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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떼오 Theo</title>
    <link>https://brunch.co.kr/@@7tUo</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행 에디터 떼오입니다. 현재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서 프랑스 관련 여행과 문화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어 공유하고 있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9:19: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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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여행 에디터 떼오입니다. 현재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서 프랑스 관련 여행과 문화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들어 공유하고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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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행위를 발견하다 -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가요?'가 아닌 '무엇을 하는 것을 좋아하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7tUo/99</link>
      <description>좋아하는 것이 무엇인가요?  이렇게 물어본다면 이전에는 단순한 명사만 생각했다. 예를 들면, 운동, 책, 카페, 빵 등등. 하지만 이것들은 그 일을 지속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실제로 좋아하는 것만 찾으려고 했을 때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 커피와 빵을 좋아한다고 착각했던 거처럼.  질문을 한번 바꿔보자. '그래서 이것들을 어떻게 하는 걸 좋아하는 건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o%2Fimage%2FfPPuXJjQtIngeYuintKy6LxOoy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22:00:02 GMT</pubDate>
      <author>떼오 Th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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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를 선택한 이유 - 더욱 밀도 있는 내 이야기를 전하기 위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tUo/98</link>
      <description>우연이 일치할 기회를 충분히 주었다는 것 여행을 좋아하지만 '여행'의 범위는 너무 크다. '내가 좋아하는 여행이란 무엇인가? 내가 좋아하는 도시의 분위기는 무엇인가? 지금껏 나는 무엇에 끌렸는가?' 돌이켜보면 정말 많은 여행을 했다. 미얀마, 인도, 베트남, 태국, 체코, 프랑스, 멕시코, 아르헨티나 등. 20개 이상의 나라를 여행했고, 해외봉사, 공모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o%2Fimage%2Fzujy1m5-E2AJGj4FZZhmu3TKns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22:00:04 GMT</pubDate>
      <author>떼오 Th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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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와 창작의 차이는? - 여행과&amp;nbsp;A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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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일무일한게 존재할까?아님 존재하다는 것이 유일무일 한 것일까?  지금 이 순간에도 세상에는 재미있는 발명품이 쏟아진다. 이 세상에 없는 것을 창조하는 것은 '남들이 다하는 건 싫어! 나만의 것을 만들거야!'와 같은 새로움에 대한 욕망 때문일까 아님 '이 세상에 새로운게 없다고? 아닌데? 내가 만들어낼거야!'같은 반항심 때문일까. 욕망이 반항심으로 바뀌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o%2Fimage%2FhK0NFrfosn1HQUkiNTB7Sk9Dbc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22:00:07 GMT</pubDate>
      <author>떼오 Th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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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도 있는 소수의 관심 - 여행사와의 파트너십</title>
      <link>https://brunch.co.kr/@@7tUo/96</link>
      <description>우연히 들어가 본 인스타그램 DM  몇 개의 메시지가 쌓여있다. 그중 눈에 띄는 한 메시지.  # 여행사와의 협업 파트너십  한 여행사. 나와 파트너십을 맺고 싶다는 메시지였다. 처음에는 고사했다. 왜냐하면 현재 나는 다른 단체와의 협업보다는(물론 조건이 괜찮으면 좋겠지만) 나의 것에 더 집중해서 나아갈 때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정중하게 정리해 거절의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o%2Fimage%2FlGn293mlfmw2WAw28dxYvvSAv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03:43:51 GMT</pubDate>
      <author>떼오 Th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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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브레터 써보셨나요? - 뉴스레터의 본질</title>
      <link>https://brunch.co.kr/@@7tUo/95</link>
      <description>나와의 약속으로 시작한 공개하는 글  # 안일한 시작  시작한 동기부터 잘못되었을지 모른다. '나와의 약속.' 단순하게 꾸준하게 글을 쓰고 싶어 만든 시스템적인 뉴스레터. 하지만 뉴스레터를 몇 달간 발행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나와의 약속'보다 더 중요한 건 '받아보는 사람들과의 약속'이다. 그때는 몰랐지.  글을 꾸준하게 쓰고 싶어 뉴스레터를 시작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o%2Fimage%2FKa814a-hI8z92PtFBXEtiuEOO0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22:00:03 GMT</pubDate>
      <author>떼오 Th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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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전의 나보다 더 성장하길 - 유튜브 10개 업로드 후 느낀 점</title>
      <link>https://brunch.co.kr/@@7tUo/94</link>
      <description>내가 유튜브를 시작하게 될 줄이야  상상도 하지 못했다. 지금껏 다른 SNS는 즐겨해 왔지만 유튜브는 뭔가 진입장벽이 높아 보였다. 아무래도 영상이 기본인 플랫폼이기 때문에 품이 많이 드는 것도 사실인 저러 또한 내가 영상에 나오는 거 자체에 거부감이 있었다. 특히 내 목소리를 듣는 건 아후..(모두들 공감할 것이다)  # 왜 유튜브를 시작했어?  '근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o%2Fimage%2FpMcQNpDI-bd-2RFCoM9SRVR55W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22:00:04 GMT</pubDate>
      <author>떼오 Th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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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를 먹고사는 해티패티 - 세상엔 아직 우리가 모르는 게 너무 많아요 -카모메식당-</title>
      <link>https://brunch.co.kr/@@7tUo/93</link>
      <description>어쩌면 평생 모르고 살아갈 수도 있었겠지.  좋아하는 것이 생기는 순간, 평소에는 관심도 없던 것들이 눈에 들어올 때가 있다. 그리고 하나씩 알아갈 때마다 깨닫는 새로운 경험. '짜릿해!' 어쩌면 평생을 모르고 살아갈 수도 있었던 분야들에 대해 호기심이 생기는 것은 큰 행운이다. 그러나 행운을 등에 업어 감사하면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할 때마다 드는 생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o%2Fimage%2Fj_Vp73ZiuUeDRXAiP2woYcNJRa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22:00:07 GMT</pubDate>
      <author>떼오 Th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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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강생 0명의 굴욕 - 강의요청 하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7tUo/92</link>
      <description>과연 꾸준히 하는 게 가장 중요할까?   # 꾸준히 &amp;lsquo;잘&amp;rsquo; 가고 있는 걸까?  예전부터 다들 나에게 하던 소리가 있다. '넌 뭘 해도 잘할 거야.'  음... 너무 감사한 말이지만, 그러면서 죄송한 게 내가 가장 싫어하는 말이기도 하다. 그 말 안에는 '지금은 잘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너는 뭐든지 꾸준히 하니깐 언젠가는 잘될 거야'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o%2Fimage%2F3WncNEiZc5lDM-5namS21ME8k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22:00:12 GMT</pubDate>
      <author>떼오 Th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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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같은 게 경험으로 돈을 벌어도 될까? - 첫 수익화 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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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아하는 일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결국.. # 좋아하는 일을 찾아 나선 여정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어서 퇴사를 했고, 프랑스에 가서 좋아하는 게 뭔지 찾으려고 고민했고, 좋아한다고 생각했지만 나만의 착각이었던 시행착오까지 겪어왔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행위가 무엇인지 어느 정도 알게 되었다. 물론 이 역시 좋아한다는 착각일 수 있지만 지금까지 꾸준하게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o%2Fimage%2FOxxCzutmdAeyQyneytTxXiAsol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22:00:00 GMT</pubDate>
      <author>떼오 Th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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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 백수 상태 - 불안을 잠재우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tUo/91</link>
      <description>좋아하는 일과 현재 할 수 있는 일의 밸런스   # 좋아하는 일과 불안 사이에서  여러 시행착오를 통해 '나는 어떤 행위를 좋아하는지 알게 되었다' 치자! 하지만 그건 당장 돈이 되지 않는걸? 수많은 유튜브와 책에서 '소비자가 아닌 생산자가 되어라', '자기만의 일을 해라.' 등 언제나 대체될 수 있는 인간이 아닌 고유의 내가 되라고 외친다. 이게 진정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o%2Fimage%2F4qx1IxzaJkqK2iM3OYC_OZFMdl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22:00:03 GMT</pubDate>
      <author>떼오 Th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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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한다는 것에 대한 착각 - 애써 달라진 나를 보고 싶은 심정</title>
      <link>https://brunch.co.kr/@@7tUo/89</link>
      <description>마치 전역을 앞군 군인과 같은 심정이라고 할까? # 프랑스에서 내가 즐거웠던 순간은 언제였을까?  나와 같은 시기에 군대에 다녀온 분들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전역을 앞두면 정말 많은 생각이 든다는 것을. '이제 사회에 나가면 나는 무엇을 해야 되지?'라는 생각이 말년 휴가부터 해서 계속 머릿속에 맴도는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한국에 가는 날이 다가올수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o%2Fimage%2F15wAUnOzYT3UeiJcxAa95MVLp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an 2026 22:00:05 GMT</pubDate>
      <author>떼오 Th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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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루언서 간접체험 - 네이버 클립 파리 편 3등을 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tUo/88</link>
      <description>첫 콘텐츠 수입이 생겼다!   무려 100만 원. '아니 어떻게 된 거 냐고요?'  # 우연히 발견한 기회  내가 프랑스에 있던 2024년 파리에서 올림픽이 개최되었다. 백 년 만에 다시 파리에서 열리는 올림픽이라 언론에서는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좋은 것이든 안 좋은 것이든 가리지 않고 사람들의 관심을 끌만한 이슈 거리들을 계속해서 만들어냈다. 그 시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o%2Fimage%2FBT4R7oJ0_mmIgM2TL2SxUtnWLB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22:00:09 GMT</pubDate>
      <author>떼오 Th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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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볍지만 꾸준한 기록 - 기록을 통해 의도치 않은 &amp;quot;문제해결&amp;quot;과 &amp;quot;성취감&amp;quot;을 느끼다.</title>
      <link>https://brunch.co.kr/@@7tUo/87</link>
      <description>'가볍게' 그리고 '꾸준하게' 해보고 싶어서 # 우리의 일상을 영상으로 남겨볼까?  모든지 부담으로 다가온다면 지속하기 힘들다는 걸 알고 있다. 그래서 조금 가볍게 시작해보려고 했다. 인스타그램 릴스라는 것을. 갑자기 왜 이런 생각이 들었는지 모르겠다.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이 있었으나 거기에 프랑스 일상을 올리는 게 부담으로 다가왔을까? 따로 계정을 만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o%2Fimage%2FueWoj2XkwSTH397Lkh3op6suL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22:00:20 GMT</pubDate>
      <author>떼오 Th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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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책 없이 떠난 프랑스 - 도피성 워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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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장 중요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  해야 할 리스트는 정해졌지만 정작 중요한 리스트 속 알맹이는 채우지 못한 상태이다. 좋아하는 것을 찾으려는 나의 노력은 더 중요한 일들로 대체되기 일쑤였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결혼과 이사라는 거대한 일정들이 내 앞에 '두둥' 자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잠시 나의 개인적인 고민들은(조만간 이 고민들은 함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o%2Fimage%2FKFf7pil_CBRjfVwlybqqc3g8ON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Dec 2025 22:00:07 GMT</pubDate>
      <author>떼오 Th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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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생활 부적응자 - 3번의 퇴사를 통해 알게 된 '나'라는 존재</title>
      <link>https://brunch.co.kr/@@7tUo/85</link>
      <description>퇴사에 매번 같은 이유가 반복된다면?  그건 아마 나의 문제라는 것이 어느 정도 기정 사실화 된 듯하다. 이걸 인정하기까지 쉽지 않았다. 3번의 퇴사를 하기 전까지. 그러나 이제는 인정하고자 한다. 매번 같은 이유가 반복되었기에.  # 처음 맛보는 '회의감'이라는 무게감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한 기세 당당한 신입. 마치 세상을 바꾸는 일에 기여할 수 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o%2Fimage%2FBD1nkUN7vsrSd9zzcO4K8E1PDt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22:00:27 GMT</pubDate>
      <author>떼오 Th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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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마스크 대란 - '나답게' 살아가기 위해 새로운 발걸음</title>
      <link>https://brunch.co.kr/@@7tUo/81</link>
      <description>여전히 들떠 있는 여행자 마음  쉽사리 사그라들지 않는다. 아마 한국에 도착해서 며칠간 차분해지기란 쉽지 않겠지? 지난 여행들을 추억하느라 일상에 적응 못할 것이 안 봐도 뻔하다. 그래도 돌아가야 한다. 그렇게 리우에서 상파울루행 비행기에 탑승. 그리고 다시 상파울루에서 멕시코시티까지.  그런데 점점 비행기가 지연이 되더니 상파울루에서 멕시코시티까지 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o%2Fimage%2Fz-rVc41IXu8bX3cPV6oFSAiDu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0:00:04 GMT</pubDate>
      <author>떼오 Th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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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 한 조각으로 살아남기 - 여행 막바지에는 빵 한 조각의 낭만이지.</title>
      <link>https://brunch.co.kr/@@7tUo/84</link>
      <description>챌린지 시작! 빵 한 조각의 행복(?)   눈물 젖은 빵 한 조각 드셔보셨습니까?  항상 여행 막바지만 되면 왜 가난한 여행자가 되는 건가? 사실 그건 아니다. 여행 내내 가난한 여행자였으니 말이다. 그렇게 누가 봐도 세계여행자 분위기를 뿜뿜 풍기면서 브라질이라는 나라에 도착했다.   유명하다는 코파카바나 해변이 눈앞에 펼쳐졌지만 지금은 내 어깨를 짓누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o%2Fimage%2FJgooPucrVEPQh3TA3fy6zK5Pxz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00:00:07 GMT</pubDate>
      <author>떼오 Th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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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마의 목구멍 - 인간은 한 없이 작은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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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라질 하면 축구밖에 떠오르지 않는 그만큼 미지의 나라  딱 그 정도였다. 그만큼 멀리 있는 나라이고, 평생 살면서 나와는 전혀 엮일 일이 없을법한 그런 나라였다. 내가 그곳에 가기 전까지만 해도. 하지만 남미여행이 한 달이 흘러 거의 40일이 다 되어가고 있고 마지막 나라인 브라질행을 앞두고 있는 지금, 브라질이라는 나라는 현재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o%2Fimage%2Fvg0apNDAL2gY9vUkotXnX6TC_J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Oct 2025 00:00:22 GMT</pubDate>
      <author>떼오 Th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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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되는 날은 뭘 해도 안된다.  - 내 기분에 맞춰진 불쌍한 아르헨티나에서의 마지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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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지막 작별은 완벽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라보카에서 멋진 시간을 보낼 때까지만 해도 완벽한 이별인 줄 알았다. 날씨와 눈앞에 보이는 풍경, 흥겨운 음악소리와 음악소리에 맞춰 춤을 추는 사람들. 시원한 음료를 마시며 그 모습을 바라보는 나. 혼자 여행하는데 이보다 완벽한 게 또 있을까?   '이제는 보내주자.' 아쉬움을 남기며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o%2Fimage%2FKe2tXurVEoBUlIA-F--7vZSjIv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00:00:03 GMT</pubDate>
      <author>떼오 Th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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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빙하 참치 주먹밥, 거기에 고추장을 곁들인. - 엘 칼라파테 모레노 빙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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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레노 빙하를 보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째, 빙하투어를 신청하는 것  모레노 빙하 투어는 빙하를 직접 걸으며 가장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빙하를 멀리서 지켜보는 것과 그 속으로 직접 들어가 느끼는 것은 정말 다르다. 빙하 투어에도 종류가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한 시간 반정도 비교적 가볍게 걸을 수 있는 '미니트레킹'과 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Uo%2Fimage%2FOYxnO1VYOvGpBT_v5o4UwqwAL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00:00:05 GMT</pubDate>
      <author>떼오 Th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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