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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 치는 변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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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은 사랑하다 지나가는 것</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3 Apr 2026 00:13: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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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사랑하다 지나가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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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카레 - 나를 사랑한 사람들, 내가 사랑한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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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기억하는 유년 시절은 피아노로 시작된다. 유치원에 들어간 언니가 먼저 피아노를 쳤다. 언니는 피아노를 치고 나는 치지 못하는, 그 기회불균등 상태의 시정을 요구하며 무척 울었다고 한다. 그래서 5살에 피아노 학원에 줄래줄래 따라가서 피아노를 시작했다. 피아노를 작은 아파트 마루 끝에 들여 놓던 날이 아직도 기억난다. 피아노 의자에 올라 앉아 피아노를</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16 05:49:18 GMT</pubDate>
      <author>피아노 치는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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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뚜나 - 나를 사랑한 사람들, 내가 사랑한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7pc/6</link>
      <description>&amp;lsquo;이 메시지에 있는 링크를 눌러 보세요.&amp;rsquo;아버지한테 카카오톡으로 메시지를 보냈다. 아버지는 휴대폰으로 메일 확인, 음악감상, 인터넷 서핑을 하신다. 아버지 연세에 그 정도 하시기</description>
      <pubDate>Thu, 22 Oct 2015 14:57:56 GMT</pubDate>
      <author>피아노 치는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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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말아줘, 잘 눌러줘. - 나를 사랑한 사람들, 내가 사랑한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7pc/5</link>
      <description>잘 말아줘 잘 &amp;nbsp;눌러줘 밥알이 김에 달라 붙는 것처럼너에게 붙어 있을래날 안아줘 날 안아줘옆구리 터져 버린 저 김밥처럼내 가슴 터질 때까지가요 &amp;lt;김밥&amp;gt;.딸 아이 어릴 적부터 같이 몸으로 놀며 불러 주던 노래다. 아이를 눕혀 놓고 소시지, 단무지, 계란을 얹는다며 머리카락, 손과 발을 한참 간지럽힌 후, 이불로 아이를 푹 덮어 주고는, 이불을 김 삼아서 아이</description>
      <pubDate>Fri, 14 Aug 2015 10:21:12 GMT</pubDate>
      <author>피아노 치는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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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점 더 많이 사랑합니다 - 나를 사랑한 사람들, 내가 사랑한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7pc/4</link>
      <description>사법연수원에 처음 들어가니 연수원자치회에서&amp;nbsp;단체로 신용카드 발급을 진행해 주었다.&amp;nbsp;불과 몇 달 전까지 몸빼바지 입고 공부만 하고 있던 나를&amp;nbsp;'신용'해서 이런 카드도 주다니, 고맙기도 하여라.신기해하며 만지작 거리다 한번 사용해 보겠다면서 덜컥 현금서비스 기계에 카드를 집어넣었다 뺐다.이게 현금서비스를 받은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고는&amp;nbsp;그길로 곧장&amp;nbsp;카드사를 방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pc%2Fimage%2FzrHouCnKkWpq5MPVgXBrHxmKDU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ug 2015 14:33:13 GMT</pubDate>
      <author>피아노 치는 변호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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