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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귤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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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감하고 소통하는 글쟁이가 되고 싶어요~~ https://blog.naver.com/minabab</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49: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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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하고 소통하는 글쟁이가 되고 싶어요~~ https://blog.naver.com/minaba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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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 소모임을 만들려고 묻는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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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가 우리 일상을 덮쳐서 마스크로 생활을 해나 간지 벌써 1년이 지났다. 그 사이 나는 임신도 하고 출산도 하고 이사도 하였다. 생각보다 밖에 나가지 않아 건강하기도 했지만 예전보다 많은 것들을 접하지 못해 답답하다. 그래서 신랑 퇴근 후 1-2시간 빠져나오는 것이 낙이라는 것이 동감할 일인지도 모른다.  태교를 하는 시기에 온라인 모임들이 성행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ak%2Fimage%2FmOmcDkyXHjjmtk3xPQbj10dZRB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pr 2021 10:59:44 GMT</pubDate>
      <author>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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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채울 수 있는 용기 - 아무튼 마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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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식에 인생의 어떤 순간이 담겨 있는 것처럼 어떤 노래에는 그 노래와 얽힌 주변적인 기억들이 저장된다. 어떤 심리적 상태에서 누구와 들었고 그 주변의 풍경은 어땠는지. 코미디는 예측 불가능한 반전에서 웃음이 터져 나오지만&amp;nbsp;노래는 예측 가능한 경험을 공유하면서 감동이 인다고&amp;nbsp;조성관 작가는 말했다. 신랑이 즐겨보는 프로그램 &amp;lsquo;20세기 히트 송&amp;rsquo;도 노래 속에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ak%2Fimage%2FBGP0u4hRH60zp90YwZJXK4iYX8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Feb 2021 00:01:31 GMT</pubDate>
      <author>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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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밀도 있게 - 아무튼 마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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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을 밀도있게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공부를 하거나 글을 쓸 때도 필요하며 일을 할 때도 일상에서도 깊은 성찰은 우리에게 필요하다.    공자는  &amp;ldquo;한 모퉁이를 들어 보였을 때 남은 세 모퉁이를 돌이켜 보지 않으면 다시 가르치지 않는다&amp;quot;라는 말로 갈무리했다. 네 모퉁이 중 하나를 알려주면 배우는 이는 남은 세 모퉁이가 있음을, 그런데 그것에 대해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ak%2Fimage%2FrCC54fK6C5d-UgjjZCG2xzOvIY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Feb 2021 11:54:41 GMT</pubDate>
      <author>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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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미하는 순간들 - 초보둘째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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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는 날씨가 흐렸다가 눈이 내렸다가 햇빛이 다시 떠올랐다. 안방 커튼과 창문 사이에서 4살짜리 큰 아이가 서성이며 혼자 놀았다. 바람 막느라 뽁뽁이를 해서 창밖이 보이지 않을 텐데 무엇을 보는지 한참을 그 틈 속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단순히 보면 장난치고 있는 것 같지만 자세히 보면 아이는 혼자서 생각하고 탐구하며 온전히 음미하면서 보내고 있었다. 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ak%2Fimage%2FAvrhd-hGNiefzuW0bruW1OShb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Jan 2021 01:16:32 GMT</pubDate>
      <author>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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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쁨을 소홀히 하지 말 것 - 초보둘째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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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 속에서 우리는 기쁨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다른 날보다 따뜻한 햇빛, 평소보다 밥 잘먹는 아기, 생각보다 감동 깊었던 책, 이른 시간에 일어나서 많은 일들로 시작했던 하루, 살빠진 기록 등 사소한 것들은 우리를 미소짓게 한다.  아직까지 추운 날씨 속에 4개월된 2살 아기와 3돌 지나지 않은 4살 아기를 독박육아 하고 있다. 엘리베이터 없는 4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ak%2Fimage%2FosRiAHXdAzRFq4xWtYARFlhMk5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21 01:44:16 GMT</pubDate>
      <author>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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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이 되면 꼭 가죽장갑을 산다 - 아무튼 마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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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겨울이 되면 꼭 가죽장갑이 있어야 한다. 그 이유는 정전기를 너무 싫어하고 무서워하기 때문이다. 아이들 옷 입혀주는데도 정전기 나면 흠칫 놀라고 피한다. 신랑과 연애하면서도 손과 얼굴 혹은 옷이라도 맞닿아 아프기라도 하면 짜증내기 일수였다. 아프고 놀라고 싫은 것이 나에게는 추위보다도 정전기가 겁이 났다. 심지어 결혼식도 12월이라 신랑 팔짱 끼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ak%2Fimage%2FYHhKpW2RUPZD_elFRftXIuOp4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Jan 2021 00:26:09 GMT</pubDate>
      <author>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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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에 대한 배려 - 아무튼 마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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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흔이 되면서 나는 타인에 대한 배려를 하고 있는가 생각해보았다. 별거 아니지만 별거가 되는 이 세상 속에서 말이다. 20대까지만 해도 뒤끝 없는 것이 좋다 해서 기분 나쁜 일들이 있을 때에는 솔직하게 종종 말을 했었다. 하지만 나만 내뱉고 나면 끝이었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30대에 알게 되었고 그 이후로 다른 누구에게도 기분 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ak%2Fimage%2FkiMEbjnRgc3VjPKr8IcSkiUQIN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Jan 2021 08:32:52 GMT</pubDate>
      <author>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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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커피 마시며 집안일한다 - 초보 둘째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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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대사회에 많은 전자기기들 덕분에 집안일이 많이 편해졌다. 옛날 마당 있는 집에 살 때 기억으로는 엄마 혼자서 쌍둥이 육아하랴, 음식 만들랴, 집안일, 바깥 청소까지 너무 힘드셨던 것 같다. 특히 빨래 널러 늘 옥상에 가셨던 엄마는 옥상 계단에서 떨어지신 적도 있으시다. 그래서 여기저기 몸도 더 아프신 것 같아 마음 아프다.   약 40년이 지난 지금은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ak%2Fimage%2Fx_kTI4sdBFj1kK4hTDFjR9r90x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Jan 2021 10:09:01 GMT</pubDate>
      <author>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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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적인 빵집 찾기 - 말캉말캉한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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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0개월 된 우리 집 아기는 빵을 좋아한다. 나와 신랑도 빵을 좋아한다. 우리 가족 모두 빵을 좋아하기 때문에 빵집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다. 아이가 밥투정할 때 언제든 내어 놓을 수 있도록 자주 갈 수 있어야 했다. 얼마 전 새로 이사 온 다음 빵집을 찾기 시작했다.       예전 살던 곳은 집 앞 상가에 파리***가 있었다. 그곳은 판매점이라 가격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ak%2Fimage%2FEZ1qaj3kkbuusVf_l0i0L5ffv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Jan 2021 12:17:10 GMT</pubDate>
      <author>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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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원을 비는 방법 - 아무튼 마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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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 진짜로 하늘을 올려다본다면 그 순간 마음속에 있는 두려움이나 희망과 관련된 소망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존 버거     정말 간절함이 필요한 나날 들 속에서 우리 모두 소원을 빌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중고등학교 다닐 적에 성적문제로 친구 문제로 속상한 날이 있을 때에는 밤하늘 별을 쳐다보았었다. 내 머리 정면 꼭대기에 반짝이는 별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ak%2Fimage%2FyHiuFFWYDVE-BgSgboztfR56qK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21 12:23:13 GMT</pubDate>
      <author>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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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가 그냥 되는 줄 알았니 - 초보 둘째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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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개월 된 둘째 아기가 눈 맞춤하며 나를 보고 웃으면 이 세상을 다 가진듯하다. 첫째는 그렇게 웃지 않았는데 말이다. 엊그제까지만 해도 뱃속에서 묵묵히 함께 있어줬고 &amp;nbsp;간지럽게 꿈틀거렸었다. 귀한 생명들이 나에게 왔는데 37년 동안 자신만을 위해 살아왔던 내 삶을 바꾸고 있었다. 내 밥보다 자식 밥 먹이고 자식 옷 갈아입히고 기저귀나 팬티 바꿔줘야 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ak%2Fimage%2FWWa4WKU6Zv-Fed1-cwBTn3MTI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20 09:50:46 GMT</pubDate>
      <author>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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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아귀찜 - 말캉말캉한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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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시댁근처로 이사왔다. 아이둘을 키우는 입장에서 혼자 키우는 것보다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것은 필요하다.  산후조리는 다행히 친정부모님이 도와주셨다. 예전집과 가까운 직장에 다녔던 신랑에게도 늘  의지했던 것은 사실이었다. 남들 어린이집 보낼 때 혹여라도 아프거나 어린아기에게 병 같은 것을 옮길까봐  첫째아이를 보내는 것을 미뤄왔었다. 내년에는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ak%2Fimage%2Fj6Jg7VVBLAIql7O1ORoXTBc-Ng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07:22:49 GMT</pubDate>
      <author>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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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는 나에게 00이다. - 아무튼 마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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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생각해보면 글쓰기를 시작하기 전과 시작 후로 나의 인생이 바뀌었다는 생각을 종종 한다. 2년 전 겨울,&amp;nbsp;&amp;nbsp;첫째 아기를 출산하고 운동을 하는 도중에 '토글스'라는 글쓰기&amp;nbsp;모임을 알게 되었다. 토해내는 글쓰기로 70개 글을 다 적으면 무료로 글쓰기 컨설팅을 해준다는 제안에 도전을 했다.&amp;nbsp;&amp;nbsp;첫째 아기를 만나기 위한 과정들과 둘째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글을 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ak%2Fimage%2FONxKrIXysump8aikANMqJLzjV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Dec 2020 23:41:40 GMT</pubDate>
      <author>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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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속 작은 사치 - 말캉말캉한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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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12월 25일 현재 서울에서는 5인 이상 모임을 금지하고 있다. 애기 둘을 가진 우리 부부는 4인 가족으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작은 아주버님 댁도 방문을 못하며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시댁에도 방문을 못하고 있다.  지방 대전에 살다가 서울에 오니 코로나의 심각성이 더 와 닿는 하루하루이다. 이사온지 열흘이 된 지금 집 밖을 나가본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ak%2Fimage%2FN84Ao8aUoibtpmMqejyZK2Dbc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Dec 2020 11:18:48 GMT</pubDate>
      <author>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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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 속의 쥬만지에서 살아가려면 - 말캉말캉한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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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쥬만지&amp;lsquo;새로운 세계&amp;rsquo; 영화를 보았다. 1990년대 인기 많았던 모험 스릴러 영화로 로빈 윌리엄스라는 배우가 포스트에 크게 나온 것이 기억에 남는다.&amp;nbsp;&amp;nbsp;오리지널 버전은 보지 못했으나 영화가 나온 당시 인기가 많았다. 영화의 줄거리는 학교 창고를 청소하다가 낡은 &amp;lsquo;쥬만지&amp;rsquo;&amp;nbsp;비디오 게임을 발견한 네 명의 아이들이 게임 버튼을 누르는 순간 화면 속으로 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ak%2Fimage%2FdazxQ0ZFauTB8xp0fVimU1ZDO5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Dec 2020 08:42:29 GMT</pubDate>
      <author>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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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만난 나의 소울푸드&amp;nbsp; - 말캉말캉한 일상</title>
      <link>https://brunch.co.kr/@@7tak/46</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저마다 소울푸드가 있다. 만들면서 스트레스를 잊게 만드는 에그타르트가 될 수도 있고 엄마가 만들어주신 따뜻한 김치 고등어찜이 속상한 하루를 풀어주는 그런 음식들 말이다. 나도 얼마 전 소울푸드를 만났다.  새벽 3시 눈이 떠진다. 오늘도 어김없이 유축을 한다. 잠든 아기 깨우는 것보다 밤새 찬 모유를 빼내어 입에 물리는 게 서로 좋은 것 같다.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ak%2Fimage%2FU6QDAI1AU6_fr0npNII5WY9R7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Dec 2020 08:52:15 GMT</pubDate>
      <author>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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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가 만들어준 나의 부캐 - 말캉말캉한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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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로 인해서 세상은 급변화하고 있다. 외식이나 직접 장보기보다는 배달음식과 인터넷 쇼핑이 인기가 많고, 해외여행보다는 국내에서의 액티비티 활동이 더 유행하고 있다. 학교들도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친구들과의 만남도 배우는 것도 온라인 줌에서 많이 행해지고 있다.  단순히 일하는 시간과 장소도 자유로워질 뿐만 아니라 자신이 가진 지식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ak%2Fimage%2FU2XQZcG4BYAzuNopjouKwyy5rw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Dec 2020 08:53:24 GMT</pubDate>
      <author>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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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가 준비한 선물 - 초보둘째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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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기가 한명일 때에는 여유가 많았던 것 같았다. 예를 들어 새벽에 운동하고 하고 싶은 일들을 한 뒤 오전에 아기를 돌보고 낮에는 같이 낮잠도 잤다. 그런데 아기가 둘이 되고 나니 말 그대로 눈코 뜰 새가 없는 것 같다. 오전에 둘째가 조용하면 집안일하고 첫째 돌보다가 오후에 첫째가 자고 있으면 둘째아기하고 온전히 놀아줘야 한다. 아직 혼합수유 중이라 둘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ak%2Fimage%2FtESlkmMb5Zh6gFfHo4bEVOWxv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Dec 2020 09:25:48 GMT</pubDate>
      <author>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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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집 가면 영수증 받아오는 이유 - 아무튼 마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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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가게에서 물건을 사면 영수증을 받으시는가요?   나는 보통 가게들 영수증은 확인하고 버리거나 문자로 확인한다. 영수증에 좋지 않은 화학물질이 있다고 해서 아기에게 영수증 가지고 놀게 하다가 지나가던 아주머니의 염려에 잘 받지 않으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부터 빵집을 가게 되면 영수증을 꼭 받는다. 특히 프랜차이즈 파리 000 이런 곳보다 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ak%2Fimage%2FZEtdorpNMK1_pBRzdtPHFpArz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Dec 2020 08:03:14 GMT</pubDate>
      <author>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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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과 마음을 옮기는 00 - 아무튼 마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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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의 아니게 다음 달 이사 가게 되었다. 익숙함을 버리고 새로운 곳에서 다시 시작하는 기분. 거기는 맛나고 값싼 반찬집이 있을까? 뛰쳐나가면 바로 옷 수선, 옷 세탁할 곳은 있을지.   신랑이 서울 쪽 근무지로 신청하게 되어서 서울로 이사 가게 되었다. 복잡한 일들이 있어서 서울에서도 8달 뒤에 근처로 한번 더 이사를 해야 한다. 회사에서 첫 이사비용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tak%2Fimage%2FxU5ScvNoLS8F_Anbur1yoVWmj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Nov 2020 09:03:43 GMT</pubDate>
      <author>귤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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