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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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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취미로 다양한 주제를 글로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0:05:2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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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로 다양한 주제를 글로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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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이 운명을 지나 흩어져간다. - 헤어짐에 집중하게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w94/8</link>
      <description>영화를 보았다. 두 남녀는 우연히 만났으며, 운명적으로 닮은 점들을 찾아간다. 영화, 소설, 옷차림 나는 두 사람이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시간도 지나가는 줄도 모른 체 보고 있었다. 두 사람이 빠져가는 과정에 영화의 제목은 잊어버렸다. 초반 내용만 보고 나는 이 영화가 해피엔딩 결말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그만큼 사랑에 빠지는 과정이 나에게는 이상적으로 보</description>
      <pubDate>Fri, 05 Nov 2021 14:23:51 GMT</pubDate>
      <author>EG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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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일 좋아하는 색을 물어보면 난 검은색이라 말한다. - 열심히 하루를 보내지만, 불안감이 닥쳐올 때</title>
      <link>https://brunch.co.kr/@@7w94/7</link>
      <description>누군가 나에게 &amp;quot;당신이 제일 좋아하는 색 한 가지는 무엇인가요?&amp;quot;라고 물으면 나는 검은색이라고 답을 한다. 검은색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색이지만, 그 안에는 내가 좋아하는 많은 색을 포함하고, 그것들의 집합체인 검은색을 내가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하다.  나는 하고 싶은 것들이 많다.&amp;nbsp;문제는 해야 할 많은 것들을 보니 깜깜해 보인다. 마치 검은색처럼.</description>
      <pubDate>Mon, 20 Sep 2021 14:17:02 GMT</pubDate>
      <author>EG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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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상대에게 마셔보지도 않은 라떼를 내민다 - 오늘도 난 꼰대가 되지 않으려 노력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w94/6</link>
      <description>내가 생각하는 꼰대는 나의 뒤를 따라오는 이들에게 말로만 나 때는 이렇고 저렇고 하는 사람들이다.  &amp;ldquo;라떼는 말이야&amp;rdquo;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다. 우리는 우리만의 시대를 겪어왔고 그런 경험을 토대로 가치관이 생성되고 행동한다 하지만 시대와 가치관은 변했기 때문에 그 라떼는 유통기한이 지났다고 봐야 한다. 당신의 뒤를 따라오는 사람에게 꼰대가 되고 싶지 않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94%2Fimage%2FJ0DH23aYY6hsqFSrdYtfuyfbB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ul 2021 11:46:45 GMT</pubDate>
      <author>EG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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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기주의적 인생을 살기로 했다. - 나(EGO)를 찾는 항해</title>
      <link>https://brunch.co.kr/@@7w94/1</link>
      <description>나(EGO)는 예전부터 &amp;quot;너는 사람이 왜 이리 이기적이야&amp;quot;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이상했다 누구보다 나를 우선으로 생각하는 게 이상한 건가 나를 생각하고 나서야 남을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있지 않은가? 나는 내가 무척 소중했기에 예전부터 상처 입을까 싶으면 스스로를 감싸고 방어하기 바빴고, 누구보다 나를 우선시했다.  우리에게는 남들보다 내가 더 잘났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94%2Fimage%2FgW0eBtU3njwF-KTJJxpdC_sA40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May 2021 06:24:38 GMT</pubDate>
      <author>EG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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