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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ubrey</title>
    <link>https://brunch.co.kr/@@7tEz</link>
    <description>문제풀이를 좋아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프로덕트를 만드는 과정에 대한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2:13: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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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풀이를 좋아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프로덕트를 만드는 과정에 대한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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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는 디자이너란 무엇일까? - 본질을 계속 파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7tEz/10</link>
      <description>토스에 들어온 지 이제 막 1.5개월 정도가 지났다. 이제 겨우 2달째지만, 많은 것을 배우고 디자인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디자인이라는 직무로 일을 시작한 후 일을 하면서 이 정도로 행복한 적은 거의 처음인 것 같다.  이전에도 디자인을 잘하는 게 뭘까? 잘하는 디자이너는 어떤 디자이너지?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토스를</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24 07:36:40 GMT</pubDate>
      <author>Aubr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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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글로벌서비스 만들기 - 글로벌 서비스를 제작하는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참고할만한 방법 추천</title>
      <link>https://brunch.co.kr/@@7tEz/9</link>
      <description>글로벌을 타깃으로 한&amp;nbsp;서비스는 UI는 물론, UX와 미묘한 분위기마저 다르다. 이미 슬랙, 지라, 노션, 깃헙같이 수많은 글로벌 서비스를 일상에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충분히 외국 서비스 UI UX에 익숙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직접 런칭하고 피드백을 받아보면서 외국 서비스의 느낌을 내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amp;nbsp;(프로덕트뿐만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Ez%2Fimage%2FxqA0uRl0OnaDCUO053j__8ZQjX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Feb 2024 13:17:28 GMT</pubDate>
      <author>Aubre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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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하는 게 두려울 때 - 작업이 막막하고 피드백이 두려울 때 이겨내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7tEz/6</link>
      <description>디자이너라면 ( 물론 사람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있겠지만) 누구나 작업이 막막해지는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가끔 나는 백지상태의 피그마 페이지를 채워보려고 레퍼런스 이미지를 4시간 넘게 찾아도 작업을&amp;nbsp;시작도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상하게 경험이 늘수록 점점 시작하는 게 두려워짐을 느낀다. 보는 눈이 높아질수록 나의 감각이 형편없게 느껴지고 나온 아이디</description>
      <pubDate>Wed, 07 Jun 2023 15:12:08 GMT</pubDate>
      <author>Aubrey</author>
      <guid>https://brunch.co.kr/@@7tEz/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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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스타트업에 종사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tEz/5</link>
      <description>어제는 날씨가 좋아 일부러 밖을 나섰다. 딱히 서점에 갈 생각은 없었는데, 코엑스를 지나가다가 '유난한 도전'이라는 책이 눈에 보였다. 이전에 읽고 싶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못 읽었던 책이어서 바로 집어 들고 땅바닥에 앉아 읽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러게 나는&amp;nbsp;평범한 회사는 절대 못 다니겠다.'  대학교 2학년 때 처음 창업을 시</description>
      <pubDate>Thu, 25 May 2023 12:54:50 GMT</pubDate>
      <author>Aubrey</author>
      <guid>https://brunch.co.kr/@@7tEz/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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