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유니캣</title>
    <link>https://brunch.co.kr/@@7rpA</link>
    <description>냥집사♡딸엄마♡최면상담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7:03:1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냥집사♡딸엄마♡최면상담사</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pA%2Fimage%2FUn3Jm2xQlDxGIPOqyWmNUGeHvkc</url>
      <link>https://brunch.co.kr/@@7rpA</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This is mine!</title>
      <link>https://brunch.co.kr/@@7rpA/285</link>
      <description>딸아이는 그렇게 어린이집을 다니다가 Pre-K2를 그렇게 다니게 되었다.  영어 한마디 모른 채. 반에 백인 친구들이 다수였고 한국 아이 2명, 중국아이 한 명 정도였다.  딸아이가 집에 와서 뱉었던 영어 첫마디, 지금도 잊을 수 없다. 장난감을 안고는  This is mine! 학교에서 얼마나 많이 반복해서 들었으면... 제일 먼저 익힌 한마디가 Th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pA%2Fimage%2FJLK_-kh7KUTV7f1n1_d1K1pzma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7:23:54 GMT</pubDate>
      <author>유니캣</author>
      <guid>https://brunch.co.kr/@@7rpA/285</guid>
    </item>
    <item>
      <title>전생이야기, 별로 다가오지 않는데요?</title>
      <link>https://brunch.co.kr/@@7rpA/284</link>
      <description>최면상담에 오시는 내담자 분들은 은근히 나의 전생이야기는 특별했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 또한 자연스러운 기대일 수도 있습니다. 나는 최면을 하면 어떤 전생이야기가 나올지 너무 궁금하잖아요.  막상 최면상태에 들어가고 상담사의 입장에서 봤을 때 충분히 깊은 상태에서 디테일한 풀 전생 이야기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돌아 나오시고 어땠냐고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pA%2Fimage%2FAapi2VvAqvHgVyAdEvK6AWmRbA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4:05:00 GMT</pubDate>
      <author>유니캣</author>
      <guid>https://brunch.co.kr/@@7rpA/284</guid>
    </item>
    <item>
      <title>꿈과 고영희 - Dream in Paws</title>
      <link>https://brunch.co.kr/@@7rpA/280</link>
      <description>눈을 뜨고 보니 꿈이었다.  꿈에 우리 고영희가 내 앞에서 두 발을 들고 서 있었다.  앞발로 한쪽 눈을 가리고 그렇게 한참을 서 있었다.  그 장면이 깨서도 너무 선명하게 떠올랐다.  아침에 혹시라도 어디 아픈 건가 싶어서 고영희 눈을 세세하게 체크했다.  아무런 이상도 없었다.  그저 그런 꿈이었나 싶어서 별 생각을 안 했다.  그러더니 오후부터 갑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pA%2Fimage%2FvTHhEbeSoz2EvJCMdTQiN4sx33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7:52:44 GMT</pubDate>
      <author>유니캣</author>
      <guid>https://brunch.co.kr/@@7rpA/280</guid>
    </item>
    <item>
      <title>00은 영어를 못해! - 만 2세의 영어 스트레스...</title>
      <link>https://brunch.co.kr/@@7rpA/279</link>
      <description>딸아이는 만 2세부터 국제학교를 다니게 되었다. 학교 선택에 있어서는 옵션이 딱히 없었다. 여러 학교들이 있었지만, Pre-K2가 있는 학교는 유일했다. 그러니까 딸아이는 어린이집을 다니다가 Pre-K2를 다니게 된 것이다. 아이는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한국어가 눈에 뜨이게 늘었다. 말이 막 트이면서 한국어 어휘량이 폭발하는 시기었다.   만 2세라는 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pA%2Fimage%2FjZ3OpOjI6FibzWHvBQph7p8R6S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3:34:33 GMT</pubDate>
      <author>유니캣</author>
      <guid>https://brunch.co.kr/@@7rpA/279</guid>
    </item>
    <item>
      <title>내면아이는 대체 뭘까요 - 이젠 성인인데요?</title>
      <link>https://brunch.co.kr/@@7rpA/278</link>
      <description>내면아이라는 표현은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우리는 성인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마음속에는 미처 보듬어지지 않은 내면아이들이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렸을 때, 어른의 손길을 꼭 필요로 하는 아이었을 때, 적절한 돌봄이 없었다면 그 아이는 그 나이를 머금은 채, 마음속 한 구석에 남아있게 됩니다. 더 이상 성장을 못하고 어린아이의 모습 그대로를 담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pA%2Fimage%2FheshKQUm9aRevdAjQZEwN94NF9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2:33:14 GMT</pubDate>
      <author>유니캣</author>
      <guid>https://brunch.co.kr/@@7rpA/278</guid>
    </item>
    <item>
      <title>전생이 정말 있는 걸까요? - Really?!</title>
      <link>https://brunch.co.kr/@@7rpA/267</link>
      <description>전생이 정말 있는 걸까요? 전생역행, 전생체험이라고 하는 건 도대체 어떤 걸까요?  최면상태에서 내담자가 본 영화 같은 스토리는 또 뭘까요?  정말 죽여버리고 싶다는 강렬한 감정을 느끼기도 하고,  총에 맞을 때 신체적인 통증도 느끼고,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아서 주체할 수 없이 흐느끼는 이런 체험은 정말 뭘까요?  제가 본 전생이 진짜인가요? 내담자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pA%2Fimage%2FKv9DAsaiXeammyFe3dGc9yUJA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01:55:05 GMT</pubDate>
      <author>유니캣</author>
      <guid>https://brunch.co.kr/@@7rpA/267</guid>
    </item>
    <item>
      <title>냥 살려~</title>
      <link>https://brunch.co.kr/@@7rpA/261</link>
      <description>일 년에  한번 목욕타임.  싫다규  목욕타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pA%2Fimage%2FOf5OhwgwI_rAo4PXIjzXPbTtxw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11:00:45 GMT</pubDate>
      <author>유니캣</author>
      <guid>https://brunch.co.kr/@@7rpA/261</guid>
    </item>
    <item>
      <title>졸린다냥</title>
      <link>https://brunch.co.kr/@@7rpA/260</link>
      <description>한것도  없는데  개냥졸리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pA%2Fimage%2Fe5-sLq_luLvepa-d0pQ-7iRB21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10:15:58 GMT</pubDate>
      <author>유니캣</author>
      <guid>https://brunch.co.kr/@@7rpA/260</guid>
    </item>
    <item>
      <title>QHHT 그게 뭔가요? - 먹는 건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7rpA/255</link>
      <description>QHHT는 Quantum Healing Hypnosis Technique의 약자로, 양자치유최면요법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최면이라는 분야에 늘 관심이 있었는데, 그러다가 양자치유최면요법이라는 분야를 알게 되어 공부하고 탐구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는 잘 안 알려져 있어서 &amp;quot;이게 대체 뭐지?&amp;quot;라고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쉽게 말하면 최면요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pA%2Fimage%2FUr3gVQh_FvFrosZsS9qWQwoH1l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25 03:03:18 GMT</pubDate>
      <author>유니캣</author>
      <guid>https://brunch.co.kr/@@7rpA/255</guid>
    </item>
    <item>
      <title>카페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7rpA/254</link>
      <description>어느 주말, 어느 카페에서 만난 강아지입니다. 이름은 모릅니다.  이름은 필요 없습니다.  이름은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존재에게만 필요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냥 거기, 그렇게 있는 것만으로  위로가 되는 존재였습니다.  그냥 거기, 그렇게 가만히  있어줘서 고마워. 우리는 현실과 세상을 불안해하는 것이 아니다. 내 마음속의 불안함을 불안해하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pA%2Fimage%2FgcBP69vBX71qrLEbHbPlWdcGPZ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02:23:46 GMT</pubDate>
      <author>유니캣</author>
      <guid>https://brunch.co.kr/@@7rpA/254</guid>
    </item>
    <item>
      <title>냥체온 - 고영희는 따듯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rpA/253</link>
      <description>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고양이가...) 몸과 마음이 햇살처럼 스며드는  따듯함에... 초콜릿처럼,  녹아내린다.    이 겨울도 지나갈꺼양  집사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pA%2Fimage%2FxJ0-pnXbQ0ymtVFQ-xbX3TNqGN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5 03:53:48 GMT</pubDate>
      <author>유니캣</author>
      <guid>https://brunch.co.kr/@@7rpA/253</guid>
    </item>
    <item>
      <title>요가 마지막 수업 - 자격증 땄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7rpA/252</link>
      <description>요가 지도자 과정 마지막 수업이다. 시원섭섭하다. 그동안 열심히 견지한 나에게 박수. 뻣뻣한 몸이지만 도전한 나에게 박수. 물론 장롱 자격증이겠지만... 그래도, 결과 말고 과정. 그것이 귀한 것이다. 내 몸을 더 알아가는 시간이었고. 나와 더 연결되는 시간이었고. 무엇보다 두려웠지만 견지했다는 것에, 용기를 냈다는 것에 뿌듯하다.  엄마 열심히 하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pA%2Fimage%2F0T4Xs3xjpopPf619FdK2QYkfrL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06:25:39 GMT</pubDate>
      <author>유니캣</author>
      <guid>https://brunch.co.kr/@@7rpA/252</guid>
    </item>
    <item>
      <title>어느덧 요가수업도</title>
      <link>https://brunch.co.kr/@@7rpA/251</link>
      <description>오늘은 요가 자격증 과정 기말평가다. 날씨가 추워지니 어느덧 요가 수업도 끝나간다. 주차 안 되는 홍대로 지하철 타면서 꽤 열심히 다녔다. 뿌듯하다. 필기 50분 실기 1시간. 시퀀스는 하타 요가나 빈야사중 골라서 한 시간으로 짜야한다. 시퀀스를 많이 고민했다. 흉추 가동성이 많이 떨어진다고 해서 내 몸 수련도 할 겸 흉추 활성화를 위한 주제로 아사나를 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pA%2Fimage%2Fweqw9Z_yKZ_8tdFcPPawT2kcFK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Nov 2024 06:52:03 GMT</pubDate>
      <author>유니캣</author>
      <guid>https://brunch.co.kr/@@7rpA/251</guid>
    </item>
    <item>
      <title>요가: 몸에 머무르기</title>
      <link>https://brunch.co.kr/@@7rpA/250</link>
      <description>목어깨와 허리는 늘 불편했다. 병원까지 가야 할 통증은 아니었지만,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늘 어딘가 불편하고 찌뿌둥한 느낌은 일상을 보내기에 충분히 불편했다. 이 정도 불편감은 현대인은 누구나 겪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착각이었던 것 같다. 아이 두 명을 출산한 요가선생님은 허리통증이 전혀 없다고 하셨을 때 꽤 충격이었고... 또 고무적이었다. 어쩌면 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pA%2Fimage%2FVFzuls30qymoLHAEEfZfISAYB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Nov 2024 07:57:39 GMT</pubDate>
      <author>유니캣</author>
      <guid>https://brunch.co.kr/@@7rpA/250</guid>
    </item>
    <item>
      <title>요가 댕겨왔습니다 - 삼매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rpA/249</link>
      <description>오늘은 아사나의 접근법과 대안에 대한 토론을 했다. 사람에 따라, 같은 동작의 접근법이 달라지다니! 꼭 수학문제 푸는 느낌이다. 예를 들어 보자면 우스트라 아사나. 허리가 부실해서 워낙 후굴자세는 자신이 없다. 보통은 무릎을 굽힌 상태에서 허리를 뒤로 젖히라고 하는데, 아예 엄두가 안 난다.   이때 요가선생님이 다른 접근법을 제시해 주신다. 발목 위에 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pA%2Fimage%2F9XEnCU1Codljhq4h6tSPu4-NmK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Oct 2024 06:57:16 GMT</pubDate>
      <author>유니캣</author>
      <guid>https://brunch.co.kr/@@7rpA/249</guid>
    </item>
    <item>
      <title>요가는 현재 진행형이다 - 요가의 매력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rpA/248</link>
      <description>요가 수업 중 어깨 돌리는 동작에 두 어깨에서 요란한 소리가 났다. 뼈가 서로 부딪히는 소리랄까. 요가 선생님은 그 소리를 들으시더니 꼭 한 번 병원에 가서 체크해 보라고 하셨다. 늘 나던 소리라 나는 딱히 몰랐다.  아, 이게 병원에 갈 일이었나. 좌골신경통으로 예약이 잡혀 있었던지라 어깨도 같이 봐달라고 했다. 의사 선생님은 어깨 초음파를 보시더니 인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pA%2Fimage%2FBCG2wWaUyz5u8rZ564Dt_EcYT5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9 Oct 2024 07:49:52 GMT</pubDate>
      <author>유니캣</author>
      <guid>https://brunch.co.kr/@@7rpA/248</guid>
    </item>
    <item>
      <title>몸요가 마음요가 - 요가마인드</title>
      <link>https://brunch.co.kr/@@7rpA/247</link>
      <description>초급과정이 끝났다. 중급과정 시작이다. 아사나(요가 동작)들이 얼핏 봐도 어려워 보인다. 두 팔로 온몸을 들어 올리는 두루미 자세부터, 도립자세 살람바 시르사아사나까지. 보기만 해도 멋지다. 근사하지 아니한가. 몸과 마음에 대한 고도의 통제력이 있어야 가능한 아사나이다. 잠시라도 딴생각하면 바로 무너진다.  요가는 현재에 머물게 한다. 물론 나에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pA%2Fimage%2F-Aa4BV-NCqJAcPxNmvx6tzwxfF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06:53:28 GMT</pubDate>
      <author>유니캣</author>
      <guid>https://brunch.co.kr/@@7rpA/247</guid>
    </item>
    <item>
      <title>어찌 됐든, 요가 - 여든 즈음에</title>
      <link>https://brunch.co.kr/@@7rpA/245</link>
      <description>중간평가, 끝났다. 필기 40분, 실기 30분. 어찌 됐든, 끝냈다. 다음 과정인 하타, 빈야사 요가는 수련이 필수라고 한다. '안 되는 동작은 얼마나 수련을 해야 되는 걸까?' 1개월? 3개월? 1년? 3년? 요가 선생님들이 제일 싫어하는 질문이라고 한다. 왜? 사람마다 다르니까. 몸도 다르고, 투자하는 시간도 다르다. 확실한 건, 요가는 30분이라도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pA%2Fimage%2F4amx7FLh3l7R5Sx07gkftI74YZ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12:08:12 GMT</pubDate>
      <author>유니캣</author>
      <guid>https://brunch.co.kr/@@7rpA/245</guid>
    </item>
    <item>
      <title>내가 좋아하는 것들, 요가 - 그리고, 날벼락</title>
      <link>https://brunch.co.kr/@@7rpA/244</link>
      <description>여섯 번째 요가 수업을 다녀왔다. 뻐근한 몸과는 별개로, 요가가 좋아지고 있다.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건 별개다.   내 근육은 여전히 짧아 질대로 짧아진 고무줄처럼 뭘 해도 팽팽하고 당긴다. 그러나, 내 몸을 섬세하게 느끼는 일은 즐겁다. 오래된 친구를 다시 알아가는 기분이다. 그동안 요가원이 아닌, 자격증 과정을 듣길 참 잘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pA%2Fimage%2FkhS5u-EBlljewErdtr_abfozy_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06:53:37 GMT</pubDate>
      <author>유니캣</author>
      <guid>https://brunch.co.kr/@@7rpA/244</guid>
    </item>
    <item>
      <title>요가, 제대로 하고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rpA/243</link>
      <description>다섯 번째 수업이다. 오늘은 파트너와 함께 같은 아사나를 해보고 몸의 느낌을 서로 체크해 보는 시간이었다. 사람마다 몸의 컨디션은 다르다. 하나씩 체크하면서 신기한 걸 발견했다. 지금까지 틀린 요가를 하고 있었다. 틀린 요가란, 아사나를 할 때 오히려 몸에 무리가 가고, 통증을 유발하는 경우이다. 눈에 보이는 동작만 카피페이스트 하고 있었다. 정작 써줘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rpA%2Fimage%2FU3jlXYLWuv9_xJWVj0cHLIs71b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07:44:42 GMT</pubDate>
      <author>유니캣</author>
      <guid>https://brunch.co.kr/@@7rpA/24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