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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쓰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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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 읽고 글 쓰는 공대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7:07: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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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고 글 쓰는 공대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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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이 일자리를 위협하고 있다 - 앞으로 우리는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7u7S/12</link>
      <description>지난 2016년, 알파고가 이세돌 9단을 상대로 승리한 일은 나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그전까지 인공지능이 체스 같은 상대적으로 단순한 규칙을 가진 종목에서는 인간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었지만, 바둑은 달랐다. 매 판 벌어질 수 있는 경우의 수가 무궁무진하여 인공지능이 바둑에서 인간을 이기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7S%2Fimage%2FxwqBv5c0kB-kpEnTJtw9Fu4oSv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19 06:13:21 GMT</pubDate>
      <author>현쓰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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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바꾸는 사람이 가지는 2가지 태도</title>
      <link>https://brunch.co.kr/@@7u7S/11</link>
      <description>책 &amp;lt;더 히스토리 오브 더 퓨처&amp;gt;는 가상현실(VR)을 실현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럭키 팔머의 VR 기기 '리프트'로 부터 시작된 회사 오큘러스는 이리브, 미첼, 안토노프 등 여러 사람들이 모여 가장 주목받는 VR 회사로 성장하고, 이후 마크 주커버그의 관심을 받아 페이스북에 20억 달러에 가까운 돈을 받고 인수된다. 놀라운 점은 오큘러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7S%2Fimage%2FttqEbx59FmbXBxnbbV_kTfixo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19 07:33:29 GMT</pubDate>
      <author>현쓰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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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현실을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 - 겉모습은 VR, 알고 보니 휴먼 드라마</title>
      <link>https://brunch.co.kr/@@7u7S/10</link>
      <description>지금은 많이 줄이긴 했지만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나는 게임광이었다. 특히 온라인 게임보다는 콘솔 게임을 더 좋아해서 내 스팀 라이브러리에는 백개가 넘는 게임들이 가득하다. (사놓기만 하고 하지 않은&amp;nbsp;게임들이 대부분이기는 하지만ㅎㅎ)  그래도 아직 게임에 대한 관심은 많이 남아있어서 매해 E3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게임 전시회) 정도는 챙겨보곤 하는데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7S%2Fimage%2FT9FWYFEfc9DscI6lblz3040WS1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Nov 2019 12:29:06 GMT</pubDate>
      <author>현쓰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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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율주행차로 가득한 세상이 올까? - 정신차려보니 어느새 눈앞에!</title>
      <link>https://brunch.co.kr/@@7u7S/9</link>
      <description>약 세 달 전, 나는 학교 통학을 위해 탈 차를 고르고 있었다. 당시 내가 가장 고민했던 문제는 중고차랑 신차 중 어느 것을 선택할 것인가였다. 돈을 좀 아끼고 중고차를 살 것인가? 아니면 조금 무리를 해서라도 신차를 살 것인가? 아마도 첫 차를 구매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난제일 것이다. 이에 관해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조언을 구했었는데 신기하게도 의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7S%2Fimage%2FohBGyAwqIJleCTJSSCnAy7tC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19 08:55:49 GMT</pubDate>
      <author>현쓰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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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러닝도 만능은 아니다 - 아직 인공지능은 갈길이 멀다</title>
      <link>https://brunch.co.kr/@@7u7S/8</link>
      <description>최근 인공지능 분야는 핫 중에서도 핫한 베리핫 분야이다. 컴퓨터 관련 분야를 전공하고 있는 대학원생 입장으로서 인공지능 연구의 핫함은 온 몸으로 느껴져 매일 전기장판 위에 누워있는 느낌이다.&amp;nbsp;우리 과는 전기전자와 컴퓨터를 어느정도 같이 배우는 곳이라&amp;nbsp;다양한 분야의 연구들이&amp;nbsp;진행되고 있는데, 대부분의 연구실이 인공지능의 핫 트렌드인 머신러닝을 최근 연구에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7S%2Fimage%2Fs3_RRzPpmZ1yaWD0o7oDuSoctu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Oct 2019 15:05:18 GMT</pubDate>
      <author>현쓰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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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 산업혁명,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 그 전에 뭔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부터 알아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7u7S/7</link>
      <description>4차 산업혁명, 요즘 시대에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어디선가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단어이다. 하지만 이 단어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물어본다면? 명확하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부끄럽지만 공대에서 대학원 생활을 하고 있는 나조차 마찬가지였다. 누군가 나에게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이냐고&amp;nbsp;물어본다면 이것저것 얼버무리다 다른 주제로 화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7S%2Fimage%2FqPTpnNtIklHoP9D-AlvlH8_E5j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19 10:35:33 GMT</pubDate>
      <author>현쓰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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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매일&amp;nbsp;2시간이 주어진다면? - 사소하지만 효과적인 습관을 만들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7u7S/6</link>
      <description>꿀맛 같았던 여름 방학이 끝나고 어느새 새 학기가 시작된 지 보름이 지났다. 일반적인 학생들이라면 '수업 듣기 힘들다.. 학교 가기 힘들다..' 등등 여러 하소연들이 슬슬 나올 시기이지만 나는 오히려 그 반대다. 지난 학기들보다 몸이 너무나도 편해졌다. 도대체 왜? 그 이유는 바로 내가 이번 학기부터 차를 몰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나는 학부에 입학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7S%2Fimage%2Fer0y3JRTMuXJjKQLPLxL95ukL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19 14:55:50 GMT</pubDate>
      <author>현쓰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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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명 앞에서 스피치 해본 썰 - 6월 빡독 스피치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7u7S/5</link>
      <description>나는 사람들 앞에 서면 긴장을 많이 하는 성격이다. 중학교 때 음악 수행평가 중에 단소 연주가 있었는데, 반 친구들 앞에서 한 곡 전체를&amp;nbsp;연주해야 했다. 집에서 연습했을 때에는 눈 감고 부를 수 있을 정도로 완벽했다. 하지만 막상 친구들 앞에 서니 심장이 쿵쾅거리고 손이 벌벌 떨렸다. 결국 첫 음을 부르지도 못하고 내려와야 했고, 점수는 D를 받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7S%2Fimage%2FPae1dTAWucwZ9zOfXAaNltnEdE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Jul 2019 11:02:55 GMT</pubDate>
      <author>현쓰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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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효율적인 영단어 암기를 위한 4가지 팁 - 내가 8000개 영단어를 암기한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u7S/4</link>
      <description>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문법 지식, 발음 등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가장 기본 중의 기본은 역시 영단어를 많이 아는 것이다. 이전의 글에서도 말했듯이&amp;nbsp;나는 빅보카에 나와 있는 8000개의 영단어를 외운 것만으로도 영어 실력 상승에 큰 효과를 봤다. 문법 지식은 부족했지만&amp;nbsp;모르는 단어가 거의 없다 보니&amp;nbsp;문장의 뜻을 대충은 때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7S%2Fimage%2FJec37xpL0Kj2WeDUI5S9mOOXr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n 2019 08:08:37 GMT</pubDate>
      <author>현쓰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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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후만 되면 피곤해지는 이유 - 하루를 지배하는 타이밍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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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학원생인 나는 이번 학기에&amp;nbsp;두 개의 강의를 듣고 있다.&amp;nbsp;하나는 오전 11시에, 다른 하나는 오후 3시 30분에 시작하여 각각 1시간 15분씩 진행되는데,&amp;nbsp;두 강의를 들으면서&amp;nbsp;자주 느꼈던 것이 있다.&amp;nbsp;유난히 오후 강의를 들을 때 집중력이 떨어지고 수업 내용이 잘 안 들어온다는 것이다.&amp;nbsp;오후 강의를 진행하시는 교수님께서 오전 강의의 교수님보다 강의력이 떨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7S%2Fimage%2F_SX4VX_8yu8Yj4iX-oUMmiX8V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19 11:11:25 GMT</pubDate>
      <author>현쓰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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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카이캐슬에 들어갈 필요는 없었다 - 빅데이터로 들여다본 우리네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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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내가 그 때 공부를 조금만 더 열심히해서 더 좋은 대학교에 갔다면 지금 내 인생이 바뀌지 않았을까?&amp;quot;  모두가 살면서 한 번쯤은 해보는 고민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이 명문대 출신이고, 입시 컨설턴트들은 명문대로의 입학이 자녀의 성공을 보장한다고 광고한다.&amp;nbsp;그래서 드라마 &amp;lt;SKY 캐슬&amp;gt;에서 미향이 예서를 서울의대에 보내기 위해 그렇게까지 죽도록 노력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7S%2Fimage%2FP7yQ7m9ZhyrNCbGPi90qdIuGY7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19 07:37:52 GMT</pubDate>
      <author>현쓰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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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수 공대생의 영어 극복기 - 그나마 영어로 사람 구실 하게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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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영어를 정말로 못하는 학생이었다. 대학교에 들어오면서 입학시험으로 모든 학생들이 TEPS라는 영어 시험을&amp;nbsp;봐야 했는데, 그때 내 점수가 990점 만점에 400점 정도였다. 당시 귀찮아서 한 번호로 몰아 찍고 잠을 잤던 친구가 300점을 받았으니.. 정말 처참한 실력이 아닐 수 없었다.  문제는 대학 생활을 하면서 발생했다. 전공 수업을 듣기 위해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7S%2Fimage%2FPmFOB6twSe7-KOMUVo7BOG6J7rU.jpg" width="478"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19 07:36:07 GMT</pubDate>
      <author>현쓰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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