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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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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종합광고대행사 9년차 AE. 브랜드 언어를 소비자 언어로 치환하는 일을 즐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2:17: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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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합광고대행사 9년차 AE. 브랜드 언어를 소비자 언어로 치환하는 일을 즐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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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사란 무엇인가 - 중니어가 가지면 좋을 능력 08 [거시적 관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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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하던 조직에 왔지만 알 수 없는 무력감에 시달리다 저는 이직을 한 이후로 계속해서 알 수 없는 무력감에 시달렸었습니다. 아무래도, 10대 때부터 꿈꿔왔던 회사에 관한 기대감과 현실 사이의 괴리감 때문인 듯 합니다. 그토록 갈망했던 회사에 재직한다면 더이상 내 커리어에 있어서는 고민이 없고 쭉 바람 잘 날만 있을 것 같았는데, 또다른 고민의 시작이었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2Fimage%2FvLj5BAM53PggS-ZWYBe2Bwijv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Dec 2025 13:00:05 GMT</pubDate>
      <author>온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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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 연말, 인사고과를 잘 받기 위한 방법 - 중니어가 가지면 좋을 능력 08 [포지셔닝]</title>
      <link>https://brunch.co.kr/@@7v5/82</link>
      <description>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팀은 어떤 것인가요?  자신의 이득만을 취하기 보다는 팀원들을 키울 준비까지 된 상사가 있는 팀, 팀원들끼리의 서로 으샤으샤하며 사이가 좋은 팀, 큰 프로젝트 담당으로 짱짱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팀 등등. 다양한 팀의 모습이 있을 텐데요. 맨파워가 있고, 조직력이 갖춰진 팀들을 이상적인 팀이라고 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기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2Fimage%2FDyHJZFWVqMRpSsFgb9vrmtg_jo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Nov 2025 23:00:13 GMT</pubDate>
      <author>온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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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상사는 왜 이럴까?'라는 생각이 든다면 - 중니어가 가지면 좋을 능력 07 [커뮤니케이션]</title>
      <link>https://brunch.co.kr/@@7v5/73</link>
      <description>&amp;ldquo;팀 빌딩(Team Building)&amp;rdquo;은 말 그대로 팀을 &amp;lsquo;만들고(빌딩)&amp;rsquo; &amp;lsquo;단단하게 세워가는 과정&amp;rsquo;입니다. 단순히 &amp;ldquo;팀 구성하기&amp;rdquo;가 아니라, 팀원 간의 신뢰, 협력, 소통, 시너지를 높이는 활동 전체를 말하지요.  리더십 교육, 팀빌딩, 조직 관리에 있어 널리 활용되며 실제 팀의 성장과 문제 해결 과정에서 중요한 기준이 되는 프레임워크가 있습니다.  T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2Fimage%2FMnm0zZSa0Hkakb3pIk2ufz8Sw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Nov 2025 23:00:07 GMT</pubDate>
      <author>온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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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직장에서의 행복은 어쩌면 나의 곁에 - 중니어가 가지면 좋을 능력 06 [관찰력]</title>
      <link>https://brunch.co.kr/@@7v5/81</link>
      <description>직장에서 그토록 오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유 개인적으로 직장에서 몸과 마음이 편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상사와 친밀하게 지내기'인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가장 시간을 많이 보내는 사람이자, 평일에 우리가 가장 많이 가까이에서 꾸준히 대화하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유퀴즈에 출연한 서은국 교수는, 인터뷰에서 '행복'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2Fimage%2FSXVh2IpeyImCf-AN9BvGVVBde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Nov 2025 23:00:11 GMT</pubDate>
      <author>온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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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을방학의 취미는 사랑, 나의 취미는? - 중니어가 가지면 좋을 능력 05 [회복탄력성]</title>
      <link>https://brunch.co.kr/@@7v5/79</link>
      <description>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해 하는 것 : 취미  [가을방학]의 노래들을 참 좋아하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취미는 사랑'입니다. 어릴 적에는 '어떻게 취미가 사랑이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되돌아보면 '그것이야말로 탑티어 취미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세상의 트렌드 중 좋은 현상 하나가, 일이 내 삶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대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2Fimage%2FHg732i8hs8F7lXerrP8N2-l0wh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Nov 2025 23:00:03 GMT</pubDate>
      <author>온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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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마인드도 사람을 만든다! - 중니어가 가지면 좋을 능력 04 [돌파력]</title>
      <link>https://brunch.co.kr/@@7v5/78</link>
      <description>금독기 은독기, 될래 말래?  &amp;quot;자자 한잔해~~!&amp;quot;  사수와 팀장님, 그리고 저 이렇게 3명이서 처음으로 함께 술자리를 갖던 날이었습니다. 하필 그날이 인사고과 중간결과가 발표되던 날이었고, 저희는 평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이었습니다. 물론 각자의 입장과 생각이 다 달랐기에 매끄러운 대화보다는 창과 방패가 오가는 듯한 느낌의 대화가 주를 이루었지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2Fimage%2F3au7yM9ZDiEbklI0scFaYRhEya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Nov 2025 23:00:04 GMT</pubDate>
      <author>온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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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상사가 팀막내에게 기대하는 것 - 중니어가 가지면 좋을 능력 03 [분석력]</title>
      <link>https://brunch.co.kr/@@7v5/77</link>
      <description>&amp;quot;이번에 메인 타겟이 MZ세대니까, 우리팀 막내들이 아이디어 많이 내야겠다~ 허허&amp;quot; &amp;quot;팩트북 조사 해야하는데 막내들이 파트 좀 나누어서 할까?&amp;quot;   아무튼, 분석  흔히 우스갯소리로, MZ세대에 대한 과제가 나오거나 트렌드를 파악해야 하는 일이 발생하면 팀 막내들을 부르기 일쑤인 상황들이 종종 생기고는 합니다. 팀 막내라고 하기에는 이미 서른을 훌쩍 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2Fimage%2FV_pMVwnfyXS0QHQtD1GeVuJ7F7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Nov 2025 23:00:02 GMT</pubDate>
      <author>온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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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메인인 스몰캠페인 VS 내가 서브인 빅캠페인 - 중니어가 가지면 좋을 능력 02 [우선순위 결정능력]</title>
      <link>https://brunch.co.kr/@@7v5/75</link>
      <description>8년차가 책임직급이자 팀막내일 때 생기는 일...  &amp;quot;CD님, 명일 회의는 4층 중앙회의실에서 뵙겠습니다!&amp;quot;&amp;nbsp;[회의실 예약] &amp;quot;오늘 회의에서 말씀드릴 전략방향은...&amp;quot;&amp;nbsp;[전략 방향 아이디어] &amp;quot;팀 캘린더 업데이트했고, 비품 주문은 내일까지 받겠습니다!&amp;quot;&amp;nbsp;[팀 일정 / 비품 관리] &amp;quot;책임님, 데일리리포트 발송하여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amp;quot;&amp;nbsp;[루틴 업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2Fimage%2Fex37aSTn7jfVNSjq5aR5HmIMVd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23:00:05 GMT</pubDate>
      <author>온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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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니어의 기본은, 나를 잘 아는 것에서부터 - 중니어가 가지면 좋을 능력 01 [메타인지]</title>
      <link>https://brunch.co.kr/@@7v5/76</link>
      <description>10년 넘게 이 일을 한 이유, 그것이 알고 싶다  &amp;quot;책임님은 어떻게 그렇게 오랫동안 이 업계에서 일하셨어요?&amp;quot; &amp;quot;그냥 시간이 간 거지 뭘~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이것밖에 배운 게 없어서 그래. 옛날로 돌아가면 진즉에 때려치고 기술 배웠지~~&amp;quot;  예전부터 저는, 10년을 훌쩍 넘는 오랜 시간 동안 한 업계에서 꾸준히 일해온 사람들을 존경해왔습니다.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2Fimage%2FqZkz-VOtVSk98WkVMEg7H8VBN0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23:00:06 GMT</pubDate>
      <author>온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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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tro. 8년차막내,주니어와 시니어 그사이 어디쯤 - 책임지는 막내, 중니어의 삶 지금 공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v5/74</link>
      <description>어느덧 8년차가 되었습니다. 제가 신입일 때의 기록을 보면, 딱 광고일은 10년만 하고 고향으로 내려가 귀농하겠다라며 으름장을 놓은 글이 있습니다. 그 당시의 제 기준으로 본다면 고작 2년밖에 안남았네요.. 천직을 만난 것인지, 생각보다 일이 재밌고 또 좋아서 2년만 하고 집에 갈 수 있을까 싶습니다. 더 오래 이 일을 할 것 같기도 하고요. 뭐 사람 일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2Fimage%2FCVP1rx94hD3mM_muP3bnDdZY4w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23:00:20 GMT</pubDate>
      <author>온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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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국제도서전은 어떻게 M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 책읽기를 지루한 취미라 생각했던 것은 지난날, 트렌드 텍스트힙의 유효성</title>
      <link>https://brunch.co.kr/@@7v5/61</link>
      <description>2025년 올해의 서울국제도서전은 성황리에 종료되어 작년에 이어서 화제성이 어마어마했습니다. 저 또한 40만원치를 쓰고 왔다는&amp;hellip; 얼리버드 티켓에서 이미 모든 티켓이 소진되어 현장에서 판매가 불가했기에 말이 많기도 했죠. 제가 처음 서울국제도서전을 알게 된 것은, 작년에 부스로 참여했던 브랜드 '토스'로 인해서였습니다. 당시 &amp;lsquo;머니북&amp;rsquo; 출간이 굉장히 큰 화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2Fimage%2F0fdNALLQMEoy1z_rf_-NO8wZVn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13:12:31 GMT</pubDate>
      <author>온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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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년차 AE의 영감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 남이 아닌, 내가 보고 체험한 것에서 얻어오는 영감 디깅법</title>
      <link>https://brunch.co.kr/@@7v5/63</link>
      <description>눈 깜짝할 새 8년차 광고기획자가 된 지금, 과연 나는 어떤 것에서 영감을 얻고, 어떤 것을 보고 들으며 마케팅적으로 사고를 하는지 스스로 궁금해졌습니다. 조금 더 두각을 세우고 주변에서 보고 들으며 경험했던 것들에 대해 기록함으로써 사유하는 것에 대해 돌아보고 싶었습니다.  어릴 적부터 좋아하는 단어를 뽑으라 하면, 단연코 '영감'이라는 단어를 떠올리고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2Fimage%2FnaPvZlJByolYptrbCLNxZpdgHp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12:50:05 GMT</pubDate>
      <author>온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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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나만의 신념을 지키는 것 - 사회생활의 정도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v5/59</link>
      <description>삶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 세상에는 가지각색의 사람들이 살아가는 것처럼, 삶의 우선순위나 가치관 또한 사람들 저마다 매우 다르고 그 이유도 상이할 것이고, 시간이 지나 또 달라질 것이다.  나의 섣부른 일반화일 수도 있지만, 최근에 내가 느낀 점은 사람들은 '사회생활을 오래 할수록' 본인이 평소 중요시 여겼던 가치관의 일부 또한 상당히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2Fimage%2Frq3bwzaaTVi6UehwrASm8Skn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Jan 2025 01:00:01 GMT</pubDate>
      <author>온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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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loating Free - 자유를 조금더 용기있게 누릴 자유</title>
      <link>https://brunch.co.kr/@@7v5/58</link>
      <description>올해 나의 1분기 방향성은 준비보다 '시작'에 더 많은 무게 중심을 두는 것. 너무 많은 사전 시뮬레이션을 하지 않고, 'no filter'의 마인드로 그저&amp;nbsp;행동으로 바로 옮겨보는 것이다.&amp;nbsp;그리고 이번 나의 1월 컨셉은 'flating free'. 자유롭게 유영하며 떠다닐 수 있는 그런 선택적인 용기를 지닌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자유'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2Fimage%2F3faHojzmODaRzvXU9Qx3xN0yO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07:17:48 GMT</pubDate>
      <author>온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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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togo 새해를 맞이해서~ - 새해 별 거 없던데? (새해되기 전부터 2025 만다라트 쓰던 사람 왈)</title>
      <link>https://brunch.co.kr/@@7v5/57</link>
      <description>2025년 새해가 된 지 벌써 5일째가 된 날! 시간이 정말 잘도 간다. 20대 때는 항상 한 해가 가는 것이, 연말을 맞이하는 것이&amp;nbsp;아쉬웠다. 20대 시절을 매우 좋아했던 사람이기도 했고, 하루하루 갈수록 마음껏 자유로이 경험을 해도 되는 20대와 달리, 30대에 되어서는 조금씩 증명을 해야만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나의 고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2Fimage%2FSXYoiX-oNHXRa1kCG1JYN08Xv2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08:58:39 GMT</pubDate>
      <author>온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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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동적으로 관계를 대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 - 이 관계의 주도권은 나에게 있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임할 것</title>
      <link>https://brunch.co.kr/@@7v5/55</link>
      <description>나는 생각이 참 많은 사람이다. 이전에는 이 정도까진 아니었는데. 밤낮없이 기계가 작동되며 굴러가는 공장마냥, 요즘은 머릿속에서 쉴새 없이 생각들의 잔해가 흘러넘친다. 사람이 치밀하다 못해, 머릿속에서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미리 대비하며 시뮬레이션을 굴리는 일이 많아졌다. 예측불가한 일이 갑작스레 발생하는 것이 싫고, 또 그런 상황이 발생하게 됐을 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2Fimage%2Faj5YAaVHDnGg3uPHayKG6VZef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Dec 2024 02:00:32 GMT</pubDate>
      <author>온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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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기획자가 되고 싶은가? - 생산적인 대화를 통해 살펴본 나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의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7v5/54</link>
      <description>이직을 한 지 어느덧 2년이 흘러, 내년이면 8년차가 되고 꼼짝없이 시니어의 구간에 진입하는 시기이다. 내가 처음으로 이직한 회사는, 고등학생 때부터 원해왔던 회사들 중 한곳이었다. 어떻게 보면, 오래 전부터 원해왔던 회사에 들어왔으니 내 기준에선 '이직 성공'이란 개념으로 봐도 무방했다. 어떤 회사를 들어가고 싶다라는 목표를 최우선순위에 두다 보니,&amp;nbsp;괜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2Fimage%2FcCIy_YzVjxxvLd1k7JR9NFvbDZ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24 03:28:58 GMT</pubDate>
      <author>온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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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이라는 이름 안의 남모를 그림자 - 인생에서 '성장'의 가치는 얼마나 중요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7v5/53</link>
      <description>예전에는 '성장', '성장욕구'&amp;nbsp;등의 단어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던 시절이 있었다. 결국 인생은, 어제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자 하는 것이고&amp;nbsp;그렇게 조금씩 나에 대해 알아가고 내가 나를&amp;nbsp;성장시켜 나아가는 그런 재미로 살아가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런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그렇게 성장에 대한 집착으로 살아갔던 것만 같은, 나의 애틋한 20대.&amp;nbsp;그때 잠을 쪼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2Fimage%2FU_ENsTdWuDfDeRzOTYJTJo02_4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Dec 2024 03:00:06 GMT</pubDate>
      <author>온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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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려에도 결이 있다 - 결의 방향 감각이 맞는 관계의 소중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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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사람들 저마다 배려의 마음은 하나씩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100% 이기주의로 똘똘 뭉친 사람들은 있지 않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편. 그래서 사람들간의 관계에서도 그 배려의 결이&amp;nbsp;잘 맞고, '이 사람이 나를 위해 배려해주고 있구나' 혹은 '상대가 내 배려를 잘 알아주는구나'라는 마음을 느낄 수 있는 관계는 참 소중한 관계라 생각한다.&amp;nbsp;누군가의 배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2Fimage%2FnSw56-sdRmmYVY_VXzVuJnzvD0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24 06:40:45 GMT</pubDate>
      <author>온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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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사용설명서 - 서른이 지나도 여전히, 아니 오히려 새롭게 낯선 그 이름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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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인생 중 가장 큰 변곡점이자 가장 설렜던 이벤트는, 바로 '스무 살'이었다. 고3 당시에 대학생 언니 오빠들을 보면, 10대와 다르게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자유가 좋아 보였고, 무엇보다 대외활동 등을 통해서 학교밖의 사람들을 만나 색다른 경험을 하는 것도,&amp;nbsp;그런 사람들끼리 모여 새로운 것들을 만드는 것이 너무 즐거워 보였다.  수능이 끝나고 곧 스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5%2Fimage%2F16FTRpydiEgtXUFniD7fd_MSI7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24 02:00:03 GMT</pubDate>
      <author>온네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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