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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힐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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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장은 나이와 상관 없다. 나힐데, 인생2막에서 나의 이름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8:54: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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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은 나이와 상관 없다. 나힐데, 인생2막에서 나의 이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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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러리_이따의 일상 - 지난 눈 길에 온 첫 손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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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넌 그리거라, 난 떡을 썰테니&amp;hellip; 손녀가 #갤러리_이따를 방문했다 봄을 데불고, 그 여세를 몰아 봄을 힘껏 잡아 당겼다 여름까지 빌려. 그러자 정말처럼 겨울 한파가 물러난 것 같다. 지지부진했던 여름꽃, 애기똥풀을 완성했다. ​ 동네 언니들은 아직 휴가중이다 농한기라, 둘만 모이면 셋이 되고 넷이 된다. 그 와중 간간히 작정한 -#연습도_작품처럼 그 네번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X%2Fimage%2FXBCMi0Yfy6wXXwdPR79BWHUs66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r 2026 15:09:07 GMT</pubDate>
      <author>나힐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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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애 최초 콩나물 기르기 도전 - 콩나물 기르기는 느림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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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애 최초로 콩나물을 길렀다. 본시 기르고 싶었으나, 기회가 없었다기 보다 실행력이 부족했을 것이다. 콩나물 이야기가 나오자 함께 서예교실 다니는 지인이 직접 키운 콩을 주면서 시도해 보라는 것이다. 정작 본인은 몇 번 시도해 봤으나 실패했다나?  ​ 마른 콩을 잘 씻어 10분 동안 물에 불렸다. 채반에 키친타월 한 장을 깔고 콩을 평평하게 하고 위에 키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X%2Fimage%2FRdpHVkluLJ6DUVo_Llxb6YTKsl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Feb 2026 13:01:47 GMT</pubDate>
      <author>나힐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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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도가 동파 되었어라우! - 슬기로운_시골살이 기본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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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에 눈을 뜨자 너무 고요했다. 침대에서 일어나자 바로 수돗물을 틀었다.  &amp;ldquo;조르르, 또옥 뚝!&amp;rdquo; 거실을 가로질러 서재를 향해 불렀다. &amp;ldquo;여보!&amp;rdquo;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그야말로 적막 자체였다. 오직 내 숨소리만이 존재하는 것 같은,  불은 켜져 있는데 켜져 있는 불빛마저 적막을 더하면 더 했지 덜하지는 않았다. 해서 다시 불렀다. &amp;rdquo;여보!&amp;ldquo;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X%2Fimage%2FZOJ1BYAs54Y0J6rJhZNmSyrfaF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Feb 2026 12:28:39 GMT</pubDate>
      <author>나힐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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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마을 속으로 - 중가리 마을만들기 사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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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입춘 지나자 다시 추워진 날씨로 늦잠행이다. 하지만 좋은 소식에 그저 미소 지어진다. 잠결에 들리는 마을방송, 이장은 다가오는 마을 주민 중 딸을 결혼시키는 대사에 피로연이 있으니 많이 참석해 달라는 당부와 함께 #영동군_마을만들기 사업에 중가리 마을이 선정되어 축하한다는 멘트였다.   큰 도로를 양쪽에 끼고 경부철도와 함께 나란히 자리하고 있는 중산간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X%2Fimage%2F0X1dF5RuDh-NchETUJvidluFa0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11:49:04 GMT</pubDate>
      <author>나힐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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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놀이터, 갤러리_이따 완공 - 공유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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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살아서 나의 천국 갤러리_이따가 만들어졌다. 사실 그렇게 붙이고 싶어 갤러리지, 규모로는 턱 없이 작지만 20여 년 전부터 꿈꾸어온 삶의 물리적 기반으론 꽤 만족한다. 갤러리_이따는 나에게는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작업공간이자, 밭을 일구거나 과실나무를 가꾸면서의 쉼터이기도 하지만, 앞으론 공유공간으로 사람살이의 풍경이 누적될 공간이다.  갤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X%2Fimage%2FV6kuQ1q45L_ZnQ58ZV-QoNTxRS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12:50:20 GMT</pubDate>
      <author>나힐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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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놀이터, 갤러리_이따 토공 - 나도 드디어 모듈러주택으로 세컨드하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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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듈러_주택이라 공장에서 제작하고 있는 동안 토공은 현지에서 발주자가 추진한다. 체류형_쉼터를 사실 농막의 연장선상에서 생각들 하는데, 행정절차나 공정으로 보면 토지의 용도를 바꾸지 않고, 건축토목 설계비를 절감하자는 목적이지 양식이나 건축자재의 사용을 보면 주택인 것이다.  ​ 장비는 동네 것을 사용하고, 연계된 배관 공정은 위탁주는 형태로 추진했다.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X%2Fimage%2FgxPVGbThLL2mqn1LVYpWIjiA6h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03:51:33 GMT</pubDate>
      <author>나힐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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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여기가 삶의 놀이터 - 갤러리_이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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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깜냥이다 규모가 아닌 누리는 것에 가치를 두고 살아내는 것. 무엇보다 무시할 수 없는 것은 현재 가지고 있는 재정 여건, 제도권의 테두리를 십분 활용하여 공간을 만들기로 했다. 공간의 제명은 &amp;lsquo;이따&amp;rsquo;이다. 혼자가 아닌 함께 한다는 의미에서 &amp;lsquo;이따&amp;rsquo;는 관계와 세대를 잇는 &amp;lsquo;잇다&amp;rsquo;와 존재의 &amp;lsquo;있다&amp;rsquo;의 소리 나는 대로 표현한 것이다. 그리고 가까운 미래를 나타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X%2Fimage%2FMcchcNKbkYhhkJgZ1t556Y2rlS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5:20:13 GMT</pubDate>
      <author>나힐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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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시작했던 취미 아홉_한자 쓰기, 마음 다스리는 - 남들이 하지 않은 것을 하는 것도 하나의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7wTX/131</link>
      <description>한자 쓰기의 유용성이라 함은 한자 쓰기의 유용성에 대해서 말하자면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라며 고리타분해하거나, 그보다 한글에 대한 가치로 반격하기도 한다. 내가 주창하는 한자 쓰기에 대한 이야기는 한글 폄하가 아니다. 한글 그 가치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자부심을 갖고 있으며, 특히 우리말에 대한 자긍심 또한 두 번째라면 서운하다. 우리말을 면밀히 들여다본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X%2Fimage%2FRt5xseHYBp5qx5TTudPwpzGxKh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Oct 2025 06:03:52 GMT</pubDate>
      <author>나힐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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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스럽게 산다는 것은 - 자연과 보폭을 맞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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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리석게도 이제야 나는 나에게 주어진 자유의 시간도 자연의 법칙하에서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무엇으로도 얽매이지 않고 언제든 무엇이든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자연인, 자유인이라면서 자유분방하다는 것을 만끽하며 보낸 2여 년의 시간, 자연스럽게 산다는 것은 자연에 맞춰야 한다는 것을 말이다.   인위적인 환경이 아닌 자연적인 환경 속에서 나만의 루틴을 만들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X%2Fimage%2F7ZKOmzi4VHahid-VtwxKHlDAps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22:46:41 GMT</pubDate>
      <author>나힐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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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 차_부모와 자식은 길 위의 동무 - 일상 중 자신만의 스토리텔링</title>
      <link>https://brunch.co.kr/@@7wTX/129</link>
      <description>기초자치단체 공무원의 애환으로 하나는 평시 아이들 돌봄도 어려웠지만, 주말이면 당직, 비상근무에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했다는 것이다(벌써 한 세대가 지났으니 지금은 노조도 생겼고 많은 환경 변화가 있겠다). 해서 나의 경우엔 소속되어 있는 기관에서 주관하는 지역 축제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비상근무도 때우고 아이들이 체험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X%2Fimage%2F_chzVi7KkQsDJK66b3TXRPcrw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23:45:45 GMT</pubDate>
      <author>나힐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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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시작했던 취미 여덟_수영, 다이어트를 위한 - &amp;lsquo;자신만의 것&amp;rsquo;이라야 알을 깨고 나올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wTX/128</link>
      <description>30여 년 전 수영하는 것은 자체가 우월했다고나 할까? 수영을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시작한 것이 30여 년 전이니 수영이 대중화라기에는 이른 감이 있었다. 올해가 세월호 참사 11주년, 2014년 세월호 참사를 기점으로 우리나라에서 수영은 생존의 필수항목이 되었으니 말이다. 첫째가 5살이었고, 둘째는 예정일보다 1달이 늦어 11개월 만에 출산했다. 당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X%2Fimage%2F3elKCS_f7F1gI1hc_dy3ufdBE6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02:03:45 GMT</pubDate>
      <author>나힐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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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주 차_서로에 대해 알아가기, 놀이는 스스로 만드는  - 대안학교와 홈스쿨링</title>
      <link>https://brunch.co.kr/@@7wTX/127</link>
      <description>최근 포도밭 일손 돕기 중 중고등생을 둔 학부모를 만났다. 그녀는 두 아이를 홈스쿨링으로 교육하고 있다며 큰 아인 스스로 원해서 일반고를 둘째는 중학생으로 현재 진행 중에 있으며, 전인교육의 일환으로 친정엄마 포도밭 일손 돕기에 참석했다 한다.   시대 변화에 따라 교육에 있어서도 다양한 욕구로 획일화된 공교육보다는 아이의 특성에 따라 맞춤형이랄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X%2Fimage%2F15eiaTzMySwKQcumRAfnHqRUG8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12:12:31 GMT</pubDate>
      <author>나힐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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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시작했던 취미 일곱_건강, 동과 정의 둘 다  - 그렇지만 하나, 취미에 관한 모든 행위는 살아생전 몸맘건강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7wTX/126</link>
      <description>몸은 자신이 가장 잘 알아야 한다. 우리는 흔히 건강에 장담할 수 없다고 한다. 그만큼 건강에 대해서는 맹신해서도 안 되겠지만, 소홀히 해서도 안 되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전에는 &amp;lsquo;건강&amp;rsquo;하면 물리적인 측면인 육체만 떠 올렸지만 스트레스가 만연해 있는 현대 사회에서는 정신적인 그리고 마음(정서)까지도 관리해야 하는 범주를 일컫는다. 사실 이러한 분류는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X%2Fimage%2FwkUQg21DkSWoHXhVY-lQ1_y12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14:00:00 GMT</pubDate>
      <author>나힐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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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은 놀이터 - 각자 가지고 있는 공간에 대한 이해만큼 하고 노는 것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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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토리 1_나에게 땅은  &amp;lsquo;땅&amp;rsquo;이 갖는 의미, 나에겐 땅이 무엇이었더라&amp;hellip; 처음으로 땅을 사게 되었을 때 땅에서 할 것이 참 많았다. 한창 마을살리기 활동을 통해 사람이 살아가는 방식들에 대해 그 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본능적으로 살아내야 할 삶의 터전으로까지 확장하는 과정에서 &amp;lsquo;땅&amp;rsquo;은 기본이었다. 방향은 분명한데 추진하기 위한 제약이랄까? 시각마다 다르겠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X%2Fimage%2F3s5kPAXyWBwdWP9XNW_lG1ql_i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03:13:23 GMT</pubDate>
      <author>나힐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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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_프랑스범죄학자 에드몽 로카르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7wTX/124</link>
      <description>무엇을 한다는 것은 흔적을 남기는 법이다. 10여 년 전에 효천 정동형 선생으로부터 전서를 2여 년 동안 배웠더랬다. 컴퓨터시대가 되면서 손글씨는 퇴물이 되었다가 캘리라는 이름으로 붓글씨 쓰기가 꿈틀대던 때이다. 선생은 &amp;rdquo;전서는 모든 서예의 몸통을 이루니 먼저 배워야  하는 것이 마땅하며 이후에는 어느 체이든 쉽게 터득할 수 있다 &amp;ldquo;면서 권했었다.  올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X%2Fimage%2Fiab81AAkk8mK5P8M-ZmaLHdEB7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May 2025 21:00:07 GMT</pubDate>
      <author>나힐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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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시작했던 취미 여섯_그림 그리기 -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타인을 위한 기도</title>
      <link>https://brunch.co.kr/@@7wTX/123</link>
      <description>&amp;lsquo;세상을 너무 일찍 알지 않았더라면, 배 고품을 너무 일찍 알지 않았더라면 그림을 그렸을게다 나는!&amp;rsquo; 하지만 그도 아닌 것 같다 이제는. 지금도 그렇지만 유독 그때는 태평하게 갖은 게 많던지, 가진 것이라고는 몸뚱이만이지 하고 싶은 욕망이 크던지 했던 사람들이나 범접할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했다. 또, 흡사 여자라 함은 고로 좋은 대학에 가야 훌륭한 남자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X%2Fimage%2FH33_GTZHzG3S1pmi7BuQxHnus8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May 2025 14:00:01 GMT</pubDate>
      <author>나힐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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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시작했던 취미 다섯_생활예술을 위한 인문학 - 다른 취미를 갖고 활동하는데 최고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취미</title>
      <link>https://brunch.co.kr/@@7wTX/122</link>
      <description>인문학이라는 용어 자체가 식자층에서만 향유하는 분야일 듯한 적이 있었다. 사실 지금도 &amp;lsquo;인문학&amp;rsquo; 혹은 &amp;lsquo;고전&amp;rsquo;하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과 상관없는 영역이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필자가 인문학 영역에 꽂혀 발품 팔기 시작한 것이 십 4~5 년이 되었으니, 그전에는 있어도 가까이할 수 없는 분야?로의 인식이었달까? 아니면 현실과는 동떨어진 고리타분한 영역으로 자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X%2Fimage%2FiVLa6EiQaWsPUg7t01msr7pSYi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Apr 2025 13:16:51 GMT</pubDate>
      <author>나힐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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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시작했던 취미 넷_악기 배우기_피아노 - 동적인 취미기둥의 둘_ 음악으로 한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7wTX/121</link>
      <description>아마도 일반적으로 성인들이 접근하기에 가장 쉽지 않은 분야이지 싶다. 특히 필자의 연령층처럼 아예 악기를 접할 기회가 적었던 세대는 피아노를 친다는 것은 TV나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동경의 대상이었지 현실적이지 않았다. 한 반에 60여 명중 두어 명 내지 서너 명이 피아노를 쳤지 싶다. 남자의 경우엔 그래도 기타 등 여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조금은 더 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X%2Fimage%2FcQLQ26gQLpwclTf79ErRi6z8XA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25 13:37:30 GMT</pubDate>
      <author>나힐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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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시작했던 취미 셋_일본어 - 정적인 취미 기둥의 둘_ 어학으로 한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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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생 무료 이용권으로 또 다른 세상의 문을 연다. 외국어를 필요로 해서 사용하는 직군이 아니고 어학을 취미로 시작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영어를 사용하고, 사용하지 않고를 떠나 영어 극복에 대한 동경을 꿈꾸고 있는 사람들은 의외로 많다. 주변에서 들 영어공부를 어떻게 시작하면 좋겠냐고 물어보기도 하니 말이다. 그렇다고 영어를 잘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X%2Fimage%2FGSHQW_kumiUPxqGWSpEYR_bbs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12:07:34 GMT</pubDate>
      <author>나힐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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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시작했던 취미_둘, 뛰기운동 - 홀로서기를 위한 동적인 취미 기둥의 하나, 운동</title>
      <link>https://brunch.co.kr/@@7wTX/118</link>
      <description>몸이 아픈가? 뛰어라!, 마음이 아픈가? 뛰어라!, 에너지가 없는가? 뛰어라!      특별한 준비가 없이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것이 뛰는 것이다. 뛸 공간이, 시간이 없다는 핑계만 있을 뿐이다. 필자가 말했듯 그냥 뛰거나 걷는 것은 취미는 될 수가 없다.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amp;lsquo;취미&amp;rsquo;를 정의했을 때 경제적인 투자는 물론 일정한 시간을 들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TX%2Fimage%2FRkX00xYD_e7unYfspR3_59KIQ_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25 14:03:25 GMT</pubDate>
      <author>나힐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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