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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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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감정기복 심한, 시시한 이야기 전문 에세이스트. 꾸역꾸역 11년 다니던 S기업 퇴사 후,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겠다는 야망을 펼치는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07:57: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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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기복 심한, 시시한 이야기 전문 에세이스트. 꾸역꾸역 11년 다니던 S기업 퇴사 후, 좋아하는 일만 하고 살겠다는 야망을 펼치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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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방창업희망자</title>
      <link>https://brunch.co.kr/@@7vOf/106</link>
      <description>작고 예쁜 가게를 운영하고 싶어  회사원 시절부터 마음에 품어왔던 작은 로망이다. 여기서 포인트는 '작고'이다. '예쁜'은 너무도 당연하다. 못생기고 밉고 보기 싫은 가게를 운영하고 싶은 사람은 없으니까. 하지만 규모의 경제 시대에 왜 크고 근사하고 예쁜 가게가 아니라 작고 예쁜 가게인건지?  그건... &amp;lt;태생이 소박해서&amp;gt;  어린 시절부터 그랬다. 크고 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Of%2Fimage%2F2obr5K5x8MhcbYnR35EXQCgKM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01:00:14 GMT</pubDate>
      <author>최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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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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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환자  손이 떨렸다. 가슴이 두근거렸다. 잠이 오지 않았다.  이게 뭐야?  태어나서 처음 겪어보는 증상이었다.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 걷잡을 수 없이 불안했다. 집 안에도 집 밖에도 온전히 있을 수가 없었다. 밥을 제대로 먹을 수도 무언가에 집중할 수도 없었다. 아무것도 못하는데다 몸까지 극도의 긴장상태라 몹시 불편했다. 시간이 무력하게 흘러갔다.</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01:00:16 GMT</pubDate>
      <author>최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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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험생</title>
      <link>https://brunch.co.kr/@@7vOf/100</link>
      <description>수험생  대학교 졸업 후 나와 전혀 상관없는 단어였다. 대학 4년을 빠르게 마치고 취업하는 것이 목표였다. 내 인생에서 더 이상의 공부는 없다고 생각했다. 대학원 같은 건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했고, 공부하는데 시간이 많이 드는 직업 같은 것도 하고 싶지 않았다.  대학교 졸업 11년 후 나는 팔자에도 없는 수험생이 되려했다. 왜?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뜬금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Of%2Fimage%2FVeY9mXKL1Vzrh9A_1ScqYKfIS5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01:00:26 GMT</pubDate>
      <author>최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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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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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원  이상한 단어다. 단어 자체로는 이상할 것이 없지만 한가지 직업을 특정하는 단어로는 몹시 이상하다. 다른 직업들은 한 분야나 업의 특징을 담고 있다. 하지만 회사원은 다르다.  회사원. 대체 무슨 분야의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한다는 뜻일까? 회사원이 과연 직업을 나타내는 말이 될 수 있는 것일까?  이건 더 이상하다.  - 장래희망 : 회사원  장래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Of%2Fimage%2F8l_3TksHbrNwZYNc-1HEyXK3rE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01:00:12 GMT</pubDate>
      <author>최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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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연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 - 생각한컷2.</title>
      <link>https://brunch.co.kr/@@7vOf/102</link>
      <description>자연속에 있으면 막- 내가 없어지는 느낌이 들 때가 있거든요?  그 느낌이 너무 좋아요. 자유로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Of%2Fimage%2FVPJgO8zjCRJ7WwfCiRKlq7HJG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10:14:07 GMT</pubDate>
      <author>최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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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7vOf/97</link>
      <description>출근하는 꿈을 꾸었다.  내 첫 회사이자 11년을 주구장창 다닌, 이제는 생각해도 전혀 울컥하지 않는, 창고 속 과거가 된 추억의 회사에.  꿈 속의 나는 여전히 빵을 찾아다녔고, 사람들은 여전히 까칠하고 친절했다.  실현 불가능한 프로젝트를 프레젠테이션 하고, 나는 진급을 했고, 사내식당 메뉴에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메뉴를 추가했다.  응? 뭐야 이 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Of%2Fimage%2FOSEVKXVV6ErPHwsFvQTlD_Rqkt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01:00:09 GMT</pubDate>
      <author>최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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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네가 오늘 한 말을 알고 있어. - 브런치x저작권위원회 공모전 (응모부문_시) 응모작</title>
      <link>https://brunch.co.kr/@@7vOf/93</link>
      <description>모든 행복한 가정은 서로 닮았고, 모든 불행한 가정은 제각각으로 불행하다.*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모르겠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고, 밀란 쿤데라는 농담을 했다.  이 모든 이야기는 어디로 흘러가는 걸까. 내가 하는 말로, 그가 하는 말로, 유튜브에 나오는 고양이가 하는 말로, 끊임없이 흘러.  나야. 나야. 나야.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Of%2Fimage%2FMw1oLp_K00_tFblvGFGXAeOsIA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2:31:09 GMT</pubDate>
      <author>최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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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의 마법 - 일상한컷 #10.</title>
      <link>https://brunch.co.kr/@@7vOf/95</link>
      <description>흐린 날씨에 더 돋보이는 것들이 있다. 예를 들면 바닷가 카페의 이국적인 컬러 조명, 같은 것들.  맑은 햇살이 비추었다면 절대 느낄 수 없었을 촉촉하고 낯선 그리움.     ***** 당신은 어떤 날씨에 돋보이는 사람인가요? 어떤 습도 속에 편안함을 느끼나요?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Of%2Fimage%2F6Sh0h2bb-NxYiR7a34wJMokYB3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01:54:53 GMT</pubDate>
      <author>최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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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양식 - 일상한컷 #9.</title>
      <link>https://brunch.co.kr/@@7vOf/94</link>
      <description>- 배고플 때 어떻게 해? - 밥먹지.  - 그럼 마음이 고플 땐? - 맛있는거 먹어야지.  그래. 누가 그래? 독서가 마음의 양식이라고. 마음에도 음식이 최고다.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Of%2Fimage%2FPiGdl9m-hKzYvybZoJYYL53aXR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06:29:02 GMT</pubDate>
      <author>최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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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또는 일요일에 사는 거죠! - 생각한컷1.</title>
      <link>https://brunch.co.kr/@@7vOf/58</link>
      <description>토요일 저녁이 되면 사람들이 줄 서 있는 풍경을 볼 수 있다. 무엇을 기다리는 사람들일까?  바로 예비1등 로또 복권을 구매하려는 사람들이다.  토요일 저녁에 로또 복권을 사려고 줄 서 있는 모습을 보면 참 이상하다는 생각이 든다. 저 사람들은 대체 왜 토요일 저녁, 복권 추첨 시간이 임박해서 복권을 사려고 하는 걸까?  왜 미리미리 안사고 이제서야 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Of%2Fimage%2Fx_f3NECv0Cy5KVAvwA2zhRZnTMA.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24 07:12:41 GMT</pubDate>
      <author>최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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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이 최고라는 말 어떤데? - 초보 서점 주인의 일상3.</title>
      <link>https://brunch.co.kr/@@7vOf/84</link>
      <description>건강이 최고다. 건강은 최고다. 건강... 정말 중요하다.  갑자기 흔해빠진 말을 반복적으로 하는 건 요즘 내 머리를 지배하는 생각이 바로 이 문장이기 때문이다.&amp;nbsp;건강이 최고다.  무엇이든 없어봐야 소중함을 알게 된다고 했던가? 나는 요즘 아프고, 그래서 힘들고, 그래서 또 다시 출근을 띄엄띄엄하며 놀았다.  나는 양치기소녀다. 앞에서 쌓아놓은 신뢰가 없기</description>
      <pubDate>Sat, 16 Mar 2024 08:11:55 GMT</pubDate>
      <author>최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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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살과바다와커피 - 일상한컷8.</title>
      <link>https://brunch.co.kr/@@7vOf/85</link>
      <description>좋아하는 것이 10가지면 10가지가 다 있어야 충만한 느낌이 드는 건 아니다. 좋아하는 것 한두가지만으로도 차고 넘치게 행복한 순간이 된다.  햇살과 바다와 커피, 세가지만으로도 충만한 어느 아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Of%2Fimage%2FPkWtJ8jxqQWbW8s5BzkqWoy8PDI"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Mar 2024 04:21:58 GMT</pubDate>
      <author>최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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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손님이 왔다. - 초보 서점 주인의 일상2.</title>
      <link>https://brunch.co.kr/@@7vOf/82</link>
      <description>깜짝이야! 매장을 둘러보는 사람이&amp;nbsp;갑자기 눈에 보인다. 딸랑, 하는 출입문 방울소리 못 들었는데 언제 들어온 거지? 내가 진열해 놓은 책들을 하나하나 세세하게 살펴보고 있다. 어? 저기는 정리하다가 만 곳인데 저렇게까지 자세히 보면 민망한데. 헤헤, 저 책은 야심 차게 새로 들여놓은 책인데 관심 있게 보고 있네?  손님이 있건없건 관심 따위 없는 듯 피씨작</description>
      <pubDate>Sat, 09 Dec 2023 06:03:19 GMT</pubDate>
      <author>최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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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님, 출근부터 하세요. - 초보 서점 주인의 일상1.</title>
      <link>https://brunch.co.kr/@@7vOf/81</link>
      <description>눈을 떴다. ....? 10시네? 서점 오픈할 시간이다. 나는 영업시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라고 공지한 작은 서점의 주인이다. 그리고 작은 서점주인답게 혼자 일한다. 그런데 오픈할 시간에 잠에서 깨면 어쩌겠다는 걸까?   내 꿈은 서점 주인. 그 꿈을 이룬 지금은 현실 서점 주인. 꿈을 이루었으니 엄청난 현실이 펼쳐졌을까? 매일매일 안 먹어도 배부르고</description>
      <pubDate>Wed, 06 Dec 2023 10:23:11 GMT</pubDate>
      <author>최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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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는 책 - 꿈찾기가 어렵다면 취미부터 시작해.</title>
      <link>https://brunch.co.kr/@@7vOf/80</link>
      <description>꿈은 없어도 취미는 있다. 나 이거 좋아해, 라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몇 안되는 것들 중 하나. 좋아하는 것들 중에 최고. 책.  내 취미는 책이다. 독서 아니고 책. 무슨 뜻이냐고?   물론 기본적으로 독서를 좋아한다. 하지만 독서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책 자체를 좋아한다는 뜻이다. 책이라는 물성 그 자체가 좋다. 내용을 읽는 용도가 아니더라도 그</description>
      <pubDate>Mon, 27 Nov 2023 11:07:04 GMT</pubDate>
      <author>최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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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겐 꿈이 없었다. -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7vOf/77</link>
      <description>나에겐 꿈이 없었다.  라는 대사로 시작하는 영화가 있다. 꽤 오래된 영화&amp;nbsp;'비트'다. 당시 젊은이들 사이에서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던 영화지만 요즘 젊은이들은 잘 모를 듯하다. 영화를 본 지가 오래돼서 줄거리가 또렷이 기억나지는 않고 전체적인 느낌만 남아있지만 첫 문장만큼은 기억이 난다. 나야말로 꿈이 없어서, 몹시 공감했던 문장이니까.   어린 시절에는</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23 06:53:06 GMT</pubDate>
      <author>최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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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점 주인이 되었습니다. - 꿈을 이루었습니다. 일단은.</title>
      <link>https://brunch.co.kr/@@7vOf/78</link>
      <description>2023년 8월 1일. 긴 한량생활을 청산했다. 다시 사업자등록을 했고, 간판을 걸었고, 출근과 퇴근 비슷한 행위를 하게 되었다.  그렇습니다. 저는 결국 서점 주인이 되었습니다. ​  * 기존 독자분들을 위한 변명 : 브런치 공백기가 길었습니다. 서점을 오픈하면서 바로 글쓰기를 같이 시작하려고 했는데 게으른 탓에 역시 잘 되지 않았습니다. '퇴사이야기 +</description>
      <pubDate>Sat, 25 Nov 2023 06:21:19 GMT</pubDate>
      <author>최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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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상점을 닫았습니다. - 생애 첫 창업 그리고 폐업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7vOf/71</link>
      <description>클릭, 클릭, 클릭. 그리고 간단한 텍스트 입력. 클릭, 클릭, 클릭.  됐다.   놀라울 정도로 간단하다. 정보 몇개만 입력하고 신청/확인 버튼을 누르니 바로 처리완료 팝업창이 뜬다.  신청되었습니다.  라니. 다시 한 번 놀라울 정도로 간단하다고 느낀다. 10~20분 후에는 폐업사실확인도 할 수 있다. 실감이 나지 않아 과연 접수가 잘 된 것인지 신청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Of%2Fimage%2F0OSYqR6qQwRs8OLRBWNugaf8I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22 02:36:16 GMT</pubDate>
      <author>최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7vOf/71</guid>
    </item>
    <item>
      <title>늦가을이라는 고질병 - 나의 계절병 극복 노하우</title>
      <link>https://brunch.co.kr/@@7vOf/70</link>
      <description>딱 작년 이맘때였다. '어느 날 나에게 무기력이 찾아왔다'라는 매거진을 발행하기 시작한 것이 딱 1년전이다. 물론 글을 몇 개 쓰지 않아 '강릉 한 달 살기' 떠나는 바람에 중단되었지만.  당시에는 여러가지 요인들이 겹쳐서 무기력해졌다고 생각했다. 갑자기 불타오르던 분야(시각디자인)에 대한 의욕상실, 이어지는 앞으로의 방향성 상실, 하고 싶은 일의 부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Of%2Fimage%2FnDezVxIvtlQ2ZNoHi91Td_ffQXc.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22 01:28:48 GMT</pubDate>
      <author>최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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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어족과 백수 사이 - 백수일기2. '은퇴한 젊은이'라는 타이틀</title>
      <link>https://brunch.co.kr/@@7vOf/49</link>
      <description>- 오늘 뭐했어요?  요즘 자주 받는 질문이다. 사람들은 나의 하루 일과를 궁금해한다. 왜냐면? 요즘 대외적으로 나는 '은퇴한 젊은이'니까. 의도하지 않았지만 '은퇴한 젊은이'라는 타이틀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시간이 많이 흘러서 나의 퇴사생활은 벌써 4년차로 접어들었다. 퇴사 후 이렇다 할 직업 없이 생활해왔다. 처음에는 낯선 사람들에게 '무슨</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17:25:14 GMT</pubDate>
      <author>최작가</author>
      <guid>https://brunch.co.kr/@@7vOf/4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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