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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찰먼지</title>
    <link>https://brunch.co.kr/@@7otK</link>
    <description>100억 부자가 되고 싶은 막내의 아침 명상 기록(다듬어진 글을 저녁에 올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3:01: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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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억 부자가 되고 싶은 막내의 아침 명상 기록(다듬어진 글을 저녁에 올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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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작가, 스타트업 기획자로 들어가다! - #꿈으로 가는 다양한 길</title>
      <link>https://brunch.co.kr/@@7otK/23</link>
      <description>미리보기 나 스스로 어플 만드는 것은 포기했다 대학원을 지원했고, 그것도 떨어졌다 다시 방송국으로 돌아간 시점에서&amp;nbsp;기적같도 같은 기회가 찾아왔다 여기 저기 나의 계획을 뿌려두면, 우주가 길을 만들어주는 것 같다.  나 스스로도 평소에는 밝지만 때때로 우울감에 잠기는 편이기도 하고, 방송국에서 만난 작가 선배들이 정신질환으로 상담을 받는 모습도 봤다 밤에 잠</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23 14:11:40 GMT</pubDate>
      <author>깨찰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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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내작가일기]환상을 파는 곳, 방송국 - 나는 왜 방송국을 나왔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7otK/17</link>
      <description>#미리보기 나는 왜 방송국을 나왔는가? 방송국 작가의 길을 가고 싶은 모든 똑순이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  *주의 필자는 방송국에서 대본을 쓴 적 없이 방송국을 떠났기에,&amp;nbsp;경험에 한계가 존재한다. 다만, 이 글에서는 내가 왜 방송국을 떠나기로 결정했는지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한다.  방송국은 꽤 멋진 환상을 파는 곳이다. &amp;quot;내가 나로서 존재하며, 나의 일을</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21 09:03:47 GMT</pubDate>
      <author>깨찰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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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내작가일기]어떻게 작가가 되었나?(방송국 취업기) - 내&amp;nbsp;브런치에&amp;nbsp;'방송국작가'란&amp;nbsp;검색어로&amp;nbsp;들어오신&amp;nbsp;분이&amp;nbsp;계셔서&amp;nbsp;써보는&amp;nbsp;글</title>
      <link>https://brunch.co.kr/@@7otK/14</link>
      <description>미리보기 '어쩌다 방송국 작가가 되었는지'와 같은아무도 안 궁금한 그런 것들에 대해서는 거두절미하고 내가 어떻게 되었는지 방법과 현실에 대해서 조금 얘기해보려고 한다.  나는 문예창작과, 콘텐츠학과 등 다양한 방송국과 관련된 학과를 졸업하지 않았다. 그러니, 쫄지 말아라. 장래에 어떤 직업을 갖을건지는 뒤늦게 오기도 하니깐..  방송국 작가들은 자기들끼리의</description>
      <pubDate>Sun, 25 Jul 2021 12:27:23 GMT</pubDate>
      <author>깨찰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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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한 사람들은 하는 말 - 알아도 어려운 인생</title>
      <link>https://brunch.co.kr/@@7otK/13</link>
      <description>0507_날려본 어른들이 해주는 말은, 다 똑같아  오늘 코틀린의 언어를 배우는 두 번째 시간이었다. 간단한 코드를 배우기 위해서 블랙잭(카드게임)하나를 만들었다. 3시간동안&amp;nbsp;쉴틈없이 코드를 따라가며(베껴가며) 만들었고, 멘붕에 빠졌다... 나는 티를 안 내려고 해도 티가 많이 나는 편인데 선생님은 금방 나의 멘붕을 눈치채셨다. 그리고는 웃으면서 말씀하셨다</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21 11:53:39 GMT</pubDate>
      <author>깨찰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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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은 나의 습관 - 0507, 코딩 두 번째 수업에 가기 전에 스벅에 앉아 고민에 잠기다..</title>
      <link>https://brunch.co.kr/@@7otK/11</link>
      <description>0507, 코딩 두 번째 수업에 가기 전에 스벅에 앉아 고민에 잠기다....  스타벅스에 앉아서, 또 한없이 막막해한다. 고민은 정말 나의 취미인 것 같다. 이렇게 해서 어느 세월에 내 어플을 만들 수 있을까, 의미없는 시간을 계산한다. 다시 말하지만, 정말 쓸모없다.  내가 나의 높고 높은 꿈과 지구에 딱! 붙어있는 현실과의 괴리에 너무 힘들어하던 어느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tK%2Fimage%2FZ3qKoXIE8IMUPty1ST61qyJE2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21 08:57:52 GMT</pubDate>
      <author>깨찰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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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하는 나에게 취하기(위해 노력하기) - 노베 문과생의 앱 개발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otK/8</link>
      <description>#5_오마갓, 어느세월에 앱을 개발하지? 도전하는 나에게 취하기 (0506)  너무 쉽게 생각했던 걸까, 란 생각이 첫 수업이 끝나고 들었습니다. 요즘은 채용공고도 다 개발자던데...그건 그만큼 개발이 어렵다는 뜻이겠죠. 내가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너무 무작정 뛰어든 것이 아닐까, 라며 마음이 많이 흔들렸습니다. 요즘에는 숨고나 크몽같은 데서 어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tK%2Fimage%2FBGx7qkIqrL5HO_AK5r_SN7FqR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May 2021 09:44:22 GMT</pubDate>
      <author>깨찰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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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믿어준 사람들 - 그래도 일단 해보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7otK/7</link>
      <description>원래 내 인생은 끝없이 어렵지만, 남의 인생은 참 쉬워보인다. 부끄럽지만 그게 나의 도전의 시작이었다. 대단해 보이는 모든 것은, 하다보면 그럭저럭 할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물론 이렇게 할 수 있게 되는데 내 청춘이 간다. 성과는 없어보이고 내가 작아보이는 이 시기를 버틴다는 것은 이렇게 말로 몇자 적는 것보다 훨씬 어려운 일이다.  내 동생은 스타트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tK%2Fimage%2FuhgLkXa6HxXW1X4U_d1KpjDhf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May 2021 08:57:10 GMT</pubDate>
      <author>깨찰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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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어플 개발 선생님 구하기 프로젝트 - 노베 문과인의 어플 개발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otK/5</link>
      <description>2_어플 개발까지 일단 내가 다 해보기로 했다(0504)  &amp;gt;미리보기 - 어플을 혼자 만들어보기로 한 문과생의 도전의 첫 번째 시련 : 개발은 어디서 배우지? - 선생님을 찾아나서는 꼬박 일주일이 걸린 사연 ------------------------------------------------  나와 같은 프로고민러들을 위한 고민 어플 개발을 하고 싶다.</description>
      <pubDate>Wed, 19 May 2021 12:59:01 GMT</pubDate>
      <author>깨찰먼지</author>
      <guid>https://brunch.co.kr/@@7otK/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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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국 작가, 어플 개발에 뛰어들다. - 노베 문과인으로 어플 개발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otK/4</link>
      <description>#1_방송국 작가가 어플 개발에 뛰어들다(0503)  일 년동안 방송국 작가 생활을 하다가, 다시 백수로 돌아왔다. 대한민국에 사는 모두가 그러하듯 꽤나 열심히 살았다. 그런데, 백수 생활이 예상치 못하게 길어졌다. 한 달, 두 달, 세 달.. 정말 매일매일이 불안했다. 매일 밤, 몸에 열이 올라 잠에 깼다. 자는 동안 7-8번은 화장실을 가야했다. &amp;lsquo;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tK%2Fimage%2FxkHzaQgqA28-BExheXK0TmfoK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May 2021 08:34:42 GMT</pubDate>
      <author>깨찰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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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내작가일기] 사회초년생, 나를 없애는 작업 중 - 어느 한 사회초년생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otK/1</link>
      <description>일을 시작한지 11주가 다 되어가는 나는, 사회초년생이다.  나는 자아를 찾아가며, 잃지 않으며 살아가기 위해서 무던히 노력했다. '뭐가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요.'라고 외치는 친구들 중에 나는, '나는 무대연출가가 되고 싶어.'라고 말하는 학생이었다. 지금도 무대연출가를 꿈으로 갖고 있지는 않으나 그다지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 방송에서 일을 시작했다.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otK%2Fimage%2FYhCb_yBanLvVasBK0WIwoaZfI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19 06:28:20 GMT</pubDate>
      <author>깨찰먼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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