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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yeon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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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8:01: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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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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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13 │ 다 함께 건배합시다 - 산티아고 핑계 삼아 떠난 유럽여행_아제스</title>
      <link>https://brunch.co.kr/@@7qcF/16</link>
      <description>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오늘 도착예정인 오르테가 마을에 알베르기가 모두 닫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다행히 다음 마을인 아제스에 한 곳의 알베르게만 열려있어 그곳으로 향하기로 했다. 아마도 대부분의 순례자들이 아제스로 향할 듯하다.  스페인은 길을 걷다 보면 벽에 그려진 그래피티 작품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 걷고 있는 벨로라도 마을 역시 벽에 많은 그래피티 작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F%2Fimage%2F-IFKY_rDVNFYzSHH5Iuv3By7ln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Apr 2025 03:00:06 GMT</pubDate>
      <author>Hyeon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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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12 │ 조용한 일요일의 순례길 - 산티아고 핑계 삼아 떠난 유럽여행_벨로라도</title>
      <link>https://brunch.co.kr/@@7qcF/15</link>
      <description>순례길에 적응을 하면서 출발시간이 점점 늦어지고 있다. 첫날은 6시 30분 출발하고, 늦어도 7시 30분에는 출발했었는데 이제는 출발시간이 8시에 맞춰졌고 순례자분들 중에 내가 가장 늦게 일어나는 느낌이 든다. 나는 한국인이 가장 부지런하다는 인식을 깨 주는 사람이 아닌가 싶다.  오늘도 날씨는 너무 좋고 스페인의 하늘은 깨끗하다. 며칠 동안 걸었고, 앞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F%2Fimage%2FE6Ct1-3_zWRqPXhAK8IqCKegMQ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Apr 2025 03:00:04 GMT</pubDate>
      <author>Hyeon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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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11 │ 끝나지 않는 저녁 - 산티아고 핑계 삼아 떠난 유럽여행_산토 도밍고 데 라 칼사다</title>
      <link>https://brunch.co.kr/@@7qcF/14</link>
      <description>오전 7시 나헤라 공립알베르게 직원분들의 기상소리에 잠에서 깼다. 나는 일어나자마자 눈을 비비며 부엌 냉장고를 열어 어제 사놓은 요플레를 뜯어 아침을 해결했다.  씻고 나오니 한국인 분들 단체 톡에는 길에서 보자는 카톡이 와있었다. 발의 상태가 좋치않았던 BG형님과 SY형님은 아침 일찍 출발하신 모양이다. 뭔가 길에서 보자는 말이 기분 좋게 들리는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F%2Fimage%2FTKnOxC7kx5WCSds6rOKImNf6QT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May 2023 01:19:30 GMT</pubDate>
      <author>Hyeon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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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0 │ 30km도 별거 없네  - 산티아고 핑계 삼아 떠난 유럽여행_나헤라</title>
      <link>https://brunch.co.kr/@@7qcF/13</link>
      <description>오늘도 역시나 주변의 분주한 소리 때문에 잠에서 깼다. 날이 가면 갈수록 알람을 미리 맞출 필요가 없어지는 것 같다. 오늘도 역시 30km가 넘는 거리를 걸어야 하기 때문에 다들 일찍 나갈 채비를 하고 계신 듯하다.  나는 이미 가득 차 있는 샤워실을 핑계 삼아 눈을 감고 다시 잠을 청했다.  다시 일어나 보니 대부분의 순례자들이 길을 떠나고 없었고, 8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F%2Fimage%2F8X1PnPw7ggfwEZdMau1ccsryZA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Apr 2023 11:40:58 GMT</pubDate>
      <author>Hyeon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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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9 │ 양송이타파스에 빠지다 - 산티아고 핑계 삼아 떠난 유럽여행_로그로뇨</title>
      <link>https://brunch.co.kr/@@7qcF/12</link>
      <description>최근 들어 기침이 잦아져 새벽에 일어나 약을 먹고 다시 잠에 들었다. 날이 갈수록 기운이 떨어지는 것 같아 몸 관리에 신경을 더 써야 할 것 같다.  오늘은 30Km가 넘는 거리를 걸어야 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한 시간 일찍 출발하기로 했다.  창문밖에는 이슬비가 내리고 있었다. 우비를 입기에는 애매하다고 생각이 들어 배낭을 메고 문 앞에 서는 순간 비가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F%2Fimage%2F5Eh1IxtdrVnM6-unOTQD9EczC6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Mar 2023 08:21:24 GMT</pubDate>
      <author>Hyeon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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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8 │ 인생 수프를 찾다  - 산티아고 핑계 삼어 떠난 유럽여행_로스 아르코스</title>
      <link>https://brunch.co.kr/@@7qcF/11</link>
      <description>새벽에 누가 창문을 열었는지 숙소 안에는 찬 기운이 돌아 잠을 좀 설쳤다. 오전 6시 어김없이 알람 진동을 느꼈지만 오늘은 아침 7시까지 몸을 뒤척이다가 일어났다. 몸이 살짝 으슬으슬했지만 오늘도 나는 길을 걸어야 했다.   나갈 준비를 하던 중 SY형님께서 오늘 도착지인 로스 아르코스 공립알베르게가 문을 열지 않는다고 말씀해 주셨다. 나는 부엔카미노 어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F%2Fimage%2FEwcsQ4Fg9ZEIoL55YQYdkGM8VE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r 2023 02:03:46 GMT</pubDate>
      <author>Hyeon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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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7 │ 벌거벗은 순례길 - 산티아고 핑계 삼아 떠난 유럽여행_에스떼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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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는 오전 6시만 되면 자동으로 눈이 떠진다. 일어나는 것도 그렇게 힘들지 않다.  일주일정도가 지나니 몸이 이 생활에 적응을 하고 있는 듯했다. 오늘은 배낭에 꾸역 구역 집어넣어야 들어갔던 짐이 가지런하게 들어가는 것으로 보니 나만의 배낭에 짐 싸는 방법 또한 터득한 듯하다. 괜히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다.   오늘은 아침부터 햇살이 따뜻하게 비춰주고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F%2Fimage%2FvSmSD2R5Zuj6w9TjH9kXNOwSWA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r 2023 02:32:34 GMT</pubDate>
      <author>Hyeon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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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 │ 용서가 안 되는 바람 - 산티아고 핑계 삼아 떠난 유럽여행_푸엔테 라 레이나(용서의 언덕)</title>
      <link>https://brunch.co.kr/@@7qcF/9</link>
      <description>&amp;quot;현아, 아침 먹어&amp;quot; 오랜만에 알람소리도 못 듣고 푹 잤다. 감사하게도 식탁에는 아침밥으로 김치볶음밥과 계란국이 준비되어 있었다. 나는 오랜만에 편안한 침대에서 자다 보니 정신없이 잤다는 변명으로 아침밥을 도와드리지 못한 것에 대해 미안함을 표현했다. 덕분에 오늘은 사뿐하게 걸을 수 있을 듯하다.  오늘은 이틀 동안 같이 걸었던 동행 두 분과 헤어지게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F%2Fimage%2Fnis4HTLOxEk5pr5E7jeumVUrHh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Feb 2023 05:31:31 GMT</pubDate>
      <author>Hyeon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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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5 │ 내 친구 루시오 - 산티아고 핑계 삼아 유럽여행_팜플로나</title>
      <link>https://brunch.co.kr/@@7qcF/8</link>
      <description>첫 번째 대도시인 팜플로나에 도착하는 날이다. 오늘은 큰 숙소를 빌려 생장에서부터 같이 걸어온 한국인 분들과 함께 다 같이 모여 한식을 만들어먹기로 했다. 비록 순례길을 걸은 지 며칠 되지 않았지만 빵, 감자, 스테이크를 매일 먹다 보니 한식이 그리워지는 건 당연했다. 특히 김치찌개가 먹고 싶었다.....  떠날 준비를 마치고 1층에 내려가니 루시오가 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F%2Fimage%2F3B2RylaWFJo-CAkjw8hMffV50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23 02:36:01 GMT</pubDate>
      <author>Hyeon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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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 │ 함께 길을 걷기로 했다 - 산티아고 핑계 삼아 떠난 유럽여행_수비리</title>
      <link>https://brunch.co.kr/@@7qcF/7</link>
      <description>아직 알베르게에 적응하지 못한 탓일까 아니면 어제 피레네 산맥의 후유증일까 계속 새벽에 잠을 설치다가 오전 6시에 일어나 출발할 준비를 했다. 짐을 정리하고 로비로 내려갔는데 어떤 한국인 여성 두 분이 알베르게 직원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옆에서 들어보니 동키서비스를 신청하고 싶은데 어떻게 말해야 할지 고민하고 계시길래 혹시 도움이 필요한지 여쭈어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F%2Fimage%2FpLJdeM8Bs45sP5HdWAtAvdROs_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23 00:56:04 GMT</pubDate>
      <author>Hyeon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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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 │ 말로 표현이 안되네 &amp;nbsp; - 산티아고 핑계 삼아 떠난 유럽여행_론세스바예스(피레네 산맥)</title>
      <link>https://brunch.co.kr/@@7qcF/6</link>
      <description>떠나는 설렘 때문이었을까 아침 5시 30분에 눈이 떠졌다.&amp;nbsp;나도 씻기 위해 샤워실로 향했다. 알베르게는 보통 개인에게 수건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한국에서부터 극세사 수건을 챙겨 왔다. 생각보다 흡수력이 좋아 만족스러웠다.&amp;nbsp;아직 1층에 계신 할아버님이 주무고 계신 터라 널브러져 있는 짐을 챙겨 부엌으로 나왔다.&amp;nbsp;아직 창문 밖은 어두웠지만 벌써 떠날 준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F%2Fimage%2F84hHLNed4b4aT2juU7K7bEt4NR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Feb 2023 04:27:09 GMT</pubDate>
      <author>Hyeon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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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 55번 알베르게 - 산티아고 순례길 핑계 삼아 떠난 유럽여행_프랑스 생장</title>
      <link>https://brunch.co.kr/@@7qcF/5</link>
      <description>너무나도 빠르게 런던과 바르셀로나 여행이 끝이 났다.  이제 남은 일정은 산티아고 순례길 시작점인 프랑스 생장으로 떠나는 일만 남았다.&amp;nbsp;하지만 나는 떠나는 당일까지 해결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 어떻게 생장까지 가는지에 대한 부분이었다. 대부분 내가 걷는 프랑스길은 프랑스 파리에서 출발해 생장으로 도착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나처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F%2Fimage%2FYrnjYunQVFmgAW69Pd51-4aBN_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23 08:52:16 GMT</pubDate>
      <author>Hyeon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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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amp;nbsp; │ 원래 여행준비가 제일 설레는 법 - 산티아고 순례길 핑계 삼아 떠난 유럽여행_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7qcF/4</link>
      <description>퇴사 후 여행준비로 정신없이 하루를 보냈던 것 같다. 장기여행은 처음이라 어느 정도까지 준비를 하고 가야 하는지 수도 없이 고민했지만 그것마저 행복한 고민일 뿐이었다.  나는 MBTI가 J인 만큼 엑셀로 일정을 간단하게라도 정리를 했다. 하지만 나는 게으른 J인터라 정말 가고 싶었던 장소를 제외하고는 그날의 상황에 맞게 따라 정하기로 했다.  계획 중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F%2Fimage%2FSwxeY93rEMPlQiWfTQXB_Q6h-1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23 08:20:35 GMT</pubDate>
      <author>Hyeon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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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 │ 퇴사를 더 이상 미룰 수 없었다 - 산티아고 순례길 핑계 삼아 떠난 유럽여행_Intro</title>
      <link>https://brunch.co.kr/@@7qcF/3</link>
      <description>2022년 7월 나의 유튜브 추천 영상은 유럽여행 영상으로 가득 차기 시작했다. 특히 산티아고 순례길 관련 여행 영상을 열심히 챙겨봤다. 어찌 다들 재미있게 만드셨던지.... 매년 심심할 때마다 부러워하면서 챙겨봤던 영상들이었는데 이번엔 뭔가 느낌이 달랐다. 마치 내가 꼭 그곳에 있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던 것 같다. '이번에 정말 가볼까? 진짜 갈까?'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cF%2Fimage%2FWe9bxPqWn2RtMlKTzBy6mMz1D9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23 08:17:44 GMT</pubDate>
      <author>Hyeon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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