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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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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정에서 긍정으로 가는 다채의 과정을 적습니다. 다정의 힘을 믿는 4년차 영상 기획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7 Apr 2026 19:20: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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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에서 긍정으로 가는 다채의 과정을 적습니다. 다정의 힘을 믿는 4년차 영상 기획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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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수에게 뺨 대신 쿠키를 내미는 세계를 원해요 - 영화로운 시선 #01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앳 원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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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다 보니 미간에 내 천자가 새겨진다고 한다. 지천명의 가까운 어른은 인생을 그렇게 표현하기도 했다. 먼저 달려나가 움켜쥐지 않으면 미련해지는 것이 삶이란다. 그것을 채 살아보지도 않은 아이들에게 조금 더 앞서나가는 방법이라고 가르치는 것이 풍토가 된지도 오래. 그런 아이들이 모두 일등선을 통과하는 게 아니라는 건 통계학적으로 알 수 있다. 개중 일부는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Dd%2Fimage%2FW9DQOCWbFnxn2csZrqNW_KCcGAI.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pr 2023 04:51:10 GMT</pubDate>
      <author>세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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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rdquo;쳇바퀴 돌리듯이... &amp;ldquo; 이건 다람쥐 입장도 들어봐야 - 부정이 긍정으로 변하는 다채의 과정 #02</title>
      <link>https://brunch.co.kr/@@7uDd/4</link>
      <description>따분하고 고리타분한 일상을 &amp;lsquo;다람쥐 쳇바퀴 돌리듯이&amp;rsquo;라 표현하곤 한다. 나는 이 말의 어패에 대해 인지하는 것이 우리 삶에 중요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람쥐나 햄스터는 본래 쥐과의 야생동물이다. 그들은 넓은 초원을 달리는 습성을 가지고 있는데 애완용으로 들이면서 이를 해소하기 위한 방편으로 &amp;lsquo;쳇바퀴&amp;rsquo;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쳇바퀴는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Dd%2Fimage%2F5sE_f5jAIcx9Tk9-s1HIBWQ4sv8.PNG" width="408"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r 2023 10:34:36 GMT</pubDate>
      <author>세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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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옷 정리보다 생각 정리가 어려운 사람들에게 - 부정이 긍정으로 변하는 다채의 과정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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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살다 보면 정리에 봉착하는 순간이 있다. 심각한 더티 아티스트인 나는 그 순간을 회피하고 외면하며 돌이킬 수 없이 처참해지지만 대다수의 일반적인 사람들은 때가 찾아오면 부지런히 바닥을 닦고 빨래를 개고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는 행위로 쾌적함을 유지시킨다. 하지만 정리라는 게 단순히 3차원의 &amp;lsquo;질서 유지&amp;rsquo;로 정의 내릴 수는 없다. 단순히 오와 열을 맞춘다고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Dd%2Fimage%2FNMJ39LHYj55-cG8S1dFHaVpYp7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r 2023 08:52:51 GMT</pubDate>
      <author>세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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