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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훈</title>
    <link>https://brunch.co.kr/@@7quz</link>
    <description>아내와 함께 주택을 짓고 21년생 아들과 함께 살고있는 디자인 연구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5:25: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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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와 함께 주택을 짓고 21년생 아들과 함께 살고있는 디자인 연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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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원길, 아들 가방과 내 가방 - 내가 누군가의 '아빠'임을 깨닫게 되는 낯설고도 강렬한 찰나의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7quz/42</link>
      <description>보통 출근할 때 차를 들고 가지 않지만, 아들 등원 때문에 차를 몰아야 하는 일이 가끔 있다.   26년 4월 초,  공기 중에 섞인 봄의 온도가 제법 다정해진 아침이다. 춥지 않으니 아들의 등원 길도 더 가볍고 즐겁다.  집에서 등원준비를 마치고, 아들을 뒷좌석 카시트에 태운 후 나도 운전석에 앉았다. 내 가방과 아들의 유치원 가방을 차례로 조수석에 포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uz%2Fimage%2Fb3SiNni92ZT0IwWhG9eZkw_0mP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4:05:24 GMT</pubDate>
      <author>김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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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들이 '도서관'을 즐기는 방법 - 도서관의 공기, 커피콩빵의 냄새, 그리고 책. 환경이 행동을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7quz/38</link>
      <description>2026년 3월 어느 주말, 주말 오전, 나는 아들과 함께 도서관을 가려고 했다. 특별한 일정이 없는 한 주말엔 일부러라도 아들과 함께 도서관을 찾는다.&amp;nbsp;아들도 도서관을 꽤 좋아하는 편이다. 한번 가게 되면 2~3시간 정도는 도서관에 머물다 나온다. 아들이 책을 보는 것도 좋아하지만, 사실 그곳에서 먹는 달콤한 간식을 더 좋아하는 것 같긴 하다.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uz%2Fimage%2FiyKUKoOTAL4GzwiAe9UnBPrjc6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2:07:35 GMT</pubDate>
      <author>김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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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집 2년 차 꼬마 바리스타 - 서툰 손길로 내린 자존감 듬뿍&amp;nbsp;모닝커피</title>
      <link>https://brunch.co.kr/@@7quz/37</link>
      <description>우리 집에는 2년 차 꼬마 바리스타가 산다. 바로 우리 유치원생 아들이다.  내가 커피를 좋아해서, 출근하기 전이나 주말 아침에는 직접&amp;nbsp;내려 마시는 일이 많다.&amp;nbsp;회사에도 커피가 있고 회사 가는 길에 쉽게 사서 마실 수도 있지만, 좋은 원두를 골라 집에서 직접 내려서 가는 커피는 향부터 정성까지 여러모로 더 만족스럽다.  작년 초부터였을까. 아들이 내가 커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uz%2Fimage%2FdTNFUYSWLN2C13qKNJQpgBCVga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r 2026 15:00:27 GMT</pubDate>
      <author>김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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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라는 와인을 담는 좋은 '잔'에 대하여 - 좋은 와인을 찾기 전에, 먼저 깨끗한 잔을 준비하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7quz/40</link>
      <description>아내와 나는 집에 있을 땐 독한 술을 즐겨하지 않는다. 대신 코스트코를 갈 때면 데일리로 먹을만한 적당한 가격의 와인을 몇 개씩 사 온다. 금요일 또는 주말 저녁, 아들을 재우고 나면 아내와 함께 요즘 유행하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며 와인을 한잔씩 한다. 거창한 빈티지 와인은 아니어도, 그 시간이 주는 여유와 편안함과 함께하기에는 부족함이 없다.  그때 문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uz%2Fimage%2FO8ifQVmsbNsFxSSOb4NvOVXKWo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22:07:04 GMT</pubDate>
      <author>김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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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집 '투머치토커'가 천재처럼 기억하는 이유 - 90%의 기억력을 만드는 아들의 가장 수다스러운 학습법</title>
      <link>https://brunch.co.kr/@@7quz/36</link>
      <description>아침에 눈을 뜬 순간부터 다시 잠들 때까지, 아들의 입은 쉴 틈이 없다. 머리에 떠오르는 생각은 모조리 입으로 뱉어내야 한다고&amp;nbsp;믿는 것처럼 이야기를 이어간다. 유치원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다들 경험해 보았을 것이다.  처음에는 그저 '우리 아들 참 말이 많다~.'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어느 시점부터는 그게 아이들에게 세상을 학습하는 매우 필요한 과정이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uz%2Fimage%2Fqi0MJzJhffMZK4FFedqKpfjH3k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9:40:26 GMT</pubDate>
      <author>김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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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들의 등원길을&amp;nbsp;반기는 아침인사 - 어릴적 나의 산행길에서 내 아이의 등원길로 이어지는 다정한 유산</title>
      <link>https://brunch.co.kr/@@7quz/34</link>
      <description>나의 어릴 적 이야기 어릴 적 나는 종종 아버지를 따라 등산을 다녔다. 그 당시 나는 등산에 대한 거부감도 없었고 크게 힘들다는 생각 없이 곧잘 따라다녔다. 산길은 좁았다. 어른 한 명이 겨우 어깨를 비틀어야 지나갈 수 있는 길 위에서, 마주 오는 등산객과의 대면은 피할 수 없는 '만남'이었다. 그때 아버지는 항상 인사를 건네셨다. 모르는 등산객이라도 같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uz%2Fimage%2FJmgn0cy5Do-Suu6VPkQ1gT0Uk_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11:08:10 GMT</pubDate>
      <author>김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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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금요일 밤 7시, 거실 극장이 문을 엽니다. - &amp;quot;아빠, 오늘 금요일이야?&amp;quot; 아들이 금요일을 기다리는 이유 '무비나잇'</title>
      <link>https://brunch.co.kr/@@7quz/16</link>
      <description>나는 아이와 함께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루틴'을 많이 만들어보려고 한다. 그중 하나가 금요일 저녁에 아들과 아내, 그리고 내가 함께하는 '무비나잇'이다. 우리 가족은 2024년부터 2년 가까이 '금요일 무비나잇'을 해오고 있다.  평일은 대부분의 엄마, 아빠들이 그러하듯, 나와 아내는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아들은 유치원에서 시간을 보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uz%2Fimage%2FzzRqfEGlaEaOUkNQZxodHolZFE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3:55:41 GMT</pubDate>
      <author>김영훈</author>
      <guid>https://brunch.co.kr/@@7quz/16</guid>
    </item>
    <item>
      <title>아이에게 죄책감을 심어주지 말자 - 욕조 안에서 배운 '아이의 눈높이'라는 무게</title>
      <link>https://brunch.co.kr/@@7quz/29</link>
      <description>아들의 저녁 목욕은 보통 나와 함께 한다. 아내는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비교적 많기에, 나는 아빠와 단둘이서만 나눌 수 있는 교감의 시간을 고민하곤 한다. 그중에서도 목욕은 서로의 살결이 닿고 온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 중 하나다.&amp;nbsp;엄마는 함께 목욕을 하기 힘들지만, 아빠는 함께 목욕하기도 좋다.  아들은 욕실에서 물놀이하는 것을 좋아한다. 아이들 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uz%2Fimage%2Fs9uZNn5Hp0saCqCrNhja4_u9yL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4:10:44 GMT</pubDate>
      <author>김영훈</author>
      <guid>https://brunch.co.kr/@@7quz/2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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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아지 산책을 닮은 유치원 등원길 - 아들과&amp;nbsp;함께 발견한 계절의 조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7quz/33</link>
      <description>아들의 등원길과 나의 출근길 동선은 같다. 집에서 10분 정도 걸으면 유치원이 나오고, 거기서 5분 정도 더 걸으면 내 직장에 도착한다. 나는 작년 봄 아들이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한 후부터 지금까지 함께 걸어서 등원하고 있다.  처음에는 아들이 유치원 버스 이용을 거부하면서 아빠와의 도보 등원이 시작됐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손잡고 걷는 이 등원길이 나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uz%2Fimage%2Fa_e94wQRsnwJBeqW8MKOFLOUTN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12:29:18 GMT</pubDate>
      <author>김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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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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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목욕'말고 '물놀이'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7quz/30</link>
      <description>나는 매일 저녁 아들과 해야 하는 '목욕'을 아들과 하는&amp;nbsp;'물놀이'로 바꾸었다.  산이가 유치원에 다니기 시작한 올해 초부터&amp;nbsp;부쩍 엄마에 대한 애착이 강해졌다. 평소&amp;nbsp;목욕은 아빠인 내가&amp;nbsp;시키는 편인데, 최근 들어 엄마와 씻겠다며&amp;nbsp;자주 때를 썼다.  요즘 출장이 많아&amp;nbsp;같이 보내는 시간이 적어서 그런가 걱정이 됐다. 그래도 출장이 있는 날이면 미안한 마음에 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uz%2Fimage%2FBo2HYMPj5LmSpNH6laWrhMzpr0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25 04:34:08 GMT</pubDate>
      <author>김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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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 좋다, 정원에서 밥 먹자!!</title>
      <link>https://brunch.co.kr/@@7quz/9</link>
      <description>주택살이 5년 차. 주택살이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날씨 좋은 날 정원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는 점 아닐까?   4월이 되고 날이 따뜻해지면서 우리 가족은&amp;nbsp;정원에서 밥 먹는 일이 많아졌다. 사실 야외에서 쾌적하게&amp;nbsp;밥 먹을 수 있는 기간은 그리 길지 않다.&amp;nbsp;3월에서&amp;nbsp;5월, 9월에서 11월 사이가&amp;nbsp;가장 좋은 기간인데, 그중에서도 황금 같은&amp;nbsp;기간은 두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uz%2Fimage%2FOtXDNPZEirLXnWAvvDaelbv1Yl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May 2025 01:31:06 GMT</pubDate>
      <author>김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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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택살이] 영유아기에 계단은 위험하지 않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7quz/26</link>
      <description>결론부터 말하자면,  만 1~2세 까지는 위험성이 완전히 없다고는 할 수 없다.&amp;nbsp;부모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고 안전펜스 등 적절한 안정장치가 필요하다. 하지만,&amp;nbsp;대근육, 소근육, 균형감각이 발달한 만 3세부터는 안전의식만 잘 심어준다면 큰 위험성은 없다.&amp;nbsp;오히려 오르내리는 과정을 통해 공간지각능력, 대근육발달, 균형감각 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uz%2Fimage%2FJv22f6MRndr4qcWNrQOlqEtZRJ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24 02:01:27 GMT</pubDate>
      <author>김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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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새롭게 강조되는 디자이너 직무는 무엇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7quz/25</link>
      <description>나는 올 하반기 동안, 디자인-문화콘텐츠산업 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디자인 전문기업 대표 및 관리자급 실무자분들과 그룹인터뷰 및 1:1 심층인터뷰 과정을 통해 디자인산업계 직무변화를 지속적으로 알아보고 있다.  관련글:&amp;nbsp;https://brunch.co.kr/@nomimic/5   디자이너의 직무 변화를 생성, 소멸, 통합, 분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uz%2Fimage%2FnUXdsavFlJSFaQWC-sWsyyX5aE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Oct 2024 04:57:13 GMT</pubDate>
      <author>김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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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주택살이] 아들과 정원에서의 봄, 여름, 가을, 겨울 - 우리 집에는 작지만 사계절을 느끼기에 충분한 정원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quz/3</link>
      <description>우리 집에는 작지만 사계절을 느끼기에 충분한 정원이 있다. 사실 정원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작은 '미니정원'이다.  2018년 무렵부터 주택에 살고 싶어 집 지을 택지를 알아보기 시작했고, 회사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요구조건에 맞는 택지가 나와&amp;nbsp;바로 구입을 했다.&amp;nbsp;그리고 2019년부터 하나하나 준비해 가며 2021년 4월 주택살이를 시작했다.&amp;nbsp;지금이 20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uz%2Fimage%2F7oVw1ERLsjNKSUQe1CGEO6C3L0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04:37:53 GMT</pubDate>
      <author>김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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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자격증, 디자이너에게 필요할까? - 디자인 산업에서는&amp;nbsp;자격증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7quz/6</link>
      <description>국내에는 다양한 자격증이 존재한다.&amp;nbsp;통계자료에 따르면&amp;nbsp;700개 이상의 국가자격이 있고, 민간자격은 5,000개가 넘어간다.&amp;nbsp;국내 산업을 모두 아우르는 자격들이니 그럴 만도 하지만 숫자로만 봤을 때는 어마어마하다.  자격증은&amp;nbsp;특정 분야에서 요구되는 지식, 기술, 능력을 갖추었음을 증명하기 위한 인증수단이다. 자격증은 국가기관이나 민간단체에서 발급할 수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uz%2Fimage%2F9v2gP-oMFEjLWrJCO4mol5dnxZ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22:59:48 GMT</pubDate>
      <author>김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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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챗GPT로 놀아주기] 우리 아이 맞춤 동화 만들기 - 아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아들만의 동화를 만들어주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quz/12</link>
      <description>챗GPT로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다.&amp;nbsp;나는 챗GPT 음성대화 기능을 통해 아들이 궁금해하는 '철 만드는 과정', '지구와 달 중에 어떤 게 더 큰지' 등을 같이 물어봐주기도 하고, '달나라에 있는 토끼의 모습', '초콜릿으로 만든 기차', '과자로 만든 배'와 같이 상상 속 이미지를 함께 만들기도 한다. 이미지를 만들 때면 아들과 같이 대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uz%2Fimage%2FeExeFeJP5pXOclSJMrue1v7TTL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07:07:25 GMT</pubDate>
      <author>김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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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산업계가 말하는 AI 유망 직무 - 디자인전문기업 대표, 관리자급 실무자 20명에게 물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quz/15</link>
      <description>생성형 AI의 산업계 도입은 디자인 산업계에도 크고 작은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나는 지난 8월 디자인전문기업 대표 및 관리자급 실무자&amp;nbsp;20명을&amp;nbsp;대상으로&amp;nbsp;이틀에 걸쳐&amp;nbsp;디자인산업 직무변화&amp;nbsp;조사를 진행했다. 조사는 갱서베이&amp;nbsp;방식으로 참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amp;nbsp;조사의 목적과 내용에 대한&amp;nbsp;설명을 듣고 현장에서 직접&amp;nbsp;설문지를&amp;nbsp;작성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amp;nbsp;직무를 생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uz%2Fimage%2Fmk5G_KjlDnWemUgOOO0u7efbWB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24 23:06:39 GMT</pubDate>
      <author>김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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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챗GPT로 놀아주기] 하늘길이 궁금한 아들에게 - 이미지 생성 AI 'DALL-E'로 하늘길 이미지를 생성하여 보여주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quz/11</link>
      <description>나는 집에서 회사가&amp;nbsp;가까운 편이라 아침에 아들과 함께 간단한 식사까지 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 집에서 나서면 걸어서 15분 내로 회사에 도착한다. 지역에 있는 직장인이라 가능한 시간이 아닐까 싶다. 출근준비를 하는 동안 8시쯤 되면 아들이 일어난다. 일어나면 잘 잤는지 인사하고 바로 거실에 있는 식탁에 같이 앉는다. 아들은 아직 우유를 찾기도 해서 우유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uz%2Fimage%2FHEaJK1lxCJhqElv4Y8frvF5Y3r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24 01:52:09 GMT</pubDate>
      <author>김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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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의 직무 변화 (생성, 소멸, 통합, 분화) - 디자인기업 대표, 임원 20명과 이야기한&amp;nbsp;디자이너의 직무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7quz/5</link>
      <description>나는 2015년 한국디자인진흥원에 입사하여 10년 차 디자인연구를 진행하는&amp;nbsp;선임연구원이다.  지금까지 '신상품기획 프로세스 개발', '신시장 창출을 위한 선행제품 개발 R&amp;amp;D'를 주로 진행해 왔으며, 2023년부터는 디자인문화콘텐츠산업 ISC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ISC란? Industrial Skills Council의 약자로서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uz%2Fimage%2FCENZA461RRJVKVv2Qnpw-OWPEj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Sep 2024 22:58:10 GMT</pubDate>
      <author>김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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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택살이] 집에서 하는 모래놀이 - 모래놀이터를 제작하고 아들이 즐겁게 놀고 있는 날들</title>
      <link>https://brunch.co.kr/@@7quz/2</link>
      <description>2021년, 곧 태어날 아이와 함께 살아갈 작은 주택을 지었다.    주택에서는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일들이 참 많은데, 그중 하나가 모래놀이다.  21년생 3살 아들은 날씨가 춥거나 덥거나 관계없이 모래놀이라면 언제든 뛰어나갈 준비가 되어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노는 모습이 보기 좋기도 하고 어릴 적 내가 운동장에서 모래놀이를 했던 기억도 떠오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quz%2Fimage%2FiOoty3wRdUHfVOpIbqlUJ4WyhB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24 07:07:13 GMT</pubDate>
      <author>김영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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