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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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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빛날, 본질을 쓰다&amp;gt; - 작가 빛날입니다. 거창한 글은 아니지만, 진심을 담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02:14:2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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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빛날, 본질을 쓰다&amp;gt; - 작가 빛날입니다. 거창한 글은 아니지만, 진심을 담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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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직적 조직과 수평적 조직, 그리고 나 - 수직 조직과 수평 조직, 과연 나는 어디서 일하고 싶은가</title>
      <link>https://brunch.co.kr/@@7tXZ/11</link>
      <description>팀원분께 근래 고민하지 않았던 것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시작은 간단한 질문이었으나, 그 질문은 더 깊어만 갔고, 나를 반성하게 만들었다.  &amp;quot;왜 퇴사했어요?&amp;quot;  나는 이전 회사를 나름 사랑했다. 그럼에도 계약 기간이 만료되어 퇴사를 하게 되었다. 그렇게 내 2년간의 첫 회사 생활은 막을 내렸다.  퇴사 전 다른 부서의 모집공고가 있어 면접을 볼 기회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XZ%2Fimage%2FEnxqRTPoqY66LzIR1cANjdrUrPw.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09:18:45 GMT</pubDate>
      <author>빛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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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력과 태도, 그리고 기본에 대해서 - 2025년을 돌아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7tXZ/10</link>
      <description>여기는 LA입니다.  제가 다니는 회사는 연말에 오프위크라고 불리는 방학이 있습니다. 1년을 정리하고, 다가올 내년을 대비한 시간이죠. 저는 이번 방학에 격하게 쉬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3개월 전 무작정 LA 항공편을 예약했고, 여행 갈 날만을 기다리며 더 달렸습니다. 오늘은 2025년을 돌아보는 글을 쓰려합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올 한 해도 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XZ%2Fimage%2FoOXR4pLTpW9AyigEHJst9Rlgig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Dec 2025 20:16:42 GMT</pubDate>
      <author>빛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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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행의 진짜 의미 - &amp;ldquo;결국, 움직이는 사람이 만든다.&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7tXZ/9</link>
      <description>실행은 흔히 &amp;lsquo;빨리 하는 것&amp;rsquo;으로 오해된다. 하지만 나는 토스에서 일하며, 그리고 여러 프로젝트를 만들며, 실행이란 단어가 단순한 속도나 액션이 아니라 완전히 다른 개념이라는 걸 깨달았다.  실행은 &amp;lsquo;손이 먼저 가는 것&amp;rsquo;이 아니라 의미가 먼저 선명해지는 과정이다. 의미가 분명해져야 손이 흔들리지 않는다. 그리고 손이 흔들리지 않을 때, 그게 진짜 실행이 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XZ%2Fimage%2FCZTafjMKqiNXRn_pjWwChto168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Nov 2025 06:05:35 GMT</pubDate>
      <author>빛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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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는 어떻게 세상을 이해하는가 - 지도&amp;middot;비지도&amp;middot;강화&amp;middot;자기 지도학습의 구조적 해석</title>
      <link>https://brunch.co.kr/@@7tXZ/8</link>
      <description>목차  1. AI 학습의 전제 2. 네 가지 AI 학습 방식 3. AI 학습 구조에서 얻는 6가지 통찰 4. 결론 및 요약 1. AI 학습의 전제 (들어가는 글)  AI는 감정이나 직관으로 배우지 않는다. AI는 데이터와 규칙을 통해 패턴을 발견하고, 전략을 만들고, 의미를 추론한다. 이 과정은 네 가지 학습 구조로 정리된다. 이 구조를 이해하는 순간, A</description>
      <pubDate>Tue, 18 Nov 2025 01:04:45 GMT</pubDate>
      <author>빛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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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날은 누구일까, 그리고 왜 쓰는가 - '질문을 구조로 바꾸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7tXZ/7</link>
      <description>브런치 서비스를 알게 된 지 어언 5년, 드디어 작가에 선정되어 첫 글을 남기는 이 순간 감회가 새롭습니다. 간단하게 제 소개를 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는 질문을 구조로 바꾸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한 회사에서 B2B 세일즈를 맡고 있지만, 단순히 판매하는 일을 하지 않습니다. 현장의 불편을 관찰하고, 그 안에서 '왜'를 찾는데 집중합니다. 숫자와 언어,</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00:02:43 GMT</pubDate>
      <author>빛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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