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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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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뮤지컬과 여행을 좋아하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9:46: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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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과 여행을 좋아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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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을 위한 동화 &amp;quot;위키드&amp;quot;  - 신기하지 춤추는 동안 우린 달라졌지!</title>
      <link>https://brunch.co.kr/@@7v4j/8</link>
      <description>애정작 &amp;lt;위키드&amp;gt;였기에 원작 소설을 한 번 읽고 싶기는 했었다. 하지만 위키드 제작진들이 배우들에게 소설 &amp;lt;위키드&amp;gt;는 읽지 말라고 조언을 했다는 설도 들어서, 얼마나 다를까 하고 책을 시작하기 두렵기도 했다. 용기를 내서 책을 들었는데 정말 소설과 뮤지컬이 이렇게나 다를 줄 몰랐다. 등장인물의 이름과 성격, 약간의 인물관계만 유사했을 뿐 거의 새로운 창작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4j%2Fimage%2FbhYipSRVWyl4NcntopxUiAxhEB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n 2021 09:59:42 GMT</pubDate>
      <author>클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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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촛불 같았던 청년, &amp;quot;태일&amp;quot; - 내일이 되었고, 덕분에 우리는 더 행복해졌어</title>
      <link>https://brunch.co.kr/@@7v4j/7</link>
      <description>첫 넘버를 부른 뒤, 태일 목소리와 태일 외 목소리의 두 배우가 전태일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는지 스몰토크로 시작하는 음악극 &amp;lt;태일&amp;gt;. 사회 노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모두가 비슷하게 그를 기억하고 있었을 것 같다. &amp;lt;아름다운 청년, 전태일&amp;gt;이란 영화에서 홍경인 배우님이 연기하셨던 전태일, 그리고 근현대사 교과서에서 권리를 찾기 위해 분신 시위를 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4j%2Fimage%2Fh8kQ58MoPAvlvwyvDec6yOmLR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n 2021 13:37:05 GMT</pubDate>
      <author>클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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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석 그리고 &amp;quot;나와 나탸샤와 흰 당나귀&amp;quot; - &amp;quot;백석평전&amp;quot;을 통해 알게 된 백석의 삶과 백석의 그녀 자야</title>
      <link>https://brunch.co.kr/@@7v4j/4</link>
      <description>'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등 여타 유명한 시 작품들, 그리고 수려한 외모의 시인이었다는 것이 내가 백석에 대해 알고 있는 전부였다. 이 정보도 그나마 학창 시절 문학 시간에 배웠던 백석의 시를 통해서였고, 그 이후에는 그의 존재에 대해 잊고 살았다. 그래서 &amp;lt;백석평전&amp;gt;을 통해서 처음으로 백석이라는 사람에 대해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고 결론적으로는 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4j%2Fimage%2F7d0T0LORHO9ho4vkVU7eKJoKAW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Feb 2021 02:57:56 GMT</pubDate>
      <author>클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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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찌질한 사랑 이야기, &amp;quot;베르테르&amp;quot; - 여전히 베르테르 당신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v4j/3</link>
      <description>&amp;lt;젊은 베르테르의 슬픔&amp;gt;은 중, 고등학교 시절 필독서여서 아주 옛날에 읽어본 적이 있다. 그때 어린 마음에 읽고는 '사랑 때문에 왜 죽지?' 라며 베르테르의 감정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고, 감정의 변화를 서간문으로 서술해낸 이 책이 정말 지루했었다.  그리고 20주년을 맞아 다시 돌아온 뮤지컬 &amp;lt;베르테르&amp;gt;를 기념하여 오랜만에 이 책을 다시 읽어보니, 그때보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4j%2Fimage%2F6TyXxn36j2H6qXCmWrLYlPqUJ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Dec 2020 11:14:14 GMT</pubDate>
      <author>클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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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웰컴 백 &amp;quot;펀홈&amp;quot;! - 뮤지컬  &amp;quot;펀홈&amp;quot;이 꼭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소망을 담아</title>
      <link>https://brunch.co.kr/@@7v4j/2</link>
      <description>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세 달 전에 끝난 드라마 &amp;lt;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amp;gt;에서는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묶여 있지만 정작 깊은 대화는 오가지 않아 서로를 제일 잘 모르는 가족의 이야기가 나온다. 오히려 여자 주인공 은희의 친구이자 은희 동생의 직장상사이자 은희 누나와도 아는 사이인 외부인인 종혁이가 은희의 가족을 제일 잘 알아서 가족들을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4j%2Fimage%2FV0LAh0hZ3JOE4HwPWL69-hvJFME.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Dec 2020 09:46:21 GMT</pubDate>
      <author>클레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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