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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담</title>
    <link>https://brunch.co.kr/@@7qPO</link>
    <description>본심을 몰라 선택했던 유일한 탈출구 '이직'과 '퇴사'.  그리고 이어진 커리어 사춘기. 방황에서 속에서 답을 찾아가는 10년차 홍보 매니저의 기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21:54: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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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심을 몰라 선택했던 유일한 탈출구 '이직'과 '퇴사'.  그리고 이어진 커리어 사춘기. 방황에서 속에서 답을 찾아가는 10년차 홍보 매니저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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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살려고 하면 오르는 게 이바닥 법칙 - 침체기라며.. 냉각기라며.. 사고싶은 이곳은 왜 오르는건데</title>
      <link>https://brunch.co.kr/@@7qPO/38</link>
      <description>정말 집을 산다고 생각하고 나니 알아봐야 할게 많았다. 내 통장에 있는 돈들도 끌어모아 보고, 예상과는 계약시점가지 모을 수 있는 저축금도 다시 게산해보고, 회사에서는 대출이 얼마나 나오는지, 국가대출은 어디까지 받을 수 있는지 계산해봤다. 그렇게 요목조목 따져보니 내가 살 수 있는 아파트의 범위가 정해졌다. 예산도 그리 크지 않았다. 쪽지에 내용을 간단히</description>
      <pubDate>Thu, 28 Dec 2023 00:06:39 GMT</pubDate>
      <author>두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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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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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동산 사장님 공포증, 극복! - 보다보니 가보고 싶고, 가보니 더 사고 싶어진 내 집! 내 아파트!</title>
      <link>https://brunch.co.kr/@@7qPO/37</link>
      <description>몇번 강의를 듣고 온라인으로만 집들을 보기를 몇개월이었다. 아니 거의 일년정도 였을지도 모른다. '집구경은 아무나 시켜주나... 돈있는 사람이 진짜 살때나 보여주지'라는 생각이 마음을 지배했다. 내가 돈없는 사람인걸, 그냥 집 구경만 하고싶은 부린이라는걸 사장님이 바로 알아챌것 같았다. 그래서 부동산에 들어가기 무서웠고, 집을 보기 엄두가 나지 않았다.</description>
      <pubDate>Wed, 27 Dec 2023 23:53:28 GMT</pubDate>
      <author>두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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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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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마.. 줄 수 있는데요? - 가을동화 송혜교 뺨치는 눈물 젖은 소득 올리기 스토리</title>
      <link>https://brunch.co.kr/@@7qPO/36</link>
      <description>직업을 두고 이야기 할때면 꼭 하는 말이 있었다. &amp;quot;아 개발자를 할 걸 그랬어, 사이드잡 하기 그렇게 좋다며? 진짜 부럽다&amp;quot; 곧 그런생각을 하게된다. &amp;quot;아니 근데 진짜로, 잠깐만. 나 진짜 이렇게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어?&amp;quot; 정말 이상했다. 그래도 홍보/마케팅 분야에서 10년 가까운 세월을 보냈는데 정말 내가 직장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는 사람이었나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PO%2Fimage%2FTbn9W32IVeVB_pK5OdIdBkYNGz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Dec 2023 11:50:13 GMT</pubDate>
      <author>두담</author>
      <guid>https://brunch.co.kr/@@7qPO/36</guid>
    </item>
    <item>
      <title>1억은 부자들만 있는 건줄 알았다 - 종자돈 모으기를 시작하며 달라진 생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7qPO/35</link>
      <description>옹기종기 모여앉은 점심시간 사내 카페테리아. 30대 초중반의 여성들이 모여 밥을 먹고 있었고 이야기는 자연스레 종자돈과 내지마련으로 흘렀다.  &amp;quot;아니 덕댈(필자) 돈 많이 모았다는 소문이 있던데~~?&amp;quot;  나는 단한번도 내 경제상황에 대해 사내에서 오픈한적이 없는데 이게 무슨 소린가 싶었다. 그냥 나의 연봉이나 경제적 상황을 떠보려던 심산이었을까?  &amp;quot;저 하</description>
      <pubDate>Wed, 27 Dec 2023 05:26:18 GMT</pubDate>
      <author>두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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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팀장, 그거 어떻게 되는건가요? - 별 생각 없던 내가 팀장이 될 수 있었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qPO/31</link>
      <description>'지난 6년 동안 회사에서 네 욕하는 사람 본적이 없어' '너한테 맡기면 안심 돼, 잘 해낼 것 같아' '그건 따로 배운거야? 아니면 원래 잘하는거야?'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를 꽤 다니고 팀장이 달기 전 즈음 내 바로 위에 있는 상사로 부터 들었던 피드백이었다.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에이,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죠, 감사합니다'하고 멋쩍게 웃곤 했다.</description>
      <pubDate>Sun, 06 Aug 2023 04:08:05 GMT</pubDate>
      <author>두담</author>
      <guid>https://brunch.co.kr/@@7qPO/31</guid>
    </item>
    <item>
      <title>회사에 100% 몰입 vs 내 삶 자체에 몰입  - 일의 생산성을 더 높일 수 있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qPO/30</link>
      <description>N잡러, 갓생러 등 일상을 매우 바쁘게 사는 사람들을 보며 혹자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amp;quot;회사에 100% 몰입하지 않는거, 불성실한거야, 무능의 일종이라고.&amp;quot; 정말일까?  정말 회사에 100%, 아니 200% 몰입하는 사람이 그만큼 더 일을 잘 할까? 그렇다면 한번에 3-4개 브랜드를 굴리는 에이전시 기획자의 성과는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회사를 운영하며</description>
      <pubDate>Mon, 31 Jul 2023 10:04:40 GMT</pubDate>
      <author>두담</author>
      <guid>https://brunch.co.kr/@@7qPO/30</guid>
    </item>
    <item>
      <title>재미있는 일을 '재미있게' - 일에 지치지 않는 방법, 한발짝 떨어져 취미로 가져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7qPO/29</link>
      <description>나의 업은 마케팅이다. 사실 마케팅의 영역은 넓고도 넓어서, 내가 하고 있는 이 업을 마케팅이라 이야기해도 될지, 내가 마케터라 해도 될지 늘 겸손한 자세를 갖게 된다. 늘 무언가 사이에서 조율 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고 기획을 짜고. 타고난 머리가 아니니 늘 몸이 힘들다.  그러다 문득 이틀의 휴가를 냈다. 중요한 업무가 진행중에 있었지만, 중간 커뮤</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23 04:11:47 GMT</pubDate>
      <author>두담</author>
      <guid>https://brunch.co.kr/@@7qPO/29</guid>
    </item>
    <item>
      <title>팀장의 일은 &amp;lsquo;길을 닦는 일&amp;rsquo; - 실무에서 한 단계 레벨업 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7qPO/28</link>
      <description>팀장이 되고 가장 어려운 것은 무엇이든 &amp;lsquo;스스로&amp;rsquo;였다. 일반 사원이었다면 &amp;ldquo;그거 힘들지?&amp;rdquo;했을 영역이 이제 당연하게 해야 할 일이 됐다. 물어볼 데도 마땅찮았다. 물어볼 순 있지만 결국 그것을 고민하고 답을 내려야 하는 건 &amp;lsquo;팀장&amp;rsquo;의 몫이기 때문이다.  나는 한 화장품 브랜드 마케팅팀에서 7년째 일하고 있다. 열심히 일했고 5년 차가 지나던 즈음 팀장을 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PO%2Fimage%2F2Pmwz7JrpUxhwi8ckQjX2_B1s9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un 2023 00:50:21 GMT</pubDate>
      <author>두담</author>
      <guid>https://brunch.co.kr/@@7qPO/28</guid>
    </item>
    <item>
      <title>어딘가 부족한 팀장의 고충 - &amp;rsquo; 좋은 게 좋은 거지 &amp;lsquo; 병에도 약이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7qPO/27</link>
      <description>내가 정한 나의 블로그 닉네임은 일을 시작한 지 10년이 지나도록 &amp;lsquo;덕대리&amp;rsquo;다. 내 이름의 한 글자와 내 첫 직함을 더한 닉네임이다. 아주 작게 사회적 조직적 위치가 생김과 동시에 그다지 큰 책임은 지지 않는. 그 적당함이 아주 맘에 들었다.  내가 그 위치를 좋아했던 이유는 누군가를 이끌거나 조직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부담 스런 없무없이 오직 나의 일만 하</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23 12:23:08 GMT</pubDate>
      <author>두담</author>
      <guid>https://brunch.co.kr/@@7qPO/27</guid>
    </item>
    <item>
      <title>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amp;lsquo;마케터의 일센스&amp;rsquo;(2) - 시간이 지날수록 벌어지는 &amp;lsquo;경험 격차&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7qPO/25</link>
      <description>시간이 지날수록 벌어지는 &amp;lsquo;경험 격차&amp;rsquo;  학교에서 어떤 학문을 배우웠든 실제 사용하지 않는다면 잊혀지고 녹이 슨다. 반대로 뭉툭한 쇠막대기도 자꾸 쓰다 보면 없던 날도 생겨 무기가 된다. 마케터에게 업무경험은 이와 같다. 배운게 많고 기술이 많아도 업무에서 적용할 일이 없고 하던 일만 반복적으로 하다보면 원래 가진 날도 무뎌지기 마련이다. 1개의 새로운 업</description>
      <pubDate>Mon, 26 Dec 2022 04:30:54 GMT</pubDate>
      <author>두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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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amp;lsquo;마케터의 일센스&amp;rsquo;(1) - 마케팅을 시작하기 전 알았다면 연봉 N배는 올렸을 일센스 속성과외</title>
      <link>https://brunch.co.kr/@@7qPO/24</link>
      <description>일센스는 무엇으로 완성될까.  &amp;lsquo;이런 것까지 회사에서 알려 줘야해?&amp;rsquo;라는 말을 들으며 목에 수첩을 걸고 다녔던 다는 완벽한 ISFP 인간. 건망증도 심하고 덤벙거림도 심해 일정을 잊는 일도 잦았 다. 내가 쓴 글에 오타도 찾지 못해 지적당하기 일쑤. 게다가 홍보대행사를 처음 경험하는, 아직도 학생티를 못 벗은 23살의 어린 청년은 그런 사람이었다. 내가 보</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22 05:06:35 GMT</pubDate>
      <author>두담</author>
      <guid>https://brunch.co.kr/@@7qPO/24</guid>
    </item>
    <item>
      <title>결국 팀장이 되고 말았다(1) - 어쩌다 팀장 달고&amp;nbsp;처음 한 일은 바로.</title>
      <link>https://brunch.co.kr/@@7qPO/23</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나는 만년 대리이고 싶었다. 적당한 주도권에 적당한 책임감. 월급이 적당한 것은 아니었지만 승진한다고 뭐 얼마나 오를까 생각했다. 그런 나의 의식, 무의식이 반영되었는지 나의 온라인 활동명은 '덕댈'로 통일되고 있었다. 내 이름의 끝글자와, 내가 좋아하는 직함 '대리'의 줄임말. 선배들도 후배들도 나를 그렇게 불렀다.  사실 팀장이 되본 것은 이</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22 10:26:22 GMT</pubDate>
      <author>두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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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흔한 성공론을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 - 될거라 믿으면 된다는데 왜 나는 믿기조차 힘들까.</title>
      <link>https://brunch.co.kr/@@7qPO/19</link>
      <description>오늘의 글은 이직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을 수 있지만 자기계발에 좋은 팁이 될수 있어 이곳에 공유하려 한다.   일잘하는 법, 직장에서 인정받는 법, 성과를 내는 법, 이직 잘하는 법...   우리가 삶에서 매일, 매시간 부딪히는 문제들에 대한 다양한 해결 방법은 흔히 책으로, TV로 수 없이 쏟아진다. 그런 매체를 통한 방법론 확산이 없던 시기의 사람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PO%2Fimage%2FEP565FjEx9Xppmfa25KfWXdrhx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Sep 2022 06:02:18 GMT</pubDate>
      <author>두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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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영석 PD의 콘텐츠 성공 전략 - '감당 가능한 환상(affordable fantasy)'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7qPO/18</link>
      <description>2017년, 나영석 PD와 배우 이서진은 칸 무대 위에서 강연을 펼칩니다. 벌써 6년이나 지난 강연이지만 강의의 핵심 키워드는 우리의 마케팅에, 콘텐츠에, 기획에 어느 곳에 나 유효하게 느껴집니다. 강의의 핵심은 바로 '감당 가능한 환상(affordable fantasy)'입니다.   '감당 가능한 환상' 너무나 와닿았습니다. 내가 바라는 것, 꿈꾸는 무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PO%2Fimage%2FU8s4hi4R_YHKRlBYsseQ_fNUQ0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22 10:19:19 GMT</pubDate>
      <author>두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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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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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내가 하고 싶은 일만 하는 법 - 진짜 내 일을 하고싶을 때 써먹기 좋은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qPO/14</link>
      <description>&amp;quot;할말 다 하려면 일단 자기 것을 잘 해야해, 하고 싶은 일을 할때도 마찬가지야.&amp;quot;  첫 이직 후 만났던 선임이 했던 이야기 입니다. 실제로 그녀는 다른 사람에 비해 사내에서 '할말 다 하는 사람'으로 잘 알려져 있었습니다. 물론 실력도 매운 좋은 분이었습니다. 저는 왜인지 저 한마디가&amp;nbsp;너무나 마음에 꽂혔습니다. '나도 내 것을 잘해서 할말 다하는 사람이</description>
      <pubDate>Thu, 05 May 2022 09:29:44 GMT</pubDate>
      <author>두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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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는 브랜드의 유일한 조건 - 브랜다임앤파트너즈 황부영 대표</title>
      <link>https://brunch.co.kr/@@7qPO/13</link>
      <description>요즘 저의 최대 과제는 '맡은 신규 브랜드를 어떻게 띄울 것인가'에요. 예산도 정해지고, 브랜드 목표도 정해졌는데 여전히 성과를 내기란 어렵기만 합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브랜드를 뜯어보고 새로운 시각으로 관찰해 보기로 작정했습니다. 그런데 어떤 시각으로 어떤 기준들로 브랜드를 뜯어보고 새로 봐야 할지 갑자기 막막한 생각이 들더군요. 해서 지난번 정리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PO%2Fimage%2FgGH59ugN56C8X-NC7iykZ7ReMB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y 2022 23:19:18 GMT</pubDate>
      <author>두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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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브랜딩이 필요합니다  - 라운즈 전우성이사 영상 스터디 편</title>
      <link>https://brunch.co.kr/@@7qPO/12</link>
      <description>5년전, 그러니까 지금 재직중인 회사로 입사를 한건 언론 홍보를 거쳐 온/오프 홍보를 도맡던 3년을 지나고, 3년 반 즈음 SNS 담당자로 새로 출근을 했던 첫 이직이었습니다. 커리어가 '언론홍보'에서  본격 'SNS운영'으로 넘어가던 찰라 제 위의 홍보 과장님이 퇴사를 하십니다. 그렇게 물려받아 홍보와 SNS를 동시에 하기를 6년. 홍보라는 타이틀 속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PO%2Fimage%2Fifu4epP43U-VdkQQVkjGWSQmki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Apr 2022 13:59:13 GMT</pubDate>
      <author>두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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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 마디만 더 하면 그만 둘 생각이었어요 - 이직이 마려울 때 생각해 볼 것들(2)</title>
      <link>https://brunch.co.kr/@@7qPO/11</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전직장 동료들을 만나 저녁을 먹으러갔습니다. 각자의 근황과 고민거리를 이야기하며 모여 앉았던 그날, 저는 아직 도착하지 않은 다른 한명을 기다렸습니다. 얼마전 머리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던 그녀의 소식이 궁금했습니다. 약간은 보수적인 홍보 업계에서 동료의 탈색과 염색은 적잖이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그렇게 조금의 시간이 흐르고 제가 잠시 화장실을 다</description>
      <pubDate>Thu, 28 Apr 2022 23:57:27 GMT</pubDate>
      <author>두담</author>
      <guid>https://brunch.co.kr/@@7qPO/1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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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생각하는 내가 정말 '싫어하는 것'은. - 이직이 마려울 때 해보는 생각(1)</title>
      <link>https://brunch.co.kr/@@7qPO/10</link>
      <description>모두가 짜기라도 한 듯이 만나는 사람마다 꿈이 무엇이냐 물으니, 꿈이 없는 저는 그저 환장할 노릇인 요즘입니다. 그저 하루 살기 바쁘고 어제보다 오늘이 나아졌길 바라며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해온 저에게는 '꿈이 무엇이냐'는 질문이 가장 어렵고도 신경을 건드리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그 질문에 제 신경이 건드려지는 것과 별개로 사람들은 계속 질문을 합니다.</description>
      <pubDate>Wed, 27 Apr 2022 23:49:55 GMT</pubDate>
      <author>두담</author>
      <guid>https://brunch.co.kr/@@7qPO/10</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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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카드 정태영CEO에게 배우는 브랜딩 기초 - 같이 일할 순 없어도 배워 볼 순 있으니.</title>
      <link>https://brunch.co.kr/@@7qPO/8</link>
      <description>브랜딩으로 내 커리어를 발전시켜야겠다는 생각을 마치고 나니 다시 브랜딩에 대해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처음 켠 영상이 2020년도 현대카드에서 오픈한 정태영CEO의 &amp;lsquo;현대카드 브랜딩&amp;rsquo; 강의였습니다. 제가 이전 글에서 어떤 좋은 콘텐츠를 보면 &amp;lsquo;그 분이랑 같이 일해봤으면 좋겠다&amp;rsquo;라고 생각한다 했었죠. 사실 실현할 수 없지만, 이렇게 콘텐츠</description>
      <pubDate>Wed, 27 Apr 2022 03:15:54 GMT</pubDate>
      <author>두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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