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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노트서영</title>
    <link>https://brunch.co.kr/@@7v8t</link>
    <description>블루노트작가서영의 브런치입니다. 인문작가로 16권의 책을 썼습니다. 센터에서 영어선생님, 글쓰기 선생님을 하고 있습니다. 센터에서 아이님들과 책과 글쓰기를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6:25: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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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루노트작가서영의 브런치입니다. 인문작가로 16권의 책을 썼습니다. 센터에서 영어선생님, 글쓰기 선생님을 하고 있습니다. 센터에서 아이님들과 책과 글쓰기를 나누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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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빛정원의 아기 거미  - 은행나무와 느티나무를 잇는 꿈</title>
      <link>https://brunch.co.kr/@@7v8t/9</link>
      <description>하늘빛정원에는 작은 거미 가족이 살고 있어요. 엄마 거미와 아빠 거미, 그리고 아기 거미가 살아요.  아기 거미가 알에서 깨어났을 때, 수백 마리의 형제들이 함께 빛을 보았어요. 형제들은 서로 부둥켜안고 작은 몸을 감싸 안은 채 한곳에 모여 있었죠. 세상은 너무도 넓고, 그들에게는 모험이 기다리고 있었어요. 따뜻한 바람이 불어오자, 형제들은 하나둘씩 기다렸</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04:27:40 GMT</pubDate>
      <author>블루노트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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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무닥닥한 함평댁 - 여름날 국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v8t/2</link>
      <description>너무 더운 하루였네요. 저녁이 되어도 더위는 가실 줄을 모릅니다. 실내에 있으면서도 반팔을 입었다가 민소매로 갈아입기를 수차례 반복합니다.  덥기도 하고 밥도 없어서 함평댁은 말씀하십니다.  &amp;quot;국수 삶으끄나?!&amp;quot;  &amp;quot;네에, 엄마~.&amp;quot; ^^  김용임 여사는 저의 엄마입니다. 그녀는 함평에서 나고 자라셨다고 합니다. 결혼 때문에 19살 때 함평에서 떠나오실 때</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12:35:57 GMT</pubDate>
      <author>블루노트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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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의 시대 - 철학은 질문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v8t/1</link>
      <description>철학은 질문이다. 인간은 생각하는 존재다. 아니, 생각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존재다. 그러나 이 생각은 호기심이 없으면 발현되지 않는다. 생각하지 않으면 궁금한 것이 없어진다. 삶이 무료해진다. 호기심 천국. 말 그대로 호기심덩어리가 되면 세상은 천국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왜 인간은 굳이 교육이라는 체계를 통해 생각하고 질문하는 방법을 배우는 걸</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12:35:00 GMT</pubDate>
      <author>블루노트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v8t/1</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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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적인 피드백의 힘 - &amp;quot;선생님! 제 구독자가 몇 명인지 아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7v8t/8</link>
      <description>호동이는 초등학교 5학년으로, 공부보다는 운동을 더 좋아하는 학생이에요. 뙤약볕 아래서 축구를 하며 땀을 흘리는 것이 그의 최고의 일상이었죠. 하지만 센터에 오면 문제집을 풀고 나서야 밖에 나가 놀 수 있다는 사실은 그에게 늘 부담이었어요. 그는 거북목에 자세도 좋지 않고, 집중력이 짧아 문제를 푸는 데 어려움을 겪곤 했죠.  어느 날, 호동이는 나와 이야</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12:23:18 GMT</pubDate>
      <author>블루노트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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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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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성공의 중요성  - &amp;quot;똥썰런트~!&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7v8t/7</link>
      <description>초등학교 1학년 호렬이는 한글을 잘 못읽어요. 센터에 오면 3권의 문제집을 풀지만 호렬이는 문제집을 풀 수가 없어요. 한글을 잘 모르니까요. 그렇게 나는 호렬이를 만났어요. 호렬이를 본격적으로 가르치기 시작했어요. 날마다 동화책을 한 권씩 읽는데 모르는 것은 그냥 넘어가고 싶어했지만 나는 조목조목 짚어서 다시 읽게 했어요. 노트에 틀린 단어들을 모아 반복해</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12:21:30 GMT</pubDate>
      <author>블루노트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v8t/7</guid>
    </item>
    <item>
      <title>소심한 승현의 첫 걸음  - &amp;quot;오늘은 제가 쓴 시를 읽어볼게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7v8t/6</link>
      <description>나는 센터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많은 학생들 사이에서 소심한 승현 학생을 보았어요. 승현이는 중1학생이에요. 눈빛이 참 착하구나 싶을 만큼 웃는 인상이었어요. 눈썹이 길어서 참 인상적이었어요. 순한 사슴 같은 눈빛이었어요. 하지만 그는 늘 선생님 근처에 오지 않았고 어떤 질문도 하지 않았어요. 그는 항상 조용하고, 수업 중에 잘 따라하지도 못하며,</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12:19:12 GMT</pubDate>
      <author>블루노트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v8t/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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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심한 승현의 첫 걸음  - &amp;quot;오늘은 제가 쓴 시를 읽어볼게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7v8t/5</link>
      <description>나는 센터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많은 학생들 사이에서 소심한 승현 학생을 보았어요. 승현이는 중1학생이에요. 눈빛이 참 착하구나 싶을 만큼 웃는 인상이었어요. 눈썹이 길어서 참 인상적이었어요. 순한 사슴 같은 눈빛이었어요. 하지만 그는 늘 선생님 근처에 오지 않았고 어떤 질문도 하지 않았어요. 그는 항상 조용하고, 수업 중에 잘 따라하지도 못하며,</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12:12:37 GMT</pubDate>
      <author>블루노트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v8t/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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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성공의 중요성  - 똥썰런트~!</title>
      <link>https://brunch.co.kr/@@7v8t/4</link>
      <description>초등학교 1학년 호렬이는 한글을 잘 못읽어요. 센터에 오면 3권의 문제집을 풀지만 호렬이는 문제집을 풀 수가 없어요. 한글을 잘 모르니까요. 그렇게 나는 호렬이를 만났어요. 호렬이를 본격적으로 가르치기 시작했어요. 날마다 동화책을 한 권씩 읽는데 모르는 것은 그냥 넘어가고 싶어했지만 나는 조목조목 짚어서 다시 읽게 했어요. 노트에 틀린 단어들을 모아 반복해</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12:10:08 GMT</pubDate>
      <author>블루노트서영</author>
      <guid>https://brunch.co.kr/@@7v8t/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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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적인 피드백의 힘  - &amp;quot;제 구독자가 몇 명인지 아세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7v8t/3</link>
      <description>&amp;lt;긍정적인 피드백의 힘&amp;gt;  호동이는 초등학교 5학년으로, 공부보다는 운동을 더 좋아하는 학생이에요. 뙤약볕 아래서 축구를 하며 땀을 흘리는 것이 그의 최고의 일상이었죠. 하지만 센터에 오면 문제집을 풀고 나서야 밖에 나가 놀 수 있다는 사실은 그에게 늘 부담이었어요. 그는 거북목에 자세도 좋지 않고, 집중력이 짧아 문제를 푸는 데 어려움을 겪곤 했죠.  어</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12:07:21 GMT</pubDate>
      <author>블루노트서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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