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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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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혼전문변호사. 헤어짐은 나쁜 것도, 슬픈 것도 아니라는 가치를 가지고 '잘' 이별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11:35: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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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전문변호사. 헤어짐은 나쁜 것도, 슬픈 것도 아니라는 가치를 가지고 '잘' 이별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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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 대신, 결혼을 취소할 수 있나요? - 이 결혼은 무효야!</title>
      <link>https://brunch.co.kr/@@7vMz/11</link>
      <description>화창한 날씨. 식장을 가득 메운 하객들. 향긋한 꽃내음.   신랑과 신부는 하객들의 축하 속에 혼인서약을 하고, 신랑은 반지를 꺼내든다. 신부의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하고, 신랑이 사랑스럽게 신부를 바라보며 반지를 끼우려는 그 순간. 덜컹, 문이 열리고 한 여자가 식장 안으로 달려든다.  &amp;quot;이 결혼은 무효야!!!&amp;quot;   하객들의 시선이 쏠리고, 남자의 얼굴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z%2Fimage%2FHcI_UUaaJ6T8ucG3mQFqvIICv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2:04:02 GMT</pubDate>
      <author>솔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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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이불 덮고 자면 사실혼일까?  - 부부이냐 연인이냐, 한 끗의 차이</title>
      <link>https://brunch.co.kr/@@7vMz/10</link>
      <description>부부가 결혼을 하고 혼인신고를 하게 되면 '법률혼' 관계가 된다. 혼인관계 증명서에도 등재되고, 나의 가족관계증명서를 떼어도 [배우자]라고 표기된다.    그러나, 요즘은 결혼을 하고 나서도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지내는 사실혼 부부가 꽤 많다. 혼인신고를 하지 않는 목적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살아보고 결정하기 위해서', '대출제한 때문에' 등등의 이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z%2Fimage%2FFxUXTsHCLLZcQvwtHEBgK_moq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Oct 2025 14:04:51 GMT</pubDate>
      <author>솔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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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로 물을 베는 부부의 세계  - 갑자기 소송을 취하하신다구요?</title>
      <link>https://brunch.co.kr/@@7vMz/8</link>
      <description>미국 인기 시트콤 &amp;lt;브루클린 나인 나인&amp;gt;의 다혈질 형사 캐릭터 로사. 로사는 자신과 같은 또라이 형사 '에이드리안'을 만나 사귀고 하룻밤만에 결혼도 약속하지만, 두 사람은 갈등이 있을 때마다 죽일 듯이 서로를 저주하며 싸운다.      &amp;quot;지옥까지 쫓아가겠다&amp;quot; &amp;quot;가만 안 두겠다&amp;quot; &amp;quot;오늘이 네 제삿날이다&amp;quot;라는 말을 하며 서로에게 달려들다가,  돌연 우당탕탕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z%2Fimage%2Fjy0elep_4KK0W5Mw9jVZ8gRGZ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05:17:47 GMT</pubDate>
      <author>솔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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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싸움, '내 집이니 나가!'라고 할 수 있을까  - &amp;lt;내 집&amp;gt;에 대해 착각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7vMz/7</link>
      <description>부부싸움의 단골 대사 중, 이런 말이 있다.   &amp;quot;내 집에서 나가!&amp;quot;   부동산의 법적인 소유자는 어디까지나 등기에 이름이 올라가 있는 '명의자'다. 집을 팔거나, 임대를 주거나, 담보대출을 받을 때도 당연히 명의자만이 소유자로 취급된다. 때문에, 부부싸움을 할 때 '내 집에서 나가'라는 대사는 주로 소유자의 입에서 나올 수밖에 없다.  그런데, 부부사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z%2Fimage%2FqiXm7xv4SPiEokelkcWjZnOWX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Oct 2025 05:56:57 GMT</pubDate>
      <author>솔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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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싸움에서 작성하는 각서의 힘은 어디까지인가  - 각서는 마법의 무기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vMz/6</link>
      <description>결혼생활을 하면서 각서 한 장 안 써본 사람은 없다는 말이 있다.  그만큼 부부싸움에서 가장 흔한 해결 (또는 마무리) 수단으로 등장하는 게 바로 &amp;lt;각서&amp;gt;다.         각서의 사전적 정의는 [약속을 지키겠다는 내용을 적은 문서] 다.  즉, 상대방에게 무언가를 약속하고 다짐하는 내용이라면 무엇이든 각서가 될 수 있다.  부부 사이에 작성하는 각서도 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z%2Fimage%2FueJCoWk_RJ73ZRf4z1svlu-EPJ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Oct 2025 12:21:50 GMT</pubDate>
      <author>솔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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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육권, 씁쓸한 '선점'의 싸움  - 특명 : 007 아이점령작전</title>
      <link>https://brunch.co.kr/@@7vMz/5</link>
      <description>누군가 내게 이혼소송에서 가장 힘든 쟁점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백 번을 물어도 &amp;lt;양육권&amp;gt;이라고 답할 것이다.    이혼과 위자료, 재산분할은 어디까지나 부부 사이의 다툼이지만, 양육권은 아이의 삶과 직결되는 문제다.  물건이나 돈을 두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내 새끼'와 관련된 문제기에 부부에겐 더욱 민감할 수밖에 없다.  '반반무많이'하듯 기계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z%2Fimage%2FiMeSpPmHt4ztE9cdyr55kWeBR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Oct 2025 10:18:24 GMT</pubDate>
      <author>솔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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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거수집의 늪  - 어디까지가 불법이고, 무엇을 감수할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7vMz/4</link>
      <description>한국인이 곤경에 처했을 때 제일 많이 하는 말은 &amp;quot;증거 있어?!&amp;quot;다.   모든 소송은 &amp;lsquo;증거싸움&amp;rsquo;이다.    그나마 이혼소송은 가정 내에서 벌어지는 사적인 일들을 다루기에 객관적인 증거가 없더라도 갈등을 입증할 수 있는 여러 절차나 방법들이 있긴 하지만 (가사조사, 양육환경조사 등), 이 역시 어디까지나 소송이기에 증거가 많을수록 좋은 것은 똑같다.   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z%2Fimage%2F0M4guN6K_o1CghnoOi3-FE600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01:00:22 GMT</pubDate>
      <author>솔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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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움의 초점에 대한 흔한 착각 - 뭣이 중헌디!</title>
      <link>https://brunch.co.kr/@@7vMz/3</link>
      <description>이혼에선, 감정 다툼보다 중요한 것들이 있다.    당연한 얘기지만, 이혼소송의 당사자들은 대부분 상대방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다.  갈등이 극심해졌으니 갈라서자는 선택을 했을 것이고, 원망과 분노가 가득한 상태에서 소송을 시작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amp;lsquo;가장 무서운 안티는 돌아선 팬&amp;rsquo;이라는 말이 있다.  한 때 나의 열렬한 지지자였던 사람이 적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z%2Fimage%2FR4_9AbOgYmXiDUk0pUPJnCyP0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00:00:31 GMT</pubDate>
      <author>솔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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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혼사유, 이런 것도 가능한가요? - 헤어짐의 정당성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vMz/2</link>
      <description>&amp;quot;이런 것도 이혼사유가 되나요?&amp;quot;   이혼상담을 할 때 가장 흔하게 듣는 질문 중 하나는, &amp;lsquo;변호사님. 이런 것도 이혼이 되나요?&amp;rsquo;다.    아마도 이는, 바람이나 폭행 등 뚜렷한 사건이 없는 한 법적인 이혼사유가 안 된다는 오해에서 비롯되는 듯하다.    하지만 상담자들의 우려와 달리 대부분의 사안들은 (심지어 단순히 성격이 안 맞는 이유라 하더라도)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z%2Fimage%2F8VtOluWhIpjZDSkWRNjaG5r5w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00:00:24 GMT</pubDate>
      <author>솔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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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이혼할래요? - 결혼 프러포즈, 그리고 이혼 프러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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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 그리고 이혼   결혼 생각이 있는 남녀가 연애를 하다 보면 으레 &amp;lsquo;나랑 결혼해 줄래?&amp;rsquo;하는 순간이 온다.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 또는 호텔에서 꽃다발과 반지를 건넬 때, 연인들의 얼굴에는 설렘과 감동이 피어오른다. 미래에 대한 설렘과 인생 2막에 대한 기대감이 가득한 순간이다.    우리는 이것을 &amp;lsquo;웨딩 프러포즈&amp;rsquo;라 부른다.   갑돌: (노래를 부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z%2Fimage%2FxjWZTmNKYkjrnuIsGmFWmOffr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7:32:29 GMT</pubDate>
      <author>솔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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