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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구리봉봉</title>
    <link>https://brunch.co.kr/@@7xbV</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채식을 한지 6년이 된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고양이 셋과 사람 하나와 살고있습니다. 그리는것 만드는것을 좋아하고 동물, 환경에 관심이 많습니다. 늘 웃기고싶어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20:00: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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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채식을 한지 6년이 된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고양이 셋과 사람 하나와 살고있습니다. 그리는것 만드는것을 좋아하고 동물, 환경에 관심이 많습니다. 늘 웃기고싶어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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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카치아 - 이탈리아 여행도 못 갈 바에...</title>
      <link>https://brunch.co.kr/@@7xbV/7</link>
      <description>포카치아. 이제는 발효빵을 파는 곳에선 흔하게 살 수 있는 빵인 포카치아는, 올리브 오일과 소금, 약간의 허브를 넣어 굽는 평범한 버전부터 올리브, 건조 토마토, 다양한 푸성귀나 허브들&amp;nbsp;(논비건의 경우 치즈, 베이컨 등)을 넣어 만드는 방법까지 다양한 식재료를 품어 맛을 낼 수 있는 이탈리아의 주식 빵이다. 발사믹 식초, 올리브 오일을 찍어먹어도 맛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bV%2Fimage%2FipszCAqoZLx3NCMzDvLQxCcpPA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Oct 2021 09:52:58 GMT</pubDate>
      <author>봉구리봉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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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메보시를 선물하고 싶은 사람 - 우메보시를 만들고 선물하며 느낀 다양한 감정들</title>
      <link>https://brunch.co.kr/@@7xbV/6</link>
      <description>우메보시는 일본 전통의 매실을 이용한 저장 음식이다. 많은 일본인들이 사랑하는 이 매실반찬은 우리나라 김치만큼 흔하게 일본인들의 밥상에 올라온다고 한다. 3년 이상 저장된 이 음식은 약으로 쓰일 정도로 몸에 좋다고 한다. 그런데 그 생김새가 어쩐지 밥상에 놓이기에는 어울리지 않는 인위적인 느낌이 든다. 그도 그럴 것이 자연의 것이 아닌 것만 같은 진한 분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bV%2Fimage%2Fmz7RRxy2IILwgUtNj0oB7fuOW0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ug 2020 15:51:21 GMT</pubDate>
      <author>봉구리봉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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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면접에서 채식주의자라고 말해봤다.</title>
      <link>https://brunch.co.kr/@@7xbV/5</link>
      <description>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면접이 끝날 무렵이었습니다.  &amp;ldquo;마지막으로 봉봉씨, 혹시 회사에 궁금하신 점이나 하고 싶은 말씀 있으시면 해주세요. 첫 번째 회사에서 근무한 지 2년이 지날 무렵, 더 좋은 조건의 회사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이었고,&amp;nbsp;대표와의 최종 면접에서였습니다.  &amp;quot;아&amp;hellip; 대표님, 그런데 저는 채식을 합니다.&amp;quot; 잠깐의 정적이 흘렀을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bV%2Fimage%2FGd7BAx8JQomDtt0B_lcKaFMEf9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Aug 2020 06:32:25 GMT</pubDate>
      <author>봉구리봉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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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식하는 회사원의 첫 회식 - &amp;ldquo;00 씨 때문에 앞으론 삼겹살집에 회식 못가는 거야?&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7xbV/4</link>
      <description>회사를 다니면서 채식을 하시는 분들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를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저도 회사원인지라 남일 같지 않은데요.   # 첫 직장, 첫 회식  회식 메뉴로 '삼겹살집' 대신에'채식' 어때요?  제 첫 직장은 중소기업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중소기업이라 좋았던 점도 있었어요. 회식을 하기 전 회식 담당자가 회식 메뉴에 대한 의견을 물어보기도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bV%2Fimage%2FQM9tA8Cu0LSQNl_JycyHVhNLk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Aug 2020 13:16:11 GMT</pubDate>
      <author>봉구리봉봉</author>
      <guid>https://brunch.co.kr/@@7xbV/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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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은 어쩌다 채식주의자가 되었나? - 축산 동물들이 가엾어서란 이유만으론 채식을 시작하게 되지 않더라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7xbV/3</link>
      <description>@매주 일요일 새로운 글로 여러분을 찾아뵙습니다.  제가 채식을 시작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들 중 하나는 제 주변 채식주의자 친구들 덕분이었어요. 채식을 시작하기 전부터 이 친구들을 만날 때면 &amp;lsquo;얘네도 채식을 하는데 나도 할 수 있지 않을까?&amp;rsquo;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들의 식생활이 그다지 불편해 보이지 않더라고요. 이번 글은 다양한 채식주의자들의 사례를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bV%2Fimage%2Fx2z_3zWz1afeVCugM2HuK2F-r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Aug 2020 14:57:59 GMT</pubDate>
      <author>봉구리봉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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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깃집 자식, 채식을 시작하다. - 육식이 일상이었던 사람이 채식주의자가 되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7xbV/2</link>
      <description>@매주 일요일마다 새로운 글이 올라옵니다.  채식주의자가 흔히 듣는 질문 중 이런 것이 있습니다. &amp;ldquo;그런데, 원래부터 고기를 싫어했었나요?&amp;rdquo; 저의 경우, 고기 먹기를 상당히 좋아했고 먹을 기회도 많았습니다. 왜냐하면 어릴 적 반 친구들이 가장 부러워한다는 &amp;lsquo;나는 다음에 태어나면 고깃집 자식으로 태어나고 싶어&amp;rsquo;의 그 자식이 바로 저였거든요.&amp;nbsp;그런 물리적인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bV%2Fimage%2FheFOQELSPpXirx3mDS2Ycexa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ul 2020 06:18:45 GMT</pubDate>
      <author>봉구리봉봉</author>
      <guid>https://brunch.co.kr/@@7xbV/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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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저는 채식을 합니다. - 알아주시면 제가 참 편하고 좋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7xbV/1</link>
      <description>@매주 일요일마다 새로운 글이 올라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채식을 한 지 5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채식을 시작하겠다고 결정했던 당시 제 심정이 무척 원대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 해서 제가 이렇게 오랫동안 채식을 유지할 줄은 솔직히 몰랐습니다. 뭔가를 엄청나게 좋아하거나 금전적 이득이 되는 일이 아닌 이상 좀처럼 꾸준히 하지 못하는 스타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7xbV%2Fimage%2FzIs85i2N3u_0G2qNAc1B_23Rj5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l 2020 10:22:11 GMT</pubDate>
      <author>봉구리봉봉</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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