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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즈</title>
    <link>https://brunch.co.kr/@@7sJ5</link>
    <description>여행과 영화와 책을 좋아합니다. 경험해보지 못한 것을 경험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공유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11:45: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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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과 영화와 책을 좋아합니다. 경험해보지 못한 것을 경험하는 과정을 기록하고 공유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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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네가 될 수 없으니 - 가타카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sJ5/24</link>
      <description>가타카를 처음 알게 된 것은 '가장 원하던 것 바로 옆에 서고서야 비로서 그것이 얼마나 멀리 있는지를 알 수 있었다.' 라는 대사가 좋았다는 어느 추천 글이었다. 그 대사 만으로도 사람의 흥미를 자극하기에는 충분했고 아무 것도 찾지 않고 유전자 조작되지 않은 인물의 도전기 정도로 생각하고 영화를 봤다. 영화에서 빈센트의 열망은 인상적인 것이었고, 나도 그를</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13:09:22 GMT</pubDate>
      <author>시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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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이 되고 싶다는 오만 - 영화 크리에이터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sJ5/23</link>
      <description>크리에이터는 사실 23년도에 봤던 영화인데, 보고 나서 생각이 많아져서 한참 쏟아냈던 영화여서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다. 그 내용을 글로 남겨보려고 리뷰를 남긴다.&amp;nbsp;그리고 요즘 다시 SF에 꽂혀서 이것저것 찾다가 적어둔 조각글을 보게 됐다. 재미있어서 남겨두고 싶다. 영화 추천도 : ★★★☆☆ 보고 나와 얘기를 나눴으면 좋겠긴한데 추천할만 한가 하면 ...</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13:25:39 GMT</pubDate>
      <author>시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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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관에서 영화를 본다는 것 - OTT는 좀 그렇더라고</title>
      <link>https://brunch.co.kr/@@7sJ5/14</link>
      <description>작년부터 영화관을 제법 자주 갔다. 나는 영화를 보고 뭘 느껴야되는지를 모르겠다는 이유로 영화를 보지 않는 사람이었다. 지금도 사실 영화보고 '재밌었다' 말고 뭘 느끼고 생각해야 되는지 고민한다.  배우의 얼굴이 좋아서 영화를 보거나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의 극장판을 볼 때가 아니면 감독이고 스토리고 연출이고는 나에게 영화를 선택하는 기준이 되지 못했다. 그리</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13:07:34 GMT</pubDate>
      <author>시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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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전한 관계 -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sJ5/15</link>
      <description>가지고 싶었지만 가져보지 못한 것을 준 사람을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어. 내가 사랑한 사람이 나를 사랑해 주는 일은 누구에게나 기적같은 일일 것이다. 그런 기적같은 사랑 끝에도 누구나 이별은 겪을 수 있고. 여기까지는 사람이라면 다 겪는 인생의 순간이 아닌가.&amp;nbsp;그럼에도 이별의 이유가 나에게 있다고, 내가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관계의 부조리함</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12:54:23 GMT</pubDate>
      <author>시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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