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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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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3년 다닌 직장을 퇴사 한지 6개월 차, 넘치는 시간과 고분분투 중인 워킹맘 입니다. 평일 한 낮의 햇빛이 이리도 아름다웠군요. 잠시 나가 볼까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12:09: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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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년 다닌 직장을 퇴사 한지 6개월 차, 넘치는 시간과 고분분투 중인 워킹맘 입니다. 평일 한 낮의 햇빛이 이리도 아름다웠군요. 잠시 나가 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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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하게 컸어? 하도 잘 참아서 - 나만 이렇게 힘든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7w13/196</link>
      <description>'왜 나만 이렇게 힘든 거지?'  일상이 반복되는 날이었다. 새벽 6시에 일어나 출근했다. 연속되는 회의를 쳐내고 장표 만드느라 점심도 걸렀다. 커피 7잔을 마셔셔인지 배가 고프지 않았다. 퇴근길에 붕어빵 4개를 사서 오물거리며 시댁으로 가는 길에 눈물이 터져 버렸다. 하루 일과에 내 시간이 없다고 느끼는 순간 마음이 뻥 뚫려 버렸다. 따뜻한 붕어빵 때문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13%2Fimage%2Fz4NFZqcsrvO6HAfqpmsJiixrZ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14:06:06 GMT</pubDate>
      <author>행복한워킹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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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버티던 워킹맘, 어쩌다 임차인 100명</title>
      <link>https://brunch.co.kr/@@7w13/195</link>
      <description>&amp;ldquo;오늘도 버티는 나, 과연 다른 내일을 만들 수 있을까?&amp;rdquo;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출근 준비, 아이들 아침 챙겨 두기, 출근해서 끝없는 회사 일. 퇴근 후에는 옷도 못 갈아입고 아이들 저녁을 차리고 집안일을 하고 나면 침대에 뻗어 버린다. 나를 위한 시간은 없었다. 그저 하루하루를 버티는 게 전부였다.  23년 동안 한 직장에서 치열하게 살아왔다. 핵심인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13%2Fimage%2Fw8qXaFgB4JkEjAn47jHbA96b1AM.jpe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22:31:42 GMT</pubDate>
      <author>행복한워킹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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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전철 개찰구에 회사 아이디카드를 - 21년 차 직장인 해방 일지</title>
      <link>https://brunch.co.kr/@@7w13/176</link>
      <description>&amp;quot;삐삐~~&amp;quot;  요란한 소리에 정신을 차려보니 여지없이 왼손에 아이디카드가 들려 있었다. 이번에도 오른손보다 왼손이 빨랐다. 교통카드를 꼭 쥐고 있던 오른손은 그제야 허공을 허우적거리며 개찰구 문을 열어준다. 종종걸음을 내닫는 사람들로 퇴근 무렵 흔한 풍경이 펼쳐지는 일산역 1번 출구. 나는 직장인에서 엄마로 변신하는 그 길목에서 회사 아이디카드를 들이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13%2Fimage%2F4C-Ms2xWrcjZQrjSYq93kL7rtV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May 2022 08:41:42 GMT</pubDate>
      <author>행복한워킹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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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공모전 참가 10개 출판사 분석  - 참가상 일등은 누구 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7w13/109</link>
      <description>2015년 브런치의 탄생과 함께 한 '브런치 공모전'은 올해로 8회를 맞고 있다. 올해는 10편의 대상과 5편의 탈잉 특별상이&amp;nbsp;기다리고 있다. 특히 '탈잉'에서 특별상을 발표한다는 것에 주목이 되었다.&amp;nbsp;어떤 내용의 작품이 수상작이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매년 2번씩 열리던 공모전은 2018년부터는 일 년에 한 번씩 열리고 있다.&amp;nbsp;&amp;nbsp;매년 총상금이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13%2Fimage%2FbKrka6cXMhD-9LJ673bzP9wqc6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4:41:35 GMT</pubDate>
      <author>행복한워킹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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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표대신 출간 계약서 쓰기를 꿈꾸며</title>
      <link>https://brunch.co.kr/@@7w13/107</link>
      <description>브런치는 먹는 걸로만 알았던 워킹맘이 얼떨결에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 회사 보고용 ppt 자료에 2줄 헤드 메시지만 작성하던 나는 짧은 문장 하나도 완성하기 어려웠다. 새벽 6시에 눈을 떠 출근을 준비하고 저녁 7시에 퇴근하는 직장인에게 글을 쓴다는 것은 또 다른 도전이었다. 글쓰기는 물론 브런치라는 플랫폼도 생소했기에 꾸준히 글을 올리는 것 말고는 달리</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4:26:06 GMT</pubDate>
      <author>행복한워킹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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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베스트셀러 작가 10인 인터뷰 분석  - 브런치에 답이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w13/108</link>
      <description>오늘 브런치 알람에 불이 났다.  8회 브런치 북 공모전 마감이 1시간 남은 시간 브런치 글이 쉴새없이 올라오고 있다. 마지막 작업에 몰두하고 발행 버튼을 클릭하는 순간, 기대와 두려움이 섞여있다.  작년 브런치 공모전에 호기롭게 도전하던 내가 떠오른다. 글쓰기가 뭔지 잘 모르던 시절(지금도 물론 잘 모르지만) 글 한편 한편에 매달리던 나였다. 이번 공모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13%2Fimage%2FRcTS3cJ9wYt6SolE-6CICwLaw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4:24:40 GMT</pubDate>
      <author>행복한워킹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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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amp;times;5, 클릭을 부르는 제목의 비밀 - 제목 수집가가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7w13/106</link>
      <description>브런치 키워드에 이은 비밀 시리즈, 클릭을 부르는 제목의 공식이다.  제목은 마지막 퍼즐 한 조각과 같다. 엄청난 감동과 재미를 주는 글이라 하더라도 제목을 잘못 지어 퍼즐을 완성하지 경우도 많다. 영화까지 제작되어 화제를 몰고 왔던 '82년생 김지영'의 책 제목 후보 중 하나가 '여자 사람 김지영'이었다는 인터뷰 영상을 본 적이 있다. '82년생'이 아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13%2Fimage%2FBQu0hE8AfXlQE84Xo5DtZC2-A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2:09:52 GMT</pubDate>
      <author>행복한워킹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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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325개의 글, 브런치 키워드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7w13/105</link>
      <description>하루에 올라오는 브런치 글은 몇 편이나 될까? 단순하게 시작한 물음의 정답을 찾기 위해 퇴근 후 열흘 이상의 시간을 쏟아부었다. 카카오에서 사용하는 인공지능 토로스한테 물어보면 0.1초 만에 튀어나올 대답인 것을.  '뭐 이렇게까지 확인해야 하나' 싶다가도 이과생의 본능인지 오기인지 결국 나는 스스로 답을 찾았다.   첫 답을 찾고 며칠 후 나는 325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13%2Fimage%2FeKTToOGVioaFz35OcYEWmwEvF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6:05:44 GMT</pubDate>
      <author>행복한워킹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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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단계, CEO급 투자 고수 워킹맘 - 투자 고수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7w13/104</link>
      <description>[4단계] CEO급 투자 고수 워킹맘 월세가 나오며 시세차익도 가능한 우량 부동산 보유하여 부의 추월차선에 올라탄다.  이 단계의 반열에 올랐다면 더 이상 누군가의 조언이 필요하지 않는다. 투자 경험이 쌓이며 경제적 자유에 이르는 길을 스스로 알고 있는 단계이다. 부자라 하더라도 대출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현명하게 대출을 활용하며 월급 이상의 현금 흐</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4:22:05 GMT</pubDate>
      <author>행복한워킹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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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단계, 다양한 무기를 장착한 차장급 워킹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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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단계] 다양한 무기를 장착한 차장급 워킹맘 대출 최대화 유지, 보유 물건 리빌딩하여 부동산 자산을 키우고 현금흐름 만든다. [ 3단계 워킹맘의 특징 ]  꾸준히 부동산 공부를 하며 1~2단계를 거치면 부동산 투자를 대하는 자세가 한결 여유로워지며 상대적 시간을 확보하게 된다. 투자의 방식 측면에서 2단계까지는 일반 매물, 재건축, 재개발 투자든 일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13%2Fimage%2FbyN7-KQvvgEspMKmvjHOBC5wSu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03:32:42 GMT</pubDate>
      <author>행복한워킹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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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단계, 투자의지 넘치는 과장급 워킹맘 - 워킹맘 투자법 4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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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단계]  투자의지가 넘치는 과장급 워킹맘 워킹맘 부동산 투자 2단계는 다양한 부동산 매매 경험을 통해 실전 실력을 쌓는 중요한 단계이다. 아직은 어눌하지만 부동산 가격을 깎는 시도도 해보며 다양한 부동산 중개사와 임차인을 만나며 정신 단련을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은행 대출 금리를 비교하며 대출을 일으키는 과정을 통해 경제, 금융에도 눈을 뜨게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13%2Fimage%2Fq1wTiXKhdcELO_KWY0cYrcBiCo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Oct 2020 18:02:01 GMT</pubDate>
      <author>행복한워킹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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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선 친구 그녀의 미친 실행력 비결, 바로 이것 - No hair dry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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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어 원서 읽기 소모임을 하고 있다. 소모임 이름은 타.도.원. 자기개발서의 끝판왕 팀 페리스의 '타이탄의 도구들' 책을 원서로 읽는 모임이다. A4 2장의 내용이 하루 분량이다. 처음에는 한 문장을 넘기기 어려웠는데 지금은 마음이 편해졌다. 두달 넘게 함께하는 이들과 단톡방에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랜선 친구들이 되었다. 카톡도 가끔 영어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13%2Fimage%2FWgOeWOSkDqm6sqFo-yBAN9DIc9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Aug 2020 08:20:33 GMT</pubDate>
      <author>행복한워킹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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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출을 부르는 브런치 글쓰기 5가지 비밀  - 브런치 노출 기준이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7w13/101</link>
      <description>브런치 노출 기준이 있나요? 얼마 전&amp;nbsp;블로그에&amp;nbsp;질문이 달렸다. 블로그에 브런치&amp;nbsp;글을 종종 포스팅하다 보니 문의하는 분들이 있다.&amp;nbsp;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브런치는 글쓰기에 최적화되어 있다. 다만 운영&amp;nbsp;&amp;nbsp;방식이나&amp;nbsp;글을&amp;nbsp;노출시키는&amp;nbsp;기준이 베일에 쌓여 있다 보니 오해&amp;nbsp;아닌 오해를&amp;nbsp;받는다. '브런치&amp;nbsp;에디터의 취향에 따라&amp;nbsp;뽑히는 것 같다.' '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13%2Fimage%2FY4CbHqcxqCcoLWDxVDUFtwGEsJ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ug 2020 23:41:07 GMT</pubDate>
      <author>행복한워킹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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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걸 꼭 오늘 해야 해? - 마흔다섯, 이제야 글을 쓰는 나는 작가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w13/97</link>
      <description>평화로운 토요일 저녁, 자동차 키를 들고 집을 나섰다.   &amp;quot;그걸 꼭 오늘 해야 해?&amp;quot;  낮에 한 남편의 말이 귓가를 맴돌아 멍하게 운전대를 잡고 있다가 서둘러 시동을 켰다. 헤드라이트를 켜니 부슬부슬 내리는 빗방울 한 올 한 올이 눈에 가득 들어온다. 회사로 가는 월롱산 뒷길은 오늘따라 왜 이리 구불구불한지, 모퉁이를 돌 때마다 귀신이 튀어나올 것만 같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13%2Fimage%2FAXFHk4jubAn33IDBtL2j0k8IB_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0 14:59:15 GMT</pubDate>
      <author>행복한워킹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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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밤마다 집을 나서는 아빠를 위한 레드카펫</title>
      <link>https://brunch.co.kr/@@7w13/96</link>
      <description>전생에 나라를 구해야 할 수 있다는 주말 부부를 10개월째 해오고 있다. 일요일 저녁 7시가 되면 남편은 구미로 내려갈 준비를 한다. 일치감치 저녁을 먹고 양치를 하고 가방을 챙기고 아이들과 인사를 하는 루틴이 이어져 오고 있다.   &amp;quot;연재야, 지금 뭐 하는 거야?&amp;quot; &amp;quot;응, 엄마. ㅋㅋㅋ 기다려봐&amp;quot;   남편이 양치하러 화장실에 들어간 사이 둘째가 요가 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13%2Fimage%2FiSPfEqL0DTiHJkx0dLdgbJxuLA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0 08:49:19 GMT</pubDate>
      <author>행복한워킹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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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슬기로운 직장생활 10계명 - 7000일 출근을 통해 깨달은</title>
      <link>https://brunch.co.kr/@@7w13/95</link>
      <description>&amp;quot;책임님, 상품기획팀에서 샘플 왜 2개만 보냈냐면서 나머지 하나도 바로 보내 달라는데요.&amp;quot;  &amp;quot;샘플 준비가 뚝딱하면 되는 줄 아나. 우리가 무슨 AS센터도 아니고&amp;quot;  고객에게 데모할 샘플 준비를 하느라 지난주 꼬박 이틀을 시달린 후배의 힘없는 목소리에 짜증이 확~ 밀려왔다.(후배 한 테가 아니라 저쪽 사람들한테.) 기술을 개발하는 부서와 고객을 상대하는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13%2Fimage%2FgzBFY3RmFvfpP_lIE2Y3pScNXj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0 06:12:21 GMT</pubDate>
      <author>행복한워킹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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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욜로의 허세? 입사 19년 차 워킹맘이 욜로된 사연</title>
      <link>https://brunch.co.kr/@@7w13/94</link>
      <description>어제 브런치에 올린 글이 다음 포털과 브런치 홈에 노출되면서 많은 분들이 읽어 주셨습니다. 라이킷을 눌러주신 독자님들 그리고 따뜻한 댓글 남겨 주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다음 포털에 글이 노출된 경험이 있는 작가님들은 잘 아실 겁니다. 댓글 내용이 항상 따뜻하지 않다는 것을요.   아침에 일어나 항상 그렇듯이 브런치 알람을 확인하는데 댓글 하나를 읽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13%2Fimage%2FVej_39O673za5OMEbc1kDh1GBv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0 03:38:44 GMT</pubDate>
      <author>행복한워킹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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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앗! 아버님이 또 설거지를 하셨다 - 새벽 6시 30분에 설거지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w13/92</link>
      <description>퇴근하여 집에 와보니 싱크대가 깔끔하다. '앗, 아버님이 또 설거지를 하셨네.'  요 며칠 퇴근 후 아이들과 함께하는 저녁이 늦어졌는데 밥을 먹고 나면 게을러진다. '설거지를 하고 자야 하는데' 생각하다 아이들과 이야기하고 책 읽고 잠을 재우다 보면 나도 같이 잠이 들어 버린다.   &amp;quot;연재야~. 할아버지한테 설거지 그냥 놔주시라고 꼭 말씀드려~&amp;quot;  &amp;quot;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13%2Fimage%2Ffzy1u4-bOZrQqF-YS4KBq77gD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0 03:29:36 GMT</pubDate>
      <author>행복한워킹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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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내가 상무 될 동안 너는 뭐했니?&amp;quot; - 6993일 출근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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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내가 상무 될 동안 너는 뭐했냐?&amp;quot; &amp;quot;어머, 무슨 말씀.. 내가 선배보다 더 오래 회사 다닐걸요?&amp;quot;  오랜만에 선배가 사주는 짜장면을 먹다가 눈 앞에 있는 노란 단무지를 던질 뻔했다. 아니다 농담이다. '뭐라고 대답해야 하지?' 약 1초간의 망설임이 있었지만 그냥 웃어넘겼다. 그는 A동 6층 사무실 나의 첫 출근을 기억하는 몇 사람 중 한 명이고, 검사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13%2Fimage%2F4sL9fxOCPR4Y1W2uQli1OIUCAOM.jpeg" width="411"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0 06:32:22 GMT</pubDate>
      <author>행복한워킹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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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하지만 쓸데없는 고민, 브런치 작가명 - 브런치 작가로 가는 길목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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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름을 무엇으로 지을까? 나의 첫 작명에 대한 고민은 첫째 딸 이름이었다. 작디작은 아이를 목욕시키느라 땀으로 샤워를 하고 밤중 수유로 유체 이탈을 경험하던 때. 삼칠일이 지나 간신히 정신을 차릴 즈음 아이 이름 짓기 고민에 빠졌다. 평생을 누군가로부터 듣게 되는 이름을 정하는 일은 한 아이의 인생을 결정짓는 일로 다가왔다. 인터넷을 뒤지고 고등학생 이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13%2Fimage%2FKYaXoQzkHUdN2FfhvRU3x2rtAf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0 12:38:05 GMT</pubDate>
      <author>행복한워킹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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