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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길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7w7V</link>
    <description>만약 이름이 없는 이라면 세상의 언어 중 '그리움'을저의 이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쓰는 삶을 지향합니다.밥을 짓듯, 글을 짓고 시를 씁니다.그러한 삶을 짓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6:18: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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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 이름이 없는 이라면 세상의 언어 중 '그리움'을저의 이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쓰는 삶을 지향합니다.밥을 짓듯, 글을 짓고 시를 씁니다.그러한 삶을 짓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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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 나이 마흔, 사색이 필요할 때 - 몸과 마음이 자주 등을 돌릴 때 필요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7w7V/24</link>
      <description>&amp;lt;잃어버린 영혼&amp;gt;이란 책을 보면 영혼을 어딘가 멀리 두고 온 지 오래인 어떤 사람이 나온다. 일을 아주 많이, 빨리 하면서 가끔 수학 공책 모눈 위에서 움직이고 있는 것처럼 이상한 기분이 들기도 했지만 잘 살고 있는 그다. 어느 날 출장길에서 몸속에 이미 어떤 사람도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의사를 찾아간다.  &amp;quot;누군가 위에서 우리를 내려다본다면, 세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7V%2Fimage%2FOijriK3N8RxF3sKYZ_C4269oJ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ul 2020 05:09:13 GMT</pubDate>
      <author>꿈꾸는 길작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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