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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선호</title>
    <link>https://brunch.co.kr/@@7x6R</link>
    <description>[미래 계획 및 설계 중인 직장인 겸 예비 프리랜서] 내가 꿈꾸는 미래 직업 ----&amp;gt;캐쉬플로우 코칭 딜러 / 타로 마스터 / 경제 및 금융 교육 콘텐츠 제작자 / 작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6 May 2026 04:36:2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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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계획 및 설계 중인 직장인 겸 예비 프리랜서] 내가 꿈꾸는 미래 직업 ----&amp;gt;캐쉬플로우 코칭 딜러 / 타로 마스터 / 경제 및 금융 교육 콘텐츠 제작자 /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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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원하는 &amp;lsquo;나의 라이프 스타일&amp;rsquo; (2) - &amp;lsquo;국제캐쉬플로우강사협회&amp;rsquo; 정기 모임에서 (23.10.14)</title>
      <link>https://brunch.co.kr/@@7x6R/41</link>
      <description>&amp;lsquo;라이프 스타일&amp;rsquo;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 것은 이 날 모임에서 게임을 즐기고 난 후에 모임을 주관하는 마스터 강사님이 해 주는 이야기를 듣게 되면서였다.  이 캐시플로우 게임에 참여하는 플레이어들은 저소득자, 중위 소득자, 고소득자 중 하나가 되어 게임판 위에 서게 된다. 각자 주어진 소득이 다르기 때문에 게임판에서 풀어가는 삶 또한 저마다 다른 삶의 모습</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22:19:40 GMT</pubDate>
      <author>윤선호</author>
      <guid>https://brunch.co.kr/@@7x6R/41</guid>
    </item>
    <item>
      <title>내가 원하는 &amp;lsquo;나의 라이프 스타일&amp;rsquo; (1) - 내가 다시 시작한 두 가지 일</title>
      <link>https://brunch.co.kr/@@7x6R/40</link>
      <description>올해 들어서 내가 &amp;lsquo;다시 출발선에 선다&amp;rsquo;는 생각으로 시작한 일이 두 가지가 있었다. 하나가 지금 8개월여의 시간 동안 쓰고 있는 &amp;lsquo;블로그&amp;rsquo;이고, 다른 하나는 보드게임 &amp;lsquo;캐시플로우&amp;rsquo;이다.  브런치스토리에 올렸던 글 중에 내가 나쁜 스승을 만나 겪었던 일화에서 등장하는 &amp;lsquo;게임&amp;rsquo;이 바로 이 캐시플로우로 이 게임과 함께 했던 시간이 햇수로 따지면 어언 8년쯤 되었</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21:53:04 GMT</pubDate>
      <author>윤선호</author>
      <guid>https://brunch.co.kr/@@7x6R/40</guid>
    </item>
    <item>
      <title>긴 휴식 시간을 갖는 동안... - 장기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는 글쓰기 소재 찾는 일</title>
      <link>https://brunch.co.kr/@@7x6R/39</link>
      <description>브런치스토리를 잠시(?) 떠나 있던 시간이 나 자신도 모르는 사이 길어지고 있다.  브런치스토리를 멈추었던 이유는 딱 하나다. 무엇으로 글을 써 나가야 할지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지금의 나는 마치 망망대해 한가운데, 갈 길을 잃은 채 표류한 배의 선원이나 아니면 뗏목이나 부표 같은 것으로 간신히 의지하고 있는 상태의 한 사람이나 마찬가지이다.  브런치</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07:13:20 GMT</pubDate>
      <author>윤선호</author>
      <guid>https://brunch.co.kr/@@7x6R/39</guid>
    </item>
    <item>
      <title>기후 변화, 그리고 경제에 관한 생각 - 폭우로 인한 식탁 물가 급등에 관한 기사를 읽고 나서</title>
      <link>https://brunch.co.kr/@@7x6R/38</link>
      <description>올해 여름도 어김없이 장마가 찾아왔다. 그리고 장마는 기록적인 폭우를 전국 곳곳에 뿌리며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안겨 주었다.  이번 폭우로 인해 발생한 지하차도 침수 피해 사건으로 인해 세상을 떠난 분들의 명복을 빌면서 다시는 이런 안타까운 일들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란다.  오늘자 신문 기사 1면에는 폭우가 지나간 후 전국의 농산물 산지에서 폭우 피해가</description>
      <pubDate>Tue, 18 Jul 2023 05:40:27 GMT</pubDate>
      <author>윤선호</author>
      <guid>https://brunch.co.kr/@@7x6R/38</guid>
    </item>
    <item>
      <title>수익에 대한 탐욕의 대가 - 해외 투자 부실 사태에 관한 기사를 읽고 나서</title>
      <link>https://brunch.co.kr/@@7x6R/37</link>
      <description>오늘자 경제신문 기사를 읽고 나서 네이버 블로그에다가도 정리한 내용이었는데 느낀 바가 있어서 브런치에도 한 번 글을 써보려고 글쓰기 버튼을 눌렀다.  한 증권사에서 주도하여 홍콩의 빌딩에 투자를 한 상품이 문제가 생겼다는 내용의 기사였는데 참고로 말하자면 투자금액만 2800억 원에 달했다고 한다.  더 큰 문제는 이번 부실 사태 발생으로 날리는 투자금액이</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23 07:05:49 GMT</pubDate>
      <author>윤선호</author>
      <guid>https://brunch.co.kr/@@7x6R/37</guid>
    </item>
    <item>
      <title>힘을 가진다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 기업가정신에 대한 기사를 읽고 나서</title>
      <link>https://brunch.co.kr/@@7x6R/36</link>
      <description>시작하기에 앞서 요즘 필자가 집중하고 있는 일은 경제신문을 읽고 블로그에 글쓰기랑, 논어(해석본)를 읽고 인스타그램에 피드 남기기, 그리고 최근에 세상에 화려하게 데뷔를 마친 SNS '스레드&amp;lsquo;에 필자가 블로그에 쓴 글의 링크를 달고 간단히 기사 내용 요약하여 글 남기기이다.  원래 브런치를 활용해 쓰려던 글에 대한 계획이 틀어져서 이제는 그 글을 쓰기 어려</description>
      <pubDate>Tue, 11 Jul 2023 06:57:08 GMT</pubDate>
      <author>윤선호</author>
      <guid>https://brunch.co.kr/@@7x6R/36</guid>
    </item>
    <item>
      <title>서로 다른 것 같지만 닮은 둘 - 똑똑한 사람, 그리고 어리석은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7x6R/35</link>
      <description>오늘 읽었던 논어에 나오는 내용 중에 나름 느낀 바가 있어서 글쓰기에 몰입하고 있다.  보통 글 하나 쓰고 나면 방전되어 버리는 탓에 오래 글을 쓰지 못하는데 인스타에다 쓰고 블로그에다가도 쓰고 브런치에도 올리고 있으니 벌써 3편의 글을 쓴 셈이다.  논어에서 무슨 이야기가 나왔길래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지 궁금한 분들을 위해 지금 적어보려고 한다.  &amp;ldquo;오</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07:19:15 GMT</pubDate>
      <author>윤선호</author>
      <guid>https://brunch.co.kr/@@7x6R/35</guid>
    </item>
    <item>
      <title>돈과 사람, 그 갈림길에 서서 - 내가 &amp;lsquo;논어 읽기&amp;rsquo;를 시작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x6R/34</link>
      <description>브런치 작가 심사를 통과했던 게 지난 5월 12일이었다.   그때 심사를 통과할 수 있었던 것은 앞으로 브런치에서 어떤 글을 써서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을지에 대한 계획을 잘 세웠기 때문이었고 실제로 그렇게 글을 쓸 계획이었다.  그랬던 나의 계획에 차질이 생기게 되었고, 현재는 원래 쓰려던 글의 절반 정도 분량만 완성시키고 중단한 상태이다.  현재 나는</description>
      <pubDate>Wed, 05 Jul 2023 05:42:15 GMT</pubDate>
      <author>윤선호</author>
      <guid>https://brunch.co.kr/@@7x6R/34</guid>
    </item>
    <item>
      <title>그곳에 비판은 하나도 없었다 - 내가 그곳을 나오기로 결심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x6R/33</link>
      <description>며칠 글을 쓰면서도 쓰고 있지 않은 것 같은 공허함, 그리고 글을 쓰면서 갈려 나가는 내 생각을 보다 못해 결국 배움을 목적으로 몸 담고 있었던 커뮤니티를 빠져나왔다.  내가 그 커뮤니티를 처음 접하였던 것은 지난 2월이었다. 커뮤니티에 가입하게 된 것은 내가 &amp;lsquo;부동산 경매&amp;rsquo;에 대한 좋지 않은 생각에서 벗어나게 된 시점에 읽었던 한 책으로부터였다.  그 책</description>
      <pubDate>Wed, 21 Jun 2023 08:06:42 GMT</pubDate>
      <author>윤선호</author>
      <guid>https://brunch.co.kr/@@7x6R/33</guid>
    </item>
    <item>
      <title>나는 왜 스승, 멘토를 원했는가 - 배움에 대한 열망이었나, 의지하려는 나약함이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7x6R/31</link>
      <description>열흘이 넘게 흘렀다. 내가 &amp;lsquo;두 번째 거짓&amp;rsquo;과 처음 마주하게 된 날짜로부터 말이다.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두 번째 거짓은 공익 제보를 한 사람과 그 제보를 들은 나, 그리고 위에 있는 하늘, 그리고 아래에 있는 땅이 알고 있다. 참고로 이 거짓을 먼저 접하고 제보자로부터 등을 돌린 사람들도 있다. 그 사람들은 진실로부터 도망친 자들이니 이 일을 모르는</description>
      <pubDate>Thu, 15 Jun 2023 20:58:41 GMT</pubDate>
      <author>윤선호</author>
      <guid>https://brunch.co.kr/@@7x6R/31</guid>
    </item>
    <item>
      <title>돈, 그리고 사람 - 내가 &amp;lsquo;인간&amp;rsquo;에 대한 공부를 하기로 결심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7x6R/30</link>
      <description>내가 브런치스토리에 올린 글을 읽어본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난 과거 내가 스승이라 믿었던 사람으로부터 믿음에 대한 배신을 당한 경험이 있다.  사실, 뒤통수를 맞는 느낌은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무척 기분 더러운 경험이다. 특히 믿음에 대한 뒤통수를 맞는 경험은 내가 경험해 본 바로는 더욱 느낌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그런 경험을 하는 과정에서</description>
      <pubDate>Tue, 13 Jun 2023 05:55:49 GMT</pubDate>
      <author>윤선호</author>
      <guid>https://brunch.co.kr/@@7x6R/30</guid>
    </item>
    <item>
      <title>5화. 서울 떠돌이 (4) - [인생스승 : 내가 만난 선생님 1] ep.20 스승의 정체(2)</title>
      <link>https://brunch.co.kr/@@7x6R/24</link>
      <description>스승이라 믿었던 사람 (전편) 앞서 이야기한 내용을 정리해 보면 내가 처음 금융교육을 받으러 찾아갔던 모임은 사실상 사기꾼들이 투자자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만들어놓은 덫이었으며 그 모임에서 금융교육을 가르쳤던 강사 역시 사기꾼들의 일당이었다.  이 사기 사건의 전말을 처음 알았을 때는 솔직히 무서웠다. 나 역시 그 현장에 있었던 사람 중에 하나였다는 사실이</description>
      <pubDate>Mon, 05 Jun 2023 02:27:35 GMT</pubDate>
      <author>윤선호</author>
      <guid>https://brunch.co.kr/@@7x6R/24</guid>
    </item>
    <item>
      <title>5화. 서울 떠돌이 (3) - [인생스승 : 내가 만난 선생님 1] ep.19 스승의 정체(1)</title>
      <link>https://brunch.co.kr/@@7x6R/23</link>
      <description>수면 위로 떠오른 사건 내가 이 사건의 전말을 알게 된 것은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나서도 한참 뒤의 일이었지만,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은 2016년 11월 23일, 투자회사 직원의 폭로로부터 시작되었다. 물론 여기서 말한 투자회사는 바로 내가 금융교육을 받으러 오고 갔던 바로 그 투자회사였다.  직원의 폭로는 이 회사를 통해 투자를 진행하고 있던</description>
      <pubDate>Mon, 05 Jun 2023 01:40:49 GMT</pubDate>
      <author>윤선호</author>
      <guid>https://brunch.co.kr/@@7x6R/23</guid>
    </item>
    <item>
      <title>5화. 서울 떠돌이 (2) - [인생스승 : 내가 만난 선생님 1] ep.18 7호선 학동역(2)</title>
      <link>https://brunch.co.kr/@@7x6R/22</link>
      <description>세 번째 교육모임에 정착하다 일단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번에 세 번째로 찾았던 교육모임은 첫 교육 이후로 다시 신청을 한 뒤 꽤 오랫동안 수강하고 들었다. 아마도 이 모임에 대해 개인적으로 만족을 했던 것으로 생각한다.   책에 대한 내용을 토대로 강의를 진행하던 부분은 첫 번째 교육모임 때와 비슷하면서도 '마인드'에 대한 부분, 특히 의식과 무의식을 놓고</description>
      <pubDate>Sun, 04 Jun 2023 12:35:12 GMT</pubDate>
      <author>윤선호</author>
      <guid>https://brunch.co.kr/@@7x6R/22</guid>
    </item>
    <item>
      <title>5화. 서울 떠돌이 (1) - [인생스승 : 내가 만난 선생님 1] ep.17 7호선 학동역(1)</title>
      <link>https://brunch.co.kr/@@7x6R/21</link>
      <description>다시 교육모임을 찾아 나서다 교육모임을 찾으러 나서다가 보험판매하는 회사까지 다녀오고 나서 들었던 생각은 '이렇게 좋은 교육 효과를 가진 보드게임을 악용하는 사람들이 세상에 존재하는구나' 하는 것이었다. 그때까지만 해도 내가 가졌던 생각은 이 보드게임으로 보험팔이에 이용하는 사람들을 만났다는 정도였었지만.  암튼 실패라고 한다면 실패라 할 수 있는 경험을</description>
      <pubDate>Sat, 03 Jun 2023 06:36:47 GMT</pubDate>
      <author>윤선호</author>
      <guid>https://brunch.co.kr/@@7x6R/21</guid>
    </item>
    <item>
      <title>4화. 불행의 씨앗 (4) - [인생스승 : 내가 만난 선생님 1] ep.16 교육모임 찾기(2)</title>
      <link>https://brunch.co.kr/@@7x6R/20</link>
      <description>보험판매회사 모임 신청을 한 날짜가 되었고, 전철을 타고 이동해 역삼역에 도착한 나는 사전에 안내받은 장소로 향했다. 7년 전의 기억을 더듬어보면 근처에 올리브영 매장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모임 장소는 내 기억으로는 깔끔하고 높았던 빌딩 안에 있었다.  깔끔한 양복 차림의 강사들, 그리고 세팅된 보드게임판이 올려진 테이블들. 그 모습을 보고 나는 어서</description>
      <pubDate>Fri, 02 Jun 2023 02:55:14 GMT</pubDate>
      <author>윤선호</author>
      <guid>https://brunch.co.kr/@@7x6R/20</guid>
    </item>
    <item>
      <title>4화. 불행의 씨앗 (3) - [인생스승 : 내가 만난 선생님 1] ep.15 교육모임 찾기(1)</title>
      <link>https://brunch.co.kr/@@7x6R/19</link>
      <description>다시 원점으로 돌아오다 그동안 금융교육을 들으러 다녔던 모임이 사실상 기약 없는 잠정 중단이 되면서 나는 '낙동강 오리알'이 되었다는 말이 어떤 느낌인지 몸소 실감을 하게 되었다. 그때 느꼈던 생각을 표현하자면 텅 빈 공간에 나 혼자 남아있는 듯한 느낌이었다.  책을 읽고, 그 책에 나오는 보드게임을 하러 다니며 금융교육을 받은 시간도 거진 1년 가까이 되</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02:24:52 GMT</pubDate>
      <author>윤선호</author>
      <guid>https://brunch.co.kr/@@7x6R/19</guid>
    </item>
    <item>
      <title>4화. 불행의 씨앗 (2) - [인생스승 : 내가 만난 선생님 1] ep.14 마지막 교육 모임</title>
      <link>https://brunch.co.kr/@@7x6R/18</link>
      <description>두 달여만에 참석하게 된 교육 모임 1월은 새로운 직장 생활 적응, 2월은 졸업식으로 대학 생활을 마무리하는 등 그렇게 2016년 초반부를 보내고 있었다. 그런 와중에도 교육 모임에 대한 생각은 계속 머릿속에 남아 있었다. 2016년 1월 31일, 그날을 마지막으로 내 금융교육 기록은 제자리에 멈춰 있었다.    사실 2월, 3월 그 시기에 왜 교육 모임이</description>
      <pubDate>Wed, 31 May 2023 02:29:26 GMT</pubDate>
      <author>윤선호</author>
      <guid>https://brunch.co.kr/@@7x6R/18</guid>
    </item>
    <item>
      <title>4화. 불행의 씨앗 (1) - [인생스승 : 내가 만난 선생님 1] ep.13 2016년 (2)</title>
      <link>https://brunch.co.kr/@@7x6R/17</link>
      <description>취업 불발 이력서를 준비하면서 나 자신이 생각해도 저열한 스펙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사실 취업을 준비해 보자는 생각은 그때 당시에는 처음 하는 것이기도 했고, 무엇보다도 들어가고 싶었던 회사가 없었다. 그러니 취업에 대한 생각이 들지 않았던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몰랐다.  이력서를 제출하면서도 기대감은 1도 들지 않았다. 그냥</description>
      <pubDate>Tue, 30 May 2023 02:09:33 GMT</pubDate>
      <author>윤선호</author>
      <guid>https://brunch.co.kr/@@7x6R/17</guid>
    </item>
    <item>
      <title>3화. 커뮤니티 활동 (4) - [인생스승 : 내가 만난 선생님 1] ep.12 2016년 (1)</title>
      <link>https://brunch.co.kr/@@7x6R/16</link>
      <description>1년 만에 20번 참여 처음 보드게임 금융교육을 받았던 2015년 3월 21일 그날을 시작으로 2015년이라는 시간에서 나는 보드게임을 통해 배움을 얻는 것에 꽤나 시간을 많이 투자하며 지냈다. 그만큼 나 자신이 그 보드게임의 매력에 푹 빠져 있기도 했고 확실히 '배운다'는 느낌도 받았다. 투자니 경제니 이런 것에 전혀 발을 담가본 적도 없었던 내가 보드게</description>
      <pubDate>Sat, 27 May 2023 11:29:23 GMT</pubDate>
      <author>윤선호</author>
      <guid>https://brunch.co.kr/@@7x6R/1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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