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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라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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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잃어버린 희망을 찾기위한 몸부림으로 사는 사나이 부라톤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37: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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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희망을 찾기위한 몸부림으로 사는 사나이 부라톤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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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 - 3. 천국이 그들의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v67/329</link>
      <description>천국이 그들의 것이다라는 말의 의미는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이 되어 천국에 속한 자가 되었다. 가입이 되었다. 회원으로서의 모든 권리를 누린다. 천국의 멤버로서 권리는 누린다는 뜻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뜻이 모두 그대로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육신의 방법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곳이기 때문에 영혼이 깨어나야 합니다. 거듭나야 분별이 가능한 것이죠. 무엇이 하</description>
      <pubDate>Mon, 03 Nov 2025 06:55:09 GMT</pubDate>
      <author>부라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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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 - 2. 어떻게 하면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7v67/328</link>
      <description>우리는 보통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을 규율집에 사로잡힌 &amp;ldquo;-하지 마라&amp;rdquo;를 충실히 지키는 것이나 교회에 열심히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성경을 통해서 우리 삶에서 없애야 할 습관들이 잘못된 행동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뭔가를 잘 지키고 안 하는 것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삶이란 더 이상 나의 권리를 주장할 것이 남아있지</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10:14:53 GMT</pubDate>
      <author>부라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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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마음이 가난한 사람이 복이 있다. - 1. 마음이 가난하다는 것이 무슨 뜻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7v67/327</link>
      <description>어릴 때부터 이 부분을 보면 궁금했습니다. &amp;ldquo;마음이 가난하다는 게 뭘까? 우리 집은 가난하고 하나님을 섬기니 돈이 없는 상태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을 말하나 보다. 나는 복이 있겠다.&amp;rdquo; 그런데 그때는 왜 하나님께서 저와 가족을 가난한 상태에 두셨는지를 잘 몰랐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따르려고 결단한 사람들을 낮은 곳으로 보내시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하나</description>
      <pubDate>Fri, 31 Oct 2025 10:13:18 GMT</pubDate>
      <author>부라톤</author>
      <guid>https://brunch.co.kr/@@7v67/327</guid>
    </item>
    <item>
      <title>마음이 가난한 사람이 복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v67/326</link>
      <description>하나님은 우리가 복을 받아 복을 누리며 복이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자녀들이 누리기 원하는 권세입니다. 예수 믿는 이유는 단연코 복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복 받는 방법, 복 있는 사람이 되는 법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다면 그것이 정답입니다. 그대로만 하면 됩니다. 학교성적, 수능을 잘 보는 비결은 문</description>
      <pubDate>Mon, 27 Oct 2025 02:48:43 GMT</pubDate>
      <author>부라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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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탓과 분노가 지배하는 세상 - 결과: 인플레이션에 완전히 잠기게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v67/325</link>
      <description>&amp;quot;민주주의의 위기는 빈부격차로 만들어진 계급화현상 때문에 일어난 분노로 무너져 내리고 있다&amp;quot; -마이클샌델-  과거 소외받는 사람들의 편이 되어주던 민주당을 비롯한 진보계열의 정당들은 자신들이 이끌 수 있는 어젠다의 부족을 결핍과 분노, 소외에서 찾아냈습니다. 경제성장은 반드시 빈부격차를 동반합니다. 화폐경제는 국가 빚의 팽창과 더불어 자산을 가진 자와 가지</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06:01:32 GMT</pubDate>
      <author>부라톤</author>
      <guid>https://brunch.co.kr/@@7v67/325</guid>
    </item>
    <item>
      <title>자유라는 단어가 사무치게 소중한 이유 1. - 자본주의자선언</title>
      <link>https://brunch.co.kr/@@7v67/324</link>
      <description>스웨덴의 경제학자 요한노르베리의 &amp;lt;자본주의자선언&amp;gt;은 모든 사람이 다 한 번씩은 읽어야 할 시대를 뛰어넘는 명저입니다. 일론머스크가 괜히 추천한 게 아닙니다.  기근과 빈곤을 없앤 힘은 자유를 바탕으로 한 공정한 경쟁, 누구나 국가의 소유보증을 받는 토지시스템이라는 사실을 통계상으로 증명하는 부분에서 감격의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진보주의자였던 제가 돌아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67%2Fimage%2Fua6qSEXDPQe_IyK0kxWEezxfQM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Oct 2025 03:30:00 GMT</pubDate>
      <author>부라톤</author>
      <guid>https://brunch.co.kr/@@7v67/3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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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 성경인가? - 분명한 질서와 규율을 하나님께 배우도록 도전하는 책</title>
      <link>https://brunch.co.kr/@@7v67/323</link>
      <description>진보를 외치는 사람들이 정권을 잡으면 왜 항상 시끄럽고, 집 때문에 힘들고, 물가는 오르고 일자리는 점점 없어지는 것일까요? 이것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공통으로 벌어지는 일들입니다.  역대 대통령들 재임기간의 주택가격상승률만 보더라도 비교불가능할 정도로 진보정권이 높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사람의 힘으로, 지식으로, 사람들의 삶을 통제할 수</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3:23:21 GMT</pubDate>
      <author>부라톤</author>
      <guid>https://brunch.co.kr/@@7v67/3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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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복을 거부하지 말라!! - 3. 복은 세상이 만들어지기 전부터 준비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v67/322</link>
      <description>에베소서 1장 3-5절 3 &amp;nbsp;&amp;nbsp;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4 &amp;nbsp;&amp;nbsp;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amp;nbsp;&amp;nbsp;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02:45:39 GMT</pubDate>
      <author>부라톤</author>
      <guid>https://brunch.co.kr/@@7v67/322</guid>
    </item>
    <item>
      <title>복을 거부하지 말라!! - 2. 성경 말씀은 복이 무엇인지 가르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v67/321</link>
      <description>그렇다면 왜 예수 믿으면 복 받는다는 개념을 애써 밀어내야 할 개념이 된 것일까요? 간단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복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예수 믿는 일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 받고 누리는 일인데 놀랍게도 성경에서 말하는 복이 뭔지를 모르기 때문에 세상에서 말하는 복을 예수 믿으면 받을 수 있다고 오용하는 우를 범합니다. 그래서 세상의 것을 바라는 복을 밀어</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11:56:58 GMT</pubDate>
      <author>부라톤</author>
      <guid>https://brunch.co.kr/@@7v67/321</guid>
    </item>
    <item>
      <title>혼란의 시대에 진리를 찾는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7v67/320</link>
      <description>너무 힘든 시기를 겪고 있기에 차마 글을 쓸 수 없었다. 글을 쓴다는 것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부여잡을 수 있을 때 비로소 가능한 여유인 것을 알게 되었다. 그나마 교회에서 설교할 원고를 매주 작성해야 했기 때문에 컴퓨터를 켰지만 그것은 노동과도 같았다. 그런데 그 노동이 나를 살게 했다. 성경을 연구하고 요약하고 글로 남기면서 겨우 하루하루를 버티는 힘을</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11:25:36 GMT</pubDate>
      <author>부라톤</author>
      <guid>https://brunch.co.kr/@@7v67/3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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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복을 거부하지 말라!! - 1. 예수 믿는 것은 복 받기 위함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v67/319</link>
      <description>믿음 넘치고 깨어있는 지식인의 신앙고백 같은 말이 있습니다.  &amp;ldquo;복 받으려고 예수 믿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제는 복을 받기 위해 예수를 믿지 않고 헌신의 삶을 살겠습니다.&amp;rdquo;  저도 이게 믿음의 고백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읽고 성경의 인물들의 삶을 보니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단연코 예수 믿는 것은 복 받기&amp;nbsp;위함입니다.  순종하</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08:44:21 GMT</pubDate>
      <author>부라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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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을 거부하지 말라!!</title>
      <link>https://brunch.co.kr/@@7v67/318</link>
      <description>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이름을 드러내십니다. 하나님의 존재가 드러날 때 사람들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합니다. 출애굽기 33장 7-10절입니다.  7 &amp;nbsp;&amp;nbsp;모세가 항상 장막을 취하여 진 밖에 쳐서 진과 멀리 떠나게 하고 회막이라 이름하니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는 다 진 바깥 회막으로 나아가며 8 &amp;nbsp;&amp;nbsp;모세가 회막으로 나아갈 때에는 백성이 다 일</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08:38:42 GMT</pubDate>
      <author>부라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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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title>
      <link>https://brunch.co.kr/@@7v67/317</link>
      <description>13 &amp;nbsp;&amp;nbsp;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 주기도문을 살피면서 무엇을 느끼셨습니까? 하나님은 나의 아버지 되십니까? 우리의 삶을 통해 거룩한 그의 이름을 예배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는 하나님 나라의 그 영광이 나의 삶에 파고들고 있습니까? ​ 나는 지금 매일</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24 23:02:12 GMT</pubDate>
      <author>부라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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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amp;nbsp; - 마태복음 6장 13절</title>
      <link>https://brunch.co.kr/@@7v67/316</link>
      <description>13 &amp;nbsp;&amp;nbsp;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 시험에 들면 죄의 사슬에 메우고 사슬에 메인 삶을 당연하게 받아들입니다. 악은 어둠으로 가득한 종속의 공간이며 그곳에서 소망과 하나님을 잃어버립니다. 다시 말해 악은 지옥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현실을 말합니다. ​ 현실이 지옥인 삶, 삶 자체가 지옥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말합니다. 헬</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22:40:45 GMT</pubDate>
      <author>부라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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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시험에 든다고? 시험은 보는거 아냐? - 13&amp;nbsp;&amp;nbsp;&amp;nbsp;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title>
      <link>https://brunch.co.kr/@@7v67/315</link>
      <description>13 &amp;nbsp;&amp;nbsp;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시험.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이 단어는 우리를 쫓아다닙니다. 특별히 대한민국은 시험 공화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시험은 재능이나 실력 따위를 일정한 절차에 따라 검사하고 평가하는 일, 사람의 됨됨이를 알기 위하여 떠보는 일, 또는 그런 상황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피할 수 없는 시험입</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22:35:40 GMT</pubDate>
      <author>부라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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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이 있나요?&amp;nbsp; - 마태복음 6장 12절</title>
      <link>https://brunch.co.kr/@@7v67/314</link>
      <description>12 &amp;nbsp;&amp;nbsp;우리가 우리에게 죄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읽고 마음에 와닿지 않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사실 철천지원수와 같은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집안끼리의 불구대천의 원수로 불릴만한 일들도 없고 가정의 패망의 선봉장이 된 사람도 딱히 없습니다. 다만 우리의 마음을 헤집어 놓는 사람들이</description>
      <pubDate>Wed, 10 Apr 2024 22:37:47 GMT</pubDate>
      <author>부라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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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용할 양식이 뭐야?  오늘 밥을 준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7v67/313</link>
      <description>11 &amp;nbsp;&amp;nbsp;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 하늘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우리의 인생의 여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먹고사는 일입니다. 먹고사는 일보다 뭔가 거대한 담론을, 정치구조, 외교 경제 등의 이야기가 더 중요하고 멋있는 일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먹고사는 일만큼 긴급하고 고민되는 일은 없습니다. ​ 결제일보다 더 중요한 이벤트는 사실 없습니다.</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24 23:10:29 GMT</pubDate>
      <author>부라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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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가 꿈꾸는 바로 그곳 - 4.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v67/309</link>
      <description>뜻, 하나님의 뜻이란 것이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백성이 그의 돌보심으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인생을 누리는 것입니다. 그의 형상인 인간이 가장 최고의 행복을 누리던 에덴동산을 만드시기 위해서 시공간을 창조하시고 해와 달과 별, 모든 생물체를 만드셨습니다. 그곳에서 하나님은 참 좋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혼자만 계셔도 이미 완전한 복을 누리시는</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24 06:36:55 GMT</pubDate>
      <author>부라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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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땡큐 파월 - 드디어 비둘기</title>
      <link>https://brunch.co.kr/@@7v67/308</link>
      <description>파월이 금리인하를 올해만 3번 할 것이라는 기조에는 변함이 없다는 발언을 하고나서부터 시장은 환호했습니다. 골디락스라는 표현까지 등장하며 경제성장률과 물가안정도 안정적인 흐름임을 강조하였습니다. 보통 금리인하는 침체된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서 시작합니다. 기다렸던 금리인하가 단행되면 실적에 대한 압박으로 오히려 급락하는 모습 때문에 기다렸던 사람들을 당황시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67%2Fimage%2FHAWYUWuxFjzGwas1YQZ-fDmU_n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24 10:15:05 GMT</pubDate>
      <author>부라톤</author>
      <guid>https://brunch.co.kr/@@7v67/308</guid>
    </item>
    <item>
      <title>사과하고 싶지 않아요!! - 그래도 미안한 마음은 있잖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7v67/307</link>
      <description>누구나 실수하고 잘못을 저지릅니다. 그런데 나의 행동으로 다른 사람이 피해를 입거나 일이 잘못되면 정말 당황스럽고 어떻게 해야 할지 머리가 하얗게 되는 일들이 생깁니다. 사과해야 하는 건 머릿속에서 맴도는데 입이 딱 달라붙어서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단어를 찾다 보면 이미 수습할 수 있는 상황은 지나간 경우도 많죠. 그때 우리는 어어 이게 아닌데 하면서 놓친</description>
      <pubDate>Sun, 17 Mar 2024 23:21:05 GMT</pubDate>
      <author>부라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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