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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꼽슬 Curlywavy J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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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장꼽슬. 공연을 만들고, 생각하고, 느끼며 살아갑니다. 지금은 런던에서 공부를 하고 있지요. 좋아하는 일을 하며 따뜻한 사람들, 잊지 못할 순간을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해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2:51: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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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꼽슬. 공연을 만들고, 생각하고, 느끼며 살아갑니다. 지금은 런던에서 공부를 하고 있지요. 좋아하는 일을 하며 따뜻한 사람들, 잊지 못할 순간을 만날 수 있음에 감사해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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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공연노트 #4] 코로나에 대응하는 극장의 모습 - Streaming으로 관객 만나기</title>
      <link>https://brunch.co.kr/@@7wpQ/24</link>
      <description>이제는 한국보다 영국, 그리고 유럽 전역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위기감이 훨씬 높다. 얼마 전에는 영국 총리인 보리스 존슨이 직접 대국민 발표를 통해 Stay at Home하라고 강력하게 이야기 한 것을 기점으로 런던 시내에는 슈퍼마켓과 약국 등 생활에 필수적인 상점들을 제외하고는 많이 문을 닫았다. 이 상황에서 극장의 상황은 말할 것도 없다. 기대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pQ%2Fimage%2F2X0SyTbg4dS42PJYkrkAPUuy6-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0 02:18:53 GMT</pubDate>
      <author>장꼽슬 Curlywavy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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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공연노트 #3] 위대한 개츠비 이머시브 런던 - 새로운 장르? 일시적 유행?! 이머시브 씨어터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wpQ/23</link>
      <description>영국으로 온지 세달여 만에 처음으로 와이프가 영국으로 찾아왔다. 결혼하고나서 한 달 만에 생이별을 하고 이 곳으로 넘어온지라 신혼의 애틋함이 조금은 더 애틋하다. 멀리서부터 무거운 겨울 옷들과 한식들을 바리바리 싸들고 온 내 와이프님께 런던에서 가장 좋은 공연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열심히 검색을 했다. 물론 내 취향이 많이 반영된 선택이겠지만, 와이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pQ%2Fimage%2FaAHRBckWJoUursCUoC6Q7s_df2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Feb 2020 18:22:09 GMT</pubDate>
      <author>장꼽슬 Curlywavy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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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공연노트 #2] 잃어버린 것과 찾게된 것 - 뮤지컬 컴프롬어웨이(Come From Away)</title>
      <link>https://brunch.co.kr/@@7wpQ/22</link>
      <description>런던에서 지내다보면 은근히 반가운 얼굴을 많이 만나게 된다. 이 곳이 거리상으로는 많이 멀지만 많은 사람이나 공연 때문에, 혹은 다른 일로 많이들 온다. 런던은 그만큼 서울에서 멀지만서도 가까운 느낌이 드는 그런 곳이다. 이곳에 온지 얼마되지 않아 어리버리하고 있을 때 한국에서 작곡가/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는 혜신이가 짜파게티와 스팸을 들고 런던을 방문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pQ%2Fimage%2FzWYdzYnoghoCgYCaiZgzZD17IZ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Dec 2019 14:44:13 GMT</pubDate>
      <author>장꼽슬 Curlywavy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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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런던 공연노트 #1] 현대미술과 동시대연극의 상관관계 - 연극 &amp;lt;Out of Order&amp;gt; by 포스드 엔터테인먼트</title>
      <link>https://brunch.co.kr/@@7wpQ/21</link>
      <description>런던에 와서 첫 학기가 정신없이 지나가고 어느덧 적응이 될 무렵, 런던 생활의 첫 공연 관람 기회가 생겼다. 지금 공부하는 학교는 런던대, 로열 센트럴 스쿨 오브 스피치 앤 드라마(University of London, Royal Central School of Speech and Drama)이고, 여기에서 어드밴스드 씨어터 프랙티스(Advanced Th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pQ%2Fimage%2Fi47Y_PHKISflYJVkToYQ8-E0w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19 22:29:46 GMT</pubDate>
      <author>장꼽슬 Curlywavy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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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리투아니아 작품개발 #2] 리투아니아 현지 리서치  - 리투아니아 국립극장 X&amp;nbsp;&amp;nbsp;해보카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7wpQ/20</link>
      <description>이번에 리투아니아에서 현지 리서치를 진행하며 우리가 궁금증을 가진 지점이 있었다. &amp;ldquo;변화의 순간을 맞닥뜨렸을 때 각자가 가지게 되는 긍정적 혹은 부정적 태도는 과거 변화에 대한 각자의 경험과 연관성이 있을까? 만약 있다면 어떤 연관이 있는가?&amp;rdquo;. 리투아니아 사회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 러시아를 빼놓고 이야기하기는 힘들다. 우리나라는 일본으로부터의 독립이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pQ%2Fimage%2FU2dtkf6WrQi2KFR4e9FRcdnXUy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19 12:48:09 GMT</pubDate>
      <author>장꼽슬 Curlywavy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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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리투아니아 작품개발 #1] 아홉수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7wpQ/19</link>
      <description>2018년 한국-리투아니아 커넥션 프로그램을 통해 리투아니아의 두 도시, 빌니우스와 클라이페다를 방문해서 리투아니아 씨어터 쇼케이스((Lithuanian theatre showcase)와 사이레노스 페스티벌(Sirenos Festival)에 선보이는 리투아니아의 여러 작품들을 봤고 공연예술계의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2주간의 &amp;nbsp;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리투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pQ%2Fimage%2F01W5uWIJqtthyQVtwOji5WOKEN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19 12:39:20 GMT</pubDate>
      <author>장꼽슬 Curlywavy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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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리투아니아 커넥션 #3] 오픈네트워킹 이벤트 - 리투아니아에서의 훗날을 기약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7wpQ/17</link>
      <description>클라이페다에 이어 빌니우스에서도 한국에서 온 우리들의 작업을 소개하는 자리가 있었다. 아트 프린팅 하우스(Arts Printing House)라는 이름의 문화 공간이었는데, 공간 내에 여러 개의 극장이 있었고 창작자들이 자유롭게 작업하고 왕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다. 빌니우 스의 작업자들이 모이는 큰 의미의 사랑방 같은 공간처럼 느껴졌다. 리투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pQ%2Fimage%2FoVDEdmjVHi-ygOhGSsMeD2x6I3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19 05:44:35 GMT</pubDate>
      <author>장꼽슬 Curlywavy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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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리투아니아 커넥션 #2] 사이레노스 페스티벌 - Close-up on Emotions</title>
      <link>https://brunch.co.kr/@@7wpQ/16</link>
      <description>클라이페다에서의 일정이 끝난 다음 날, 다시 빌니우스로 돌아왔고 그 이후로 리투아니아의 수도인 빌니우스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창작자들의 공연을 봤다. 우리가 방문한 기 간 동안 사이레노스 페스티벌(Sirenos Festival(http://www.sirenos.lt)) 이 진행되고 있었는데 이 축제는 리투아니아의 공연을 공연관계자들에게 소개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pQ%2Fimage%2FMi9wa9i0Lnw_hcwTnpplc5FN3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19 05:32:20 GMT</pubDate>
      <author>장꼽슬 Curlywavy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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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리투아니아 커넥션 #1] 클라이페다 드라마씨어터 - 리투아니아의 연극...?! 정체성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7wpQ/15</link>
      <description>정체성. 짧은 리투아니아 일정을 마무리하고 난 뒤, 머릿속을 떠다니는 말이다. 이 곳에 있는 동안 리투아니아 사람들은 자신들이 아끼는 작품들을 보여줬고, 한국에서 온 연출가들은 한국의 연 극과 자신의 작품에 대해 소개했다. 이 곳에 오기 전 리투아니아의 연극에 대해서 아는 것은 네크로슈스 밖에 없었지만, 덕분에 여기서 여러 좋은 창작자들과 작품들을 알게 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pQ%2Fimage%2F4vYbc-R8GKWwJnGMO79Blh80W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19 05:11:20 GMT</pubDate>
      <author>장꼽슬 Curlywavy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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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벨페스티벌 #3] 공연을 올리며 느낀 것들 - 소통, 약속 그리고 고마움</title>
      <link>https://brunch.co.kr/@@7wpQ/14</link>
      <description>1) 소통의 어려움 바벨 페스티벌에서 공연을 올리는 과정에서 즐거운 추억도 많았고, 동시에 해결하기 어려운 점도 많이 있었다. 이번 공연을 올리는 데에 있어서는 서울연극협회가 가장 큰 역할을 해주었고, 그 중에 바벨 페스티벌의 주최인 토니불란드라 극장과 서울연극협회 간의 그간의 교류를 통해 쌓아온 돈독한 관계가 핵심이었다. 하지만 루마니아와 현지에 도착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pQ%2Fimage%2FSmOcJkFBSu43iG7xhdAnv0Fer7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19 04:34:19 GMT</pubDate>
      <author>장꼽슬 Curlywavy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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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벨페스티벌 #2] 루마니아에서 만난 사람들 - 블라드(Vlad), 아디나(Adina) 그리고 스테판(Stefan)</title>
      <link>https://brunch.co.kr/@@7wpQ/13</link>
      <description>1)&amp;nbsp;길바닥에서 만난 친구, 블라드 잠삐르(Vlad Zamfir) 부쿠레슈티에서의 두 번째 인터뷰는 조금의 의외의 장소에서 의외의 순간에 시작되었다. 루마니아 수도인 부쿠레슈티에는 유럽에서 가장 큰 건물이라고 하는 인민궁전이 있다. 김일성과도 절친이었다고 하는 이 루마니아의 독재자는 결국 국민들 손에 이끌려 권력의 자리에서 내려오고 총살로 비극적으로 사라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pQ%2Fimage%2FuSaaIblJZ-hWkTyAsbV0VsWt-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Nov 2019 04:19:30 GMT</pubDate>
      <author>장꼽슬 Curlywavy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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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벨페스티벌 #1] 해보카 드디어 해외 첫 공연! - 씹을거리를 가져오세요 in Romania, 2018 바벨 페스티벌 원정기</title>
      <link>https://brunch.co.kr/@@7wpQ/12</link>
      <description>1)바벨 페스티벌(Babel F.A.S.T.)?!  &amp;lsquo;바벨 페스티벌(Babel F.A.S.T., http://babelfest.ro)&amp;rsquo;은 루마니아의 트르고비슈테라는 도시에서 2007년부터 매년 여름 진행하는 국제연극제이다. 바벨이라는 이 축제의 이름은 성서에 나온 바벨탑의 모티브에서 가져왔는데, 우주의 진리, 완벽에 다다르려 했던 인간의 바람이 이 축제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pQ%2Fimage%2FvWw0HZgKTBH1i8jxTStpKLZ2E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19 12:27:21 GMT</pubDate>
      <author>장꼽슬 Curlywavy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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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텔레스 #2] 캇트라인 작품 구상하기  - &amp;quot;나에게 캇트라인은 OOO이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7wpQ/11</link>
      <description>1) 캇트라인 인터뷰  아르텔레스에 있는 동안 차기작 캇트라인과 관련해서 여러 참가자들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열두 명의 참여자 중 다섯 명에게 인터뷰를 요청했는데 모두 기꺼이 인터뷰에 응해줬다. 다큐멘터리 씨어터 장르의 특성상 인터뷰를 하게 되면 일반적인 질문에 이어 자연스럽게 개인적인 이야기까지 물어보는게 되는데 개인주의적 문화를 가진 서양 친구들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pQ%2Fimage%2Fqo1OIyILR9HYMkIrFoyrOegTQ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19 12:11:32 GMT</pubDate>
      <author>장꼽슬 Curlywavy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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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텔레스 #1] 북유럽에서 침묵을 만나다 - 아르텔레스 크리에이티브 센터 &amp;quot;침묵 인식 존재&amp;quot; 워크샵 참여</title>
      <link>https://brunch.co.kr/@@7wpQ/10</link>
      <description>2016년 11월 한달동안 핀란드 하민키로(H&amp;auml;meenkyr&amp;ouml;)라는 곳에 있는 아르텔레스 센터(Arteles Creative Center, http://www.arteles.org)에 레지던스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되었다. 이곳에서 운영하는 레지던시 프로그램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amp;ldquo;침묵, 인식, 존재(Silence, Awareness, Existe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pQ%2Fimage%2F-oJWww8t2yDr4f9qZxQgHuEUb6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19 11:33:22 GMT</pubDate>
      <author>장꼽슬 Curlywavy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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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로토프스키 #5]&amp;nbsp;토마스, 마리오와의 대화 - &amp;quot;충동(impulse)을 찾아내라!!!&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7wpQ/9</link>
      <description>모든 일정을 마친 뒤 토마스, 마리오, 그리고 모든 참가자들은 한 자리에 모여서 2주간의 워크샵 동안 느꼈던 것들과 각자가 궁금했던 것들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Q. 연기 시연을 준비하며 가장 많이 들은 말이 &amp;quot;충동(impulse)을 찾아내라.&amp;quot;라는 것이다. 그런데 뭔가 찾아내려고 해도 잘 안 되고 막힌 기분이었다. 이럴 때는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pQ%2Fimage%2FYE8Qtwu1SY9Niv-RbJFWorv9f7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19 10:48:27 GMT</pubDate>
      <author>장꼽슬 Curlywavy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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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로토프스키 #4] 자기 작품 만들기 - &amp;quot;관객 앞에 서는 걸 두려워하지 마라. 관객의 반응에 대해 판단하지마라&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7wpQ/8</link>
      <description>관객 앞에 서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그로토프스키 1) 연기 시연 첫 번째 날  노래부르기, 신체훈련과 더불어 참가자 개인은 2주 동안 자신의 극을 발전시키는 작업을 이어나갔다. 이 작업은 참가자들이 2주 동안 가장 많은 고민과 노력을 들여 참여했던 작업이다. 이 워크샵에 참여하기 전, 모든 참가자는 자신이 발전시켜보고자 하는 작품의 연기와 노래를 각각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pQ%2Fimage%2F5k4CVbGboHLwK9c9RYzTO-pIH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19 10:47:59 GMT</pubDate>
      <author>장꼽슬 Curlywavy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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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로토프스키 #3]고되고 고된 신체훈련, 모션스 - 그로토프스키 신체훈련 모션스(Motions)의 원리와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7wpQ/7</link>
      <description>[그로토프스키 #1] 워크샵 중 - 신체 훈련에 대하여  그로토프스키 워크센터에서 진행한 신체 훈련은 크게 두 가지이다. 첫 번째는 반응하기, 두 번째는 모션스(motions)이다. 첫 번째, &amp;ldquo;반응하기&amp;rdquo;는 아래의 세 가지 단계로 진행했다.  1) 부모님은 아래층에 있고 우리는 현재 2층에 있다고 생각하자. 이제 잘 시간이지만 우리는 아직도 놀고 싶다. 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pQ%2Fimage%2FwDa-S2LkrXxqUH06S44U433-R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19 10:47:20 GMT</pubDate>
      <author>장꼽슬 Curlywavy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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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로토프스키 #2]이 곳에서 노래를 중요시하는 이유 - 그로토프스키 워크센터의 워크샵의 핵심,&amp;nbsp;노래부르기(Singing)!</title>
      <link>https://brunch.co.kr/@@7wpQ/6</link>
      <description>[그로토프스키 #1] 예지 그로토프스키(Jerzy Grotowski)는 연기 예술이 무엇인지 죽기 전까지 탐구했던 연극사에서 빼놓지 않고 언급되는 연극인 중의 한명이다. 그는 작업 초기에는 가난한 연극을 주창하며 배우는 장치적 도움 외에 육체, 리듬, 목소리만으로 진실한 연기를 만들어야 하며, 이를 위해 극한의 상태까지 다가가 자신의 성격, 욕망, 무의식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pQ%2Fimage%2Fis2sFoodQogWsXdChDtw3Hl1X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19 10:46:31 GMT</pubDate>
      <author>장꼽슬 Curlywavy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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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로토프스키 #1]이곳을&amp;nbsp;찾아가게 된 결정적 이유 - 연기&amp;quot;예술&amp;quot;을 추구하는&amp;nbsp; 사람들을 만나러 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7wpQ/5</link>
      <description>그로토프스키 워크센터를 찾아가게 된 결정적 이유 내가 아끼는 작품 중 하나는 &amp;lt;씹을거리를 가져오세요&amp;gt;라는&amp;nbsp;다큐멘터리 연극이다. 텐트와 맥주를 가지고 길거리로 나가 1년 동안 실제 사람들의 화난 이야기를 들으며 이야기를 모으고, 거기서 만난 사람들과 두 달간의 워크샵을 통해 화라는 표면적인 감정 깊숙이 자리잡은 욕망에 대하여 이야기한 작품이다. 다양한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pQ%2Fimage%2Fmo-e5SG806nPygERwUuX-LcIc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19 10:45:49 GMT</pubDate>
      <author>장꼽슬 Curlywavy Jang</author>
      <guid>https://brunch.co.kr/@@7wpQ/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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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마마 #3]예술로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 라마마 국제 연출가 심포지엄 Part.3 - 제시카 리트왁, 모투스</title>
      <link>https://brunch.co.kr/@@7wpQ/4</link>
      <description>다섯 번째 워크샵 - Working with H.E.A.T., Performance for Personal and Social Change (강사 : Jessica Litwak)  경계없는 연극(Theatre without Borders) 및 N.G.T.E.(새시대 연극, New Generation Theatre Ensemble)등 여러 단체에서 활동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wpQ%2Fimage%2F2B0CW4EPjDYKK6UwKCV5SdxPZ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19 18:15:49 GMT</pubDate>
      <author>장꼽슬 Curlywavy 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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