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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갓집 맏며느리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tG9</link>
    <description>보잘것없는 사람의 보잘것없는 이야기입니다만. 들어보시면 많이 위안이 되고, 아마 어디서도 듣지 못한 놀라운 이야기들이 많을거예요.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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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26 20:09: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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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잘것없는 사람의 보잘것없는 이야기입니다만. 들어보시면 많이 위안이 되고, 아마 어디서도 듣지 못한 놀라운 이야기들이 많을거예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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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아이들과 반려동물의 결정적인 공통점 1가지 - 동물행동학으로 완성된 심리학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tG9/204</link>
      <description>&amp;quot;자꾸 울면 도깨비가 잡아간다!!&amp;quot;   &amp;quot;아니아 아니야 엄마! 쟤는 머리가 짧잖아ㅠㅠ 혜림이가 아니라고!!!&amp;quot;    엄마는 달래고, 아이는 확신에 찬 울음 섞인 투정을 터트렸습니다.   남편과 함께 맛집 데이트를 하던 중에  옆테이블에 앉은 딸아이가 맞은편 친구를 알아보지 못해 엄마와 실랑이를 벌인 거지요.  음식이 나오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음에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G9%2Fimage%2FopRG9TlFRGGufU3gBfKFmj720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21:52:13 GMT</pubDate>
      <author>종갓집 맏며느리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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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성비갑, 다이소 동물용품 시리즈 - 펫드라이룸 편  - 소형견 친구들을 위한 동물행동학 박사의 선물^^</title>
      <link>https://brunch.co.kr/@@7tG9/203</link>
      <description>&amp;quot;세상에! 얘 미쳤나 봐!  도대체 100만 원짜리 강아지 드라이룸이 왜 필요한 건데?!&amp;quot;  이젠 더 이상 반려동물이 아닌, &amp;quot; 자식&amp;quot; 같은 존재가 되어버린 반려동물 때문에 가족 간에 다툼이 생기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가뜩이나 비싼 동물병원비에 시달리는 것도 힘이 드는데~ 매달 사료나 간식비, 장난감, 배변패드 등은 고정 지출 비용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G9%2Fimage%2FNE_LlC6StCmi1XiZ6kimAADhVx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Feb 2026 12:33:48 GMT</pubDate>
      <author>종갓집 맏며느리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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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우리가 다시 20대로 돌아갈 수 있다고요?  - 회춘의 3가지 비법</title>
      <link>https://brunch.co.kr/@@7tG9/202</link>
      <description>어머니를 하늘로 보내드리고 난 후  삶과 죽음, 그리고 그 의미에 대해 깊이 고찰해 보았습니다.   불교신자이신 어머니는 늘 다음 생이 있다고 믿으셨는데요, 그래서 나쁜 짓 한만큼 죽어서는 지옥에서 불타고, 다시 태어나도 온전히 못 태어나거나 동물로 태어나니.  제발 어디서든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라고 가르치셨습니다.  이런 어머니의 믿음대로라면 다음의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G9%2Fimage%2Fuxkisxyn-tOBKVE-O7SCX1Dkts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10:45:16 GMT</pubDate>
      <author>종갓집 맏며느리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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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차피 죽고 나면 진심으로 울어줄 사람은 잘 없다. - 어머니를 보내드리고 왔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tG9/201</link>
      <description>우리 구독자 선생님들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지요. ^^   올 겨울, 편찮으신 어머니를 하늘로 잘 보내드리며 매우 부족한 자식으로서 자기반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런 저의 남편과는 달리, 어머니는 아버지와 평생을 각방을 쓰시며 외롭게 사셨습니다.  사실 각방을 쓰냐 아니냐의 여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서로의 이상과 가치관인데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G9%2Fimage%2FZ1FeYK2sXR7RRzxHxOEu2jsixC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an 2026 10:39:46 GMT</pubDate>
      <author>종갓집 맏며느리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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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알고리즘에 자신을 잃어버리지 마세요 - 핸드폰을 몸에서 멀리하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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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렇지 않아도 자본주의 사회와 광고는  우리들을 &amp;quot; 노예 &amp;quot; 로 만들고 싶어 안달입니다.   AI는 금속활자의 발견만큼이나 대단한 도구는 맞습니다.   하지만 이 알고리즘에 우리의 뇌를 맡기는 순간,  우리는 &amp;quot;핸드폰의 노예&amp;quot;가 됩니다.   - 내가 올린 게시물에 누가 좋아요를 눌렀는지,   - 우리 없이도 잘 먹고 잘 사는 연예인에 대한 걱정이나 몸매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G9%2Fimage%2F38V_xU9m_0NdHv8KeBRX5f6ny3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Nov 2025 13:51:16 GMT</pubDate>
      <author>종갓집 맏며느리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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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황토크] 요즘 러닝에 푹 빠져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tG9/198</link>
      <description>생의 재밌는 사건사고들을 풀어나가는 와중에  글이 러닝에 밀리는..  제 인생엔 절대 없을 줄 알았던 일이 또 생겨버렸네요 ㅎㅎ   뜀박질이라곤 평생 모르고 살다 요즘 운동용품 사모으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전글을 보기 위해 재방문해주시고,  또 구독까지 해주시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너무도 감사하고 영광입니다. ^^   동물시리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G9%2Fimage%2FCTUGu4Bc4g0DeCDK2KbB2YTqf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9:57:42 GMT</pubDate>
      <author>종갓집 맏며느리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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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픈 시아버지의 사진을 찍는 못된 며느리가 된 이유 - 종가집 맏며느리 예원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tG9/196</link>
      <description>그간 평안히 잘 지내셨는지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시부모님 간병 시리즈를 9화에서 마무리를 한지 벌써 1년이 지난 듯한데요,   혹시나 제 글로 인해 이런 오해를 하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에 조금 더 신중하게 접근한 것 같아요.  - 며느리는 반드시 시부모를 모셔야 한다? 땡! - 편찮으신 시부모님은 며느리가 모셔야 한다? 땡! - 시댁 어른들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G9%2Fimage%2Fw086o2QYvqfuaSUR55TFWdtsc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07:37:54 GMT</pubDate>
      <author>종갓집 맏며느리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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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가짜 속의 진짜를 찾다 가는 것 - 1. 교육편 - 상위 1%의 자폐증, 서번트 남편과 함께 사는 아내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tG9/193</link>
      <description>교사가 학생을 때려서 가르치는 게 당연하던 시절, 남편은 국민학교 1학년생의 몸으로 담임에게 교탁에서부터 교실 끝벽까지 날아가듯 맞았다.   이유는 하나였다. 염소를 염생이라고 말했다는 것.  또.. 어쩌면 담임에게 촌지를 주지 않아서였을까?   시골 어촌에 계신 할머니 손에 자라면서 염소 대신 염생이란 단어밖에 몰랐던 남편은 이외에도 상당히 부당한 대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G9%2Fimage%2F6TGfmERudd3cPDwh7cBYuC6PTT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6:43:06 GMT</pubDate>
      <author>종갓집 맏며느리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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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살지 못하는 2가지 이유 - 1편  - 종갓집 며느리 예원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tG9/189</link>
      <description>돈?  없으면 불편할 뿐, 살 수는 있어요.  자연에서 사는 분들을 찍은 다큐나 혼자 사는 스님들을 보면, 산에서 돈 없이도 웃으면서 사는 분들을 종종 볼 수 있으니까요.   명예?  당연히 없어도 살 수 있지요.  어쩌면 명예에 연연하는 지위 높은 사람보다 평범한 사람이 훨씬 더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   없어도 삽니다~ 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G9%2Fimage%2FLYaMN7i7rinKdtL--lW462VuT5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13:32:18 GMT</pubDate>
      <author>종갓집 맏며느리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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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태로운 부부가 멀어지는 적나라한 과정  - 파랑새일기 예원 5화 - 바람 핀 남자가 더 당당한 현실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7tG9/187</link>
      <description>9살 꼬마 예원이에게  하루아침에 새엄마가 생긴 것은 아니었을 것이다.  https://brunch.co.kr/@animalsoul4u/184  그 새엄마와 조카들에게  눈치 보며 구박받고, 옷이 벗겨진 채 물고문을 당하기 전에는 반드시 친부모들이 멀어지는 일련의 과정들이 있을 테지..    - 한 여자랑 사는 게 점점 익숙해지고 지겨워지는 아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G9%2Fimage%2FHLHFsI4aJkt0JfZYI1sf1UB2iPU.jpg" width="327"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00:49:12 GMT</pubDate>
      <author>종갓집 맏며느리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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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는 사료 주고, 인간은 자연음식을 먹으라는 AI  - 내 강아지 장수 시키려면 - 사료의 기원과 산업의 본질</title>
      <link>https://brunch.co.kr/@@7tG9/185</link>
      <description>요즘 AI와의 대화에 빠져있는데요, 그가 말한 결론부터 말씀드릴까요? ^^  사료는  1. 인간이 '편하려고' 만들었다.   2. 어차피 강아지는 말을 하지 못한다.   3. 주면 주는 데로 먹으니 평생 사료주는 건 당연하다는 인식이 있다.   4. 사료산업의 힘은 거대하다. (수의과대학, 학술지원, 광고 후원 및 동물병원 연계 및 지원 등. 마치 신문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G9%2Fimage%2F1Iy12OEhb2bYaiyUFqcM5jP2M2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21:51:13 GMT</pubDate>
      <author>종갓집 맏며느리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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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자의 바람이 지긋지긋한 이유  - 파랑새일기 예원 4화</title>
      <link>https://brunch.co.kr/@@7tG9/184</link>
      <description>아마도 어릴 때 제가 겪었던 새엄마와의 기억 때문일까.. 아니면 그 새엄마네 사촌들에게 괴롭힘을 당했던 기억 때문일까..?   그 모든 게 아빠의 바람 때문이라는 생각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인간의 뇌는 사실과 감정을 노력하지 않는 한, 잘 구분하지 못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다.   이 이야기는 아래의 파랑새 일기 1화의 20살에서 다시 타임머신을 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G9%2Fimage%2FnDonUW2IoFMhTTDSLIs8lGfLt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22:49:51 GMT</pubDate>
      <author>종갓집 맏며느리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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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사냥놀이 하루 15분.. 의미 없는 이유  - 2번..아니 3번 4번도 효과없는 이유(feat. 고양이 행동학 박사)</title>
      <link>https://brunch.co.kr/@@7tG9/183</link>
      <description>https://youtu.be/dXywM-TcGDg?si=adh9FbP1NOVC9rmM 영상에서 직접 설명해드립니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G9%2Fimage%2F3td8ysKsCtBB8SSYNKAiqEinyBk" width="472" /&gt;</description>
      <pubDate>Tue, 05 Aug 2025 03:49:45 GMT</pubDate>
      <author>종갓집 맏며느리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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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끼를 키우려고 직장상사의 성추행을 참아야 할까? - 파랑새일기 4화</title>
      <link>https://brunch.co.kr/@@7tG9/182</link>
      <description>20대 시절 나의 구원자이자, 내 첫사랑이 되어버린 반려토끼 친구의 이야기는 파랑새일기 2화에서 다루었습니다.  오늘은 그와 함께 하기 위해 겪은 대한민국 직장상사의 갑질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  더불어 초등부터 대학까지 최소 16년의 교육 기간 동안 학교에선 제발 국영수 같은 과목 말고, - 경제관념이나 - 결혼 생활 부부 대화 실전 팁, - 또는 사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G9%2Fimage%2FBHt2DGRmza5NdN3XcK4jfqt9Ah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22:00:24 GMT</pubDate>
      <author>종갓집 맏며느리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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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 길바닥에 누워있던 그는 내 첫사랑이었다.. - 파랑새 일기 예원 2화</title>
      <link>https://brunch.co.kr/@@7tG9/181</link>
      <description>인생의 한줄기 빛과도 같은 존재가 차가운 겨울, 길바닥에서 눈을 감고 있다.  그를 만나기 전의 나는 어두운 방구석 아무렇게나 놓여진 부모의 감정 쓰레기통 정도였다면,  그를 만난 후의 나는 반짝반짝 빛이 나는 다이아몬드가 된 느낌이었달까?  장마철 먹구름 같은 우울증은 그의 사랑스러운 눈망울 앞에선 맥없이 사라졌다.  그의 향기는 이제껏 맡아본 그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G9%2Fimage%2FZwkOysjvVpQHqXQ9UZ8ZUP43z8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21:00:09 GMT</pubDate>
      <author>종갓집 맏며느리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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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고 떠들고 있지만, 가슴은 허전한.. 이런게 우울증? - 파랑새 일기 예원 1화</title>
      <link>https://brunch.co.kr/@@7tG9/180</link>
      <description>대학은 졸업했지만, 아버지가 원하는 직장 취업은 어려웠다.   아직도 나를 10살 어린 아이 취급하며  이래라저래라 간섭하는 아버지의 그늘 밑이 답답하다..  고3 수능 준비 때도 여자의 3가지 덕목이라고 하신 말씀은..   하나. 여자는 살이 찌면 안된다. 둘. 여자는 이뻐야 한다.  셋. 여자는 애교가 많아야 한다.  특히 살이 찌면 안된다며,  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G9%2Fimage%2FQ0QEXrMla6Do55ZZCpvmFs0GF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22:00:30 GMT</pubDate>
      <author>종갓집 맏며느리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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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한 11년차 언니가 말해주는 여자 인생망치는 남자1 - 충동형을 만나면 안 되는 이유 10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7tG9/179</link>
      <description>&amp;quot; 야, 이젠 지겹지도 않니? &amp;quot;  11년간 거의 365일을 붙어지내면서 사는 우리 부부를 보는 고등학생 시절 동창이 한마디 한다.   표정만 보면 본인이 11년간 남편과 붙어산 듯 벌써 지겨운 표정이다. ㅋㅋ  그렇다.   우리 남편은 100% 내 이상형은 아니지만,   11년을 같이 살아도 연애시절만큼 심장이 터질 만큼 좋다? 까지는 아니어도^^;  아</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07:50:52 GMT</pubDate>
      <author>종갓집 맏며느리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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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며느리가 시부모님 모시고 살려면 1편  - 남편이 이 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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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건강하게 잘 지내셨나요? ^^ 예전에 댓글로 질문 주신 소중한 분께 답변 영상을 찍어두고, 드리질 못해 죄송한 마음입니다.. 언제든 메일 주시면 답변 드릴게요!   오늘의 이야기를 이어가겠습니다^^   결혼 후  - 시어머니의 희귀 암 투병,   - 그리고 시아버지의 전신마비 사태에 어려운 사정으로 나이 마흔에 원룸 월세에 살아보기,   - 봉사활동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G9%2Fimage%2Fp_rQThuKslY6Gx9l83pQ0Uaxgv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11:03:36 GMT</pubDate>
      <author>종갓집 맏며느리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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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이 어떻게 생각할지 걱정한다면, 당신의 남의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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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런 생각을 하는 분들이 종종 계시지요.  - 직장 상사면 다야? 꼰대 아냐?  - (남편이나 아내에게) 아니, 당신이 어떻게 나한테 그런 말을 할 수 있어?  - 편의점 어린 아르바이트생 주제에, 감히 어른인 나한테 인사도 안 해?    표면적으로는 남들에겐 착한 사람, 도덕적 기준이 높은 사람처럼 보였으면 좋겠으면서도,  코끼리 같이 거대한 무의식 속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G9%2Fimage%2FeeArnwk6oTYxNHXQflnif_YzKK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Nov 2024 13:31:59 GMT</pubDate>
      <author>종갓집 맏며느리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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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나눔 연탄봉사 36.5&amp;deg;의 사랑을 함께 나누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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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무새교회는 노숙자, 주취자, 정신이 불안정한 분들의 쉼터고 성경책을 읽어주며 교화시키는 곳입니다.   장로님이 철거일 해서 버신 금액으로 식구들 음식 해주고, 세를 주고 계시고요.   목사님도 현장일하시며 보태고 계신데 요즘은 일 때문에 목사님은 타지에 가서 일하고 계신다고 해요.   저희 세사모에서 유기동물, 환경정화 봉사에 이어 이번엔 연탄 나르기 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G9%2Fimage%2FcZdgnPNIrzbhLvCahQJB6j5OaB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14:33:38 GMT</pubDate>
      <author>종갓집 맏며느리 일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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