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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흰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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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컷 방황해도 되는 어둡고도 하얀 밤,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고 나의 일부를 적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Apr 2026 16:06: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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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컷 방황해도 되는 어둡고도 하얀 밤,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고 나의 일부를 적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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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의 창가 - 2006년 1월 2일,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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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집 사람들은 너무나도 이른 시각에 잠자리에 듭니다.       하루는 &amp;ldquo;왜 그렇게 빨리 잠자리에 거야?&amp;rdquo;라고 물어보았습니다. 이유인즉슨, 인체에 좋은 호르몬이 12시에서 새벽 1시 사이에 가장 많이 분비가 된다나요. 그전에 잠들어야 한다며, &amp;lsquo;너도 얼른 자라&amp;rsquo;는 말을 덧붙입니다.       그런 딱딱한 이야길 들을 때마다 '흐-음' 신음을 내뱉곤 무관</description>
      <pubDate>Sat, 20 Jul 2019 12:25:57 GMT</pubDate>
      <author>흰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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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로 노래 불러주는 사이 - 2016년 11월 7일,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t84/2</link>
      <description>매주 목요일마다 만나는 00이는 태권도와 수영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4학년 여자아이이다. 뽀얀 피부에 귀여운 외모이지만 또래 남자아이들에 뒤처지지 않을 만큼 타고난 체력이 좋았고 태권도 실력이 뛰어났다. 문제는 평소 감정에 따라 그 태권도 실력을 발휘하여 친구들을 다치게 하거나 스스로를 아프게 하는 데 있었다.  00이는 ADHD 이자&amp;nbsp;소아 우울증을 갖고 있</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19 12:06:04 GMT</pubDate>
      <author>흰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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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의미를 조금이라도 너와 함께 나누고 싶다' - 2010년 1월 4일,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t84/1</link>
      <description>우연히 시야에 포착된 책 한 권 책장을 살펴보던 중 우연히 시야에 들어온 이 책 한 권은 고1 때 담임선생님이 내 손에 쥐어준 것이었다. 교내에 많은 교사 중에서도 유독 튀는 분이셨는데, 특히 그 분의 삶의 방식이 그러했다.  학생들에게 위안부 할머니들의 봉사활동을 권유하였고, 꾸준히 사회 문제에 관심 갖고 다양한 책을 읽으며 비판적인 사고하기를 멈추지 말</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19 06:58:52 GMT</pubDate>
      <author>흰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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