 점점 다가왔다.  해외 학술연수의 경우에는 이사 비용의 지원이 없었고,  결혼 후 10년 정도되었기 때문에,  몇몇 아이 물건과 당장 입을 옷가지, 한국에서만 구할 수 있는 물건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비워내기로 결정했다.  3식구가 사는 조촐한 집이었기에,  어떻게든 정리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은  정말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zxMGtr6yvP7JXs_7KvlKYEme6Y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4:39:55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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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기준의 상태는 어디에 - 건강한 확신은 어떻게 만들어지나.</title>
      <link>https://brunch.co.kr/@@7obE/43</link>
      <description>건강한 확신은 불변하지만 유연한 자기만의 기준으로 결정된다. 나의 기준은 고체 상태인가, 액체 상태인가, 기체 상태인가.  고체 상태의 기준은 외력이 있더라도 어느 정도 견고함을 유지할 수 있지만, 그 외력의 크기가 한계점을 넘어서면 깨지고, 긁히게 된다.  기체 상태의 기준은 공간의 제한을 받지 않고, 옅고 은은하게 주변과 어울릴 수 있지만, 자기만의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flZ457zLjBRfgVmG873Fzb_Cmo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5:04:51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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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 반대편에서 묻는 안부 - 이 세상 어딘가는 항상 아침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obE/39</link>
      <description>Today is yesterday&amp;rsquo;s tomorrow. It is always morning somewhere in the world.   오늘은 어제의 내일. 이 세상 어딘가는 항상 아침.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오늘은 내일의 어제이고 오늘은 어제의 내일.  낯선 땅에서의 생활은 매일 아침 내 사람들의 어제 밤을 보내고. 매일 저녁 내 사람들의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9c47wQBkSvlkHlq1DBmC_rwBi-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9:35:58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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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롤로그] 애나 키우면서 집에서 놀고 있습니다 - 일하는 엄마들 다들 괜찮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7obE/37</link>
      <description>2022년 저장해 두었던 글을 발행합니다.   올해 개인적인 사정으로 직장에서 나와 창업을 해 보겠다며 이러저러한 일들을 벌이고 있다. 20년 아이를 출산한 후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쓰고 21년 복직하였고, 22년 타의로 회사에서 나오게 되었다.  뭐 인생이 그렇듯이 내 계획대로 된 것은 저 중에서 하나도 없다. 열심히 뭔가를 원했지만 언제부턴가 그 원하는</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9:02:17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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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롤로그] 미국에서 2년을 살자고?&amp;nbsp; - 자의반 타의반 미국생활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7obE/36</link>
      <description>남편이 어느 날 물었다.  회사에서 해외 대학원 연수를 보내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갈 수 있겠냐고.  처음 그 말을 들었을 때는, 적어도 2~3년 후의 일일 것이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당연히 가는 게 좋지 않나.  ...라고 생각은 했지만..!  회사 휴직문제도 있고, 학생비자로 갔을 때, 자유롭지 못한 신분 문제도 있고, 무엇보다도 한국에서의 생활을 모</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3:07:14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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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앤아웃 버거는 왜 한국에 &amp;lsquo;잠깐&amp;rsquo;만 올까 - 팝업스토어 뒤에 숨은 상표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7obE/22</link>
      <description>새벽 3시, 강남. 두꺼운 패딩을 입은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아직 해도 뜨지 않은 시간에. 목적지는 버거 가게다. 2025년 10월. 인앤아웃 버거가 또 왔다. 하루, 4시간, 500인분 한정. 오픈 전에 이미 매진. 그리고 어김없이 기사가 나왔다. &amp;quot;드디어 한국 상륙하나?&amp;quot; 매번 반복되는 이 질문에, 업계는 조용히 고개를 젓는다. 이 팝업이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GwRjdDX4AQmN4zSMhNysESsgAJ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6:44:47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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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작은 것들을 애틋하게 보게 되었다. - 생명의 신비를 공감하게 된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7obE/24</link>
      <description>왜 나이가 들면서 꽃이며 동물이며 작은 것들에 더 눈이 머물고 마음이 머물까.  임신 해 본 사람은 공감할 거야. 점같은 수정란에서 손톱만하게 자라 머리와 심장이 생기고 그 심장이 우렁차게 뛰던 그 소리를 듣던 날.  씨앗에서 3키로까지 뱃속에서 키워본 엄마들은 그 작은 씨앗을 싹틔우고 잎을 내고 꽃을 피우고 다시 열매를 맺기까지 어떤 시간을 보내는지 알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NMb0cIA20ISLZC6jf4TwLinlBT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9:07:15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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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트 형제 인류 최초의 동력 비행과 뒷이야기 - 라이트 형제는 왜 하늘을 날고도, 6년을 법정에서 싸워야 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obE/23</link>
      <description>지금으로부터 120여년 전 1903년 12월 17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키티호크에서 라이트 형제는 인류 최초의 동력 비행에 성공하였다. 단 12초에 불과한 짧은 비행이었지만, 이 사건은 이후 항공 기술의 발전과 오늘날의 우주 탐사까지 이어지는 출발점이 되었다. 그러나 이 역사적 성공 이후, 라이트 형제가 마주한 현실은 기술 발전의 연속이 아니라 오랜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s7Ge3YY-K0MM6bQZxhr5AZAmb9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9:18:25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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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특허'라는 말에 속지 마세요 - 해외 진출을 앞둔 스타트업이라면 꼭 알아야 할 IP 상</title>
      <link>https://brunch.co.kr/@@7obE/21</link>
      <description>&amp;quot;저희 기술, 국제특허 받아야 할까요?&amp;quot; 스타트업 대표들을 만나다 보면 이 질문을 정말 자주 받습니다. 해외 시장을 준비하면서 '특허'를 고민하는 건 당연한 수순이고, 그 고민이 자연스럽게 '국제특허'로 이어지는 거죠. 그런데 여기서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 게 있습니다. 사실, '국제특허'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국제특허'라고 부르는 것의 정체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Qwqm2mxo2e_i6Y3wBsbdgA3k0R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20:13:46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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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산 그 중고 명품, 누가 만든 건지 아세요? - 명품 리폼의 어디까지가 합법인지, 우리는 아직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7obE/20</link>
      <description>2026년 2월 26일, 루이비통 가방을 리폼해 고객에게 돌려준 수선집 사건에서 대법원은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특허법원으로 돌려보냈습니다(파기환송). 개인 소유자가 개인적 사용 목적으로 리폼을 의뢰하고, 그 결과물이 거래시장에 유통된다고 볼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이를 상표법상 &amp;lsquo;상표의 사용&amp;rsquo;으로 보기 어렵다는 취지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소상공인이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jRicW2Yo17fqTscnI0jFS7yyVs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5:18:02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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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루이비통을 이긴 리폼 수선집 - 우리가 알아야 할&amp;nbsp;상표권과 리폼 사이, 대법원이 내린 선택 뒷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obE/19</link>
      <description>어느 날 한 통의 소장이 날아들었습니다. 서울의 리폼 수선집. 가방을 고치고 다듬는 일로 먹고살던 이 집에 루이비통이 소송을 걸었습니다. 이유는 상표권 침해. 수선집 주인은 황당했을 겁니다. 팔지도 않았습니다. 고객이 가져온 가방을, 고객이 원하는 모양으로 바꿔서, 고객에게 돌려줬을 뿐인데.  이 수선집이 한 일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이 수선집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vIvb-n7UlwfU8oinasS0NQ66iH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20:32:24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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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토피아는 왜 유럽에서 &amp;lsquo;주트로폴리스&amp;rsquo;가 되었을까 - 천하의 디즈니도 넘지 못한 상표권의 벽</title>
      <link>https://brunch.co.kr/@@7obE/18</link>
      <description>주토피아는 왜 유럽에서 &amp;lsquo;주토폴리스(Zootropolis)&amp;rsquo;로 개봉했을까? 번역의 문제일까. 마케팅 전략일까. 둘 다 아니다. 이건 천하의 디즈니도 피해 갈 수 없었던,상표권이라는 법의 벽 때문이다.  1. 상표권은 &amp;lsquo;전 세계 공통&amp;rsquo;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한다. &amp;ldquo;미국에서 상표 등록을 받았으면 글로벌 아닌가요?&amp;rdquo; 그렇지 않다. 상표권은 영토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GwZphLd4mjJlyI9YLSsfcm8Rfw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20:57:28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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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리사님, 이런 것도 특허가 될까요? - 스타트업 대표들이 특허를 망설이면 안되는 여섯가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obE/17</link>
      <description>변리사로 일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amp;ldquo;변리사님, 이런 것도 특허가 될까요?&amp;rdquo;  이 질문을 듣는 순간, 저는 사실 기술부터 보지 않습니다.먼저 그 대표님의 표정을 봅니다. 대개는 이런 표정입니다.조심스럽고, 약간은 미안한 듯하고,&amp;ldquo;이 정도로 상담을 받아도 되나&amp;hellip;&amp;rdquo; 하는 얼굴.  1. 특허는 엄청난 &amp;lsquo;혁신&amp;rsquo;만을 보호하는 제도가 아니다 많은</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20:20:52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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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계정은 내가 아니어도 살아숨쉴 수 있다. - 영원히 로그아웃되지 않는 계정, 당신은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7obE/16</link>
      <description>최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레드 등의 SNS플랫폼을 갖고 있는 메타는 특정 사용자의 행동을 학습해, 그 사용자처럼 SNS에서 반응하도록 하는 시스템에 대해 미국 특허(US 12,513,102 B2)를 등록받았다. 이 특허를 두고 &amp;ldquo;사후에도 계정이 살아 움직이게 만드는 기술&amp;rdquo;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정확히 무엇을 보호하는 특허인지, 그리고 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C5iqCqpUuV8Adtj0_WiQ7GfVN7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19:25:02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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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여성/기혼자/양육자인 예비창업가의 하루 - 아침 전반전</title>
      <link>https://brunch.co.kr/@@7obE/15</link>
      <description>2023년 1월의 마지막날 아침.  새로운 한 해의 첫 달이 벌써 끝났다니.   나 한 달 동안 무엇을 했나. 예비기업인 우리 인디프는 한 달 동안 얼마나 성장했나.를 고민할 틈새도 없이  내 귓가에 들려오는 소리는  '엄마 인나야해요 버써 이고씨바니에요' (엄마 일어나야 해요 벌써 일곱 시 반이에요)   나의 보물 32개월 아들의 목소리이다.   아직 시</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19:59:38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guid>https://brunch.co.kr/@@7obE/1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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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난 이렇게 살기로 결심했다. - 하고 싶다 (X) -&amp;gt; 한다, 지금(O)</title>
      <link>https://brunch.co.kr/@@7obE/7</link>
      <description>2023년도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다들 신년 계획은 잘 지키고 계신가?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정말 명언이라고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준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쓴 브런치 글이었다.  &amp;lsquo;하고 싶다&amp;rsquo;라는 말은 더 이상 하지 말고, &amp;lsquo;한다, 지금&amp;rsquo;이라는 말과 함께 행동을 옮기자던 다짐으로 시작한 브런치였다.  하지만 내 글을 거의 한 달째 세 개의 글 발</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23 02:39:06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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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기 삭발 기사를 보며 난 왜 법률 동화를 떠올렸을까 - 아는 변리사의 법상만사</title>
      <link>https://brunch.co.kr/@@7obE/4</link>
      <description>요즘 나의 관심사 중 하나는&amp;nbsp;아이의&amp;nbsp;향후 5년간의 독서 로드맵을 구성하는 것이다. 이제 두 돌 반이 막 지난 아이기에 만 3세부터의 독서 계획을 짜고 있는데, 요즘 나오는 책들을 보면 새삼 놀란다. 일반적으로 아가들이 읽는 책이라고 생각하는 창작 그림책을 넘어 돌잡이 수학, 과학, 명화부터 만 2세가 넘어가면 경제동화까지 등장한다. (여기에 영어는 기본..</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22 02:09:35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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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개월 아기가 스스로 책읽기까지 - 0~4개월의 기록 - 변리사 엄마의 육아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obE/2</link>
      <description>30개월 아이가 스스로 책을 읽는다고? 어느 누군가는 믿지 못하고, 어느 누군가는 너희 아이는 신기하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우리아이가 저절로 그런 아이가 된 것은 아니라는 것을 기록하기 위한 글.  현재 우리 아이가 독서하는 모습.  어느덧 아이가 30개월의 문턱을 넘어섰다.  30개월이면 2년 반, 약 900여 일, 21,900시간을 이 아이가 살아온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jCrepK4P-HI4196311U1sWzRy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22 11:31:33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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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장 정리를 하다, 울어버렸다. - 손편지의 감성을 놓지 못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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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집에는 내가 중학생 시절부터 쓰던 책상과 책장이 있다.  넉넉하지 않은 살림에도 자식 교육만큼은 남부럽지 않게 시키고자 했던 엄마의 열망이 담긴 그런 물건이다.   결혼을 하면서 책장과 책상은 친정에 두고 왔었다. 사실 그 당시 회사에서는 거의 책상에 앉아서 컴퓨터를 보면 일하는 것이 90% 이상이니, 퇴근하고 다시 책상에 앉을 이유도, 필요도 없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XohT9WaRhoC-yUY37yXwNDZbO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22 10:54:04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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