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Ladybrown</title>
    <link>https://brunch.co.kr/@@7ug1</link>
    <description>독일 함부르크에서 먹고, 여행하고, 사랑하며 지내고 있어요. 마음이 넘쳐흐를 때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8:16:4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독일 함부르크에서 먹고, 여행하고, 사랑하며 지내고 있어요. 마음이 넘쳐흐를 때 글을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g1%2Fimage%2FBGD0IweEwFvV5Jj37a36mDSlTNM.jpg</url>
      <link>https://brunch.co.kr/@@7ug1</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개딸 입양 프로젝트 - 하 - 로지(구 흰둥이) 입양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7ug1/23</link>
      <description>로지 입양을 결정하고, 이동봉사자를 통해 함부르크로 데려오고자 했었지만, 코로나 팬더믹으로 인해 쉽지가 않았다. 그럼 우리가 직접 가야지 뭐!  자가격리 2주도 로지를 향한 우리의 마음을 막을 수는 없었다. 로지야, 엄마아빠가 간다!   나는 다행히 2주 자가격리 기간 동안 재택근무가 가능했어서, 첫 2주는 격리 및 재택근무, 그 후 나머지 2주는 휴가 및&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g1%2Fimage%2FCVyfZrQn7gYXC9jkum5NE8MSd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Nov 2021 12:54:31 GMT</pubDate>
      <author>Ladybrown</author>
      <guid>https://brunch.co.kr/@@7ug1/23</guid>
    </item>
    <item>
      <title>독일에서 집 구매하기 - 1 - 함부르크 - 하펜시티</title>
      <link>https://brunch.co.kr/@@7ug1/22</link>
      <description>독일에는 '전세'라는 제도가 없다. 따라서 주택마련에 있어 '월세' 아니면 '매매'가 유일한 선택지다. 한국인으로서 아무래도 월세는 매달 땅에 버리는 기분이 들어 너무 아까운 까닭에, 결혼하면 최대한 빨리 내 집을 마련해야지! 다짐했었더랬다.  처음엔 &amp;quot;2년만 월세로 살다가 3년째에는 내 집을 사서 들어가겠어&amp;quot;가 목표였지만, 코로나 팬더믹으로 여러 상황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g1%2Fimage%2FEB-95g33-Viz5yhSIsoRaGE-kp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Nov 2021 11:18:27 GMT</pubDate>
      <author>Ladybrown</author>
      <guid>https://brunch.co.kr/@@7ug1/22</guid>
    </item>
    <item>
      <title>개딸 입양 프로젝트 - 상 - 로지(구 흰둥이) 입양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7ug1/21</link>
      <description>언제였을까?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두세 달 전쯤 우연히 접하게 된 유튜브 채널, 진트리버 박칠둥.  시골에 묶여 방치되어 있거나 떠돌아다니는 유기견들을 케어해주시고, 입양처를 찾아주시는 정말 멋진 분들인 칠둥이 부모님의 유튜브였다.  진도 믹스, 시고르자브종 등으로 일컫어지곤 하는 시골의 개들은 구조되더라도 국내 입양이 쉽지 않은 터라, 특히 해외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g1%2Fimage%2FmrFjTX7D0PdUBrz3LX1_qxQK8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Nov 2020 19:36:08 GMT</pubDate>
      <author>Ladybrown</author>
      <guid>https://brunch.co.kr/@@7ug1/21</guid>
    </item>
    <item>
      <title>딩크족이 되어볼까? - 아주 현실적인, 최근의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7ug1/20</link>
      <description>요즘 남편과 함께 가장 많이 고민하는 주제는  바로 아이를 낳을지 말지에 대한 고민이다.  나는 원체 아기를 좋아했었기 때문에, 결혼하면 당연히 날 닮은 귀여운 아기 낳아서 알콩달콩 키워봐야지! 라고 생각하던 젊은 20대 시절이 있었다 (ㅋㅋ)  그런데 일을 시작하고, 일에 재미가 붙으며 욕심이 생기고 또 막상 결혼하고 남편과 단 둘이 여행도 많이 다니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g1%2Fimage%2F3XOOm3PBt2hjWQkJ1xFTczruW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Sep 2020 10:04:07 GMT</pubDate>
      <author>Ladybrown</author>
      <guid>https://brunch.co.kr/@@7ug1/20</guid>
    </item>
    <item>
      <title>그렇게 난 독일에 왔다 - 해외 이민을 위한 해외 취업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7ug1/19</link>
      <description>한국, 나의 조국. 한국을 사랑하고 걱정한다. 진심으로.  하지만 한국에 살고 싶진 않았다. 뭐, 이유는 너무 많지만 이 글의 주제는 그게 아니므로. 내가 독일 이민을 위해 독일에서 취직하게 된 스토리를 짧게나마 적어 보려고 한다.  아, 독일에서 일하고 싶어! 독일어를&amp;nbsp;전공한 나는,&amp;nbsp;독일&amp;nbsp;교환학생&amp;nbsp;생활&amp;nbsp;중&amp;nbsp;목격한&amp;nbsp;한국보다&amp;nbsp;나은&amp;nbsp;근로 환경&amp;nbsp;및&amp;nbsp;문화를&amp;nbsp;동경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g1%2Fimage%2FSjvA6ZvaN_vZmT_9wKAwwBqwgL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0 10:32:26 GMT</pubDate>
      <author>Ladybrown</author>
      <guid>https://brunch.co.kr/@@7ug1/19</guid>
    </item>
    <item>
      <title>엄마의 쿨함 - 이 시대의 신여성, 일등 시어머니감</title>
      <link>https://brunch.co.kr/@@7ug1/17</link>
      <description>우리 부모님은 참 쿨하시다. 특히 엄마가 참 쿨하시다.  남동생 결혼하면 (한다는 가정 하에), 명절 때마다 집에 있지 않고 독일에 있는 나를 방문하시겠단다. 자주 못 보는 딸도 볼 겸, 며느리가 시댁을 오고 싶어도 올 수가 없도록. &amp;quot;너네도 어디 놀러 가~&amp;quot; 하고 사라져 버리시겠단다 ㅋㅋ &amp;quot;엄마 진짜 쿨하다 멋있어! 그래 맞아 엄마 때가 과도기야 이제 확</description>
      <pubDate>Fri, 20 Sep 2019 11:33:32 GMT</pubDate>
      <author>Ladybrown</author>
      <guid>https://brunch.co.kr/@@7ug1/17</guid>
    </item>
    <item>
      <title>왜 독일에서 일해요? - 한국에서 살 자신이 없었어요 - 해외취업/이민의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ug1/16</link>
      <description>왜 하필 독일이에요?독일에서 일하는 건 어때요?   스물여섯 여름, 학교 졸업 (그 이름도 아름다운 코스모스 졸업)&amp;nbsp;직후 취업 및 이민을 위해 독일로 홀로 떠나온 내가 어찌 보면 당연하게, 자주 받게 되는 질문들이다.  나는 왜? 독일로 취업 이민을 왔나.  짧게 정리해보자면 내가 무한 염증을 느꼈던 한국의 교육 시스템 아래서 내 아이를 키울 자신이 없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g1%2Fimage%2FeDJEvN5_Af282tXio58mijtIPb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Sep 2019 14:29:29 GMT</pubDate>
      <author>Ladybrown</author>
      <guid>https://brunch.co.kr/@@7ug1/16</guid>
    </item>
    <item>
      <title>결혼식 없는 결혼을 한다는 것 - What I want is a marriage, not wedding.</title>
      <link>https://brunch.co.kr/@@7ug1/10</link>
      <description>함께일 때 가장 행복하고 재미있는, 그래서 앞으로 꼭 함께 살고 싶은 사람을 만나게 되어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  결혼을 결심하고 나면&amp;nbsp;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결혼식.  그러나 나는 결혼식에 대한 환상이 단 1도 없었고, 오히려 그 돈과 시간으로 더 좋은 여행을 하거나 집에 투자하겠다는 마음이 확고한 사람이었다. 결혼식을 준비하고 실행하는 그 모든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g1%2Fimage%2F663Su8V8XkknxFg7izMu6GEyG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Jun 2019 10:59:16 GMT</pubDate>
      <author>Ladybrown</author>
      <guid>https://brunch.co.kr/@@7ug1/10</guid>
    </item>
    <item>
      <title>취향 - 어른이 되어간다는 것, 어쩌면 취향을 찾아가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7ug1/5</link>
      <description>아일라 위스키, 와인, 굴, 딸기, 이병률의 책, 겨울 바다, 기차 여행, 자전거, 검은색 코트, 누드톤의 립.   스물아홉 해를 지내며 내가 지니게 된 취향. 이 취향은 변하기도, 머물기도 하겠지.  특별한 취향이 없는 사람과는 어째서인지, 대화가 어렵게 느껴진다. 꼭 같거나 비슷하지 않더라도, 본인만의 취향이 있는 사람과 훨씬 풍성한 이야기를 나눌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S9uiDtS7JGQVQtcujs5TDZKSzL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19 11:02:25 GMT</pubDate>
      <author>Ladybrown</author>
      <guid>https://brunch.co.kr/@@7ug1/5</guid>
    </item>
    <item>
      <title>창문.</title>
      <link>https://brunch.co.kr/@@7ug1/2</link>
      <description>이전의 집에는 창문이 많지 않았다.  심지어 일층이었는데, 내 방 창문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길목에 위치해 누가 들여다볼까 커튼을 칠 수도 없어 정말이지 암흑 속에서 대부분의 날을 보냈다.  심지어 부엌과 화장실에는 창문이 없었다 (..)   너무도 당연하게 생각했던 창문의 존재에 대해 난생처음 감사와 갈망을 느끼게 되었던 나는, 이사를 가게 된다면 꼭 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ug1%2Fimage%2FnvTvVjD4eaVeLd80AeCRDBWj00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19 08:30:19 GMT</pubDate>
      <author>Ladybrown</author>
      <guid>https://brunch.co.kr/@@7ug1/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