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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y Park</title>
    <link>https://brunch.co.kr/@@7qB8</link>
    <description>캐나다에서는 Jay라고 불립니다. 늦깍이로 새로운 도전기(캐나다 영주권 과 취업)를 이민을 고민하시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서로 희망 전달과 격려를 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21:08: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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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는 Jay라고 불립니다. 늦깍이로 새로운 도전기(캐나다 영주권 과 취업)를 이민을 고민하시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서로 희망 전달과 격려를 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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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캐나다에 입성하다 - Jay의 좌충우돌 캐나다 영주권 및 취업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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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를로스 회사가 캐나다 쪽에 자동차 급속 충전기를 설치 후 서비스 할 일이 생겨 연말인데 본인에게 캘거리 서쪽부터 (밴쿠버) 캘거리 근처까지 모든 급속 충전기가 설치된 장소를 방문하여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및 부품 교체를 요청하였다. 시급 약 $50로 생각보다 많은 금액을 주겠다고 하였다. 카를로스 회사에서 캐나다에 설치한 충전기 장소가 약 50개가 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8%2Fimage%2FIhMR7X5gaWXtvJ20Hm1KyGfJsUs.jpg" width="425"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05:49:06 GMT</pubDate>
      <author>Jay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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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웠던 백인 노부부와의  한집 살이 - Jay의 좌충우돌 캐나다 영주권 및 취업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qB8/40</link>
      <description>2019년 11월 1일부터 단돈 $300 (?)에 방하나를 빌려 살기 시작했던 엘리제베스 할머니, 션 할아버지와의 거주는 처음 겪어보는 한칸 방 생활이었지만 최신식 아파트에 깨끗한 실내에서 생활하기에는 월세 $300은 공짜나 다름이 없었다. 모든 유틸리티와 인터넷이 포함되어 있었고, 화장실 또한 단독으로 사용할 수가 있었다. 캘거리에서 방을 구하고자 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8%2Fimage%2FAkTOSYJyw17uKauPJTNbXGys56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Nov 2020 06:36:23 GMT</pubDate>
      <author>Jay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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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번째 미션이 주어지다 - Jay이 좌충우돌 캐나다 영주권 및 취업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qB8/39</link>
      <description>캘거리로 돌아 온 날은 2019년 11월 28일이었고, 다시 카를로스로부터 진행 이메일이나 전화 연락을 하염없이 기다려야 하였다. 그러나, 이제부터의 기다림은 깜깜한 터널 속에서 출구를 찾아 헤메는 모습이 아닌 기차에 타지는 않았지만 기차표를 예매하여 프린팅을 끝내고 기차가 플랫폼에 들어올 날짜를 기다리는 처지였기에, 좌절보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나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8%2Fimage%2F98cxQ4eEvIEUxC8DcjCH8XDn_j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Sep 2020 06:49:42 GMT</pubDate>
      <author>Jay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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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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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름은 걷히고 따스한 햇살이 - Jay의 좌충우돌 캐나다 영주권과 취업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qB8/38</link>
      <description>LAX 국제공항에 내린 나는 우버를 타러 우버 정거장으로 이동하였다. LAX에서 회사가 있는 Santa Ana까지는 거의 1시간 가까이 달려야 하는 거리였다. 달리는 차 밖으로 보이는 오랜만에 보이는 미국은 그렇게 낯설게 느껴지지 않았다. 카를로스가 예약해 놓은 호텔로 향하였고, 도착한 시각은 밤 10시 정도 였다.   아침에 카를로스가 호텔에서 픽업하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8%2Fimage%2FU9cOhn1EWJDqczeJ0jLppX3YY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Sep 2020 05:30:35 GMT</pubDate>
      <author>Jay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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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리던 반가운 목소리 - Jay의 좌충우돌 캐나다 영주권 및 취업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qB8/37</link>
      <description>얼마나 기다렸을까? 3주 가까이 기다린 후 받은 전화에 멀리서 들려오는 카를로스의 목소리는 카랑카랑하고 정답게 들려왔다.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이른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수많은 업무에 시달리는 카를로스 이기에 나도 전화를 기다렸지만 그렇다고 수시로 전화해서 괴롭히기는(?) 싫었었다. 전화를 받고 나서, 11월 27일~28일 양일에 걸쳐 LA를 방문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8%2Fimage%2FnQ7asXFy8DWuef26jDMCYY8lvb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ug 2020 06:31:16 GMT</pubDate>
      <author>Jay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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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를 누르는 책임감 - Jay의 좌충우돌 캐나다 영주권 및 취업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qB8/36</link>
      <description>아파트도 우여곡절 끝에 저렴한 곳으로 구하게 되었고 좋은 캐나다 노부부와 함께 생활하게 된 것은 나에게 불만이 없었다. 두 분 다 교회에 나가시는 크리스천이었고, 더군다나 샤샤 고양이는 처음엔 낯을 가리더니 어느덧 나와 장난치는 친구가 되어 가고 있었다. 많지는 않았지만 한 달 가까이 맡겨두었던 짐도 옮겨와 내 방 옷장에 차곡차곡 쌓아 두었다. Kijjij&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8%2Fimage%2Fnaf3atv6x5XlJL5DhiiXVceBstE.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n 2020 06:39:23 GMT</pubDate>
      <author>Jay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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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써리에서 캘거리로 - Jay의 좌충우돌 캐나다 영주권 및 취업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qB8/35</link>
      <description>나의 몸을 실은 비행기는 김해 공항을 떠나 인천공항에 도착하였고 2시간 후 밴쿠버로 향하는 비행기에 다시 올랐다. 9시간 가까이 비행한 후 새 인생을 시작할 캐나다 밴쿠버 국제공항에 사뿐히 내렸다. 비행기는 보잉 최신 기종인 Boeing-787 드림라이너였다. 새 비행기라 무척 쾌적했다. 부산 김해공항부터 밴쿠버 공항까지 오는 시간은 중간 환승 시간을 합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8%2Fimage%2FDVwtb6aopgPr1TaNEa156L4_o7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y 2020 06:22:12 GMT</pubDate>
      <author>Jay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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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운이 뜻밖에 찾아오다 - 좌충우돌 캐나다 영주권 및 취업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qB8/34</link>
      <description>한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도 나의 관심은 Edmonton 회사의 사장으로부터의 연락이었다. 집으로 돌아온 후 시차 적응 기간도 어느덧 지나가고 있었고, 매일같이 이메일을 쳐다 보고 혹시나 싶어 스팸 메일함까지 매일 찾아봤으나 그 회사 사장으로부터 보내온 이메일은 없었다.  &amp;quot;아니, 관심이 없으면 없다고 그러든지 약 올리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뭐야? 무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8%2Fimage%2F5jU5HGgEEGRrzWj6TEuVvurADU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0 05:15:21 GMT</pubDate>
      <author>Jay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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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다시 터널 안으로 들어간다... - 좌충우돌 캐나다 영주권 및 취업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qB8/33</link>
      <description>영주권을 받기 위해 고생을 했던 1년을 첫 번째 터널 또는 축구경기의 후반전에 비유를 했었었다. 이제 캐나다에서의 취직을 두 번째 터널 또는 축구게임의 연장전으로 봐야 할 것 같다.  캘거리 소재 항공 관련 IT회사에 이력서가 전달한 후 이틀 뒤에 소개해 준 친구에게 연락을 하였고 이메일로 자기 매니저에게 보냈다고 하였다. 이제 매니저에게 이력서가 전달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8%2Fimage%2F0dFGpXxIlM5X2NTy4Yv9zpLxva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0 05:40:33 GMT</pubDate>
      <author>Jay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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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움도 잠시, 이제 어떻게 살지? - 좌충우돌 캐나다 영주권과 취업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qB8/32</link>
      <description>한국에 도착해서 할 일이 참 많았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친척, 친구들과의 만남은 최소화하기로 하고 나는 1년이 넘게 주방에서 일하느라 아팠던 무릎 중 왼쪽 무릎에 박힌 금속 핀을 제거 하기 위하여 수술을 집도하신 의사 선생님과 귀국한 지 사흘 만에 만났다. 예약을 미리 캐나다에서부터 했기에 유명한 원장 선생님이지만 빨리 만나 뵙고 수술 관련하여 일정을 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8%2Fimage%2F1IYaCpP6EIa8kjzy39hXMriWFEM" width="37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0 05:46:03 GMT</pubDate>
      <author>Jay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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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으로 금의환향 - 좌충 우돌 캐나다 영주권과 취업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qB8/31</link>
      <description>캐나다 영주권을 손에 넣은 날짜가 2019년 8월 14일 이었으니 벌써 8개월이나 지났다. 그 동안 바쁘게 사느라 영주권 취직 도전기 글 남기기도 참 오래된 것 같다. 그럼, 다시 과거로 돌아가서 그 동안의 발자취를 남겨 볼까 한다. ^^  정들었던 캔모어에서의 1년 3개월의 시간을 정리하고 미리 끊어 두었던 한국행 비행기 표는 심심할 때마다 들여다 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8%2Fimage%2FhdLP6mlOnIUTw8SvvHPXPVcM42Y" width="37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0 04:11:21 GMT</pubDate>
      <author>Jay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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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버타 주 가볼만한 곳 (3) Lake Louise - 좌충 우돌 캐나다 영주권과 취업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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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편에 소개할 곳은 밴프 국립공원 안에 위치하며 Banff로부터 차로 약 40분 북쪽에 위치한&amp;nbsp;Lake Louise와 근처에 가볼만 한 곳 서너 군데를 소개해 본다.  1) 레이크 루이스 (Lake Louise) 밴프 국립공원에 관광을 오면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붐비는 곳이 Lake Louise 이다. 유키 구라모토의 피아노 선율과 어울리는 이곳 레이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8%2Fimage%2FMgDPLjyVepd-KpiU0NrdRG59GW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19 06:31:29 GMT</pubDate>
      <author>Jay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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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버타 주 가볼만한 곳 (2) 밴프국립공원 - 좌충 우돌 캐나다 영주권과 취업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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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주권 받기 위해 주 7일을 고생한 나에게 한달에 한번 정도는 머리를 식힐 시간을 줘야 숨을 쉴 수 있지 않을까 했다. 그래서, 정말 힘들 때는 7일 중 하루 쉬는 휴식일날 차를 몰고 기분 내키는 곳으로 떠나곤 했다. 처음 소개했던 곳은 본인이 살던 캔모어(Canmore)이었고 두번째 소개할 곳은 캔모어에서 차로 15분 정도 떨어진 세계적으로 유명한 밴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8%2Fimage%2FWh3SlnAGoVdkNRws3XO3nabA96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Nov 2019 18:18:37 GMT</pubDate>
      <author>Jay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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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앨버타 주 가볼만 한 곳  (1) 캔모어 타운 - 좌충 우돌 캐나다 영주권과 취업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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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지면에는 앨버타 주 Cook Red Seal 자격증을 획득하고(2019년 2월 5일) 본인이 살던&amp;nbsp;캔모어(Canmore, AB) 캐나다 영주권 신청을 해 놓고 매주 찾아오는 일주일 중 하루 휴식 일인 매주 화요일마다 영주권 취득을 위해 쉼없이 달려온 나 자신을 돌아보고, 근처에 있어도 가보지 못했지만 이제야 시간을 내어 방문했던 아름다운 캐나다록키산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8%2Fimage%2F4OYt0j-kmLmmpUSph94wVoUpTmw.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Oct 2019 15:22:06 GMT</pubDate>
      <author>Jay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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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영주권 취득 FAQ - 좌충 우돌 캐나다 영주권과 취업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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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십니까? 아직도 영주권 카드를 받은 것이 실감이 가지 않는 Jay가 여러분께 영주권 취득에 대한 진행 방법과 팁을 드리려고 이번 글에는 FAQ (Frequently Asked Question) 형식으로 나열해 볼까 합니다. 그동안 연재하였던 글을 보시고 여러분들이 축하도 해주시고 궁금한 점에 대하여 문의도 해 주셨는데 제가 알고 있는 정보 위주로 나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8%2Fimage%2F9hy0wuYkbMNntkaAyJM_BvRWi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19 14:53:21 GMT</pubDate>
      <author>Jay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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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주권 카드와 이별준비 - 좌충 우돌 캐나다 영주권과 취업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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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월 1일 무사히 랜딩 인터뷰(Landing Interview)를 마치고 난 즐거운 마음으로 캔모어로 돌아왔다. 이 기쁜 소식은 당연히 한국에 계신 어머님을 비롯한 가족들과 나누었고 다들 축하에 축하를 해 주었다. 아~ 이 순간이 되도록 1년 넘게 죽을 각오로 노력해 온 결과가 해피 엔딩으로 끝나 나는 너무 기뻤고 처음 시작 후 2주, 작년 9월에 그만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8%2Fimage%2FyR2cRi3wkza9h9QowgB-koUlP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19 13:09:13 GMT</pubDate>
      <author>Jay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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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날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렸던가? - 좌충 우돌 캐나다 영주권과 취업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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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영주권 랜딩 인터뷰 날짜인 8월 1일이 하루 전날로 다가왔고 나는 떨리는 마음을 가다듬고 눈을 부쳤다. 한 주 전에 이주공사에 들러 세세하게 질문을 던졌다. &amp;quot;다음 주면 인터뷰가 캘거리에서 있을 텐데 다른 사람들과 달리 나는 왜 영주권 인터뷰를 캘거리에서 하지요?&amp;quot; 이주공사 담당자 왈, 옛날에는 대부분 랜딩 패이퍼가 우편으로 날아오고 그걸 들고 외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8%2Fimage%2FcND72TTRqvLhMHXoDRKM3eq5j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19 06:56:02 GMT</pubDate>
      <author>Jay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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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뜻밖의 전화가 울리다... - 좌충 우돌 캐나다 영주권과 취업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qB8/24</link>
      <description>영주권 Invitation 소식이 날아온 후 내 마음은 뒤숭숭하기 시작했고 일도 손에 잡히질 않았다. 그러나, 아직 끝나지 않은 영주권 손에 쥐기어서 마음을 가다듬고 일터에 나가서도 아무런 일이 없었던 듯 일에 열중했다. 그래도 기분은 좋은 법, 마음 한켠으로는 싱글벙글 했다.  이제 영주권 랜딩 페이퍼만 이주공사 주소로 배달되면 되는 것이었고 4월 23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8%2Fimage%2FWLb8TgChEi3pScvLf0sg955KuVA.png" width="227"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19 06:27:45 GMT</pubDate>
      <author>Jay Par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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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영주권 초청을 받다... - 좌충 우돌 캐나다 영주권과 취업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qB8/23</link>
      <description>CELPIP 재 채점 후 결과 편지를 여는 순간 나는 다시 내 눈을 의심할 수 밖에 없었다. &amp;quot;우와~ SPEAKING 점수가 1점이 올라 드디어 ALL 7.0을 받았다!&amp;quot; 나는 너무나 기뻐서 RED SEAL 자격증을 받은 날보다 더 기뻐 날 뛰었다. 이제 시험은 안 쳐도 되는 것이었다. 2018년 8월부터 2019년 3월까지 시험 인생의 커튼이 서서히 내려</description>
      <pubDate>Wed, 07 Aug 2019 06:48:34 GMT</pubDate>
      <author>Jay Park</author>
      <guid>https://brunch.co.kr/@@7qB8/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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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한편의 드라마를 쓰고 있나 보다~ - 좌충 우돌 캐나다 영주권과 취업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qB8/22</link>
      <description>웹사이트에서 시험 결과를 확인하려고 마우스로 클릭하는 순간 내 눈을 믿지 못할 결과가 기다리고 있었다.  &amp;quot;Certified&amp;quot; 라고 쓰인 단어가 눈에 확 들어왔고, 정신을 다시 차려서 생각해 보았다. &amp;quot;Certified&amp;quot;란 한국 말로 인증되었다는 말이다~ 내가 드디어 시험에 합격했다는 말인가? 믿을 수가 없어서 해당 페이지를 1분 이상 뚫어지게 바라 보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B8%2Fimage%2FPh5U1OdwSEePTtIx6vbIIc0ki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ug 2019 07:55:52 GMT</pubDate>
      <author>Jay Park</author>
      <guid>https://brunch.co.kr/@@7qB8/2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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