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임달</title>
    <link>https://brunch.co.kr/@@7sSC</link>
    <description>심리학과 글과 힙합을 동시에 좋아하는 이상한 대학생이 있다구요? 네, 그게 접니다. 본격 대딩 입장으로 쓰는 세상만사 이야기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1:57:08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심리학과 글과 힙합을 동시에 좋아하는 이상한 대학생이 있다구요? 네, 그게 접니다. 본격 대딩 입장으로 쓰는 세상만사 이야기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SC%2Fimage%2F13aAbmIvfZe7Vkz_FdXzXzjwcFc</url>
      <link>https://brunch.co.kr/@@7sSC</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정답 없는 예술을 향하여[아티스트 시즈(Siz)인터뷰] - 어떤 형태로든 변하는, 물 같은 인생을 닮은 그의 음악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sSC/32</link>
      <description>정답 없는 예술을 향하여 [아티스트 시즈(Siz) 인터뷰] 어떤 형태로든 변하는, 물 같은 인생을 닮은 그의 음악에 대한 이야기 https://www.instagram.com/season_sizn/  20대 중반, 어리다고 하기도 나이가 많다고 하기도 어려운, 애매하고 혼란스러운 시기. 사람들은 안정적인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고 하면서도 젊음 특유의 패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SC%2Fimage%2FwY38A3l1Lp1Wi6nbD_Jut9pZrP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pr 2025 08:55:59 GMT</pubDate>
      <author>임달</author>
      <guid>https://brunch.co.kr/@@7sSC/32</guid>
    </item>
    <item>
      <title>트리플에스가, 절망 속 10대에게  - 쓰러져도 일어나 [TripleS-Girls never die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7sSC/31</link>
      <description>너네가 뭐가 힘들다고 그래. 너네 나중에 어른돼 봐. 지금이 아주 천국일 거야.    어느 날 학원 선생님께서 수업을 시작하기 전 한 말이었다. 선생님은 이어 우리는 부모님들이 재워주고, 입혀주고, 먹여주는데 대체 무엇이 힘드냐고, 우리가 힘든 이유가 여유롭고 나태해서 그런다고, 어른이 되면 자신을 오롯이 책임지기 때문에 힘들지만 의식주가 해결된 상태의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SC%2Fimage%2Fmmrf_I3I3i4VN1ikXvNDep-mi5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y 2024 11:07:50 GMT</pubDate>
      <author>임달</author>
      <guid>https://brunch.co.kr/@@7sSC/31</guid>
    </item>
    <item>
      <title>내가 만들어낸 운 [아티스트 타임피버 인터뷰] - 치열한 각자의 싸움에서 나를 빛나게 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7sSC/29</link>
      <description>내가 만들어낸 운 [아티스트 타임피버 인터뷰] 치열한 각자의 싸움에서 나를 빛나게 하는 법  우리가 이뤄낸 성공과 실패의 결과 속에서 나의 노력과 의지가 들어간 부분과, 내가 저울질하지 못하는 운의 부분이 얼마큼 자리하고 있을까? 그것을 정확히 가르고 구분할 순 없겠지만, 분명한 것은 아무리 노력해도 생각처럼 잘 풀어지질 않을 때도, 전혀 의도하지 않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SC%2Fimage%2FMpLHoy6LB9olG4L-ABOo_9nZ6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Mar 2024 08:56:22 GMT</pubDate>
      <author>임달</author>
      <guid>https://brunch.co.kr/@@7sSC/29</guid>
    </item>
    <item>
      <title>너의 난처함에 때아닌 위로를 얻으며 - 우리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눌 수 있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7sSC/28</link>
      <description>상담사를 하고 싶다고 설치던 때도 있었다. '어렸을 때부터'라는 말을 할 수 있을 정도로의 긴 우울 덕에 삶의 힘들고 모난 부분만큼은 폭넓게 향유했었고, 그렇기에 공감대나 해줄 솔루션도 또래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았다. 그런 이유로 인진 모르겠지만, 종종 친구들의 고민을 들어주는 때가 잦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면, 더 많이 들</description>
      <pubDate>Sun, 18 Feb 2024 10:56:15 GMT</pubDate>
      <author>임달</author>
      <guid>https://brunch.co.kr/@@7sSC/28</guid>
    </item>
    <item>
      <title>내 음악에 한계는 없다 [아티스트 최정우 인터뷰] - &amp;quot;너네는 신을 믿고, 신을 나를 믿어&amp;quot; 한계가 없는 그의 무궁무진함</title>
      <link>https://brunch.co.kr/@@7sSC/27</link>
      <description>https://instagram.com/ruletheworldboi?igshid=OGQ5ZDc2ODk2ZA==  내 음악에 한계는 없다 [아티스트 최정우 인터뷰] &amp;quot;너네는 신을 믿고, 신을 나를 믿어&amp;quot; 한계가 없는 그의 무궁무진함  삶은 선택과 집중의 연속이다. 오늘 저녁 메뉴부터 당분간의 미래를 강제하는 불가피하고 거대한 선택들과, 한 치 앞도 보이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SC%2Fimage%2FrTFVOTYoPiv5SBQkTaIKa-KFGz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Dec 2023 09:14:44 GMT</pubDate>
      <author>임달</author>
      <guid>https://brunch.co.kr/@@7sSC/27</guid>
    </item>
    <item>
      <title>우울이 나쁜 것만은 아니란 걸 [아티스트 다니 인터뷰] - &amp;quot;벽이 있으면 일단은 부딪혀봐야 하지 않나&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7sSC/26</link>
      <description>https://www.instagram.com/dani_02.1/ 우울이 나쁜 것만은 아니란 걸 [아티스트 다니 인터뷰] &amp;quot;벽이 있으면 일단은 부딪혀봐야 하지 않나.&amp;quot;  암울한 시기의 인간은 무척이나 고독해진다. 사람으로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이 있다. 우리에게 구원이란 무엇인가? 우연으로 비춘 음악이라는 얼굴이 농익으면서, 살갑게 다가온다. 음악이 그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SC%2Fimage%2FInsptznO0u16xqlZmF5WNz9KR0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Oct 2023 09:47:07 GMT</pubDate>
      <author>임달</author>
      <guid>https://brunch.co.kr/@@7sSC/26</guid>
    </item>
    <item>
      <title>뭐 해? '언제 들어도 좋은 말' - 이석원 작가님의 &amp;lt;언제 들어도 좋은 말&amp;gt;을 보고_</title>
      <link>https://brunch.co.kr/@@7sSC/25</link>
      <description>사랑이란 빛이 쉽게 바랜다. 할퀴고 흠집 나면 금방 제 색을 잃어버리고, 먼지가 쌓이고, 더 이상 쳐다볼 수도 없이 흉물스럽게 변한다. 결국은 마음속을 아름답게 범람하던 거대한 사랑은 조그맣게 찌그려져 거추장스러운 장애물이 된다. 그즈음, 사랑은 나를 할퀸다. 잔뜩 부수고, 흠집을 내어 상처가 나게 한다. 상처받아 마구 칼을 휘두르는 사랑을 애써 방치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SC%2Fimage%2FC_W7rFmBg5se8j-nV8Itbe7TY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Sep 2023 11:21:38 GMT</pubDate>
      <author>임달</author>
      <guid>https://brunch.co.kr/@@7sSC/25</guid>
    </item>
    <item>
      <title>유별나고 창의적인 인간 [아티스트 최강민 인터뷰] - 얽매이고 싶지 않은 예술을 하는 소년</title>
      <link>https://brunch.co.kr/@@7sSC/23</link>
      <description>유별나고 창의적인 인간&amp;nbsp;[최강민 인터뷰] 얽매이고 싶지 않은 예술을 하는 소년    사람들은 예술이라는 적절한 도구로 갖가지 표현을 해댄다. 평온하고, 온난하고, 따듯한 예술도 존재하지만 보기해도 미간이 찌푸려지는 고약한 예술도 존재한다. 그러나 예술은 예술이다. 가시 뻗친 것 마냥 날카로이 찌르고 있는 예술 또한 그 의미가 낭창할 수도 있는 법이다. 누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SC%2Fimage%2FpX0BkNR1w_MiLi5fmvQaCcDpF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Aug 2023 11:05:12 GMT</pubDate>
      <author>임달</author>
      <guid>https://brunch.co.kr/@@7sSC/23</guid>
    </item>
    <item>
      <title>[편지]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 당신도 당신의 사랑을 배부르게 할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sSC/22</link>
      <description>저는 항상 친구들에게 '사랑하며 살라, 사랑하는 거 하면서 살라'라고 누누이 이야기하지만, 사실 이 세상에는 미워할 것들 투성입니다. 조금 눈만 돌려도, 우리의 마음은 수많은 폭력과 가난에 노출되어 쉽게 상처 나요. 어쩔 때는 스스로 제어하지 못한 내재된 공격성이 역류하여 분출돼 아수라장을 만드는 일도 여럿 보았고요. 뉴스를 보다 보면 가끔은 이 세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SC%2Fimage%2FXCcC_FMeGiaX7S9k0am3Dyg2L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14:03:52 GMT</pubDate>
      <author>임달</author>
      <guid>https://brunch.co.kr/@@7sSC/22</guid>
    </item>
    <item>
      <title>이별의 오묘함 [배혜진-Nostalgia 인터뷰] - 우울과의 이별, 오묘함, 그리고 10대 아티스트 배혜진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sSC/21</link>
      <description>https://on.soundcloud.com/j4dsk   이별의 오묘함 [배혜진-Nostalgia 인터뷰] 우울과의 이별, 오묘함, 그리고 10대 아티스트 배혜진의 이야기인간만큼 감정을 보다 절실하고 폭넓게 향유하는 동물이 있을까. 우리가 세상에 태어난 순간, 행복을 느낄 강제성을 가진 동시에 우울을 느낀 강제성을 타고난다. 우리의 삶은 그다지 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SC%2Fimage%2FXVCL3NmfMilFWcBcWGjiiA_I3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l 2023 13:06:55 GMT</pubDate>
      <author>임달</author>
      <guid>https://brunch.co.kr/@@7sSC/21</guid>
    </item>
    <item>
      <title>문학과 오글거림에 대하여 - 그래, 그건 다 반짝이던 것뿐</title>
      <link>https://brunch.co.kr/@@7sSC/17</link>
      <description>가끔 내 글을 보다 보면 오글거려 참기 힘들 정도로 낯부끄러워질 때가 있다. 특히 초등학생 때나 중학생 때 썼던 글을 보면 너무 부끄러워 쥐구멍으로 숨고 싶은 기분이 든다. 어린 마음에 어른처럼 보이고 싶어 쓴 의미 없는 어려운 단어들과 실속 없는 문장들, 주어와 서술어의 호응이 맞지 않거나 문법적으로 오류 난 비문들 투성이인 글들은 사춘기 소녀의 낯간지</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23 12:54:18 GMT</pubDate>
      <author>임달</author>
      <guid>https://brunch.co.kr/@@7sSC/17</guid>
    </item>
    <item>
      <title>싱잉 랩은 힙합이 아니다? - 변해가는 '과도기' 시기의 힙합</title>
      <link>https://brunch.co.kr/@@7sSC/15</link>
      <description>힙합을 열렬히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최근에 가장 생각이 많이 드는 힙합 이슈는 '디스 미디어적인 태도'와 '싱잉 랩의 범주'이다. 그중, 싱잉 랩이라는 뜨거운 감자는 사실 생각보다 오래전부터 대두되어 온 주제인데 (중학교 1학년 즈음 썼던 싱잉 랩에 대한 생각이 담인 글이 있을 정도니 적어도 몇 년은 된 것이다.) 이 주제는 생각이 유난히도 많이 바뀌었다.</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14:07:59 GMT</pubDate>
      <author>임달</author>
      <guid>https://brunch.co.kr/@@7sSC/15</guid>
    </item>
    <item>
      <title>조급 해지는 헛헛한 시간 - 여유를 즐기는 멋진 어른</title>
      <link>https://brunch.co.kr/@@7sSC/6</link>
      <description>어제 개인적인 일로 영어학원을 빠져서 오늘 보충하기로 했다. 피곤한 몸을 이끌고 겨우내 아침에 일어나 숙제를 했다. 숙제를 급하게 끝내니 아슬아슬했다. 54분. 여기서 미친 듯이 달려가면 승산이 있다. 단어를 보며 아침의 길거리를 달리는데 뭔가 싸한 느낌에 어제 선생님과 카톡 한 얘기를 뒤적거렸다. 왜 불운의 기운을 감지하는 감각은 이토록 정확할까. 수업</description>
      <pubDate>Fri, 28 Apr 2023 12:58:13 GMT</pubDate>
      <author>임달</author>
      <guid>https://brunch.co.kr/@@7sSC/6</guid>
    </item>
    <item>
      <title>QM-돈숨 리뷰 [돈과 꿈 사이의 타협] - 세상엔 사탕발림 같은 가짜 위로가 전부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sSC/12</link>
      <description>*아래 글에 나온 해석은 오로지 저만의 개인적인 해석이며, 예술 작품이란 본디 사람마다 해석하는 바가 다르고, 제 해석이 앨범을 관통하는 절대적인 것임이 아님을 명시하며, QM님의 앨범을 왜곡하거나 비난할 의도가 전혀 없음을 밝힙니다.    QM을 처음 알게 된 건 QM이 VMC 입단을 하게 된 때였다. 당시 힙합을 들은 지 얼마 안 되어 (초등학교 6학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SC%2Fimage%2Fuv2YPMeQH_e_uLDnPRAeTcy4kb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Apr 2023 12:57:36 GMT</pubDate>
      <author>임달</author>
      <guid>https://brunch.co.kr/@@7sSC/12</guid>
    </item>
    <item>
      <title>고등학교 2학년이고, 브런치 작가입니다 - 브런치 첫 글을 발행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7sSC/14</link>
      <description>엄마! 나 브런치 작가 됐어!       범속하고 평범한 하루의 연속, 순간의 찰나에 불과했던 때, 나는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   중학교 2학년. 나름 열심히 준비했던 브런치 작가 신청에서 2번 연속으로 떨어진 이후 어린 나이에 내심 상처 입으며 브런치와는 인연이 없나 보다, 하고 단념하고 한동안 브런치를 잊고 살았다. 이후 브런치를 더불어 SNS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SC%2Fimage%2FXSKQGhpQpRmSelEzWVThyVS0m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Apr 2023 16:45:50 GMT</pubDate>
      <author>임달</author>
      <guid>https://brunch.co.kr/@@7sSC/1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