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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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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의 새로운 미학을 탐구하는 반도체 연구원입니다. 진솔한 이야기로 채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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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y 2026 06:26: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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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새로운 미학을 탐구하는 반도체 연구원입니다. 진솔한 이야기로 채워나가도록 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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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스한 봄날을 기다리는 상념 - &amp;lt;나의 아저씨&amp;gt; 드라마 속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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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겨울잠&amp;rsquo;  우연히 귓가에 들리는 노래 아이유의 노래보다 개인적으로 연기를 좋아한다.  나의 아저씨  &amp;lsquo;이지안&amp;lsquo; 외롭고 불안하고 결국에 평안에 다다르는 그 모습이  어느 누구도 대체될 수 없는  그렇기에  참으로 소중하다.   여러 가지 장면 중에 기억에 남는 장면이 있다.  할머니 장례식장에서 아저씨들이 서로가 챙겨주는 그 모습이 별 것 아닐 수도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b%2Fimage%2FckTlxF6kCc7_Cpfq-aqAalFTrw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14:42:40 GMT</pubDate>
      <author>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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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여름밤의 꿈 - 25.6.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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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여름밤의 꿈  무더위가 차오른다. 청색의 기세는 이미 우리에게 만연하다.  푸르름의 냄새는 어쩌면 기다렸는지도 모른다.   마음속 깊숙이 담겨있는 진실을.   쉽사리 손이 펼쳐지지 않는다.   이미 세상의 파도에 휩쓸리듯 그저 밀물과 썰물의 시간 속에서  한 순간의 타이밍을 기다렸는지도 모른다.   장맛비가 내린다.   갑자기 불현듯  기대 그 이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b%2Fimage%2FdajTjqm5qyRWlMKgWSDASlrW1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16:25:13 GMT</pubDate>
      <author>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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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의 조각들 - l&amp;rsquo;&amp;eacute;t&amp;eacute; j&amp;rsquo;ai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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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amp;rsquo;est &amp;ccedil;a bon plus que je voudrais.  ici d&amp;eacute;j&amp;agrave; commenc&amp;eacute; froid.  chaque, nouveau, r&amp;ecirc;ve.  maintenant, nous avons ma famille alors, il y a beaucoup de chose heureux  &amp;agrave; manger &amp;agrave; &amp;eacute;couter &amp;agrave; voir  &amp;agrave; sentir  m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b%2Fimage%2FXya6nEQJULIyChuQpm1CfviiH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Nov 2024 13:59:21 GMT</pubDate>
      <author>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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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어도 걸어도 - 부재가 남긴 지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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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3.10.21.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하루의 시작.  오늘은 그래도 특별하다.   어젯밤  오랜만에 뒤척인다.   꿈도 꿨다. 현실에서도 이루고 싶은 꿈.   꿈이 많다. 욕심도 마찬가지.  그런데 한 순간에 바뀌었다.   이제야  이제는 내려놓고 변화해야 한다.  그 누구보다도 나 자신을 위해서.  그래야 우리 가족도 행복하다.   지극히 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b%2Fimage%2FFSGg-tVxfNjyojzDcfqis3oAQ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16:04:41 GMT</pubDate>
      <author>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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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망가자 - 천천히 걸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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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인생을 관통하는 중요한 가치 중 하나는 &amp;lsquo;음악&amp;rsquo;이다. 바이올린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했던 11년의 시간들.   &amp;rsquo; 노래&amp;lsquo;  또한 같은 맥락이다.  가사는 중요치 않았다.  그저 멜로디가 중요하고 멜로디만 오롯하게 집중했다. 나만의 아집이고 편견이었다.   &amp;lsquo;멜로디&amp;rsquo;만 존재할 수 없고 &amp;lsquo;가사&amp;rsquo;만 존재할 수 없다.  함께 어우러진다. 진정한 하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b%2Fimage%2FMMnd0cSzLGsLgYcgx2ahGWoRb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24 16:49:01 GMT</pubDate>
      <author>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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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월, 여름의 끝자락 - 그저 버티는 것이 맞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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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여름은 유난히, 유난스럽게 덥다.   장마가 길어지는 듯싶더니,  이미 오늘 낮은 푹푹 찌는 더위와 함께했다.   사람이 참으로 간사하다.   비가 하릴없이 퍼부을 때는 언제 그치나 싶다가도  미친듯한 열기에는 그저 고개를 숙인다.   어쩌면, 자문자답인지도.   나 자신, 스스로에게 질문하고 반문하고 대답하고  그리고 또 그리고.   나의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b%2Fimage%2FXtDQq61ZCUIOkJjBZ8CpB7x7Y1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ug 2024 13:17:27 GMT</pubDate>
      <author>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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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BM을 통한 요즘의 일상 - 바쁨과 쉼의 중심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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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간이 흐를수록  연차가 쌓일수록  분명히 나아지는 부분이 있지만,  바쁘다. 그저 바쁘다.  시간의 질적인 효용성이 지극히 저하된다.   회사 일도 개인의 삶도.  피곤하다는 구실로 나태함이 만연하다.    작년부터 이어진 핫이슈 중 하나는  ChatGPT 더 나아가서 HBM 정신이 없다.  정신 차리고 해야 그나마 다행이다.   오늘까지 3주째, 고군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b%2Fimage%2FULpL2WVskUPyyxwLjeSUYTXkp4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24 14:24:11 GMT</pubDate>
      <author>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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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 - 상념 저 너머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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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금만 더 기다려 또 달이 뜨고 질 때까지 ⠀ 기억에 남는 &amp;lsquo;영화&amp;rsquo;가 있다. 그리고 배우와 감독이. ⠀ &amp;lsquo;달콤한 인생&amp;rsquo; 이병헌과 김지운 감독 ⠀ 그리고 뮤지컬이 있다. ⠀ 첫 번째는 &amp;lsquo;빨래&amp;rsquo; 그리고 &amp;lsquo;킹키부츠&amp;rsquo; ⠀ 각기 다른 이유다. ⠀ 벌써 십여 년 전이다. 빨래는 한 사람의 배우보다는 연출력과 노래로. 킹키부츠는 정성화라는 배우를 통해서 ⠀ 공통점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b%2Fimage%2FRdYf4bCMdTrn6qfjBNHGcKrw4i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r 2024 15:31:25 GMT</pubDate>
      <author>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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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서야 - &amp;lsquo;토로&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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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 김동률의 4집이다.  타이틀곡은 &amp;lsquo;이제서야&amp;rsquo;  버클리갔다 돌와서 나온 앨범.  2,3집과 분위기가 다르다.   그나마 3집의 비슷한 분위가 &amp;lsquo;망각&amp;rsquo;정도.   공기가 무거워졌다.   그래도 언제나 그렇듯 김동률은 스토리가 분명하다.  장황하지 않고 물흐르듯 그 누구도 쉽지않은 서사가 있다.   내가 좋아하는 곡은 &amp;lsquo;river&amp;rsquo; 사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b%2Fimage%2FJPlP0Vv5tCt3ovNWbt8GxZkYz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an 2024 14:47:34 GMT</pubDate>
      <author>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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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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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는 걸었다.   누구보다 확실하기 위해 티를 낸다.  저만치 멀리서 홀연히 바라보는 눈빛, 그저 10년을 버틴 오늘도 하릴없다.    애써 남겨둔 밥그릇의 온기도 한겨울의 한파에 그저 누그러진다. 소실점은 흐려진다. 흰눈 위 어두운 그림자를 그저 묵묵히 따라가지만, 역부족이다.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한끗 차이. 결국 실패다.   어떻게든 접미사를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b%2Fimage%2F6YAz_RnlJ9emAEGA7S3_1fHne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Dec 2023 14:45:00 GMT</pubDate>
      <author>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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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도체 연구원의 일상 - 따로 또 같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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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의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곳은 아직까지는 회사다. 그리고 그 시간은 특별하지 않는 이상 반복된다.   정형화 된 틀 안에서.    07:00  지난밤 야근의 여파를 느낄 겨를도 없이 밤새 수많은 메일들로 채워져 있다. 수신과 참조 메일을 핵심으로 빠르게 훑어가며 오늘의 하루를 그려본다.   기본적인 단위는 하루지만, 파트 및 팀 자체는 주간단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b%2Fimage%2FlrtMxoWxDd5YJL1gwCZKgzmJto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23 11:46:08 GMT</pubDate>
      <author>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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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도체 연구원의 일상 - 절대적이며 상대적인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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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는 셀 수 없이 다양한 회사가 존재한다.   그중 반도체 업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365일 24시간 쉼이 없다. 잠시라도 반도체 라인 가동이 멈추면 엄청난 손실을 마주한다.   누군가는 늦은 저녁까지 야근을 하고 고된 하루를 마무리해도, 누군가의 일은 현재 진행형이며 더 늦은 밤과 새벽에 출근하는 사람도 존재한다.   나의 업무 시작은 오전 7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b%2Fimage%2FIQeY3-BZEDQ4ECpAXMosJk1HVo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22 14:12:42 GMT</pubDate>
      <author>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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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젝트의 일상화 - 엔지니어의 기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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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적 CSI를 보며 나중에 나도 멋지게 사건을 해결하는 과학수사대의 모습을 그려보곤 했다.   한주를 마무리하는 일요일 저녁은 짜릿함과 흥분으로 가득 차 다음 날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CSI 사건 이야기할 생각으로 잠들곤 했다.   회사에 입사하고 신입사원 시절, OJT를 마치고 첫 프로젝트가 주어졌다. NAND Flash의 Tunnel Oxide 특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b%2Fimage%2FCiXV59g4Ri39oKvkzpUOH049jb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22 09:03:22 GMT</pubDate>
      <author>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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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도체 기업 제대로 파헤치기 -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속 나만의 스토리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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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옛말에 &amp;lsquo;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amp;rsquo;는 말이 있다. 1년의 시간을 겹겹이 쌓아 올려 10년의 시간, 충분히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기에 충분하다.  기업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1년에 한 번씩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하며 몇 년 전부터 화두인 ESG(Enviornment, Social, Governance)를 기반으로 이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b%2Fimage%2FduF-9j7vmIsD8b7FQTd8BnRj5W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Aug 2022 22:01:24 GMT</pubDate>
      <author>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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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나를 좋아하는 - 누군가의 후배이며 선배인 나 자신을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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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김없이 2021년은 지난 과거가 되었고, 2022년 새해는 이미 시작되었다.   어느 순간부터,   코로나라는 상황에 맞물려 애매모호한 쉼표들로 일상이 채워지고 있다. 코로나 이전의 일상이 그리움을 넘어, 언제인지 기억조차 불투명한 지 오래다.  회사에서 쌓여가는 시간이 늘어갈수록 새로운 후배들 또한 늘어간다.   신입사원 회식을 통해 서로 자연스럽게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b%2Fimage%2FC7fxlPlVu0lKAf0xHazIcQiTC_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an 2022 14:05:46 GMT</pubDate>
      <author>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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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도체 회사 관련 이것저것 Q&amp;amp;A - ver 3. 본인만의 경쟁력</title>
      <link>https://brunch.co.kr/@@7vmb/32</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이공계 반도체 및 연구개발 관련 멘토링을 진행하면서 멘티들에게 질문받았던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해서 올립니다.  현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가감 없이 작성하였기에 다소 주관적일 수 있습니다.   시작합니다.   1. 반도체 전공 및 직군/직무 관련 질문   1. 혹시 반도체 연구원 되는 데까지 어떠한 과정들을 겪어야 하며 어떠한 스펙들이 필요한지 알려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b%2Fimage%2F-IPlphdJLBjG_BMn0akI1oFqq2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Aug 2021 01:13:51 GMT</pubDate>
      <author>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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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보고서 제대로 파헤치기 - 현재와 미래의 연결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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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날 소개팅에서 마주한 이성이 괜찮았다고 퍼뜩 되뇐다.   잘해보고 싶은 마음에 보다 구체적인 정보를 묻고 파악하며 상대방과 나의 연결고리를 찾는다.  일방통행이 아닌 서로가 진정으로 소통하기 위해.   기업보고서를 활용하는 사람은 쓰임에 따라 그 목적이 각기 다르다. 투자개념이 아닌 반도체에 관심이 많고 더 나아가 반도체 회사 입사를 희망한다면 단순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b%2Fimage%2F4zJ6PifSa-apNiEqhyDIGNCrJ-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2 Mar 2021 14:21:46 GMT</pubDate>
      <author>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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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도체 내공 120% 키우기 - 조금은 특별한 '반도체' 역량 기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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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도체에 대한 관심이 높고 반도체 회사의 입사를 희망하는 이공계 학생 및 취업준비생을 마주한 자리에서 나는 종종 이런 질문을 던진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외한 국내 반도체 기업을 아시는 분 있나요?  놀랍게도 절반이 넘는 대부분은 세부적으로 어떤 반도체 기업이 존재하는지 알지 못한다. 더 나아가 공정, 설계를 제외한 반도체 직무는 모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b%2Fimage%2FZR2KFmE9wp341PDWI_nlZgMU_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Jan 2021 21:39:22 GMT</pubDate>
      <author>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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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 산업혁명 속 반도체 모습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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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직도 어렸을 적 부모님이 사준 PC로 FIFA99을 밤새서 한 기억은 생생하다. 그 당시 보통의 PC 가격은 200만 원을 상회하는 수준이었다. 결코 쉽게 살 수 있는 가격이 아니었다.  비약적인 반도체 기술 발전을 바탕으로 요즘은 200만 원으로 꽤나 수준 높은 스펙의 PC를 살 수 있다. 20년 전 물가상승률을 고려하면 훨씬 저렴한 가격임에도 불구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b%2Fimage%2FLSKFSU8c7rhqDUX-xq_HneDF82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1:29:13 GMT</pubDate>
      <author>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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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도체'가 매력적인 이유는? - 결코 '돈'이 전부는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vmb/26</link>
      <description>반도체 회사 취업을 희망하는 후배들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도중 이런 질문이 나왔다.   &amp;quot;만약 면접에 가서 반도체 회사에서 일하고 싶은 이유를 물으면 어떻게 대답해야 현명한 건가요?&amp;quot;  &amp;quot;도대체 반도체가 매력적인 이유가 무엇인가요?&amp;quot;    누구는 이렇게 말한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잘 나가는 산업이 '반도체'라서 매력적이다.   현실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vmb%2Fimage%2FL0yxXkW9BYs5_cVN8SsbTdRiK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n 2020 00:57:23 GMT</pubDate>
      <author>누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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