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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EJOONMOM</title>
    <link>https://brunch.co.kr/@@7obE</link>
    <description>20년생 아들을 하나 키우고 있습니다. 변리사입니다. IP리걸테크 창업가입니다. 세계 다정하게 말하기 협회를 설립했습니다 제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나눕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2:04: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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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생 아들을 하나 키우고 있습니다. 변리사입니다. IP리걸테크 창업가입니다. 세계 다정하게 말하기 협회를 설립했습니다 제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나눕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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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연결사회가 초래한 초분열사회 - 연결의 시대에 더 분열이 되고 있는 이유는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7obE/44</link>
      <description>시차와 공간 제약을 허문 초연결사회는 반목과 갈등으로 채워진 초분열사회를 초래했다. ​ 인류는 연결을 갈망했다. 시차가 만든 밤과 낮의 엇갈림, 지구 반대편과의 까마득한 거리는 연결을 가로막는 벽이었다. ​ 그 벽이 허물어지면, 인류는 연결되어 통합된 세계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 믿었다. ​ 더 자주 닿을수록 더 깊이 이해하고, 더 단단히 연결될 것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Ja82see7cHbOZyeOnz8XW6bdPR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02:48:37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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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의 출산휴가와 육아휴직 - 복지의 양극화</title>
      <link>https://brunch.co.kr/@@7obE/5</link>
      <description>결혼 후 몇 년간 우리는 의도적으로 아이없이 지냈다.  흔히 말하는 딩크 (Double Income No Kids) 상태였다.  사회초년시절에 결혼을 해서 아직 아이를 낳아 기를 기반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고,  아이를 낳는다고 해도, 양육을 위해 경력이 중단되는 상황이 많이 두려웠다.  부모님께서 육아를 도와주겠다고 말씀해주시기도 했지만,  성인이 되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xc6dcsR4mETmIj_0xTH3oRJjxl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May 2026 02:41:08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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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에 미국 경찰이 찾아왔다. -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했던 좌충우돌 육아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obE/40</link>
      <description>겨울 아침, 아이가 학교를 가기 싫다고 떼를 쓰며 소리를 쳤다. 이미 스쿨버스는 놓쳤고 애는 통제불능 상태. 누르고 누르던 화가 폭발해서 나도 모르게 소리쳤다. 아 그냥 좀 가자!!! 아이는 더 발악하며 소리를 질렀다. 다시 맘을 가다듬고 나지막하게 말했다 여기 미국이야. 미국에서 아이에게 소리 지르거나 하면 엄마 아빠 경찰아저씨가 잡아가. 엄마아빠는 외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t1VeNqHi3ZadeFR8uSkYhMPM4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5:08:39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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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것을 비워야 하는 순간, 알게 된 것. - 이고 지고 살아가는 물건들에 대한 마음가짐.</title>
      <link>https://brunch.co.kr/@@7obE/42</link>
      <description>미국에서의 생활이 결정되고,  정해진 출국날은 점점 다가왔다.  해외 학술연수의 경우에는 이사 비용의 지원이 없었고,  결혼 후 10년 정도되었기 때문에,  몇몇 아이 물건과 당장 입을 옷가지, 한국에서만 구할 수 있는 물건들을 제외하고는  모두 비워내기로 결정했다.  3식구가 사는 조촐한 집이었기에,  어떻게든 정리가 될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은  정말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zxMGtr6yvP7JXs_7KvlKYEme6Y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4:39:55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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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기준의 상태는 어디에 - 건강한 확신은 어떻게 만들어지나.</title>
      <link>https://brunch.co.kr/@@7obE/43</link>
      <description>건강한 확신은 불변하지만 유연한 자기만의 기준으로 결정된다. 나의 기준은 고체 상태인가, 액체 상태인가, 기체 상태인가.  고체 상태의 기준은 외력이 있더라도 어느 정도 견고함을 유지할 수 있지만, 그 외력의 크기가 한계점을 넘어서면 깨지고, 긁히게 된다.  기체 상태의 기준은 공간의 제한을 받지 않고, 옅고 은은하게 주변과 어울릴 수 있지만, 자기만의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flZ457zLjBRfgVmG873Fzb_Cmo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5:04:51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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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 반대편에서 묻는 안부 - 이 세상 어딘가는 항상 아침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obE/39</link>
      <description>Today is yesterday&amp;rsquo;s tomorrow. It is always morning somewhere in the world.   오늘은 어제의 내일. 이 세상 어딘가는 항상 아침.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 오늘은 내일의 어제이고 오늘은 어제의 내일.  낯선 땅에서의 생활은 매일 아침 내 사람들의 어제 밤을 보내고. 매일 저녁 내 사람들의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9c47wQBkSvlkHlq1DBmC_rwBi-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9:35:58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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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롤로그] 애나 키우면서 집에서 놀고 있습니다 - 일하는 엄마들 다들 괜찮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7obE/37</link>
      <description>2022년 저장해 두었던 글을 발행합니다.   올해 개인적인 사정으로 직장에서 나와 창업을 해 보겠다며 이러저러한 일들을 벌이고 있다. 20년 아이를 출산한 후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쓰고 21년 복직하였고, 22년 타의로 회사에서 나오게 되었다.  뭐 인생이 그렇듯이 내 계획대로 된 것은 저 중에서 하나도 없다. 열심히 뭔가를 원했지만 언제부턴가 그 원하는</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9:02:17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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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롤로그] 미국에서 2년을 살자고?&amp;nbsp; - 자의반 타의반 미국생활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7obE/36</link>
      <description>남편이 어느 날 물었다.  회사에서 해외 대학원 연수를 보내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갈 수 있겠냐고.  처음 그 말을 들었을 때는, 적어도 2~3년 후의 일일 것이고,  기회가 주어진다면 당연히 가는 게 좋지 않나.  ...라고 생각은 했지만..!  회사 휴직문제도 있고, 학생비자로 갔을 때, 자유롭지 못한 신분 문제도 있고, 무엇보다도 한국에서의 생활을 모</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3:07:14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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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앤아웃 버거는 왜 한국에 &amp;lsquo;잠깐&amp;rsquo;만 올까 - 팝업스토어 뒤에 숨은 상표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7obE/22</link>
      <description>새벽 3시, 강남. 두꺼운 패딩을 입은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서 있다. 아직 해도 뜨지 않은 시간에. 목적지는 버거 가게다. 2025년 10월. 인앤아웃 버거가 또 왔다. 하루, 4시간, 500인분 한정. 오픈 전에 이미 매진. 그리고 어김없이 기사가 나왔다. &amp;quot;드디어 한국 상륙하나?&amp;quot; 매번 반복되는 이 질문에, 업계는 조용히 고개를 젓는다. 이 팝업이 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GwRjdDX4AQmN4zSMhNysESsgAJ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6:44:47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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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것들을 애틋하게 보게 되었다. - 생명의 신비를 공감하게 된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7obE/24</link>
      <description>왜 나이가 들면서 꽃이며 동물이며 작은 것들에 더 눈이 머물고 마음이 머물까.  임신 해 본 사람은 공감할 거야. 점같은 수정란에서 손톱만하게 자라 머리와 심장이 생기고 그 심장이 우렁차게 뛰던 그 소리를 듣던 날.  씨앗에서 3키로까지 뱃속에서 키워본 엄마들은 그 작은 씨앗을 싹틔우고 잎을 내고 꽃을 피우고 다시 열매를 맺기까지 어떤 시간을 보내는지 알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NMb0cIA20ISLZC6jf4TwLinlBT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9:07:15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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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트 형제 인류 최초의 동력 비행과 뒷이야기 - 라이트 형제는 왜 하늘을 날고도, 6년을 법정에서 싸워야 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obE/23</link>
      <description>지금으로부터 120여년 전 1903년 12월 17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키티호크에서 라이트 형제는 인류 최초의 동력 비행에 성공하였다. 단 12초에 불과한 짧은 비행이었지만, 이 사건은 이후 항공 기술의 발전과 오늘날의 우주 탐사까지 이어지는 출발점이 되었다. 그러나 이 역사적 성공 이후, 라이트 형제가 마주한 현실은 기술 발전의 연속이 아니라 오랜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s7Ge3YY-K0MM6bQZxhr5AZAmb9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19:18:25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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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특허'라는 말에 속지 마세요 - 해외 진출을 앞둔 스타트업이라면 꼭 알아야 할 IP 상</title>
      <link>https://brunch.co.kr/@@7obE/21</link>
      <description>&amp;quot;저희 기술, 국제특허 받아야 할까요?&amp;quot; 스타트업 대표들을 만나다 보면 이 질문을 정말 자주 받습니다. 해외 시장을 준비하면서 '특허'를 고민하는 건 당연한 수순이고, 그 고민이 자연스럽게 '국제특허'로 이어지는 거죠. 그런데 여기서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 게 있습니다. 사실, '국제특허'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국제특허'라고 부르는 것의 정체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Qwqm2mxo2e_i6Y3wBsbdgA3k0R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Mar 2026 20:13:46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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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산 그 중고 명품, 누가 만든 건지 아세요? - 명품 리폼의 어디까지가 합법인지, 우리는 아직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7obE/20</link>
      <description>2026년 2월 26일, 루이비통 가방을 리폼해 고객에게 돌려준 수선집 사건에서 대법원은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특허법원으로 돌려보냈습니다(파기환송). 개인 소유자가 개인적 사용 목적으로 리폼을 의뢰하고, 그 결과물이 거래시장에 유통된다고 볼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이를 상표법상 &amp;lsquo;상표의 사용&amp;rsquo;으로 보기 어렵다는 취지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소상공인이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jRicW2Yo17fqTscnI0jFS7yyVs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5:18:02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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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루이비통을 이긴 리폼 수선집 - 우리가 알아야 할&amp;nbsp;상표권과 리폼 사이, 대법원이 내린 선택 뒷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obE/19</link>
      <description>어느 날 한 통의 소장이 날아들었습니다. 서울의 리폼 수선집. 가방을 고치고 다듬는 일로 먹고살던 이 집에 루이비통이 소송을 걸었습니다. 이유는 상표권 침해. 수선집 주인은 황당했을 겁니다. 팔지도 않았습니다. 고객이 가져온 가방을, 고객이 원하는 모양으로 바꿔서, 고객에게 돌려줬을 뿐인데.  이 수선집이 한 일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이 수선집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vIvb-n7UlwfU8oinasS0NQ66iH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20:32:24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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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토피아는 왜 유럽에서 &amp;lsquo;주트로폴리스&amp;rsquo;가 되었을까 - 천하의 디즈니도 넘지 못한 상표권의 벽</title>
      <link>https://brunch.co.kr/@@7obE/18</link>
      <description>주토피아는 왜 유럽에서 &amp;lsquo;주토폴리스(Zootropolis)&amp;rsquo;로 개봉했을까? 번역의 문제일까. 마케팅 전략일까. 둘 다 아니다. 이건 천하의 디즈니도 피해 갈 수 없었던,상표권이라는 법의 벽 때문이다.  1. 상표권은 &amp;lsquo;전 세계 공통&amp;rsquo;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한다. &amp;ldquo;미국에서 상표 등록을 받았으면 글로벌 아닌가요?&amp;rdquo; 그렇지 않다. 상표권은 영토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GwZphLd4mjJlyI9YLSsfcm8Rfw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20:57:28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guid>https://brunch.co.kr/@@7obE/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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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변리사님, 이런 것도 특허가 될까요? - 스타트업 대표들이 특허를 망설이면 안되는 여섯가지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obE/17</link>
      <description>변리사로 일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amp;ldquo;변리사님, 이런 것도 특허가 될까요?&amp;rdquo;  이 질문을 듣는 순간, 저는 사실 기술부터 보지 않습니다.먼저 그 대표님의 표정을 봅니다. 대개는 이런 표정입니다.조심스럽고, 약간은 미안한 듯하고,&amp;ldquo;이 정도로 상담을 받아도 되나&amp;hellip;&amp;rdquo; 하는 얼굴.  1. 특허는 엄청난 &amp;lsquo;혁신&amp;rsquo;만을 보호하는 제도가 아니다 많은</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20:20:52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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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계정은 내가 아니어도 살아숨쉴 수 있다. - 영원히 로그아웃되지 않는 계정, 당신은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7obE/16</link>
      <description>최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스레드 등의 SNS플랫폼을 갖고 있는 메타는 특정 사용자의 행동을 학습해, 그 사용자처럼 SNS에서 반응하도록 하는 시스템에 대해 미국 특허(US 12,513,102 B2)를 등록받았다. 이 특허를 두고 &amp;ldquo;사후에도 계정이 살아 움직이게 만드는 기술&amp;rdquo;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정확히 무엇을 보호하는 특허인지, 그리고 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bE%2Fimage%2FC5iqCqpUuV8Adtj0_WiQ7GfVN7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19:25:02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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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성/기혼자/양육자인 예비창업가의 하루 - 아침 전반전</title>
      <link>https://brunch.co.kr/@@7obE/15</link>
      <description>2023년 1월의 마지막날 아침.  새로운 한 해의 첫 달이 벌써 끝났다니.   나 한 달 동안 무엇을 했나. 예비기업인 우리 인디프는 한 달 동안 얼마나 성장했나.를 고민할 틈새도 없이  내 귓가에 들려오는 소리는  '엄마 인나야해요 버써 이고씨바니에요' (엄마 일어나야 해요 벌써 일곱 시 반이에요)   나의 보물 32개월 아들의 목소리이다.   아직 시</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19:59:38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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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난 이렇게 살기로 결심했다. - 하고 싶다 (X) -&amp;gt; 한다, 지금(O)</title>
      <link>https://brunch.co.kr/@@7obE/7</link>
      <description>2023년도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다들 신년 계획은 잘 지키고 계신가?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정말 명언이라고 다시 한번 느끼게 해 준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쓴 브런치 글이었다.  &amp;lsquo;하고 싶다&amp;rsquo;라는 말은 더 이상 하지 말고, &amp;lsquo;한다, 지금&amp;rsquo;이라는 말과 함께 행동을 옮기자던 다짐으로 시작한 브런치였다.  하지만 내 글을 거의 한 달째 세 개의 글 발</description>
      <pubDate>Fri, 06 Jan 2023 02:39:06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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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기 삭발 기사를 보며 난 왜 법률 동화를 떠올렸을까 - 아는 변리사의 법상만사</title>
      <link>https://brunch.co.kr/@@7obE/4</link>
      <description>요즘 나의 관심사 중 하나는&amp;nbsp;아이의&amp;nbsp;향후 5년간의 독서 로드맵을 구성하는 것이다. 이제 두 돌 반이 막 지난 아이기에 만 3세부터의 독서 계획을 짜고 있는데, 요즘 나오는 책들을 보면 새삼 놀란다. 일반적으로 아가들이 읽는 책이라고 생각하는 창작 그림책을 넘어 돌잡이 수학, 과학, 명화부터 만 2세가 넘어가면 경제동화까지 등장한다. (여기에 영어는 기본..</description>
      <pubDate>Fri, 25 Nov 2022 02:09:35 GMT</pubDate>
      <author>EEJOONMO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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