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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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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기의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13:53:5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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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기의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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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 행복한 결혼생활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7sxt/6</link>
      <description>지금의 남편을 처음 만나게 된 건 2018년도 11월이었다. 나는 어드밴스드 스쿠버다이버 자격증을 따러 필리핀 보홀에 갔었다. 오빠도 마침 그곳에 자격증을 따러 왔다. 오빠는 나를 보고 이렇게 예쁜 사람은 처음 봤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 동남아 바닷속에서의 로맨틱한 만남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사실 스쿠버를 해본 사람이면 알겠지만, 같</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0 05:48:30 GMT</pubDate>
      <author>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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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 - Always trainee forever</title>
      <link>https://brunch.co.kr/@@7sxt/5</link>
      <description>내 인생에서 요가를 만나게 된 건 최고의 행운이었다. 요가는 나의 단순한 취미를 넘어서 내가 살아가는 방식과 태도를 결정하고, 정신과 신체를 연결시켜준다. 나는 평생에 걸쳐 배움의 자세로 수련을 할 것이다.  조금 과장된 듯하게 썼지만, 요가의 의미는 나에게 매우 크다. 그런데 내가 요가에 이렇게 빠지게 된 데는 채 1년도 되지 않았다. 지금의 요가 선생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xt%2Fimage%2FrDoM7876iqTng7YHBewmldlTu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19 07:31:16 GMT</pubDate>
      <author>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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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 - 나무 위에 올라가서 풀을 뜯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7sxt/2</link>
      <description>나는 어렸을 때부터 위가 안 좋았다. 자동차나 버스를 타고 어디를 갈 때마다 거의 항상 멀미를 했다. 대학원 졸업 후 갔던 연구원 생활은 내 위를 엉망으로 만들었다. 위 건강은 식습관뿐만 아니라 스트레스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으면 위가 쓰렸고, 점점 변기를 잡고 토하는 횟수가 잦아졌다. 위내시경을 받았고 위염, 위경련, 위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sxt%2Fimage%2F5Ig_HjvrSvRa1gdkF1vWcikBO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19 07:29:36 GMT</pubDate>
      <author>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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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 모닝 - 아침 7시 기상</title>
      <link>https://brunch.co.kr/@@7sxt/1</link>
      <description>처음 미라클 모닝이라는 개념은 남편이 처음 가르쳐주었다. 미라클 모닝은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데, 아침 일찍 일어나서 책을 읽거나 운동을 하면서 본격적인 하루를 보내기 전에 남들보다 일찍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다. 실제로 성공한 기업의 CEO들이 새벽에 일어나서 이를 실천하고 있으며, 이를 실천한 사람들은 삶의 질이 향상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고 있다고 한다</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19 07:27:06 GMT</pubDate>
      <author>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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